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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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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9-05-13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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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큰 나라를 맹목적으로 섬기고 남의 힘만 믿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혁명과 건설을 말아먹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존엄을 좀먹고 해치는 가장 유해로운 반민족적행위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매달리면 자연히 비굴한 노예적굴종사상, 자기 민족을 업신여기는 민족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남을 섬기고 그에 추종하면 나중에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짓밟히울수밖에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우리 인민이 실지체험을 통해 얻은 교훈이며 력사의 진리이다. 외세를 우상화한 나머지 남의 나라 군대에게 궁궐의 파수까지 맡겼던 리조의 망국사, 하여 왕비가 궁궐에 란입한 왜적의 칼에 란도질당하고 민족의 존엄을 처참히 유린당한 민족사의 그 치욕과 비극을 우리 민족은 영원히 잊을수가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얼룩진 민족사의 오점을 가시고 자주적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다시금 온 세상에 떨치기 위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굳게 묶어세우시여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다. 하여 우리 인민은 비로소 사대와 망국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로 존엄높은 백승의 년대기를 빛내여올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되새기며 우리 민족은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오로지 자기 민족의 힘을 믿고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할 때만이 자주적발전의 길을 빛나게 개척해나갈수 있다는것을 확신하였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이 민족사적진리를 적극 구현해나가는것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지금 남조선에 집권한 숭미사대와 대미굴종의식이 골수에 들어찬 리명박역도는 동족에게는《대결》을 고취하고 외세에게는《공조》하면서 그에 의존하여《안정》과《번영》을 기대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동을 부리고있다.

지난날 봉건사대부들이 외세에게 궁궐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을 때 과연 그 외세가 궁궐을 지켜주었으며 우리 겨레를 보호해주었는가. 제 리속만 채우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는 외세에게 환상을 가지고 의존했던 그 자체가 어리석은 노릇이였다.

그런데도 남조선의 리명박역도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외세에 빌붙으면서 그에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내맡기려 하고있으니 이를 그대로 묵과할 경우 남조선인민들은 침략군의 군화발밑에서 굴욕과 수치, 피눈물을 계속 강요당할수밖에 없으며 민족의 단합과 평화, 조국통일의 길도 열어나갈수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도탄에 빠뜨리는 매국의 길, 망국의 길이다.

우리 겨레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리명박역도의 사대와 외세의존책동을 철저히 반대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단합하고 협력하면서 자주통일의 길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기를 믿으면 승리자가 되고 남을 쳐다보면 패배자가 된다.

6. 15공동성명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대명제《우리 민족끼리》가 우리 민족성원들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히 밝혀주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대와 외세의존을 철저히 배격하며《우리 민족끼리》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자주통일위업의 밝은 앞길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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