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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손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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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8 15: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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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손떼라!

 

이인숙(재미동포)

 

베네수엘라에서 <급변사태>(오바마박근혜의 대북정책 처럼)를 일으키고있는 미국을 규탄하기 위한 시위가  1월 24일 헐리우드에 있는 CNN 방송국 앞에서 있었는데, 나도 이에 동참하였다. 시위대는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손떼라!’  ‘미국은 내정간섭 중단하라’  ‘쿠테타조장 중단하라’  ‘CNN의 거짓보도 규탄한다’ 등을 외쳤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일으킨 난동으로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의 동상이 Bolivar 시에서 불타올랐고, 경찰서가 Puerto Cabello 에서 불탔으며  최루 가스, 총기 및 장갑차가 사용되고 있으며 자동차와 여러 집들이 불타고, 많은 거리에는 쓰레기와 오래된 타이어의 바리케이드가 산재해 있다.

같은 민족끼리 적이 되어 서로 죽고 죽이는 피의 혈극이 벌어지고 있다.

 

온 매스컴들은  마드로 대통령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높은데도 반정부의 시위를  촛점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 대통령 우고 차베스를 몰아내려한 쿠데타 당시에도 TV가 조작까지 하여  방송을 내보내곤 했었는데  그것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 “The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 Chavez: Inside the Coup”  

Nov 5, 2009   https://www.youtube.com/watch?v=Id--ZFtjR5c  >> 쿠데타 당시 우연히 아일랜드 기자가 녹음하게된 동영상인데 주요 언론보도들의 모략 조작을 반증.   

 

남미는 미국의 뒷마당이라는 말이 있다. 수많은 쿠테타와 초법적 횡포들을 거침없이 했다.

예를 들면, 칠레국민들이 뽑은 아엔데정권을 쿠테타로 무너뜨리고 학살(공식집계 3197명과 행방불명 등)과 독재, 미국에 비밀계좌도 가지고 있었던 “칠레의 박정희” 피노체트의 뒤에는 미국이 있었다. (영화 Missing의 소재가 됨)

파나마 노리에가는 쿠테타로 정권을 잡고 미 CIA가 콜롬비아의 마약을 미국에 반입시켜 그의 정치자금을 충당하도록 했다한다. 그러나 노리에가가 파나마운하를 미국과의 임대기간이 끝나갈때 국가운영으로 하겠다고 하자, 미국은 “마약사범” 이라는 죄목으로 파나마을 침략하여 엉뚱한 마을들을 초토화 시키면서 노리에가를 플로리다로 잡아와 감옥에 넣었다. 이것은 명백한 침략전범이지만 미국은 “법” 위에 존재할 뿐이다. 

 

<사진: 미국의 파나마인 학살> 

 

 

미국이 제3세계를 침략하는 방법은 매국노와 반군들을 결성하고 용병들을 투입하여 반미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선동하고, 그 시위대를 죽여서 정부소행으로 대대적으로 마녀사냥하여 개입 침략의 명분을 만든다. 그리고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을 세운다.

또는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침략 처럼  9.11테러 조작사건 또는 “대량살상무기”를 후세인이 가지고 있다고 거짓 조작 선전 선동으로 침략을 했던 방법을 쓴다.

지금 미국이  베네스엘라를 장악하려는 방식은 유고, 리비아, 우크라이나, 시리아등을 개입 침략한 수순 그대로인 것 같아 분노가 일어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생지옥에서 헤메어야한단 말인가.

 

베네수엘라는 미국과 지척에 있으면서 세계 석유매장량 제 1위라 한다.

당연히 미국 자본가들이 빨대를 꼿고 있고 마름노릇하는 베네스엘라 자본무리들이 있고 대다수 국민들은 궁핍했다.

“대한미국”이 자유당 민주당 매국노양당체재이듯이, 베네수엘라 역시 매국정당 두개갸 벌갈아가며 집권하는 양당체재였다.

 

1998년 민주사회주의를 표방하며 “제헌의회소집” 을 내세운 우고 차베스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민투표를 실시하고 선거공약대로 기존헌법은 효력정지 시키고 헌법을 새롭게 뜯어 고쳤다. 

기존국가 기구들이 모조리 헤체되어 국회의원이건 판사건 직책을 잃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들었으며 나라가 일신됐다.

석유를 국유화하고 무상의료 무상교육이 헌법에 명시되어 실시되고, 궁핍했던 국민들에게 사회복지 혜택이 주어지고 빈곤문제등이 개선되었다.

