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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못난 주인이름 물려받은 청와대 견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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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28 17: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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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주인이름 물려받은 청와대 견공들

 

 

박수영 기자

 

 

박근혜를 풍자하는 수많은 글 가운데 최근 청와대 애완견들의 이름이 인터넽을 달구며 사람들을 웃기며 퍼져나갔다. 이 이야기를 메아리 사이트가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지난해 8월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던 진도개가 5마리의 새끼를 낳자 인터네트를 통해 개이름을 공개모집하겠다고 발표하였다가 망신을 당하였다.

 

허위와 기만, 요설로 《대통령》벙거지를 쓴 박근혜는 진도개 2마리를 가지고 청와대로 들어갔는데 《새로운 희망》이라는 의미에서 주제넘게도 암컷은 《새롬이》, 수컷은 《희망이》라고 이름을 지어놓았다 한다.

 

이 진도개들이 새끼를 낳자 박근혜는 인터네트에 그 개들의 이름을 달아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인터네트에 오른 5마리의 개이름들은 어떠하였는가.

 

리명박과 박근혜는 한속통이라는 의미에서 《리》, 《명》, 《박》, 《근》, 《혜》로 지어야 한다고 하였는가 하면, 박근혜의 무능력과 결부하여 《소통》, 《불통》, 《먹통》, 《깡통》, 《닭통》으로 불러야 한다는 등 온통 박근혜를 야유하여 지은 이름들뿐이었다.

 

 

 

 

또한 인터네트에는 《개이름이나 짓는데 귀를 열지 말고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열기 바란다.》, 《진도개 5마리를 생각하는 절반만이라도 국민을 생각하라.》, 《개들도 보금자리가 있는데 한지에 나앉은 국민들 걱정은 왜 안하는가.》, 《그저 개만 보고 싶다면 차라리 동물원에 취직하라.》, 《개〈한〉민국의 개통령, 개 엄마인 주제에 국민들더러 개 이름까지 지어달래. 정말 꼴사납게 노네.》 등의 글들이 넘쳐났다.

 

박근혜의 생활은 이미 오래전부터 개와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고 한다.

 

원래 박근혜는 《유신독재자》 박정희 집권시기 청와대에서 살 때부터 개에 미쳐 돌아갔다.

 

개가 새끼를 낳으면 《집에 식구가 또 늘었다.》고 떠들어대며 좋아한 개미치광이었다.

 

집권후에는 청와대 안에서까지 개를 키우기 시작하였는데 저녁이면 일체 면회를 근절하고 밥도 개와 함께 먹는다고 한다.

 

남녘 일각에서는 《국민 》의 인권이야 짓밟히던 말던 보금자리가 있던 없던 개 밖에 모르고 개 이름짓기에 《의미》요, 《건강하게 자랄 것》이요 뭐요 하며 개에 미쳐 돌아치는 박근혜 같은 개《대통령》이 있으니 정치도 개판, 경제도 개판, 민생도 개판이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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