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민들의 숨통을 졸라메는 잔악한 제국주의 > 회원마당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세계인민들의 숨통을 졸라메는 잔악한 제국주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11 08:15 댓글0건

본문

세계인민들의 숨통을 졸라메는 잔악한 제국주의

이인숙(재미동포)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그 동맹국들의   만행은  하늘과 땅을 진노케 하고 있다.

이들이 지금 저지르고 있는  대형범죄들을 보노라면 피가 솟는다. 

 

이스라엘에 의해  만성화된 팔레스타인들의 고통과 몸부림을 제쳐 두고라도,   지금 미국이   합법정권인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무너뜨리려고   지금껏  한번도 대통령에  출마한 적도 없는 35세의  가이도(Guaido)를  허수아비 정권으로  내세우기 위해   1월 23일   가이도에게   스스로 자신이 국가의 "임시 대통령"임을 선포케   했다.

 

2019.02.07한겨레신문은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 마두로 대통령은 RT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조 물품 전달은 미국의 군사개입을위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제국주의는 죽음을 야기할 뿐"이라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사태에 관련한 언론 보도는 초지일관 왜곡과 편파로 일관하고 있다. 1월 23일 이전에는 누군지도 몰랐던 30대 초선의원 후안 과이도를 내세운 베네수엘라 반정부 세력의 정치 코미디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은 배제한 채, 그들이 자행하고 있는 각종 탈법적 폭력 행위를 베네수엘라 정부와 군-경찰에 뒤집어씌우는 기사의 남발은 책임 있는 언론의 보도 행위로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국내외 주류언론의 몰염치한 행태는 아무런 양심의 거리낌 없이 되풀이되고 있다…..》

 

다음은 내가 2019.01.29에 썼던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손떼라!”( http://blog.daum.net/win/87 )의 일부다.

《 베네수엘라는 미국과 지척에 있으면서 세계 석유매장량 제 1위라 한다.

당연히 미국 자본가들이 빨대를 꼿고 있고 마름노릇하는 베네스엘라 자본무리들이 있고 대다수 국민들은 궁핍했다.

베네수엘라 매국정당 두개가 번갈아가며 집권하는 양당체제였다.

1998년 민주사회주의를 표방하며 “제헌의회소집” 을 내세운 우고 차베스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민투표를 실시하고 선거공약대로 기존헌법은 효력정지 시키고 헌법을 새롭게 뜯어 고쳤다. 

기존국가 기구들이 모조리 헤체되어 국회의원이건 판사건 직책을 잃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들었으며 나라가 일신됐다.

석유를 국유화하고 무상의료 무상교육이 헌법에 명시되어 실시되고, 궁핍했던 국민들에게 사회복지 혜택이 주어지고 빈곤문제등이 개선되었다.

당연히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차베스를 열렬히 지지했고 미국의 개들은 이를 빡빡 갈았다.

2002년에 석유이권과 경제적 독점을 가지고 있던 미국의 마름들이 미국의 사주하에 쿠테타를 하였으나 국민들의 대대적인 반기로 쿠테타는 실패했다. ( “The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Feb 22, 2009  https://www.youtube.com/watch?v=bMaR_8BQC7k  ).

이 베네수엘라의 자본가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권력’을 행사하여 끓임없이 경제활동 사보타지와 내부혼란을 조성하였다.》

 

베네수엘라는  사우디의 2배가 되는 세계 최고의 석유매장량을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다이야몬드 금을 비롯한 수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악의 날강도와 그  똘마들의 위협을 받는  크나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미국이   인도주의 물자 지원이라는  간판밑에  쿠테타시  사용하려는  무기들을  조달하려는  시도가  실패하자, 3월 7일   베네수엘라   1차  전기공급원인  구리 수력발전소를  사보타지(사이버 공격)하여   전국 23개 주 가운데 21개 주에서 정전사태를   일으켜     모든 학교들이 문을  닫고   직장들도  쉬게 되었다.   베네수엘라 외무부장관Jorge Arreaza는 미국이 일으킨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인들을 축하한다고 맹비난했다

뻔뻔스런  폼페오는  이에 대해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전사태는 미국이나  콜롬비아, 에콰도르 혹은 브라질, 유럽 그 어느 다른 곳 때문이 아니고    '마두로 정권의 무능한 결과' 라며  "마두로의 정책은 어둠만을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2019.03.10 sputnik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싸이버 공격으로 인해 베네수엘라 구리 수력발전소가 멈추고 전국 23개 주 가운데 21개 주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하였다.   베네수엘라  일꾼들의 노력으로  전력공급의  70%가 복구됐으나,  오전에  또 다른 사이버 공격을 받고  복구된 작업들이 다시 전면 중단됐다.

