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벽, 모스크바 영화제 특별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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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23 13:2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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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벽, 모스크바 영화제 특별상 수여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조선 텔레비젼연속극 <방탄벽>이 제 18차 국제정탐물영화축전에서 특별상장을 받았다고 보도하였다.
<방탄벽> 1부 - 7부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조국해방 작전이 벌어지고 있던 1944년부터 1945년 8월까지 조선 북부 두만강 연안의 한 국경도시를 무대로 하고 있고, <방탄벽> 8부 - 14부까지는 해방이후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 기간까지 친일세력이 친미로 변신해 남북연석회의를 파탄내려는 음모를 막아내는 방탄들의 활동 내용이다. 제목에 언급된 방탄벽은 방탄들이 모여 벽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며 방탄은 탄알을 막는다는 뜻으로 일본과 미국들의 침략을 막아내는 북 비밀특수공작원을 말한다.
<방탄벽>은 연출, 연기, 촬영에서 새 방식을 구현한 연속극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연속극이 지난해 조선중앙TV에 방영되자마자 대중으로부터 폭팔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방영 종료 후 DVD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보도 전문을 소개한다.
조선 텔레비죤련속극에 제18차 국제정탐물영화축전 특별상장 수여
(모스크바 4월 2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텔레비죤련속극 《방탄벽》에 제18차 국제정탐물영화축전 특별상장이 수여되였다.
20일 모스크바에서 개막된 제18차 국제정탐물영화축전에는 조선과 몽골,이란,오스트랄리아,프랑스를 비롯한 57개 나라의 정탐물영화 400여편이 출품되였다.
21일 로씨야사회원청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텔레비죤련속극 《방탄벽》에 수여된 특별상장이 조선영화축전대표단 성원들에게 전달되였다.
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오스트리아,까자흐스딴 등 여러 나라 대표들과 많은 로씨야의 TV방송 및 영화회사 대표들은 텔레비죤련속극 《방탄벽》이 새롭고 독특하며 개성있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의 텔레비죤방송통로로 방영할 의향을 표명하였다.
항일무장투쟁의 마지막시기인 조국해방작전전야와 해방후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는 텔레비죤련속극 《방탄벽》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전통과 애국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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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연속극 방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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