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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17 11:2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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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차면 기울듯이
선의 세력 북한은 악의 세력 미국 전쟁광들과 좀비 에르도안 명박근혜를 박살낼 것이다
이인숙(재미동포)
광주학살범 전두환 짝퉁인 터키의 에르도안은 평화를 말하는 쿠르드인들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온갖 악마짓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가 화인 맞은 악마 좀비이듯이 에르도안 역시 화인 맞은 좀비인간이다.
평화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한 쿠르드인 12명의 학자들을 잡아들이고, 터키가 잔인한 테러(Daesh)들과 손을 잡고 있다고 사실을 말한 기자들을 체포하고 신문사를 폐쇄해버렸으며, 지금도 시리아 이라크를 상전 미국과 함께 폭격하고 있다.
테러라는 것이 복잡한 양상을 띌 수 밖에 없는 것은, 미국 이스라엘과 그의 동맹국인 터어키 등이 키운 Daesh( ISIL) 테러와 알카에다, 알누스라 그 외 자생된 테러 등 여러 단체들이 있기 때문이다. Daesh가 최고로 잔인하다 한다.
Noam Chomsky 는 “미국은 에르도안이 쿠르드인들에게 잔인한 짓을 해도 무시한다”고 미국의 본질을 말했다. 전두환이 광주에서 그토록 잔인한 학살과 흉악한 짓거리를 해도 미국이 무시했기 때문에 그 광란의 살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전두환이나 에르도안이 이 인간백정짓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지침이 이미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광주에서 대학살을 하면서 미국은 전함을 띄우고 한국인민은 “들쥐”라면서 전두환을 옹호했지 않은가?
지주보다 마름이 더 못 되고 악한 짓을 하듯, 한국의 매국노들과 터키의 매국노들은 상전 미국보다 한 술 더 떠 무죄한 사람들을 수없이 죽여왔고 학살하고 있다.
잿더미가 되어버린 중동에서 살아남은 목숨들이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린아이들까지 바다에 수장되면서 쏟아져 나오기에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비상이 걸렸다.
유럽의 국민들마저 이젠 그 난민들을 적으로 보며 그들에게 화살을 던지고 있다. 화살을 던져야 하는 목표물은 피해자 난민들이 아니라 바로 중동의 부를 나눠먹으려 했던 피묻은 자국의 정부에게 던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피해자난민들을 두 번 죽이고 있다.
당연히 첫번째로 책임져야 하는 국가는 미국, 유엔과 그 한몸인 이스라엘과 터어키 사우디 등 미국동맹국들이다.
미국의 분신인 유엔은, 미국이 이 세상을 흑암의 지옥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눈감고 있다가, 생지옥으로 변한 시리아에서 참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뼈만 앙상하게 남았네, 차마 눈뜨고 볼수없네, 영양실조로잘 걷지도 못하네 하는 위선적인 말로 미국의 침략정책을 연막쳐주지 말고, 이런 참사가 일어나가 전에 방지하여야 하는 것이 유엔의 본질이며 의무와 책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유엔의 병주고 약 주는 식의 되풀이는 이 참혹한 현실을 지속할 뿐임을 알아야 한다.
‘굶주림은 전쟁무기와 같은 범죄’라고 말한 반기문은 시리아 아사드 정부가 마치 인민을 굶주렸기에 범죄자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데, 양심을 가지고 바른 말을 하기 바란다. 이들의 굶주림은 바로 당신같은 비양심인들이 만들어 낸 참사라고 말이다.
90년대에 이라크 경제제재로 170만 명이 사망하고 그때의 유엔감독관이었던 사람들이 “이것은 끔찍한 범죄행위”라고 실토하며 사퇴했다. 반기문이 사람이라면 권력에만 비열하게 아부하지 말고 위의 사람들처럼 양심의 소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
5년 동안 지속된 시리아의 폭탄 숫자만 해도 수십만 개는 될 터인데 그 속에서 살아 남아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기적이라 말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인권말살 대악당인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은 예멘을 지속 파괴하며 생지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미국과 한몸인 악당들의 패악질이 이 땅을 더욱 더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둘째로, 그들과 함께 피에 젖은 부를 나눠 가지려한 유럽국들이다.
