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러움, 여성인권, 미투, 서구섹스문화 > 회원마당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여성스러움, 여성인권, 미투, 서구섹스문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3 16:30 댓글0건

본문

여성스러움, 여성인권, 미투, 서구섹스문화

이인숙(재미동포)

 

 

아리랑 선생님의 3번째 질문에  차일피일 미룬 것이 어느덧  반년이나 지나가 버렸군요. 늦게야 대답드려 죄송합니다. 

---------------------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생존>과 <생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두가지에서  성공하지 못한 종은 지구에서 사라지고, 살아남은 종에는 <본능>이라는 형태로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가, 살아남고 자기유전인자를 전수 시키기 위하여, 마치 생각할 수 있는 존재인 것 처럼 개체를 조절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기적인 유전자” 라는 말이 나왔지요. 생존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일 뿐만 아니라, 자기의 유전자를 후대로 이어가기 위해서도 <색욕>이 발동되고 암컷을 독차지 하기위해 숫컷끼리 싸움도 일어납니다.

암컷이 새끼를 낳으면 이것은 틀림없는 자기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만, 숫컷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수컷들중  그 새끼가 자기유전자라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암컷이 이미 다른 숫컷의 씨(유전자)를 받은 상태이면 숫컷 자기의 유전자는 후대로 이어지지 못하지요. 그래서 숫컷은 무조건 많이 씨(유전자)를 뿌리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사내들은 치마만 둘렀다 하면 백명도 마다하지 않는다” 라는 말들을 했었지요. 미국대륙을 횡단하는 트럭운전사들을 상대로 연구조사를 했는데 그들이 깨어있는 시간의 70여%를 여자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하여, 암컷은 다음세대가 틀림없이 자기 몸에서 나오기 때문에  다음 세대가 강한 자손으로 이어지는 것이 우선이고, 그래서 강한 숫컷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숫컷고릴라가 암컷의 호감을 얻기위해 괜히 나무를 뽑고 부러뜨리며 암컷에게 자기의 강함을 과시하는 TV를 본일이 있지요. 고릴라뿐 아니라 숫컷이 암컷 앞에서 강함을 보이려고 쑈하는 것을 다른 동물들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전자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경향의 유전자만이 살아남아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자식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부모의 성질 체질등 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3백만년 살아남은 인류도, 이렇게 유전자가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듯이, <본능>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존체제는 전적으로  경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채집경제 시대에는 군거잡혼 모계사회였는데,  농경사회가 되니까 농사일에 힘이 필요하게 되고 싸움(전쟁) 을 하게 되면서 부계사회가 됩니다.

 

여자만 보면 씨뿌리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본성은, 암닭을 차지하려고 숫닭들끼리 싸우듯이, 사회유지가 어렵게 되겠지요. 당연히 지능이 있는 인간은, 여성을 남성소유 처럼 도덕 윤리체제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소유한 아내는 건들이지 않는다는 남성위주의 질서 - 부계사회가 된 것입니다.

 

(잠간 곁길로 빠지면, 차후의 세계는 다시 모계사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쟁을 해도 칼과 창으로 하는- 인간힘의 전쟁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하는 첨단전쟁이 될 것이고, 생산 역시 인간의 힘이 아니라 기계의 힘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구태어 여자가 남자를 씨받는 것 외에는 필요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씨 받을때도 당연히  여자가 남자를 택하고, 남자는 여자 눈치나 봐야 겠지요.)

 

부계사회에서는, 도덕 윤리라는 틀을 만들어, 여자는 “여성다움”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정숙해야 하고 절개를 지켜야 하고  상냥 수줍어 할 줄 알아야 된다고 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소화기관은 똑 같은데, 남자는 방둑이 꺼질듯이 방구를 꾸어도 당당하고, 여자는 방구를 개미소리 같이 꾸어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개같은 일을 보고 남자는 별 쌍욕을 다 하는데, 여자는 순한 말만 골라서 작은 소리로 말해야 한답니다. 여자나 남자나 화나는 것은 똑 같은데  왜 달라야 하나요? 

