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의 기치 조선노동당은 «ㅌ.ㄷ» 전통 이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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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6 00:1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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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의 기치 조선노동당은 «ㅌ.ㄷ» 전통 이은 것
편집국
우리민족끼리는 16일 타도제국주의 동맹결성 90돌을 맞이하면서 혁명의 전통과 계승에 관한 글을 보도하였다.
기사는 «ㅌ.ㄷ» 라고 축약해서 부르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노동당의 역사적 뿌리이자 시원이라고 밝히며 그 결성과정과 의의에 대해 보도하였다.
화전의 작은 집에 조선의 열혈청년들이 모여앉아 소리없이 «ㅌ.ㄷ» 의 결성회의를 진행하였고 이 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었다.
조선혁명이 나아갈 길은 선진사상의 기치밑에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며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잘사는 새 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는 것과 조선혁명을 잘하자면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 그리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각성시키고 묶어세워 투쟁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조선혁명의 방향을 밝혔다고 하였다.
또한 《ㅌ. ㄷ》에서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자주의 한길로 전진하여 온 조선노동당은 현명한 영도를 따라 주체의 혁명적 당으로서의 자기의 면모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었으며 언제나 승리와 영광을 떨치며 힘차게 전진하고 있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광스런 전통을 길이 빛내며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것이라 밝혔다.
전문을 소개한다.
위대한 전통, 위대한 계승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을 맞이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으로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조국과 민족, 혁명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끓이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넋과 불타는 혁명열이 뜨겁게 맥박치는 타도제국주의동맹.
돌이켜보면 력사적인 《ㅌ. ㄷ》의 결성장소는 요란한 회의장이 아니였다.
그곳에는 연탁도 없었다.
하지만 조선의 열혈청년들은 화전의 작은 집에 하나의 뜻을 품고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모여앉았다.
이렇게 소문없이 진행된 90년전 《ㅌ. ㄷ》결성회의,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인 선언을 하시였다.
국권도 령토도 자원도 다 빼앗겨 그야말로 적수공권으로 강도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자면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의 힘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야 함을 고귀한 진리로 깨우쳐주며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신 10대의 청년장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일찌기 망국의 설음에 몸부림치는 겨레의 피타는 념원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력다툼과 파쟁,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민족주의운동으로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시고 그와는 다른 길, 새로운 투쟁의 길을 찾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이 나아갈 길은 선진사상의 기치밑에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며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잘사는 새 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는것을 확신하시였다. 그리고 조선혁명을 잘하자면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과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각성시키고 묶어세워 투쟁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신념을 굳게 다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직을 내오기 위한 여러가지 준비사업에 기초하여 주체15(1926)년 10월 17일 화전에서 력사적인 회합을 가지시고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력사적인 회합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당면과업과 최종목적을 밝힌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강령을 제시하시였다.
《ㅌ. ㄷ》의 강령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혁명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밝힌 혁명적강령이였으며 우리 인민을 참다운 혁명투쟁, 민족적 및 계급적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전투적기치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
정녕 그것은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신념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아래 《ㅌ. ㄷ》의 기치,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조선혁명은 력사의 시련을 뚫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며 힘차게 전진하였다.
땅속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듯이 《ㅌ. ㄷ》의 억센 뿌리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첫 시기부터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며 백전백승의 력사를 광휘롭게 수놓아올수 있었다.
《ㅌ. ㄷ》에서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자주의 한길로 전진하여온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자기의 면모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었으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왔다.
일찌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던 첫 시기에 벌써 창공높이 휘날리는 당기발을 바라보시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 굳은 결심을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 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천만군민이 《ㅌ. ㄷ》의 전통을 이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조국과 민족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1990년대 후반기는 《ㅌ. ㄷ》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이 중도에서 좌절되는가 아니면 꿋꿋이 전진해나가는가 하는 류례없이 간고한 시기였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투쟁해온 나날에 우리 천만군민은 선군이야말로 《ㅌ. ㄷ》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전통은 위대한 계승으로 하여 더욱 빛난다.
오늘 우리 혁명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데서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다.
지난 5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ㅌ.ㄷ》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이 담보되고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휘황한 전도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영광스러운 《ㅌ. ㄷ》의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승리의 전통 영원하리
위대한 우리 당에 영광을 드린다 - 위대한 계승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16 00:13: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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