마두로 대통령은  또 베네수엘라 전력공급 시스템을 첨단무기로 공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그들은 첨단 무기를 사용했다... 가이도파의  극단주의자들은 국가에 대한 이러한 공격을 가한자들로, 그들은 세계에서 미국 정부만이 가지고 있는 첨단 기술을 사용했다. 이러한 공격은 높은 과학적 성취를 이용하여 이루어졌으며, 국가 전선에 대한 전자파 공격이 있었다."라고 마두로가 말했다… ( https://sptnkne.ws/kTTd )》

 

병원의 한 예만 들어도 전기가 나가면, 인큐베타 갓난아이들, 인공호흡 환자 등은 몇분안에 죽게된다.  이런 범죄를 제국주의자들은 거침없이 자행하고 있다.   

 

2월 23일  베네수엘라 외무 장관 호르헤 아레자(Jorge Arreaza)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베네수엘라에 인도적 지원을 표방하며 물자를 운반하고있는 것으로 보이는 트럭에 못과 철사와 다른 장비를 싣고 있었던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이 극악 무도한 침략을 위해 조직하고 , 자금 조달과   관리하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를 비난한다"고 말하면서   "이 공격은 볼리바르 혁명(차베스 주도 베네수엘라혁명)이 1999 년 2 월 2 일에 시작된 이래로 줄곧  지난 20 년 동안 매시간 매일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주의적 원조 물자” 상자를 실은 트럭들에 불을 질렀다고 마두로 정부를 비난하며 침략의 명분을 만들려던 미국악마들의 계획은, 백주대낮에 22살의  마두로 지지자를 불태워 죽인 미국의 앞잡이 폭력배 ‘과림베로’의 무리들이 불을 지른 정황이 밝혀짐으로써 수포가 되었다.

 베네수엘라 원조물품을 둘러싼 충돌 :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나?  정혜연 기자  2019.02.28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383431.html 》

 

미국은  이 가짜 원조를 거부한  마두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주변 나라들에게  갖은  폭력을 가하게 하고, 폭력배들에게   인도주의 지원물자를 실은 트럭에 불을 지르게  했으면서   그  소행을 고스란히  베네수엘라 마두로정부에 뒤집어 씌우고 있다.

 

예전에  미국에서 허리케인이 카트리나를 휩쓸때 쿠바와 베네수엘라는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미국에 원조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베네수엘라는 2 개의 이동병원 부대, 120 명의 구조 대원 및 응급 처치 요원 및 50 톤의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했고 ,  쿠바는1586 명의 훈련되고 설비가 완비된 자립 의료 인력을 제공하겠다고 했었지만,  미국은  그  진짜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거절했었다. 이 두나라의  인도주의적 물자  제공은  말할 것 없이 진짜였지만   미국의  인도주의는  쿠테타를 이르키기위한   트로이 목마였음은 말할  것도 없다. 

 

양심과 정의가 무너지고  침략만을 일삼아  배불려온   미국은    2001년 자작사건  9.11을 신호탄으로하여   아프카니스탄을 침략하고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있다고 거짓말로 세계 사람들을 세뇌시키며 이라크를 침공하여 초토화시켰으며 지금도 중동을 피바다 생지옥을 만들어놓고있다. 

남의 나라를 침략할 뿐만 아니라, 쿠데타를 이르켜 인민들의 정부를 없애고 대학살을 했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매국노들이 미국의 CIA로 부터  철저한 살인교육을 받고  자국의 국민들에게 저지른  잔악무도한  쿠테타 만행은 실로 입으로도 담기조차  어렵다. 

훈련받은 군바리들은 자국의  국민들을  잔인하게 죽여야  국민들이 기가 죽어 찍소리 하지 못한다는 것을  CIA 로 부터  배운것이다.  미국으로 부터  훈련받아온  매국노들은  그 배운 것을 기계적으로  자국의 인민들에게  적응하기에  쿠테타 나라에서의  산촌 초목이 피로 붉게 물들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이 잔인한 행위를 훈련시킨  CIA 보다   박정희  피노체트  전두환 같은 놈들이   훈련시킨 상전보다 더  잔인하다. 

악마의 개가되어  양심과 도덕과 정의가 죽으면 인간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흉악한 짐승이 된다.   