셋째는 상전 미국의 명령대로 한국과 같이 군대를 여기 저기 보낸 미국 시녀나라들이다.
시리아 대통령 아사드의 도움요청으로 시리아에 관여한 러시아는, 마치 ‘미국이 에볼라 바이러스를 만들었지만 러시아가 그 에벌라 바이러스 치료약을 만들어 지금 판매하고 있는 것 같은 양상’을 느끼게 한다.
살상무기 생산공장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한 이 땅에는 평화가 깃들 수 없다. 소수의 미국 군산복합체와 금융가들이 한 줌의 돈을 위해 살륙과 파괴를 일삼고 있는 이 현실을 더이상 묵인해서는 안된다.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는 자는 공범자라고 했다.
뻔히 전쟁수행능력이 고갈되었음을 알면서도 히로시마와 니가사키 도시들을 핵폭격하여 무수한 양민을 죽인 전범 악마가 누구인가? 60여 년만에 해제된 미국1급비밀문서에 의하면, 미국은 공산권 대도시들의 ‘전 주민들’을 무차별 핵공격하는 계획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2015.12.24 김원식기자 민중의소리). 이것이 악마의 계획이 아니고 무엇인가?
남한의 부정선거 가짜정권은 어떠한가? 세월호 어린 생명들을 학살하고 그 어머님들을 ‘종북’이라 매도하는 독사 새끼들이 아닌가? 그때의 7시간에 대해 물었다 하여 무슨 X지랄을 했기에 뒤가 캥겼는지 고소를 한 똥갈ㅂ가, 일제에게 성노예로 끌려간 할머님들의 피눈물은 아랑곳없이 왜놈들에게 아양을 떨고 면죄부를 준 개잡것들이 아닌가?
미국같이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온갖 거짓명분을 만들어 그 나라를 생지옥으로 만들면서, 남한이 북을 증오하듯 같은 민족끼리 서로 싸우게 만드는 미국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으면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악한 국가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가 국제 경찰이 될 때 이 땅에 온전한 평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악마가 가장 싫어하고 없애고자 하는 존재는 천사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살륙과 파괴 강탈의 악마 전쟁광들이 가장 죽이고 싶어하는 북한은 천사임에 틀림없다는 논리가 된다. 더욱이 국정원 주장대로라면 북한은, 총살 숙청 독살되었다는 최룡해, 박승원, 현송월, 김경희 등등이 다시 살아나 활동을 하는, 인류역사에도 없는 부활의 나라이니 예수천사들의 나라임에 틀림없지 않은가?
북한이 성경에 나오는 “철장권세”의 무기를 가지고 악마들을 제압하여야 세계가 “천년왕국”의 천국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북한이 수소폭탄을 시험하였다 하여, 좀비들이 확성기뿐 아니라 동영상 방송이 가능한 대북전광판 방송의 재개도 준비 중이고 삐라살포도 언제든 시행할 준비를 했다 한다. 그리고 미일의 시녀 다카키 가짜 대똥령이 선덕뙤갈보처럼 국제창녀가 되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달이 차면 기울듯이 악의 세력은 이미 극한을 지나 쇠락하기 시작하였으며, 선의 세력은 날로 성장하고 있다. 머지않아 북한이 영도하는 선의 세력들이 악의 세력을 박살낼 것이니 좀비들의 앙앙거리는 아우성에 귀를 기우릴 필요도 없다.
거짓 사탄의 좀비 부시가 ‘악의 축’이라고 지칭한 나라들과 양심있는 세계 모든 인민들은 단결하여 사탄을 박살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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