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은 불법양아치들의 기획살인이다 > 회원마당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세월호 사건은 불법양아치들의 기획살인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16 09:04 댓글0건

본문

세월호 사건은 불법양아치들의 기획살인이다

 


세월호 대학살이 일어난 지 6주기가 되어도 그 진실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고 그 살인범죄자들은 지금도 떵떵거린다돈을 사람 목숨 보다 귀히 여기는 자본주의 식민지 나라에서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마치 자유 정의 인권의 수호신인양 지랄떠는 미국에서도 9.11처럼케네디 암살처럼수십년이 지나도 진실은 은폐되어 있지 않은가?  하물며 식민지 매국노들이 지배하는 나라에서 진실 정의를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가?  

 

문재인이 촛불시위에 숟갈하나 얹히고 모든 이득을 다 본 사람이지만 그래도 행여대통령이 되면 진실이 좀 밝혀질까 약간은 희망을 가졌었으나세월호를 인양하는 것을 보고 “척만 할 뿐진실은 손대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대단히 큰 인양공사로 요란 법석 보여주기 쇼를 하지만그렇게 높여서 인양하면 인양도 힘들고조사할 때도 마치 절벽에 거미가 붙어서 조사하는 것 처럼 제대로 할 수 없고이동도 아주 힘들 것이다배를 한바퀴 공기 튜브로 감싸고 공기를 넣어 세워서 인양하면 인양도 쉽고 내부 조사도 정상적으로 다니면서 조사할 수 있다왜 그런 시도조차 없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사람이 아니라 독사의 자식들인 쥐닥근혜 똘마니들이 세월호 학살의 진실을 밝히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음해 모독할 것은 뻔하고그에 기생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공범 문죄악 무리들도 은근 슬쩍 덮고 넘어가려할 것은 뻔하다.  마치 촛불시위에서 프락치 진보들이 민족적 성향의 인물들이 발언하려면 차단하고 그 촛불의 혁명성을 비틀어청와대 인물만 또 다른 외세 추종자로 도진개찐 면상만 바꾸듯이세월호 학살의 진실을 밝히라고 외치면서도 기껏해서 박근혜가 7시간을 뭐했느냐만 물으며 본질을 비틀었다.

 

나는 세월호 사건 초기부터 계속 “이 사건은 미리 계획된 학살사건이다”라고 주장했다왜 사람들이 이 진실을 외면하려할까쇼만 적당히 하다가 은근 슬쩍 넘어가려하는 자들 때문이겠지그럼 양의 탈을 쓴 꽃뱀사기꾼들은 누구일까지금 청와대와 여의도에 그리고 법도둑개검판들일 것은 뻔하다.

 

“맨날 그 소리”라며 지겹다고하는 자들이 온 세상에 가득차도나는 이 대학살의 진실이 밝혀지고 관련자들이 상응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 외쳐야한다고 생각한다그렇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예수님 말씀)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2014.06.17 국민뉴스에 올렸던 글을 매년 새자료들을 추가하며 발표했던 글이다그동안 나를 종북몰이하여 국민뉴스 편집인이 수사를 받고 폐간위기에 처하는 상황이 되어 내 스스로 국민뉴스에서 손을 떼었고한겨레토론마당도 없어지는 바람에 그 때의 원문 글들은 없어졌지만 재생시킨 글을 밑에 다시 올린다.

 

박근혜-문재인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뭔가 큰 사건이 필요했다이름하여 ‘썩은 청어 (Red Herring훈제청어)작전’이다이 작전은 계획대로 잘 성공했다세월호 사건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말은 거의 완벽하게 없어졌다부정선거의 주범과 종범  박과문이 세월호의 주범 종범이라고 본다물론 그 뒤의 더 큰 그림자권력이 도사리고 있겠지만…   

 

세월호 학살이 나를 더욱 분통 터지게 만드는 것은즈그들 자식을 죽였다면 내가 덜 분하겠는데강남 자기 자식들 대신으로 가난한 노동자들의 자식들로 바꿔치기해서 죽였다는 사실이다

 

청와대에서 불법부정 갑질하는 인간들이나 여의도에서 사대매국노 갑질하는 인간들이나즈그들은 부정부패 정경유착 주가조작 등 별 매국노마름노릇을 다하면서자식들의 스팩까지 조작해주며 끼리끼리 상부상조 양아치 패거리를 만들고겉멋만 들은 자식들에게 돈지랄 유학보내 똥폼스팩 만들어주어 갑질을 대물림하는 이런 개ㅈ같은 사회를 정상인이라면 누가 참을 수 있겠는가?

 

(2020.01.19경향학부모 58% “대학 학벌로 차별 여전” _ 98%가 자녀 사교육…이유는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서’  

(1/24 조성은기자 프레시안) 일터로 내몰린 '열여덟 김용균', 누구의 잘못일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74947

 

18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대학교는커녕 몇발자국 앞도 보이지 않는 연기속에서 뼈빠지게 일하여 가족 생계를 돌봐야하는 그 어린마음을 누가 알까?

