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릉 앞에서 진행된 개천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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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4 14:3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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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릉 앞에서 진행된 개천절 행사
편집국
노동신문은 4일 개천절행사가 단군릉 앞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하였다.
행사에는 민족화해협의회 회장인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인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박명철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의장인 최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단군민족통일협의회,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북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는 먼저 단군제를 하고 이어 윤정호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윤정호 부회장은 기념보고에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과학적인 통찰력, 정력적인 령도로 신화적존재로만 전해오던 민족의 원시조를 찾아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우리 겨레가 외세에 의한 분렬로 고통과 재난을 겪고있는것은 참을수 없는 비극이라고 하면서 그는 민족의 피와 애국의 넋을 지닌 조선사람이라면 불멸의 통일대강인 조국통일3대원칙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고수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개천철 행사 사진과 동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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