이런것들은 일종의 부계사회에서의 “여성스러움” 에 대한 끓임없는 세뇌로 관습화되어버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부계사회가 되면서  여자 몸만 보면 빨닥 서는 남성들의 분쟁을 막기위해 중동에서는 (자기들은 고상한 종교적 이유로 말하지만, 내가 냉정히 생각해볼때) 여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리는 옷을 입게 합니다.

율곡 선생이 여자의 치마가 발목까지 짧아지고 있다고 무너지는 도덕이라며 한탄했다 합니다.

같은 맥락이겠지요?

 

내 지인이  고등학생때 급우 하나가 지나가는 여인의 젖통을 움켜진 사건이 생겨서,  그 여인이 학교에 와서 항의를 하고, 선생님들이 백배 사죄하고 그 급우는 2주일 정학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1960년대 양반도시라는 전주에서는 술집같은 직장여성 외에는 그렇게 옷을 입고 길을 다니던 사람이 없었다 합니다.

그 학생말이, ‘그 여자가 옆을 지나가는데 뽀얀 그게… 그만 자기도 모르게 움켜 쥐었다’고 했답니다.

학생들은 “미친년, 만져달라고 그렇게 입었으면서…”라고 했다합니다.  

 

서구 자본주의 체제가 세계를 장악하면서, 인간이 아니라 돈이 사회기본으로 됩니다.

그리고 돈벌이를 위해서 서양의 섹스문화가 주종을 이루게 됩니다.

돈벌이에는  인간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 – 이성보다는  감성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겠지요. 서양섹스문화가 “아름다움” “자유” 라는 멋진 포장으로 사회곳곳을 침투하고 세뇌시킵니다.

그러나 본질은 “성의 상품화 “ 에 불과 합니다.

그러나  이 “성의 상품화”가 사회풍조로 만연해지다보니, 그에 따르지 않는 사람이 이상해 보입니다. 

 

예를 들면, 몇해전 같은 병원에서 일하던 후배가 “선생님 보면 무서워요. 의사들하고도 큰 소리치고 싸우고……옷도 꼭 남자같이 입고…. “ 라고 말했습니다. 여성 남성과는 상관없이 말도 안되는 부당함을 보면 항의해야 하고,  상대편이 큰 소리치면 나도 큰 소리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왜 남자들은 편하게 실용적으로 옷을 입는데, 여자는 엉덩짝 달라붙는 옷을 입고 젖통이 보일듯 말듯한 옷을 입어야 합나까? 불편함 추위 등에 열악해도 여자의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기 위해서?  

동물들을 보면  숫컷이나 암컷이나 그 아름다운 것이 매일반입니다.

 

사람만 유독 여자를 거의 발가벗겨놓고 “아름다움”이라고 떠드는 것은 서양의 섹스문화 영향이라고 봅니다.

돈벌이 인기를 위해서 가랑이가 보이는 빤스를 입고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은 노골적인 “여성의 상품화” 아닙니까? 여자만 보면 헬레레 해지는 숫컷의 본능을 합리화 하고 돈벌이 하자는 것이지요.

 

얼마전에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몇사람이 백두산에 올라갔었지요.

서양의 섹스문화를 우리의 성산 백두산에서 보였다고 분개하여 김 00라는 분이 어떤 글과 사진을 퍼왔더군요.

서양뿐만 아니라 이제는 한국에서도 하아트라는 모양세를  “심장”  “마음”  “사랑”등으로 미화하여 보편화되었더군요.

