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아침에 남조국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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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1-02 10:1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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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아침에 남조국을 그리며
시카고지역회 박보영
2024년 윤파쇼정권과 미제의 전쟁책동이 그 어느해 보다도 극심한 한 해 였습니다.
북조국의 힘과 극강의 인내 그리고 남조국의 자주민주평화를 갈망하는 민중들에 의해서 조선반도의 전쟁을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2025년은 북조국은 해방 80년 이며 남조국에게는 미제점령 80년 입니다.
북조국에서는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최강경 대미 대응전략 천명> 하였습니다.
남조국은 식민의 세월을 청산하고 해방 자주의 길로 가야합니다.
남조국에서 민중에 의해 미제를 몰아내고 민중에 의해 자주정부를 수립해야만 합니다.
민중의 자주정부와 북조국이 함께 힘을 합쳐 새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2025년은 꼭두각시 정권과 미제를 몰아내고 민중자주정권을 세우는 원년이 되어야 합니다.
북조국에서는 오직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정권과 인민이 자주자립자위의 국가발전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조국에는 자주와평화를 사랑하는 북조국이 있습니다. 북조국은 힘과 극강의 인내-최강경대미 대응전략으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책동을 막아 낼 것입니다.
북조국을 믿고 남조국에서 식민의 세월을 청산하고 민중의 자주정부를 만들어 가는 2025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선반도의 미래를 북조국과 남조국의 민중들이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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