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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이 낳은 빛나는 창조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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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02 21: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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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력제일주의정신이 낳은 빛나는 창조물  (1) 

 

 

편집국

 

 

최근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특성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으면서도 작업의 질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게 제작하여 3대혁명전시관에 전시한 60대의 기계설비 실물과 9종의 직관물을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사진과 함께 연재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얼마전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본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재를 가지고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 뻐스, 화물자동차를 비롯한 기계제품들을 정말 멋있다고, 대단하다고 거듭 만족해하면서 이번 전시회는 자강력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신심과 낙관을 안겨주는 데서 사변적인 의의를 가진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우리 식의 현대적인 농기계제품들

 

 

전시장에서 참관자들의 시선을 모으는것은 기계공업성에서 새로 개발한 《천리마-804》형 뜨락토르이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기계공업성산하 협동품생산단위들, 평양기계종합대학을 비롯한 연관단위와 합심하여 우리의 설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제작한 80㏋뜨락또르는 깊이갈이를 25~35㎝정도 하면서 한번 통과로 3~5가지의 농산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연결농기계들을 견인할 수 있으며 연료소비가 적고 생산원가도 다른 형의 뜨락또르에 비하여 낮다.

 

새형의 뜨락또르와 80㏋기관이 개발됨으로써 영농작업의 종합적 기계화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벼종합수확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농기계개발을 적극 추동할 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만든 새형의 80㏋뜨락또르를 보며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뜨락또르가 미남자처럼 잘 생겼다고, 정말 멋있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라고 하면서 모든 기술적 성능들이 세계적 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능력이 큰 새형의 뜨락또르를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였다.

 

전시회에는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견본으로 보내주신 농기계들을 우리 실정에 맞게 개조설계하여 제작한 11종에 17대의현대적인 농기계제품들과 농기계공장들에서 자체로 개발하여 제작한 12종에 14대의 농기계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농업성의 일꾼들과 농기계생산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노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두둑짓는기계, 종합밭갈이기계, 분무기, 감자수확기 등 11종의 농기계제품들은 노력과 시간을 최대한 줄이면서도 농사일을 질적으로 할 수 있게 하여 농촌경리의 종합적 기계화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게 될 우리 식의 다용도화된 우월한 농기계제품들이다.

 

종합밭갈이기계만 보아도 50㏋이상의 뜨락또르에 직결하여 한번통과로 들춰주기, 얕은갈이, 흙밥부스러뜨리기, 수평고르기를 동시에 진행하며 작업능률이 28㏋뜨락또르에 비하여 4배나 되는 농기계이다. 또한 밀보리파종기와 결합시켜 토양관리와 파종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한번통과로 80명의 노력을 절약하고 갈이와 써레, 수평고루기, 비료주기, 파종을 동시에 할 수 있게 제작된 파종기, 후치작업에서 30여 마리의 부림소를 대신할 수 있는 후치기 등 11종의 농기계제품들은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특성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으면서도 작업의 질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게 한다.

 

해주련결농기계공장, 함흥련결농기계공장, 신원련결농기계공장, 곽산련결농기계공장,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강서분무기공장을 비롯하여 농기계공장들에서 자체로 개발하여 제작한 강냉이종합탈곡기,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비롯한 12종의농기계제품들 역시 농업근로자들의 힘든 노동을 대신하는 것은 물론 많은 노력과 시간을 절약하고 농사일을 최적기에 질적으로 하여 알곡증산에 적극 이바지할 수 있는 현대적이고 능률적인 기계들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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