 

그런 미국의 제국주의악마들이 이제는  Elliott Abrams이라는   특등 범죄자를   베네수엘라  특사로 임명하여    라틴 아메리카를 피바다로 만들려하고 있다. 아브람은  전 세계의 독재자, 폭력, 대량학살을 지휘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다시 권력의 전단에 등장한 것이다.

 

《 “Elliott Abrams: The War Criminal Running US Policy in Venezuela”

The Real News Network  Published on Feb 11,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O_KFCXCccjM  》

 

미국의  매파인 Elliott Abrams는 1948년 생으로  뉴욕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그는 로널드 레이건때 부터  지금까지   수 많은 나라들에게서    잔악무도한  쿠테타를  일으켜온  인물이다. 

아브람은  라틴 아메리카(남미)에서 저지른   잔악한  대량살륙 뿐만 아니라,  1991년 레이건 행정부에서 이란 - 콘트라 스캔들에 연루 되어 1991 년 의회 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구속되었으나,   1992년 George HW Bush에 의해 사면되었고  벌금이라는 것이   겨우  50달러, 2년 보호관찰, 100시간  사회 봉사로 끝냈다.

그는  1980년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쿠테타에 관여했으며,   산디니스타 사회주의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니카라구아 에서 콘트라스반군들을   훈련시키고  엄청난  자금을 대주며   양성시켰다. 1986년에 Costa Rica가  자국에서  불법적으로   콘트라 활주로를 이용한다고  불평했더니  코스타 리카에 위협을 가하기까지 했으며, 그는  1989년  미국이  파나마를  침략하여   수천명 의  생명을  살륙하는데  기여한  인물이다. 

 

미국의 라틴 아메리카의  쿠테타 작전은,  과테말라 Jacobo Árbenz를 독재자 카를로스 카스티요 아르 마스로 바꿨으며, 칠레 Salvador Allende를 독재자 아우 구스토 피노체트로, 브라질의 João Goulart를  독재자 Humberto de Alencar Castelo Branco로 바꿨다.

 

또 아브람 그는 2002년 우고 차베스  정권교체를 위해 쿠테타를  시도 했으나  우고차베스를 지켜내려는  수백만명의 민중들이  거리로 나와   자신들의  고귀한 목숨을 바쳐가며   미국의 쿠테타를   막았기에   결국  미국의 의도는  실패했다.

 

민중이 사랑하는  우고 차베스는  “민영화는 신자유주의 및 제국주의 음모이다.  건강은 인권의 근본이기에  사유화 될 수 없으며, 교육, 수도, 전기 및 다른 공공서비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권리를 부정하는 자본에 결코  넘겨줄 수 없다”고  말했다. 

차베스정권 전  빈익빈 부익부로  가난에 신음하던  인민들에게,  차베스는   무료 교육, 무료의료, 무료 주택을 주며 서민들의   숨통을 튀게 만든  대통령에게    그들의   목숨으로 보답한 것이다. 

 

아브람은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침략에도   관여하여   사담 후세인을   제거했으며,  이란과 이스라엘 분쟁, 2006 년 이스라엘 - 레바논 분쟁,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이스라엘 과   팔레스타인 분쟁에도 깊숙이  관련되어 있으며   그의 발자취가  닿지 않은 곳은   거의 없을 정도다.   아브람은 미국의 침략과 파괴에 경험이 풍부하며    니카라구아에도 원조물자라는 이름 하에 살상무기들을 보내기도  했다.

 

오죽하면   미상원의원  Rand Paul가   그를  국무부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하라고  제언했겠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폼페오는 1월 25일  매파  Ellliott Abrams에게  인민의  정당한   선거로 대통령이된 마두로를  쫒아내는 임무를 부여했고,    아브람은  과거의 행적을  회개할 대신 또  다시  손에 피를 묻히려 하는 것이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모슬렘 의원 2명중 한명인  미상원의원인  오마르 (Ilhan Omar) 민주당의원이  아브람에 대해   그간  그가 저질렀던   대형 범죄적 경력과   이스라엘의 로비활동에 대해    비난했다가  지금   온갖 비난과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한때 BBC 에서 기자 생활을 했던  Greg Palast는 2002년도   미국이 우고 차베스를 끌어내리려 했던 날을 회상하면서  이번 마두로 정권을 끌어내리려는 시도는  처음이 아니라 그 당시에도 똑 같은 시도의 반복이라  말했다. 그는2002년 우고 차베스가 납치되었을때  베네수엘라 부대통령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미국의 쿠테타 시도하에   우고 차베스가  감금당하고 있을때    뉴욕 타임스 헤드라인에는 ‘우고 차베스 사임’ 이라는 글자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가이도가   스스로 자신이 국가의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한 것과 같이 2002년에는 부시 정권하에서  페트로 코모나 라는 미국과  석유회사 엑손의 하수인이  스스로 대통령이라   선언했다고 전했다.

