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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평화협정 논의는 끊기고 이제 핵세례 박살날 일만 남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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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13 17: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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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 논의는 끊기고 이제 핵세례 박살날 일만 남았는가

 

이인숙(재미동포)

 

 

북부조국이 미국에 경고한대로 미국과의 뉴욕대화채널 마저 완전 차단했다 한다.

그들은 “최고수뇌부는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의 상징” 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모욕과 도발을 사과하지 않는한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말하며, “조미 사이의 모든 문제는 전시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써 그동안 있을 것으로 생각해왔던 막후 평화협정을 위한 북미 대화 타협이 끝장나버린 것인가?

 

미국은 투트랙(2노선) 정책을 써왔다.

 

첫째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을 현실 그대로 인정하고 대화로 평화협정까지 나갈 수있는 사람들이다.

북한의 핵미사일은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추진력과 화성 -10에서 보여주는 대기권 재진입능력, 잠수함의 핵미사일(SLBM) 발사능력 등이 미본토를 동부까지도 초토화 시킬수 있다고 인정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북한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때 필리핀 지역을 피하기 위해 보여준 것처럼 핵미사일을 지그재그(갈지자형)로 날리며 공격할 수 있고, 북핵미사일의 분리된 추진체가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어 같이 날고, 다탄두 또는 위장핵탄두(Decoy)와 같이 공격하면 미MD 방어미사일이 쓸모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두째는, 군산금융복합체를 중심으로 전쟁으로 이득을 취하는 자들에 의해서 추진된다.

 1,2차대전에서 엄청난 이익을 보고, “전쟁은 가장 수지맞는 장사”라고 하는 자들이다.  

이자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9.11처럼 자국민들도 죽이며 자자극을 만들고, 거짓 명분을 조작 선동하여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 수백만을 죽이고 파괴하며 수천만 난민들을 만드는 전쟁광들이다. 이들은 그 많은 사람들이 찢겨져 죽는 모습이나 난민들이 강간 살해 당하고 천대 받으며 구타당해도 돈으로만 보이고 즐기는 자들이다.

이들은 미국 국가 이익 보다도 자기 개인 뱃속 이익이 우선이며, 당연히 현실을 자기들의 이익에 맞게 조작 왜곡 선전 선동하면 된다는 네오콘들이다. 국가는 빗더미에 짓눌려도 무주공산 정부돈을 먹어야 돈을 번다고 하는 극소수  1%도 안되는 소수 부류들이다.  

 

이자들은 북의 핵미사일이 미본토까지 올 수 없는 초보단계라고 생각한다.

먹고 살기도 힘든 조그마한 나라가 감히 세계 제 1의 패권국가와 맞서겠다고 한다고 코웃음을 친다. 늦기 전에 북을 초토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얼마전에는 미전략연구소(싱크탱크)라는 스트랫포가 “북한의 모든 전력을 한꺼번에 무력화하는 대규모 전쟁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라는 보고서에서, 북을 선제 대규모 핵공격으로 일시에 전국토를 초토화시키는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그리고 뒤이어 미의회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제재를 결의하였다.

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카다피 시리아 아사드를 매도하고 그렇게 명분을 만든 후에는 침략을 했던 상투적인 침략수순을 밟아가는 것 같다.

리비아 이라크 시리아의 국민들이 주위에서 가장 잘 살았었는데 민주주의와 인권을 옹호한다는 미국의 거짓명분을 내세운 침략으로 지금 얼마나 비참한지는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기에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비교: “가다피 시절 리비아에서는”2016.02.28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26264 )

 

북은 이에 대해서 최고지도자에 대한 도발은 국가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모독이며 “이것은 공공연한 선전포고” 라고 분개한다. 그리고 뉴욕의 북미대화채널까지 완전히 차단하고 조미 문제들에 전시법을 적용하겠다고 한다.

이로서 북미간의 평화회담은 절단나고, 미국의 전쟁광들에 의하여 미국의 주도권이 장악된 것은 아닐까 걱정되는 바이다.

즉 미국의 네오콘이 북미관계를 주도하여 완전히 전쟁 수순을 밟고 있으며, 북 또한 미국과의 전쟁을 각오한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

 

미국은 식민지 남한에게 전쟁을 도발하도록 암묵적으로 명령하였을 것이다.

남한은 첩이 주인의 사랑을 받기 위하여 온갖 아양을 떨듯이 몸 영혼 물질을 다 바치며 미국에 충성하고 있다. 더욱이 부정선거로 대통령도 아니면서 미국 힘만 믿고 총독질을 하면서 세월호 학살 등 악귀질만 골라가며 해온 닥그네의 심정은 더 할 것이다. 

 

미국이 식민지 남한에 사드(고고도방어미사일)를 설치하겠다고 하자, 인민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약점 많은 닥그네가 얼른 받아들였다.  

