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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선군이 안아온 위대한 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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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7-07-26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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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사이트에서 전하는 이북의 천지개벽의 위대한 현실!

선군이 안아온 위대한 전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10여년동안 선군의 기치높이 수천년을 두고도 하지 못한 천지개벽의 위대한 현실을 이땅에 펼쳐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무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이 굳건히 다져졌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나라의 논밭을 일신시킨 대규모토지정리, 개천-태성호물길과 백마-철산물길건설, 안변청년발전소와 녕원발전소언제의 완공, 도처에 일떠선 수많은 중소형발전소들, 평양-향산관광도로와 청년영웅도로 건설, 동해안의 소금밭 건설, 염소떼 흐르는 방목지들…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된 조국의 현실은 그야말로 기적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이 땅에 펼쳐진 이런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온 세기적전변이다.

우리 장군님께서 조국의 운명을 지키시려 헤쳐넘으신 험준한 령길은 얼마였고 락원의 길을 여시려 찾으신 강계를 비롯한 나라의 방방곡곡은 또 얼마였으랴,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가 찬란히 수놓아지게 되였다.

주체조국의 존엄과 위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선군혁명총진군의 불길속에서 농업생산을 더욱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졌으며 온 나라 도처에 훌륭한 창조물들과 현대화된 생산기지들이 일떠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비약의 토대가 마련되고 첨단과학기술이 발전하였으며 체육과 문학예술을 비롯한 사회생활의 전반분야에서 민족의 기상과 선군시대의 면모를 보여주는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그 누가 감히 오늘과 같은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리라고 상상이나 할수 있었던가,

준엄한 날과 달이 흐르는속에 참으로 험난한 길을 피로써 헤쳐야 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모진 고난과 시련을 용감히 뚫고 위대한 선군민족으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솟아올랐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은 우리 인민의 강의성과 반드시 승리하려는 의지를 더 굳혀준 참으로 귀중한 나날들이였다.

강철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투철한 신념과 강인담대한 의지, 비범한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 높이, 더 빨리 달리게 해준 삶과 투쟁의 원천이였고 활력소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선군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만방에 빛내이며 영웅적인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낀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참으로 내 조국땅 그 어디에 가나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사랑하신 인민이 사는 내 나라, 내 조국을 기어이 세상에서 제일 잘 살고 제일 멋진 나라로 일떠세우시려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비범한 신념과 무한한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어려있다.

오늘의 성과는 참으로 귀중하다.

더 큰 래일의 승리는 보다 중요하다.

위대한 선군정치승리만세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할 래일을 위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산악같이 일떠섰다.

이 땅우에 부강조국의 찬란한 미래가 마중오고있다.

세계는 이제 가까운 앞날에 위대한 선군의 내 조국에 어떤 거창한 전변이 이룩되는지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진 광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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