그런데  김00 님의 사진을 보고 그 하아트라는 것이 원래 여자의 엉덩이, 섹스를 말하지만, “사랑” 으로 미화하여 보편화 되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심장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정확하게 여자의 엉덩이와 일치하거든요

미화된 전형적인 서양섹스문화의 보편화라고 생각됩니다

《 서양 색마문화가 백두산 정기를 더럽히다니 …  2018.10.17 김00 서프라이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399 

 

“자본주의는 악마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고 했는데, 그 악마가 준동해온 서구문화라는 생각입니다.

“인권” “민주주의” 등 좋은 말은 다 하면서도, 거짓명분을 만들어 중동을 초토화 시키고  침략 대학살을 자행하는 서구자본주의 문화의 거짓으로 부터 하루빨리 탈피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왕에 말이 나온김에 미투운동에 대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2012년에 김용민씨가 ‘라이스(전미국무부장관)를 강간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이라크 여인들을 미군들이 강간했기 때문인 것으로 압니다.

한국여성 인권운동가들이 김용민을 엄청욕해대고  당연히 한국언론들도 김용민을 비난하는 글로 도배했지요.

그때 내가 여성인권운동가들과 언론 정계인사들에 분개하여 글을 썼었습니다.

라이스 인권은 보장되어야 하고, 이라크 여성들의 인권은 짓밟혀도 되는 것입니까?

《 위선 떠는18놈년들아 김용민이 틀린 말 했냐?     2012.04.07  http://c.hani.co.kr/hantoma/1922899  》

《 성전정화 하신 예수님처럼, 18개독교를 뒤 엎은 김용민     2012.04.10  http://c.hani.co.kr/hantoma/1924467  》

 

여자가 차에 탈때 남자가 차문을 열어주는 것이 여성 존중입니까?  그 여자는 손도 없습니까?

여성존중이랍시고 하는 서양문화를 보면 ‘미친똥폼’ 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따위 귀족흉내내는 여성인권운동이 아니라, 삶의 밑바닥에서 짓밟히고 있는 여성들의 인권존엄을 세워주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1970년대 후반 미국에 왔을때 양색시 몇분을 알고 지냈습니다. 그분들은 한인사회에도 들어오지 못하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렸는데, 그들 전부가 가난한 부모와 동생들의  등록금 등을 돌보기 위해서 몸을 팔게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1960~70년대  창녀들의 60% 이상이 꼬박꼬박 자기집에 돈을 부쳤다는 통계도 있지 않습니까?

미국에 온 그 양색시 중에는 미국인 남편이 다리미로 몸을 지지는 학대를 받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무식하고 욕밖에 할 줄 모르는 그들이지만, 그들이 존경스럽고 눈물이 자꾸 났습니다.

지금 한국여성들이 엄청 몸을 많이 몸판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들이 왜 이렇게 살게 되었습니까?

 

또 직장 밑바닥에서 인간 이하로 취급받으며  쥐꼬리 만큼의 급료를 위해 온갖 모욕을 참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성인권운동이라면 이들의 권익을 위해서 싸우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회체제를 바로 세우는 일에 진력해야지, 귀족계급의 똥폼 대접문화를 보급시키기 위하여 여성운동을 하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요즘 미투 운동을 보면 우려스러움을 갖게 됩니다.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갑을의 관계속에서 을의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면 당연히 처벌과 배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성의 인격을 짓밟은 놈을 철저히 응징하여 감옥소에 보내고 그의 전재산 중 얼마를 처참한 심정의 그여인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을의 위치에 있는 여인은 돌봐야 할 가족이라든가 어쩔 수 없이 직장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모독과 비참한 지경을 당하고도 참아야한다는 사실이 더욱 비참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갑을의 관계가 아닌 상황에서의 성폭행은 그 여자가 즉시  싸다귀를 안기고 고발을 한다든가 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또 남자의 성욕을 발동시키는 차림세나 행동을 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더 나아가 그 여자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 남자를 올가미에  옭아 넣는 것일 수 도 있지 않습니까?

