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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의 심판원들 올림픽경기대회 축구심판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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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6 13: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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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심판원들 올림픽경기대회 축구심판원으로 선정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북의 축구연맹 심판원들인 국제축구심판원 리향옥, 홍금녀가 2016년 올림픽경기대회 여자축구경기 심판사업을 맡아보게 되었다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편집국

 

머지않아 브라질의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는 세계의 체육애호가들과 전문가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 속에 2016년 올림픽경기대회가열리게 된다.

 

국제축구연맹 심판위원회는 올림픽경기대회 축구경기의 성과적 보장을 위하여 세계적으로 축구가 발전되었다고 하는 나라와 지역에서 우수한 국제축구심판원 88명을 선정하였다.

 

그 중 여자경기를 맡아볼 심판원은 모두 38명(주심 14명, 보조주심 24명)이다.

 

아시아에서는 북과 말레이시아,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하여 5개 나라에서 6명이 선정되었다.

 

국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결과에 의하면 2016년 올림픽경기대회 축구 여자경기에서 북의 리향옥은 주심으로, 홍금녀는 보조주심으로활동하게 되었다.

 

이들은 이미 지난해 카나다에서 진행된 2015년 국제축구연맹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능력있는 주심과 보조주심으로서의 모습을남김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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