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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해외 동포 민주운동의 주타격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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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01 16: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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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해외 동포 민주운동의 주타격방향


리인숙(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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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는 주목적은 남북 우리 민족이 하나되어 모든 인간이 하늘처럼 존중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조국의 현실이북부조국은 미제의 끊임없는 제재와 압박 침략위협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눈물겨웠고 감사하며인민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그 가족같은 사회가 자랑스러웠으나남부조국의 꼬라지는 외세의 식민지와 전혀 다를바 없이 지배당하고 있으며 매국노들이 끼리끼리 질을하고 거짓에 세뇌된 인민들은 버러지같이 돈에 목을매고 의 삶을 강요당하는 모습이 기가막혔다.

 

이런 상황에서 남북 우리 민족이 어떻게 해야 멋진 통일국가가 될수있을까하는 방법론이 가장 중요할수 밖에없다.             


북부조국은중국 러시아 베트남까지도 미제의 명령에 따라 북을 제재할 정도로세계로 부터 왕따된 힘든 상황에서도 나의 상상 이상으로 민족의 미래를 위해 일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북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말할 자격 조차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식민지 노예교육이 뼈속까지 쪄들은 남부조국은 철저한 미제의 사냥개가 되어 동족을 물어뜯으려하고 불법 편법 끼리끼리 서로봐주며 돈의 계급사회만 심화시키는 꼬라지에우리민족의 문제가 해결되려면 남부조국의 인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어나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민족정권을 세우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즉 남부조국만 바뀌면 우리 민족의 문제는 풀린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모든 글들은 외세와 남부조국의 문제에만 집중되었고나는 문재인이 박근혜와의 대선을 불복이 아니다라고 할 때부터 문재인을 비판해왔다그러나 그때당시  박근혜가 정권을 쥐고 국내외 정책을 시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글쓰기를 더 큰적폐 박근혜 무리들에 대해서 하는 짓거리가 국제창녀같다고 까지 욕하며 비판비난규탄했었다주타격대상을 국가정책을 시행하는 정권으로 향할 것은 당연하다.

 

국제관계(특히 자본주의)미국돈귀신들이 인권” “정의” “민주주의를 떠들며 사기치지만무조건 에 의해서 결정된다.

북부조국이 미본토 어디나 공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을 선보인후지금 당장은 세계패권국가 제국주의 돈귀신들이 사납게 지랄치겠지만궁극적으로는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조미평화협정을 맺을수 밖에 없게 되었다.

즉 남부조국이 미제의 개노릇을 하건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우리 민족의 문제는 북부조국 조선의 손으로 해결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끝을 보기까지는미국을 굴복시키고 한국과 통합(연방연합협력 뭣이 되었든)을 해야하는 북부조국의 입장과한국과 해외에서 우리 민족의 자주민주통일운동하는 사람들의 입장에는 차이가 있게 된다.

해적질이 몸에 벤  미국이 세계를 주무른다는 자존심은 강해서 순순히 조선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은 뻔하기 때문이다.

 

이 팽팽히 맞서 밀고당기는 조미협상에서 결정적인 힘을 줄수있는 것은 남부조국의 대통령이다.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남부조국의 대통령이 미군주둔비용을 한푼도 줄 수 없고우리민족끼리 잘 살테니까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라고하면  미국이 철수할수 밖에 없고또 명예롭게 철수할수있는 좋은 명분도 된다.

김여정이 말한 통일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결정적인 위치에 있다는 말이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의 입장에서 한반도의 문제해결에 나서야한다고 누누히 강조하고지금의 행태를 자성 좀 하라고 심하게 비판비난도 했었다그러나 전혀 바꿔지는 기미조차 보이지 않아, “이제 북은 남녘을 아예 잊어버리고 미국과 맞장떠야한다고 까지 말했었다.

 

북부조국은 핵전쟁의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순리대로 풀기위해서문재인 대통령이 자주적 민족적 입장에 서 주었으면하고 미제개 처럼 황당하게 놀아도 일체의 비난마저 삼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의 입장으로 바꿔질 가능성이 1% 밖에 없다해도조미대결의 당사자 국가로써 북부조국은 문재인 대통령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그래서 그 가능성이 희박해져도 남조선 당국이라고 비난을 하면서도 문재인’ 이름 석자는 직접 걸어놓지 않고있는 것이다 


그리고 남북통합의 문제를 상의해야할 대상으로써막가파 미친매국노들 보다는 그래도 미제푸락치’ 라해도 조금은 양심이 있는 것처럼 행세한 진보팔이가 나을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북부조국 당국의 입장으로는 자한당 매국세력을 주타격대상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남부조국과 해외의 동포들은직접 마주앉아 협상해야하는 당국자가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당국자와 남부조국의 정책을 추진해 나가는 현정권을 직접 비판 견인 추동할수 있는 위치에 있다. 


당국자들은 막말을 할 수 없지만 동포 개인 또는 단체는, ‘정신차리라고 자극이 되도록 막말까지도 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손 놓고 있어도 결국 조선이 우리민족 한반도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무그늘에서 술이나 마시고 딩굴지 민주운동은 뭐하러 하나?

역사는 주동적으로 참여하는 자들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국가정권을 바른 길로 추동하고국가정권이 할수 없는 것을 민주운동권은 보완해줄 수 있다는 말이다.

더욱이 우리 민족은 한반도 뿐만이 아니라 세계를“예수가 와도 할일이 없을 것”이라는 조선을 본보기로자본()이 아니라 인간존중의 세상으로 이끌어 가야할 중대한 역사의 변곡점에 있다.

