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담보하는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건강을 담보하는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30 12:50 댓글0건

본문

 

 

건강을 담보하는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제19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출품된 많은 의약품들 속에서 인기 높은 은하제약공장에서 만든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이 제품은 관록있는 연구집단이 여러해에 걸치는 연구를 통하여 생명활동에서 없어서는 안될 비타민들과 광물질, 종합아미노산복합제제를 결합시켜 최대의 활성이 나타나도록 제조한 강한 항산화제이다.

 

또한 첨단나노기술로 일부 성분들을 천연으로 나노화함으로써 적은 량으로도 센 생물학적활성을 나타내도록 제조 완성하여 치료와 예방, 여러가지 생활조건과 노동조건에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노동능력을 높이도록 한 것으로 하여 4건의 발명특허권을, 제12차 전국나노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에서 1등상을 받은 특허제품이다.

 

 

 

 

비타민은 생물학적, 영양학적, 임상학적 의의가 매우 큰 것으로 하여 질병의 예방에서 뿐아니라 내과, 외과, 피부과, 안과,감염증, 방사선병 등의 치료에 광범히 이용되고 있다.

 

비타민은 몸안에서 거의나 합성되지 못하고 외부로부터 공급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비타민 몇g을 얻자고 하여도 많은 식료품을 가공하여야 하므로 인체에 필요한 양을 식료품으로만 섭취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누구나 병에 걸리면 건강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때늦게 느끼게 된다.

 

건강을 침해하는 불규칙적인 식생활습관, 노동조건, 편식, 피로, 질병 등에 의한 영양균형의 파괴를 미리막기 위하여서는 비타민, 아미노산, 광물질을 정상적으로 보충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은 비타민을 비롯한 주요영양소들의 함량을 첨단실험 및 분석에 기초하여 정확히 확증하고 오랜 임상검토를 통하여 제조한 매우 효능높은 비타민제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비타민제품들도 해결하지 못한 소화장애, 메스꺼움, 활성저하 등 여러가지 난점들을 완전히 해결함으로써 약효가 매우 뚜렷하고 먹기도 쉬우며 흡수율도 높은 첨단기술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은 높은 활성과 뚜렷한 효과로 하여 《청춘비타민》, 《미용비타민》, 《장수비타민》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그 인기가 대단하다.

 

생명활동에서 없어서는 안될 비타민들과 아미노산복합제제를 결합시키고 첨단나노기술을 도입하여 비타민의 생물학적, 영양학적, 약리학적 효과를 높이고 최대의 활성이 나타나도록 제조한 강한 항산화제-고활성비타민피막알약을 매일 한 알씩만 복용하면 귀중한 건강을 담보할 수 있다.

 

 

 

 

 

 관련기사

인기있는 영양식품-스피룰리나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잘살고 못사는 기준이 무엇인가?
김정은 위원장, 의료부분의 본보기 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현지지도
젖빠는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우라.
최근게시물
김계관 부상, 미국의 3차정상회담 제의에 조건 제시
[개벽예감 371] 문은 네 개인데, 두 개만 열린다
김정은 위원장, 실지 전쟁준비능력을 향상시키는 강하훈련지도
스스로 불러온 오명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7, 16일(일, 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7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7일(일)
김정은 위원장, 전투비행술경기대회 참관
미국규탄대회 "미군 주둔비 6조 단 한푼도 줄 수 없다"
가정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의무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