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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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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309
재미 [연제 231] 제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연제 231] 제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유태영 박사(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
편집국 2018-10-30
21308
해외 백두산과 함께 평화로 가는 통일COREA!
백두산과 함께 평화로 가는 통일COREA!   리준식(재독동포)        평화의 눈에 보…
편집국 2018-10-30
21307
북녘 축전사상 최고기록을 세운 북의 교예
축전사상 최고기록을 세운 북의 교예   편집국       북 교예단이 지난 9월 모스크…
편집국 2018-10-30
21306
남녘 평화·번영·통일의 대세에 역행하는 악폐세력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평화·번영·통일의 대세에 역행하는 악폐세력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21세기민족일보      &n…
편집국 2018-10-30
21305
북녘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   아리랑협회 회원 김철       《9월평양공동선언…
편집국 2018-10-30
21304
남녘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박명훈 주권연구소 연구원       ‘북한…
편집국 2018-10-30
21303
북녘 장애물이 있는 한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장애물이 있는 한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 김준달(북녘동포)       올해에 들어와 북남관계는 세차례의 수뇌상봉…
편집국 2018-10-30
21302
북녘 북, 일본 국회의원들의 집단신사참배 규탄   
북, 일본 국회의원들의 집단신사참배 규탄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30일 논평을 통하여 얼마전 일본 국회의…
편집국 2018-10-30
21301
북녘 러시아연방평의회 의장,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
러시아연방평의회 의장,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 편집국       <로동신…
편집국 2018-10-30
21300
북녘 김정은 위원장, 삼지연군 현지지도
김정은 위원장, 삼지연군 현지지도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혁명활동 118] 편집국     김정은 위원장의 삼지연군을 현지지…
편집국 2018-10-30
21299
북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
편집국 2018-10-29
21298
북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29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편집국           유투브로 보…
편집국 2018-10-29
21297
북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화)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
편집국 2018-10-29
21296
재미 신은미강연회 진행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은 없다”
신은미강연회 진행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은 없다”    편집국     &nbs…
인기글
편집국 2018-10-29
21295
북녘 북, 인기 있는 묘향산등산관광
북, 인기 있는 묘향산등산관광   편집국       최근의 기적 같은 남북화합기류에 힘입어 해내외동포들은…
편집국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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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양의 야경
Diplomatic Deadlock: Can U.S.-North Korea Diplomacy Survive …
북,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가 낯뜨겁지 않은가"
[사진] 평양의 가을
조미한 관계 글에 대한 아리랑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신은미강연회 진행 “우리가 알고 있는 북한은 없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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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일)
[부고]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본인상
“영국왕실은 춘천중도 파괴를 즉각 중단하라”
서울은 감격의 그 순간을 기다린다
'단 한 통의 이메일', 탈북자 태영호는 무엇이 두려웠나?
《주<한>미군은 영원히 이 땅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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