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연재] 텔레비죤 연속극 <방탄벽> 제8부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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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동영상 연재] 텔레비죤 연속극 <방탄벽> 제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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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18 22: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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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연재] 텔레비죤 연속극 <방탄벽>

 

 

편집국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이 3월 2일부터 <방탄벽> 텔레비젼 연속극을  방영하고 있다. 우리 웹사이트에서도 작년 6월 이 연속극을 소개한 바 있다.

 

<방탄벽> 1부 - 7부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조국해방 작전이 벌어지고 있던 1944년부터 1945년 8월까지 조선 북부 두만강 연안의 한 국경도시를 무대로 하고 있고, <방탄벽> 8부 - 14부까지는 해방이후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 기간까지 친일세력이 친미로 변신해 남북연석회의를 파탄내려는 음모를 막아내는 방탄들의 활동 내용이다. 제목에 언급된 방탄벽은 방탄들이 모여 벽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며 방탄은 탄알을 막는다는 뜻으로 일본과 미국들의 침략을 막아내는 북 비밀특수공작원을 말한다.

 

<방탄벽>은 연출, 연기, 촬영에서 새 방식을 구현한 연속극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연속극이 지난해 조선중앙TV에 방영되자마자 대중으로부터 폭팔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방영 종료 후 DVD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엄창걸 연출가는 “완성된 대본을 놓고 창작가, 예술인들은 모방과 도식, 반복과 유사성, 낡고 구태의연한 것, 고리타분한 것을 없애고 대담하게 혁신하기 위한 사색의 과정을 거쳐 수많은 기름진 장면들과 세부들이 창조되었다”고 하였다.

 

북을 말살하려고 악랄하고도 집요하게 싸움을 거는 미 제국주의 침략정책과의 전면 결사전을 앞둔 오늘의 상황이 항일무장투쟁 때의 절박한 상황과 아주 흡사하다. 지금 이 시점에 이 연속극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가 첨예한 북미 간의 군사적 대결에서 일제시대와 미군정때처럼 조국을 지키는 투쟁에 나선 방탄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본받자고 한 것이다.

 

방탄벽 연속극에서도 보여주듯이 한사코 조국반도을 삼키려고 달려드는 일본과 미국의 교활한 음모가 폭로되며 이 음모는 오늘날까지도 동일하다. 일본과 미국 제국주의자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물리치는 방탄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방탄벽> 연속극을 연재로 소개한다.

 


 

<방단벽> 제8부

 

 

<<<방탄벽> 연속극을 보시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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