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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제7차대회 노력적선물, 태양빛전지유람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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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0 17: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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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전지유람선 건조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륙해운성에서 태양빛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유람선을 건조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노력적선물로 드렸다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태양빛전지유람선 건조

 

공화국에서 태양빛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유람선을 건조하였다.

 

륙해운성에서는 태양빛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유람선을 건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먼 훗날에도 손색이 없게 건조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였다.

 

령남배수리공장에 나간 성 일꾼들은 현장에서 살다싶이 하면서 그곳 일꾼들과 힘을 합쳐 배건조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나갔다. 성과 공장의 기술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선체설계와 배조종체계설계를 짧은 기일 안에 완성하였다.

 

령남배수리공장의 제관직장과 페선직장, 배관직장의 노동계급은 기존상식에 의하면 열흘이 걸려야 한다던 선체선수부와 갑판제작전투를 적은 노력을 가지고도 4일 동안에 완성하여 다섯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현대화, 정보화 수준이 높은 여러 척의 태양빛전지유람선을 완성하였다. 지금 성에서는 유람선의 시험운행 준비를 다그쳐나가고 있다.

 

50~60명 정도의 수용능력을 가진 이 유람선들은 앞으로 대동강을 유람하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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