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로 등장한 조선인민의 메시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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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20 18:1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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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로 등장한 조선인민의 메시아적 역할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인류는 오랜 세월 자기의 생명인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오다 마침내 정의를 실현할 집단적 의지와 강력한 실력을 갖춘 새로운 정의의 강국, 새로운<메시아 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의 출현을 보게 되었다. 조선은 지구라는 정글에서 제왕 노릇을 하며<깡패국가>로 행세하면서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전쟁과 약탈을 일삼아 온<악의 제국> 미국마저도 굴복시키고 통제하며 잘못된 세계정치풍토를 바로잡아나가겠다고 2019년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개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세계 인류 앞에 선포하였다. 이 전원회의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어떤 세력이든 조선을 상대로는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도 못내게 만드는 것이 조선노동당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미국의 조선에 대한 <강도적인 행위들>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로 <대조선적대시 정책>이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 것임을 단호히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새로운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의 등장을 만천하에 선포한 것이다.
나는 2,000년 전 로마제국이 지배하던 식민지 나라 이스라엘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현대의 로마제국인 미제국주의의 신식민지로 70여년간 살아오면서 갖은 고난과 희생을 당해온 코리아의 역사와 종교를 연구하면서, 그리고 미국이 일으킨 <코리아전쟁>을비롯하여 갖은 추악한 제재로 많은 인명피해와 고통을 받아온 조선인민이 고난의 행군을 끝장내고 이제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하게 등장하여 잘못된 <국제적 정치풍토>를바꾸겠다고 나선 것을 보면서 내가 오랜 기간 몰두했던 기독교, 실존주의, 선도수련, 마르크스주의, 주체사상, 등 모든 이념, 종교, 수련, 문화활동, 등을 회고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한다. 그것들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하여도 그 자체에만 몰두하여 자기만족에만 빠져 버리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지배층들과 종교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지배적인 구조와 지배적인 사상, 철학, 이념>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을 하기 위하여 종교도 믿고, 수련도 하고, 사회변혁운동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아무리 기독교와 불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가르침에 충실하여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는 자들이나, 깨달음에 도달했다는 선각자들, 선도를 통한 도의 극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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