당시 미 대사는  대통령 궁전에 있던 페트로 코모나를 축하해주러 갔으나 몇시간후 우고차베스를 구하려는  수백만명의  민중들에 겁이난 미대사는 가짜대통령  코모나에게 “당신이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면  당신은  시위자들로 부터 죽임을 당할 것”  이라고 말하고 그를 안전하게  나가도록 했다한다.

 

지금  이러한  미국의 침략 계획은 이미 예전에 세워진 것이다.  2018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정부를 끌어내리는 것은  군부에 의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한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하무인  미국은 마두로에게  “번호가 매겨졌다"고  말했는데   이말은   베네수엘라  정권교체 다음으로  쿠바와   니카라구아의 정권교체를 의미하는 말이라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은 말했다.  그는  미국이 말하는 "먼로 독트린"이란 말은    정권교체를 위해   미국이  힘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는 말하는 것이라고 덧 붙였다.

2014 년 오사마 빈 라덴을 자신이 죽였다고 주장한 전해군 특파원 로버트 오닐은  베네수엘라에서 쿠테타가 일어날 필요성이 있는만큼  국민들은  대통령 마두로를 위해 꽤 피를 흘리게 될 것 이라고 폭스 비즈니스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막강한  힘을  자랑하고 과시하는  미국은   지들에게   고분고분 하지 않는 나라들에게는  무조건  시도 때도 없이 경제 제재라는  칼을 마구 휘들러대며  각 나라 인민들을  무지한   궁핍으로 몰아가는 망동을 하면서  세상을 인권불모지로 만들어가고 있다.  미국이  우리 북부조국에  70여년간  가하고 있는   잔악무도한 제재는  이루  말할 수  조차도 없고,  베네수엘라에도   무지한   제재를  가하여  인민들을  궁핍으로 몰아가면서   마두로 대통령의 독재와 그의 정치가   인민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다고  적반하장으로 놀아나고 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인 PDVSA의 미국내 70 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동결하고, PDVSA가 절반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있는 미국 정유회사  CITGO도 압류했다.   미국의  똘마니  유럽과  카나다등도  경제 제재를 가하고, 영국에서는  15억달러치의 베네수엘라의 금 반납을 거절 했고, 개인회사와 개인들에게도  제재를 가하고 있다.  심지어는  베네수엘라와  아픔을 함께 하겠다는  쿠바 정부에까지   제재 조치를 취하겠다고 협박하고 있고,  아브람은 베네수엘라 쿠테타를 거절하는 사람에게까지도 제재를 가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

 

양의 탈을 쓰고  이들이 행하는  패악질은  이세상을  인권불모지로  만들고 있으며  이세상을  온통  오염된 썩은 쓰레기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이 막무가내로  칼을 휘드르며  광대를 벌리고 있는 것은  이러한  대형범죄에 대해   심판할  기구가 없는 탓이기도 하고  비굴한 국가들이 이들의 하수인이 되어  명령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을 비롯한 미국의 개들은 가이도를 대통령으로 인정했으나, 조선을 비롯한 러시아 중국 등은 마두로가 유일한 합법적 대통령이라고 주장한다.

자기 맘대로 듣보잡을 내세워 남의 나라 대통령이라고하는 악마색끼들이 이 세상을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기막힌  현실이다.  

 

조선과 러시아등 몇몇 양심국가들이 강력히 미국의 침략을 반대하고 있어 쉽지는 않겠지만, 안하무인 지멋대로가  본능처럼 박혀있는 악마의 침략탐욕은 예측불허다.  

지금  마두로 대통령은  침략당하지 않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있다. 미국민에게  편지도 내고 성명서도 내면서  호소하고 있다.

 

깡패세계에서는 호소와  대화요구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나는 9.11이후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전쟁나기전  부터  로스엔젤레스 연방정부청사앞에 나가 ‘전쟁반대’ 라는 플랭크를 들고  수차례   시위를 했었다. 점차 시위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몇만명까지 됐지만  매스컴은 잘 실어주지도 않았고 , 전쟁광들은  그   시위와 무관하게  결국  무수한 나라들을   피바다로  만들었다. 

