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납치된 종업원 가족, 목격자 국내외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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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03 18:2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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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납치된 종업원 가족, 목격자 국내외기자회견
편집국
5월 4일 북 메아리 사이트는 남측 당국이 집단유인납치한 종업원 가족들과 목격자들의 국내외 기자회견 소식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파해자 가족과 목격자들은 12명의 종업원들이 남측 국정원에 의해 납치되었다면서 조속히 가족상봉을 하게 해달라고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악행을 저지른 박근혜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 자기 자식들을 송환하는 투쟁에 적극 나서줄것을 절절히 호소"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목격자들과
피해자가족들과의 국내외기자회견 진행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우리 종업원들과 피해자가족들과의 국내외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공화국의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 외신기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남조선정보원깡패들의 유인랍치만행의 목격자들인 우리 종업원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해외에서 12명의 처녀들이 괴뢰정보원놈들의 모략책동에 의해 남조선으로 끌려간 경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남조선괴뢰패당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감행한 조직적인 유인랍치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에 있을 때 괴뢰패당에게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자신들이 유인랍치의 피해자가 될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분격해하였다.

그들은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12명의 자기 동무들을 유괴하기 위해 백주에 인륜도덕을 무참히 짓밟고 국제법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이런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는데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야수들이고 무지막지한 국제깡패들이라고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피해자가족들이 발언하였다.
피해자가족들은 자기 딸들이 《자유의사》에 따라 남조선에 갔다면 무엇때문에 남조선괴뢰들은 그들을 독방에 따로따로 감금하고 외부와 격페시킨채 자기의 의사도 표현하지 못하게 하는가고 하면서 왜 우리 부모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의 의사를 직접 듣지 못하게 하는가, 판문점문을 열고 부모들이 서울에 가게 해달라는것이 자기들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금 박근혜역적패당이 비렬하고 치졸한 집단랍치극으로 당의 두리에 하나로 뭉친 우리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감히 와해시켜보려고 날뛰고있는데 그따위 서푼짜리 대결모략광대극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하면서 국내외기자들이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악행을 저지른 박근혜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 자기 자식들을 송환하는 투쟁에 적극 나서줄것을 절절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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