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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200일전투, 앞장선 청년들 연일 기록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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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27 17: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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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전투, 앞장선 청년들 연 기록갱신

 

 

편집국

 

 

메아리 사이트는 북에서 청년들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선봉대, 돌격대들이 연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청년들의 비상한 애국열의는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 세차게 타오르고 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기업소의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은 200일전투 첫날부터 연속 공격전으로 150여t의 연재처리작업을 단시일에 끝냄으로써 1호보이라대보수기간을 단축하고 정상운영을 보장할 수 있게 하였다.

 

 

 

 

이들은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과 합심하여 타빈발전기 정상가동과 전력증산에 이바지하는 전해조전력 조종장치를 완성하고 1호, 3호 보이라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고 있다.

 

새로운 영웅청년신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은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산하 탄광들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화력탄보장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흑령, 강동탄광의 청년탄부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으며 동발나무생산을 맡은 청년돌격대원들도 림지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매일 생산계획을 11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경공업부문의 청년들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전례없는 노력적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종합직장, 견방종합직장의 청년들은 드세찬 생산돌격전으로 날마다, 시간마다 혁신을 일으켜 맡겨진 생산계획을 매일 2배 이상 넘쳐 하고 있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 열의안고 선교편직공장의 청년동맹원들은 년간계획완수자대열에 들어설 목표를 내세우고 하루계획을 150%이상 수행하고 있다.

 

백두산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신심에 넘쳐있는 우리 청년들은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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