 

 

  

▲ 베네수엘라 인민들은 마두로를 지지한다.

 

 

 

 Massive movilization in the Bolivar state to defend the Bolivarian Revolution and reject interventionism. | Photo: teleSUR

These Venezuelans marching to the Brazilian border, are not there to collect American crumbs. They are there to protest foreign intervention in their country and reject American underhanded handouts.  미국의 개입을 반대하여 미국의 트로이 목마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위헤 국경다리를 막고 시위하는 베네수엘라 시민들  

 

마두로 대통령의  수고와 호소가 눈물겹지만   날강도들에게는  심장이  없기에 이러한 인간적인 호소가 들어먹히지 않는다. 오직 내나라 내국민을 지키는 길은 나를 방어하는 전쟁억제력-‘핵무기’ 밖에 없다. 미국에서도 가정에 총을 소유할 수 있어 누가 나를 위협하거나 침입하면 총으로 쏴죽여도 정당방위가 된다. 각나라들도  정당방위를 하는 무기가 꼭 있어야만  한다.  

 

패권국가 미국은   석유를  사고 팔고 하는데  사용하는  결제화폐를 유로와 다른나라 돈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우고 차베스와  차베스의 말에 동조하며 같이하려한 사담 후세인과 카다피를 살려둘 수 없었을 것이다. 이들은 세계를 지배한는 미국의 패권 체계를 교란  시키는  위험한 인물들로 간주되니  당연 죽여야 했다.  미국이 후세인과 카다피를 죽이고 그 나라를 쌩지옥으로 만드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베네수엘라는 성공하지  못했다.  68%라는 지지율로 대통령 재선에 당선된 마두로를 감히 그자리에서  끌어내리고   10년전에 이미 지들의 손아귀에  끌어들인 과이도를 대통령하라니 기가 막히지 않은가?  

 

미국주도 베네수엘라 쿠테타가 실패한후, 전 미국대통령 지미 카터가 우고 차베스 재선거때 평화학자 촘스키와 함께 투표장에 참석한바 있다.  카터는  세계에서  가장 휼륭한 선거 투표제도를 가진 나라가 바로 베네수엘라라고 했다. 

합법정권이 맘에 안들어 부정선거라고 세계언론으로 떠들며 듣보잡을 대통령으로 임명하고 군사개입하려는 미국네오콘들의 악랄함은 상습적이다. 그런가하면 한국에서 박근혜를 총독으로 임명하기 위하여 명백한 부정선거를 한것처럼, 자기들의 개를 총독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부정선거는 물론 쿠데타 암살 등 별짓을 다한다.

그리고도 미국은  항상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범죄들을 상대방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새로운  수법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전문적으로 행하고 있는 철면피 수법들이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어느나라에  내정간섭을 하지 않고 있는가?

내정간섭정도가 아니라  노예국가들에서는  부정투표까지 하게 하고 있지 않은가? 

미국의 내정간섭은 정치적인 분야에서 뿐아니라  무기 사는 것 까지 간섭한다. 미국은 폴란드에게 중국이나 이란의 관계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경고했고,  터어키나 인도 에게는   러시아 무기를 사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조선을 선호하는 나라들에 대한 위협과 공갈과 매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이 썩어가는 세상을   건질  구원자는 조선밖에 없다. 정의와 양심이 살아 숨쉬는 조선은  이 악행을 처벌하기 위해   평화를 원하는  러시아와 함께  뭉쳐  악마들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공지>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오는 3월16일(토요일) 미국 전역에서 벌립니다.

로스엔젤레스 지역에서는 오전11:00시에 6th St.와 Alvarado Ave가 만나는 지점에서 하고,

오후 2:00시에는 다운타운 Pershing Square (5가 @ Hill St.)에서 갖습니다.

정의와 평화를 사람이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이라고 합니다.

자유 평등 평화의 새하늘과 새땅을 위해 외칩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3-11 08:16: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이 말하는 새로운 길은 무엇인가?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North Korea: Achievements in Health and Education
조미대화 파탄 낸 주범이 밝혀졌다.
Pyongyang set to break of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Washi…
[진실2]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성명] 루마니아는 가서 코나 닦아라
북, 트럼프의 술수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2일(금)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북,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할 것 강조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북, 과거역사를 전면부정하려는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통보모임에서 밝혀진 미국의 오만과 궤변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