만일 그 남자가 무의식적으로건 의식적으로건 순간적으로 성욕이 발동되어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 여자의 거절 항의에 즉시 잘못을 깨닫고 사과했을 것입니다.

그때 사과했다면 생식본능은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니까, 그것으로 끝내야지 몇년이 지난후에 미투라며 지랄떠는 것이 비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도덕과 예의를 똑 바로 언제나 갖추어야 하지만, 그것은 원론일 뿐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자기의 모습이 남자들을 자극시키는 자본주의 서양섹스문화에 어느정도 동화하고 있는지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요즈음 미투는 두번째 경우로서 여성인권을 빙자하여 목적의식을 가지고 벌리고 있는 행태로 보입니다

 

나는 우리 남부조국이 아니 전세계가  우리 북부조국 처럼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우리 북부조국은 1930년대 항일독립투쟁을 할 때부터 남녀평등을 법으로 제정했습니다.

 

나는 1930~40년대 독립운동이 없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가짜 김일성이라고 배웠는데, 그렇다면 진짜 김일성은 휼륭하다는 말일텐데도  일체 배우지를 못했습니다.

5.18광주항쟁때 나 자신만을 위해 살고있는 내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방황하다가  UCLA서점에서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 라는 부르스 커밍스 교수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에서 ‘김일성 동북항일연군 때문에 일제의 최강 관동군이 늪에 빠져 일제 패망의 한 요인이 되었다’ 라는 글을 보고 놀랬습니다. 김일성 장군이 이끄는 독립운동이 치열하게 있었다는사실입니다.

일제 매국노들의 나라 남부조국에서는 그런 엄청난 사실들을 가르치기는 커녕, 그런책을 가지고 있기만 해도 “불온서적소지죄”라며 감옥에 넣고 고문했습니다.

 

우리 만주 독립군들은 3000번이 넘게 일제 관동군과 교전하며 그들을 “늪”에 빠져 꼼짝 못하게 한 것입니다. 독립운동 하나 제대로 없다고 비열한 민족이라며 자괴감에 빠져 있던 나에게 얼마나 감격을 주었는지 모릅니다.

“얼어죽고, 배고파 죽고, 총맞아 죽는다”는 만주의 항일독립투쟁에서 여성전사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일제관동군과 전투를 했고 평시에는 대원들 옷과 신발을 꿰메고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즉 모두들 지친 속에서도 여성전사들이 훨씬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한 예를 든다면, 일본군들이 포위해서 쳐들어올때, 김정숙 항일혁명군을 비롯하여 6명의 여성대원들이 “독전” (혼자서 적의 진격을 지연시키기 위하여  싸우는 것 – 이 독전전사는 100% 틀림없이 죽게 됨)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 대원들이 빠져나가 관동군들의 뒤를 치기 시작하자 일본군들은 혼란에 빠졌고 거의 궤멸시켰습니다. 그리고 모든 대원들이 피곤하여 잠들었을때도 이들 여성대원들은 다른 대원들의 옷과 신발을 꿰메고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항일독립군들은 여성의 위대함을 어머니의 위대함으로 다 알고 있었고, 해방이 되어서도 그 전통은 그대로 모든 인민들에게 전해진 것입니다. 조국을 부를때도 “어머니 조국” 이라고 부릅니다.

그런 사회이기 때문에 여성인권존중은 우리 남부조국과는 천양지차라 합니다.. 미투가 있을 수도 없겠지요.

 

아리랑님의 질문에 이제야 답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3 16:31: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이 말하는 새로운 길은 무엇인가?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North Korea: Achievements in Health and Education
조미대화 파탄 낸 주범이 밝혀졌다.
Pyongyang set to break of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Washi…
[진실2]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성명] 루마니아는 가서 코나 닦아라
북, 트럼프의 술수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2일(금)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북,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할 것 강조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북, 과거역사를 전면부정하려는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통보모임에서 밝혀진 미국의 오만과 궤변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