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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현대무기들이 이북의 강계폭탄을 이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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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환 작성일14-09-07 18: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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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한 분이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이 2013년 5월에 써서 발표한 아래의 글을 구글사이트에서 발견하고 지금 우리가 읽으면 좋을 글로 추천하여서 그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미국의 현대무기들이

이북의 강계폭탄을 이길 수 있을까?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이북은 이미 주체사상으로 전민이 무장되어 지도자군대대중이 일심단결된 <사상의 강국>, <정치의 강국>을 이룩했다고 확신하고 있다거기다 전민이 무장을 한 전민의 군대화와 군대와 민중이 하나가 된 <군민일치>를 이룩하여 <군사강국>도 이룩되었다고 믿고 있다거기다 이미 3차에 걸친 지하 핵실험에 성공하였고 이미 핵무기를 만들어 낸 핵국가로 된 지금 이북을 이제 더 이상 어떤 제국주의연합세력이나 그 동조세력들이 침략할 수 없게 되었다고 이북은 확신하고 있다이러한 <사상의 강국>, <정치의 강국>, <군사의 강국>을 이룩한 바탕위에서 이북은 이제 더 이상 국가안보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자신을 가지고 경제건설에 매진하여 빠른 시일 내에 <경제의 강국>까지 이룩하여 이북을 실제로 <주체사회주의 강성국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너무나 고생을 많이 한 이북 민중들을 더 이상 고생시키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유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지금의 이북의 최우선 정책이다그러면 이북의 이러한 원대한 구상은 말로만 떠들어 대는 허상인가아니면 실제적으로 실현가능한 현실인가그것이 실제적 현실이라면 이북은 지금까지 어떻게 그 사회주의 강성국가건설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그 실현을 위하여 매진할 것인가?

 

첫째로이북은 사상 사업을 앞세워 인간을 개조하여 개조된 인간들즉 각성된 민중이 자발적으로 <변혁적 열의>와 <창조적 적극성>을 발휘하도록 하여 강성국가를 건설해 나가게 하겠다는 것이다이북은 사회주의사회이다자본주의사회의 생명이 돈자본이라면 사회주의 사회의 생명은 사상이다사회주의사회는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민중들의 의식적인 활동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상을 앞세워 민중을 깨우쳐 깨어난 민중의 <자각적 열정>과 <창조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변혁과 건설을 성공시켜온 것이 이북의 현실이다이것은 물질적 자극만을 극대화하는 자본주의 방식과 아주 다르다.

 

사상이 다르면 서로 다른 사상을 추종하는 사람들로 대중은 분열되고 만다사상이 같아야 대중은 하나의 사상으로 일심단결을 이룩할 수 있다하나의 사상으로 민중을 단결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사업이다아마 군사강국이나 경제 강국을 이룩하기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과업이 민중을 하나의 선진적 사상으로 각성시켜 일심단결시키는 문제즉 사상의 강국을 이룩하는 문제일 것이다.

 

김정일 위원장은 1974년 219일 후계자가 된 후 첫 사업으로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할 강령을 제시하였다이때부터 전체 이북 민중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거대한 사상사업이 전개되었다사상사업이란 바로 민중의 <정신력>을 최대한으로 발동하는 사업이다이북의 당과 국가의 역사는 사상을 앞세워 전체 민중의 <애국적 열의>를 최대한으로 발휘시켜 강성국가 건설의 전 과정을 창조와 변혁의 과정으로 만들어 온 특이한 역사이다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자라난 이북 민중과 군대의 정신력은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강력한 <추동력>이다이 추동력으로 이북 민중과 군대는 1990년대 하반기에 자연재해로 시작된 <고난의 행군>도 이겨내고 가까운 시일 내에 강성국가를 기어이 건설할 최후 승리를 위하여 총 매진하고 있다.

 

둘째로이북의 강성국가 건설은 가장 못사는 도즉 자강도를 가장 잘 사는 도로 만들어 모범을 창조하여 그 모범을 따라 배워 다른 각 지역에서도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지역을 잘 사는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자강도는 백두산 밑의 산간 오지지역으로 이전의 평안북도의 강계군을 비롯한 일부 군들과 함경남도의 장진군의 일부 지역을 합하여1949년 1월 이북이 신설한 도로서 현재 약 120여만의 인구를 갖고 있다고난의 행군 때 가장 고생을 한 지역으로 교통도 불편하고 땅도 척박하여 자강도 도민들은 참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다.