미일한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삼각동맹체제를 이루어가며, 일본의 “삼시작전” (미국=사수, 일본=활, 한국=화살) 구상대로 되어가고 있다. 일본 아베는 선거에서 개헌선을 넘어 승리하였고, 헌법을 바꾸고 한반도 유사시 왜군을 파견하겠다고 했다. 일본의 군함이 일장기를 달고 진해항에 입항하였으며, 왜군 위안부 문제도 돈 몇푼으로 간단히 끝 맺었고, 독도 동해는 일본명으로 미국의 지도에 표시되었다. 일본 자위대 창설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리고 그 하부 조직인 한국국방부가 참석한다고 한다.

 

미국부통령 바이든은 일본이 현재 6000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농축우라늄과 플루토늄을 가지고 있다고 중국에 은근히 위협하며 북을 제재하라고 주문했다.

나토가 러시아 주변에 군대를 증가하며 압박하고,

남중국해에서는 미국이 계속 중국을 견제 압박하고 있다.

이에는 여러 이유들이 이지만, 그 중에는 북과 미국의 전쟁시 러시아 중국의 적극적인 개입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목적도 한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여하튼 미국이 경제적으로나 국제정치사회에서나 패권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1, 2차 대전과 한국전쟁으로 떼돈을 번 경험이 있는 미국 전쟁광들은 한반도에서 다시 제2의 한국전쟁 내지는 3차 대전을 일으키고 싶을지도 모른다.

 

천성이 뼈속까지 아부 아첨 근성이 박힌 한국의 매국노 가짜 대통령과 그 무리들은 주인의 심정을 미리 잘 알아 미국 네오콘들의 의도대로 북에 도발해 왔다.

그리고 미국이 주도하는 미일한동맹체제의 말단 똘마니 식민지 위치라는 것을 잘 알고, 공공연히 “천황폐하 만세” 3창을 외치고, 왜군 위안부문제도 일본이 원하는 대로 순종하여 끝맺었다. 자위대 창설 기념식을 서울에서 거행하며 국방부가 참여하고,

“민중은 개 돼지” 라고 교육을 맡은 자의 입에서까지 식민지 노예 한국의 당연함을 말한다. 왜군이 한반도에 발을 들여 놓아도 용납하겠다는 다카키 무리들이니 두말해서 뭐하겠는가?

 

이제는 급기야 주인의 명을 받들어 사드까지 설치하겠다고 한다.

사드설치를 발표하자 바로 다음날  북은 잠수함 SLBM 발사로  사드가 무용지물임을 말해 주었다.   

전에도 썼듯이 사드는 우리가 전자파 피해와 엄청난 돈을 퍼드리면서도 한국의 방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이나 러시아가 군사분쟁이 나면 제일 먼저 핵공격으로 박살나게 된다.

사드를 설치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이미 댓가를 치루게 하겠다고 공언하였다.

 

북은 “사드위치 확정 시각부터 물리적 조치” 를 하겠다고 분명히 말했고,

러시아는 “유사시 한국내 사드 배치부대부터 타격 하겠다”라고 공언하였으며,

중국도 만일 사드가 배치될 경우 “중국은 대응책을 마련할 거”라고 강조했다(중국 사드반발 격화…관영매체 “한국 타격대상” 2016.07.11 한겨레)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실지로 미사일을 발사하며 군사훈련을 하였고,

러시아는 쿠릴열도에 강력한 미사일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하는 시점이다.

 

다카키 마시오가 왜왕에게 혈서로 개와 말이 되어 멸사봉공하겠다고 하였으니 다카키무리들이 죽는 것은 당연하지만, 왜 민중들이 미국과 일본을 위하여 일차로 먼저 죽어야 하는가? 

“민중들이 개 돼지” 이니까 미일을 위하여 잡아 먹혀야 한다면, 개 돼지에 붙어 먹고 사는 기생충 명박근혜 무리들부터 먼저 죽이는 것이 바른 순서 아니겠는가? 

 

북은 전민족 연석회의를 제의하며 자주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호소하고 있으나  다카키매국노들은 코웃음을 치며 거절했다.

아무리 식민지라 하지만 법적으로는 엄연한 주권국가인데, 우리 인민이 모두 나서서“외세는 우리 땅에서 나가라” 하면 외세는 나가야 하고, “우리는 우리민족끼리 남북평화 협력 통일하겠다” 하면 어떤 외세도 반대를 할 수 없고 미국 전쟁광들도 한반도에서 전쟁을 이르킬 수가 없다.

부디 남부조국의 개 돼지가 깨우치고 인륜을 되찾아 사람으로 부활하여, 개 돼지의 기생충들을 박멸해야 우리 남부조국이 사람사는 세상이 되고 우리 민족이 평화 번영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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