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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선수들 2016년 세계청년역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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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30 17: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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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선수들 2016년 세계청년역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 쟁취


  

편집국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은 북의 림은심 선수가 2016년 세계청년역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지난 23일부터 그루지야의 뜨빌리씨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북과 러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타이를 비롯한 40여 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250명이 참가하고 있다.
    

여자 63㎏급경기에 출전한 림은심은 끌어올리기에서 105㎏을, 추켜올리기에서 135㎏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하였으며 종합 240㎏의 성적으로 우승을 쟁취하였다.
    

한편 남자 62㎏급경기에 참가한 박정주 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여 3개의 은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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