 

이 사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 김정일 위원장은 가장 능력 있는 연형묵 전 총리를 자강도 도당책임비서로 임명하고 대대적인 자강도 살리기에 나섰다중소형발전소를 많이 건설하여 전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였고 토지를 정리하여 산간지역에서도 세벌농사를 가능하게 했고 논농사까지 짓게 되었으며 밭에 감자를 많이 심어 먹는 문제도 스스로 해결하였다돌과 물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자강 땅에 돌로 집을 지어 살기 좋은 살림집들을 무수히 건설하였다.광산촌을 이상촌으로 꾸몄으며 여기 저기 현대적 목장을 지어 염소와 양토끼를 키웠다.특히 최근에는 현대장비들로 돼지공장을 지어 돼지고기도 도민들에게 골고루 분배할 수 있게 되었다산에 나무를 심어 민둥산을 푸른 산으로 가꾸었다최근에는 강계시 한 복판에 전자도서관과 IT기지(정보기술기지)들까지 건설하였고 질이 좋은 고려약 공장들도 세웠다지금 장자강이 흐르는 강계시의 야경은 이북에서 자랑하는 9대 선경중 하나라고 한다평양시보다 전기가 풍부한 시가 자강도의 도청소재지인 강계시이다. <강계정신>이란 연재소설을 읽으면 이 건설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고난의 행군>이 한창이던 1998년부터 겨우 10년 만에 자강도 도민들이 이룩한 업적이다이 과정에 탄생한 정신을 이북에서는 <강계정신>이라고 부른다나는 이 강계정신을 이 글에서 <강계폭탄>이라고 부르고 싶다이 자강도의 <강계정신>을 따라 배우기 위하여 각 도에서 자강도를 참관하기 위하여 일꾼들이 몰려온다고 한다이들 방문객들은 가장 척박한 땅에 사는 자강도민들이 돌과 물을 가지고 이렇게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있는데 더 좋은 환경에 사는 우리들이 왜 강성대국건설의 대문을 앞장서서 열지 못하겠는가 하고 자책과 함께 새로운 결단을 하고 돌아간다고 한다이렇게 스스로 강성국가 건설의 모범을 창조하고 있는 자강도에 국가와 당이 앞장서서 더 지원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셋째로이북에서는 지도자 자신이 책상에 앉아 명령만 하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현지에 내려가 눈보라를 헤치며 때로는 더위와 싸우며 현지 노동자들과 고난을 함께 함으로써 모범을 보여 지도자와 민중이 혼연일체를 이루어 강성국가를 건설해 나가고 있다연형묵 자강도 도당책임비서는 자신이 완전히 노동자가 되어 함께 삽질도 하고 기술자가 되어 발전소들을 건설하기도 하였다그는 고난의 행군 때 부모를 잃은 고아들 30명을 집에 데려다 한식구로 키웠다고난의 앞장에 지도자들이 맨 먼저 달려가고 있다고난의 행군 때 김 위원장과 연형묵 도책임비서도 자강도민들과 함께 죽을 먹었다.

 

김정일 위원장이 생존시 가장 현지지도를 많이 간 곳이 자강도이다김 위원장은 자강도의 명문 고개를 수도 없이 넘었고 자강도의 100여개의 생산단위들을 직접 현지 지도하였다자강도 도당책임비서는 다음과 같이 울먹이며 고백하였다.

 

정말장군님이 아니시라면 오늘의 비약에 대하여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장군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험한 길을 너무 많이 걸으신 것 같고 우리가 누리는 락이 모두 장군님의 고생과 바꾼 것만 같아 자강도사람들은 장군님 생각만 하면 다 눈물을 흘립니다.” 

 

이북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을 비롯하여 중앙간부들도당비서들군대장교들기업소 지배인들이 모두 민중의 지배자들이 아니라 민중에게 봉사하는 일꾼들이었다지금 김정일위원장의 계승자인 김정은원수와 그와 함께 일하는 일꾼들도 마찬가지이다고난의 행군 때 가장 굶어 쓰러지면서도 기계를 돌리고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꿋꿋하게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을 지켜 온 순결한 자강 땅 사람들이 사랑스러워 하늘의 별도 따다 주고 싶었다고 김 위원장은 고백하였다. 1995년부터 북방의 눈보라를 헤치며 시작된 김 위원장의 자강도 현지지도는 그 후 10년간 장장 5만 리자강도 둘레를 33번이나 도는 것과 맞먹는 거리라 한다이러한 김 위원장의 자강도 현지지도를 자강도사람들은 <장군님의 강행군 현지지도>라고 불렀다.그의 초인간적인 헌신의 길을 통한 자강도민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큰 만큼 자강도민들이 그에게 바치는 충성 또한 큰 것이었다자강도민들은 

만약에 사회주의에 대하여 타박을 하며 개혁개방을 떠벌리는 자들이 있으면 자강도로 보내주십시요우리가 그들을 교육하여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라고 김 위원장을 위로했다고 한다.