 

다른 자식들처럼 대학교도 보내지 못하고 그런 지옥속에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죽은 아들을 부여안고 그 엄마는 얼마나 통곡할까? 강남의 개새끼들은 거룩하고안산의 노동자 자식들은 그 개자식들 대신 죽어야 할 만큼 가치가 없단 말인가? 내가 “대한미국”을 썩은사회 - 없어져야할 사회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안산 단원고 학생들은 대부분이 공장 노동자들이 부모다경기도 안산은 반월국가산업단지가 개발되어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가난한 사람들이특히 전라도 사람들이공장 노동자로 이주하면서 급격히 커진 도시다.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제주도 수학여행은 오하마나호를 타기로 되어 있었는데떠나기 바로 전날 세월호를 타기로 되어있던 강남 학생들이 오하마나호를 타고단원고 학생들은 세월호로 바뀌었다.

  

undefined

▲사진:  오하마나호 승선 예정이  바뀌었다관계자들은 그 이유를 “말해줄수 없다”며학교교육청여행사청해진에게 서로 대답을 미룬다.

 

사고 당시 선장은 임시직이었으며선장이 휴식을 하는 동안 1등항해사가 대리하도록 사고 바로 전날(415법을 개정 공포하고, 3등항해사 신씨를 실무총책에 해당되는 1등항해사로 승진 취업 근무시켰다.  이 신씨가 국정원과 계속 연락하며 세월호 침몰을 총 지휘했다고 보는데기소된 사람(선원들)의 명단에도 이자는 없다.   

 

안개가 너무 짙어서 다른 모든 배들이 출항하지 못했는데세월호는 반대를 무릅쓰고 415일 오후9시에 인천항을 출항했다왜 그렇게 위험한데도 꼭 출항해야만 했는가? 계획 시간표(군산 앞 바다에서 잠수함과 충돌해야하는 시간대)에 맞춰야 했을 것이다.

 

사고 당일(416새벽 1시경 군산 앞바다를 지날떄 쾅 소리가나면서 배가 15도 기울었다가 바로 회복되었다해병대출신의 승객이 즉시 밖에 나가 봤는데 바다는 평온했고 그 지역은 암초같은 것도 없는 안전 지대라했다이 말은 뭔가 충돌했고   (대기하고 있던)잠수함 외에는 가능성없다  즉시 회복되었다는 말은, “과적” 이내 뭐내 다 상관없는 핑계일 뿐복원력이 건재했다는 말이다.

 

아직 조난 되지도 않은 7 20분에, <조난 사고>를 어떻게 알고 “세월호가 침몰되었고 수중탐색”이라는 방송이 나왔는가? 주민이 그 방송을 듣고 밖에 나가서 보니 배가 서 있어서 “괜찮구나”라고 생각했는데대략30분 정도 그대로 배가 서 있었다고 한다.  만약 더 이상 운항할수 없는 배라면 그 30분 동안에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배는 출발했다.

 

조타수가 과도한 급변침을 한 것으로 매도하지만그런 큰 배는 그렇게 급변침 어쩌구해도 급회전 할 수가 없는 것이며더욱이 조타수가 “앞에 갑자기 배가 나타났다유난히 조타기가 빨리 돌아갔다”라는 말을했다명령대로 할일 다 했다는듯 너무도 당당한 선원들의 모습들 .. 처음에 잠간 비친 증언들 증거들은 왜 다 없어지고 언급조차 되지않을까?  

 

위의 사실들 외에도 정황은 수두룩하지만(본문 링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실들만 가지고도 이 사건은 계획적으로 벌린 학살사건이라고 짐작할 수있다. 위의 사실들은 처음에 한두번 나오다가 모든 언론들에서 모두 삭제 또는 차단 당하여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전혀 논의 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사항들이다그외에도 한번더 깊이 생각하면 사건의 진실을 추측하는데 필요한 의미있는 것들이 많다.  

 

다음은 항목별로 간단히 자료들과 논점들을 전에 요약했던 글인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사건은 사전 계획된 대학살이다

쇠심줄 2018.04.16  다움 블로그 )   http://blog.daum.net/win/52   


리인숙(재미동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4-16 09:05:3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4기 제28차 임시총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조선신보 】백두선일대의 무덤유족발굴로 선조들의 애국의 넑을 고증
최근게시물
【로동신문】자본주의사회의 온갖 악행의 근원
【혁명활동소식-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궐기대회 및 결의대회
【내나라】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곳
【화보】 조선 2026년 3호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공장
【조선신보】수요높은 국산지능형의료구기들
[국제]이란이 한 번의 조치로 서방을 치명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방법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1일 (수)
【동영상】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대공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외 7
【로동신문】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
[잡지] 금수강산 2026년 3호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