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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백금산> 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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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17 12: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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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산> 연속극을 연재하며

 

 

편집국

 

 

북에서 온 나라 사람들이 감동하며 보았던 94년도 텔레비젼연속극 <백금산>을 최근 재방영하여 시청자들에 또다시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백금산>은 룡양마그네사이트광산에서 일하던 제대군인들이 단체로 영웅이 된 70년대의 실제 이야기를16부 연속극으로 만든 작품이다.

 

이 연속극은 하루가 멀다하고 북에서 창조되는 눈부신 기적들을 추동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라는 많은 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이 될 것 같고, 또 살벌한 개인주의 속에서 거칠어진 마음들을 포근하게 감싸줄 것을 의심치 않기에 우리 편집국은 이 연속극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백금산> 제1부

 

 

애인 순화와 제대 후에 대학에 가자고 굳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광산에 자원한 혁신자 철훈은 복잡한 심정이 되어 순화에게 편지도 못 하고 있는데, 대학을 마친 순화가 백금산에 찾아와 그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는다.

 

말썽 많기로 소문난 7호소대의 소대장직을 제의 받은 철훈에게 광구장은 가지 말고 남아서 영웅이 될 것을 조언한다. “혼자 혁신자나 영웅이 된다고 해서 사령관이 준 연 300만톤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에 이르자, 철훈은 모두가 꺼리는 7호소대의 소대장이 된다.

 

소대장의 인사에서 말주변이 없는 철훈의 첫 말은 “동무들 많이 도와주십시요”였고, 뒤에서는 “무슨 인사말이 저래?”라며 수근거린다. 말도 많고 이유도 많은 거친 소대원들과 고장난 낡은 굴착기가 철훈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그리고 그의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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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백금산> 연속극으로 이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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