 

전쟁이 아니라면 협상의 마지막 끈을 놓지않아야하는 조선의 당국자입장과는 달리남녘과 해외의 민주운동가들은벼랑끝 경주처럼 힘겨루기 하고있는 조미대결을 도와주체적으로 1%의 가능성을 현실화 시키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  즉 협상의 당사자 국가로써는 할 수 없는 일을 맡아서 해야한다는 생각이다.


다시말해서 정책을 실시하는 칼자루를 손에 쥔 문재인 정권에게  손을 똑바로 하라고 비판하고 밀어주는 주목표대상으로 해야한다는 말이다.


물론 매국노들이 지랄발광을하며 민족적 정책을 방해하겠지만칼쥔 정권이 그들의 불법편법 비리들을 들어내어 단 칼에 처단해버리면 된다그렇게 못한다면 그 칼 쥔 정권도 상부상조한 같은 매국노부류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더욱이 외세의 지침에 충성하며진보정권을 말살하고 인민을 사찰 감시 탄압하며 재벌을 위하는 정권은 옷색갈이 다르다해도 역시 타도해야할 매국노정권일 뿐이다 

이완용이 매국노이니까 덜 매국노인 송병준을 지지해야한다면 말이 되는가?

 

조선이 말하면 남녘 인민들의 정서상 간섭 처럼 인식되어 말해봤자 역효과일 수도 있지만한국의 민중과 언론 해외동포들은 말할 수 있는 위치 아닌가. 

남부조국과 해외의 언론 단체들은현실적으로 가능성은 희박하더라도,  진정한 민족민주정권이 서도록 자주민주정당을 세우고 민중혁명을 추동하는 방향이 민주운동의 주목표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이 조선 당국자와 남녘 개인이라는 차이 염두에 두면남부조국과 해외동포 그리고 언론들도 민족문제해결에 조금이라도 진정한 도움이 되기 위해서 어떤 운동방향을 가져야 할까를 생각하게 되고그 방법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민주운동의 바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정세의 흐름과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한다.

예를들면지금 조국이 말하는 검찰개혁이라는 한 마디에 몰봉들을 하는데이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문재인 정권과 조국의 역할 했어야하는데 하지않았거나 그 반대 과거와 현재의 행동그 뒷 배경들관련의제 등과의 관계 등등… 모두 종합적으로 보아서 판단해야한다.  종합적으로 판단하지 않으면 악마의 조종에 놀아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한다참고: “조국임명에 대한 광풍을 보면서” 2019.09.25 서프라이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9389 )

검찰개혁이라는 말만 가지고 따지면 당연히 해야한다하지만 나는 공수처” 만큼이나 문자 그대로 믿지 못하겠다. 

비유하자면 이재명 미투사건에서 미투라는 죄목만을 보고 이재명을 정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나당했다는 미투가 ㅈ에 점이있다라고 더 나가는 바람에 거짓이었음이 들어났지 않은가?

특히 언론이 개차반인 나라에서는결론적인 단어하나에만 몰봉하면 죄없는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된다     

 

정말 개혁하려했다면검찰개혁 뿐 아니라 사법개혁이 있어야하고,  

이 보다 더 선행되어야 하는 것들이 국보법 철폐  국정원 폐쇄이고,

이보다도 더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이 미군철수” “주권회복” 아니겠는가?

 

촛불정권이라는 지금도 명박근혜 때와 다름없이 적폐들은 하나도 해결된 것이 없으며 국보법은 인민의 헌법권리도 무시하고 국정원의 감시 푸락치사찰위협이 진행중이다.

나의 다움 블로그 글(조국임명에 대한 광풍” 2019.09.25 http://blog.daum.net/win/129 )과 페이스북이 차단되고내가 존경하는 이재봉 교수도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발표했음에도 사찰을 당했다.

 

<>들의 언론장악 언론길들이기 – 한국의 언론들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 좀비가 되는 이유이다.

우리가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일환으로 너도나도 호주머니를 털어 만든 한겨레신문 조차 변질되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미주의 진보운동 언론들도 한국에서는 차단되어 한국내에서는 볼 수 없다고 한다 

 

악마가 만든 최고의 작품 자본주의에서는   대다수의  가난한  사람들이  입에 풀칠이라고  하기위해  피땀흘리며   노동을 하기에     정치에 관심을  쓸 여유도 없거니와   기껏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  매체들은   거짓언론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니 진실은 언제나 닫쳐져있고 거짓만 머리속에 콰리를 틀고있다.


인민을 노예로 부려먹으려는 <>들은, “백성을 우둔하게 만들어야 통치가 쉽다고 한다.

정신차려 우민화 정책에 당하지 말자는 말이다.

 

만일 우리 남부조국에서 이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자유로이 접하고자유로이 서로 말하며진실을 알게되면검사판사의원 고위공무원  누가 되었든 혁명의 칼날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바른 세상으로 가게될 것은 자명하다  

이 악마의 틀을 깨트리는 것이 언론과 글을 쓰는 사람들의 사명 아니겠는가?

 

최선과 차선은 없고 언제나 사악한 딜러(외세)가 주는 최악과 차악 중에서만 선택해야하는 그 판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사기쳐 먹는 그 딜러(외세)의 손목을 잘라버려야 하지않겠는가?

일제의 대안이 없어 보이는 암담한 상황 속에서 자치를 허락 받으려고한 개량주의자가 되기 보다는, “두 자루의 총을 들고 항일 독립투쟁의 길에 들어선 김주석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가야하지 않겠는가?

우리 남부조국의 천손들도 외세를 몰아내고 멋진 세상을 만들수 있다 

 

<>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0-01 16:33: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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