 

2007년 8월 자강도의 현지지도를 마치고 자강도를 떠나면서 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자강 땅에 오면 사람들이 좋고 공기와 물도 좋으며 기분 좋은 일만 있으니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전선시찰을 할 때처럼 긴장하게 강행군을 했지만 힘든 줄 모르겠습니다정말 잊을 수 없는 유쾌한 강행군이었습니다.” 

 

이 고백은 조국과 민중을 위하여 바치는 헌신을 <위대한 행복>, <최고의 영광>으로 여기는 김 위원장의 <숭고한 민중관>과 <고결한 인생관>이 잘 표현된 것이다.

 

자강도 사람들은 김정일 위원장의 심장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그들은 자나 깨나 늘 김 위원장을 그리워하고 순결하게 그를 받들었으며 김 위원장과 민중 사이에는 하나의 간격도 없는 <혼연일체의 숭고한 세계>가 전개되었다가장 척박한 땅에서 기적을 창조한 자강도민들의 일심단결의 풍모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김 위원장은 

이런 좋은 인민과 함께 라면 미제국주의자들을 이기는 것쯤은 문제로도 되지 않으며 지구를 통째로 떠 옮길 수 있다는 배심을 가지게 됩니다.”라고 감격하여 고백하였다.

 

그 어떤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주체사회주의 조국의 힘과 참모습은 바로 자강 땅에서 전개된 지도자와 민중의 <혼연일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이 세상에서 민중의 마음처럼 거룩하고 신성한 것은 없다민심에는 거짓과 꾸밈이 없다김 위원장을 그리워하고 받드는 자강도민들의 진정의 세계는 참으로 고결하고 아름답다고난의 행군 때 가장 어려움을 겪은 자강도민들은 그 누구보다도 지도자의 귀중함사회주의의 귀중함을 피로써 절감하였다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압박이 심하고 황장엽 같은 배신자들도 나왔지만 자강도민들은 사회주의만을 신봉하며 김 위원장만 굳게 믿고 오로지 조국을 강성대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험한 길을 달려 왔다. <강계정신>이란 연재소설을 읽으면 이 사실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넷째로이북의 강성국가건설은 외국 자본과 외국 기술을 끌어드리는 방법이 아니라 이북 자체가 갖고 있는 자원과 원료자체의 기술과 노동력으로 건설하는 <자력 갱생의 방법>을 택하고 있다물론 외국의 자본과 기술을 배척하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고립 압살 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이북의 현실에서 그것들을 기대하기가 힘들고 또한 막대한 외화를 주고 그들을 사들일 돈도 없다이러한 속에서 살길은 자력 갱생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사실 고난의 행군 때 이북 주체사회주의는 결국 망하리라고 모두 내다보았다사실상 자강도의 예를 보더라도 공장들이 모두 물에 잠기거나 떠내려갔고 식량이 부족하여 굶주린 노동자들이 공장을 돌릴 힘이 없었다전기가 부족하여 기차는 멈추어 섰고 식량을 비롯하여 모든 물자들을 수송할 수도 없었다참으로 모든 것이 불가능했던 시기였다그런데 어떻게 자강도사람들은 이러한 불가능을 박차고 일어나 기적을 창조했던가?

 

자강도의 오가산 아래 화평 땅에 가면 물이 가장 없어 말라버리는 계절에도 힘차게 돌아가는 군민발전소가 있다이곳 화평군민들은 이 발전소를 완공하고 거기에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써 붙였다바로 여기에 조선식 강성국가건설의 특성이 들어있다자기 힘과 자기 자원을 믿고 전기 문제 해결에서 모범을 보인 이들의 투쟁기풍이 바로 <자력 갱생의 정신>이다자강도는 어디가나 <우리 식의 넋>이 살아 있고 <우리 식의 창조>가 빛나며 <우리 식의 이상>이 꽃펴나는 자력 갱생의 모범도이다.

 

불가능에 자력 갱생을 더하면 기적을 낳는다불가능+자력 갱생=기적이것이 바로 자강도민들이 삶과 투쟁의 한가운데서 피와 땀으로 쓴 <변혁공식>이다자강도민들은우리에게 불가능을 달라우리 손에서는 그것이 기적으로 될 것이다라고 외쳤다. 

 

산과 강을 따라 건설한 수많은 중소형 발전소들현대적인 돼지공장들세벌농사돌로 만든 새로운 마을 집들현대적인 기계공업들최근에 건설한 IT기지들이 모든 경이적인 성과들은 남을 쳐다보며 남의 돈주머니와 남의 자원에 매달려서가 아니라 자기의 높은 이상으로,자기의 두뇌와 노동력으로 이룩해 놓은 열매들이다여기 자강도는 도가 자력 갱생하고군이 자력 갱생하고리가 자력 갱생하고 공장과 작업반이 자력 갱생하는 하나의 거창한 <자력 갱생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자력 갱생의 방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이북 전체가 꿈꾸는 강성국가는 이처럼 이북 민중이 주인이 되어 건설하는 <자력 갱생의 강성국가>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할 미래 또한 이북 민중의 땀으로 이룩해야 한다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강계정신>, <강계폭탄>이다.

 

다섯째로이북의 강성국가건설은 결코 자본주의 방법이 아니라 <사회주의 방법>으로 건설하겠다는 것이다이북의 강성국가건설은 자본주의가 떠드는 물질번영과 물질풍부가 아무리 화려하다 해도 참다운 인간 사랑과 믿음이 없는 양육강식이 판치는 짐승들의 방법으로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아무리 어려워도 어디에서나 평범한 민중에게 바치는 따뜻한 참다운 인간 사랑과 믿음의 정이 넘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 강성국가를 건설하겠다는 것이 이북의 특이한 사회주의 건설방법이다강성대국건설 과정에 인간이 소외되고 인간이 착취되며 인간이 억압받는 삭막한 비인간적인 자본주의식 방법으로는 건설하지 않겠다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강계정신사랑의 정신사랑의 폭탄이다.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북의 자강도식 강성국가건설의 근본 핵심은 바로 이북 민중들에게 생생하게 숨 쉬고 있는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다아무리 화려한 변혁이라 해도 거기에 <사회주의적인 것>이 없다면 그것은 벌써 <민중의 것>이 아니며 <조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강계정신을 따라 배워 자강도식으로 건설한 많은 이북의 기적적인 건설물들이 선진자본주의 나라들의 것들과 비교하면 아주 소박하고 투박하며 세련되지도 못하다.그러나 이북에서 고난의 행군을 극복하며 건설한 모든 것들이 귀중한 것은 그 속에 <사회주의 정신>, <사회주의 향기>, <민중사랑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 즉 <강계정신>이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 살아 숨 쉬고 있는 땅이 자강도이고 이북 전체이다.

 

이북 민중들이 웃는 웃음소리는 사회주의 승리의 웃음소리이다집을 한 채 지어도 사회주의 고마움이 넘치게 진정을 기울이는 사람들도당책임비서와 도민들군당책임비서와 군민들리당 책임비서와 리 주민들지배인과 노동자들이 한 마을에 살며 한 식솔들이 되어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아가는 이북 땅은 사람들이 때가 묻지 않고 어디 가나 인심이 후더워 누구나 한번 찾아 왔다가는 정이 들어 떠나기 싫어하는 곳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 있는<사랑의 공동체>, <사회주의 고향>이다.

 

우리 인류가 얼마나 이러한 인간다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수많은 고생과 희생을 감수해 왔던가우리 코리안들은 물론 전 세계의 양심적인 시민들은 아무리 힘든 고난이 몰아친다고 하여도 인류가 고생고생 하여 이루어 놓은 코리아 북반부의 조선식 사회주의,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을 순결하게 지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이북의 주체사회주의를 모범삼아 전 세계를 인간다운 사회주의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만약 이북이 붕괴되면 인류의 미래도 붕괴되고 말 것이다재선에 성공한 미국의 오바마대통령도 이러한 인류의 희망인 사랑과 믿음의 요람인 이북의 주체사회주의를 파괴하려고 적대시정책을 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와 친선협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오바마정권은 이북의 강성대국건설 방법을 배워 미국도 새로운 인간다운 사회전체 미국 민중이 잘 사는 사회로 개혁해야 할 것이다새로 들어선 이남의 박근혜정권도 6.15와 10.4정신을 되살려 북과 다시 대화하고 북과 다시 교류협력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미국과 이남정권이 아무리 현대적인 무기를 코리아반도에 끌어들여 이북을 위협해도 강계정신강계폭탄을 결코 파괴할 수 없을 것이다정신력으로 이미 이북은 미국과 이남정권을 압도하였다이북이 지향하는 길인 자주의 길주체사회주의의 길평화와 친선의 길은 모든 인류가 지향하는 길이기에 어떤 현대무기로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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