당연히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차베스를 열렬히 지지했고 미국의 개들은 이를 빡빡 갈았다.

 

2002년에 석유이권과 경제적 독점을 가지고 있던 미국의 마름들이 미국의 사주하에 쿠테타를 하였으나 국민들의 대대적인 반기로 쿠테타는 실패했다. (The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6/”  Feb 22, 2009   https://www.youtube.com/watch?v=bMaR_8BQC7k  ).

이 베네수엘라의 자본가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권력’을 행사하여 끓임없이경제활동 사보타지와 내부혼란을 조성하였다.

 

2012.10.07일 차베스는 4선에 성공하여 그 임기가 2019년 1월까지로 되어있으나, 2016.03.05일 암으로 사망했다. (암살전문가들이 독을 넣어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병” 으로 죽였을 것이라는  음모설이 퍼져있다. 미의회에서 조차 카스트로 암살작전이 최소한 8번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카스트로는 자기를 638번 암살하려했다고 말함 …) 차베스를 흠모하는 국민들이 차베스의 장례식을 보려고 뙤약볕에서 10시간 넘게 기다렸다. (“차베스의 그림자가 베네스엘라를 덮다” 2017.07.26 시사IN)

 

<위키피디아>는 카스트로 쪽의 말을 빌려 암살 시도 횟수가 638차례라고 전하고 있다. 1975년 미국의 조직범죄를 조사하기 위해 꾸려진 미 상원 처치위원회에서도 카스트로의 암살작전은 최소한 8번 이상이었다고 밝혀졌다. (2013.03.22 한겨레 “차베스, 암인가 독살인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79334.htm  ) 

 

물론 차베스를 이은 마드로는 차베스와 같은 정책을 시행한다.

그러나 세계석유값이 폭락한데다가  2015.03.09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미국안보에  위협을 준다면서 행정명령을 내려 식량수출을 금하는 등 더 혹독한 제재를 가해왔으며, 경제권을 쥐고 있는 자본가들의 사보타지로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삶은 어려워졌다.

또 이렇게 삶이 어렵게 되면 이 기회를 선동 이용하여 미국은 미국개를 총독으로 세우려 할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차베스가 집권하여 미국의 개들을 전부 처형해버렸으면 오늘과 같은 외세의 간섭 침략위기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때 만일 차베스가 그 개들을 처형했다면, “독재자” “살인자”라는 대대적인 선전으로 명분을 만들어 미국이 침략해 올 것은 뻔하다.

그러나 차베스 베네수엘라에는 세계 최강국의 침략으로부터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가 없기 때문에, 그런 청소를 할 수없었다.

이 말은 모든 약소국가들은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정권교체  음모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럽과  그 주위 시녀국가들에 의해   계획되어 왔다.

혁명국가인  베네수엘라에 허수아비 국가를 앉히기 위한  미국의 음모는  全 미대통령내내  시도되어왔지만 이번 트럼프 행정부처럼  완전히 발가벗고 들어내기는 처음인 것같다.

 

난 페북에서  2~3주전 ‘미국이  남미에  다음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설마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때 누군가의 흘러가는 그말이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

워싱턴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내전을 선동하며 베네수엘라의 쿠데타를 주도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의 봉건적 과두 정치인들은 혁명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CIA의 재정 지원을 받고있고, 현재 CIA는 존 볼턴과 함께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말을  이미 들었었다. ( <Washington orchestrates coup in Venezuela, incites civil war, in name of ‘democracy’> by Finian Cunningham 2019.01.24 RT )

 

미국은  남의 나라에 대해 내정간섭 정도가 아니라, 국민이  투표해서 뽑은  합법적인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마녀사냥하면서  지들이 가짜 대통령을 앉히는  황당무개한 코메디가 지금 이 세기에 일어난다는 것이 상상이나 되는가?

대체 미국에게 누가 이런 황당한 권한을  허락했는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2018년5월20일  야당 2명과의  대선출마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율로 당당하게 승리했다. 그러나  2019년1월22일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스페인어로 된 부제 비데오  매체에 나타나, 미국은  야당 수장인 35세의 Juan Guaido와 함께 한다면서  국민들에게 거리에 나와  마드로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라고 충돌질 했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다음날인 1월 23일  Juan Guaido를 과도 정부의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카나다, 컬럼비아, 브라질은 재빨리 미국을 따랐다.

 

마드로 대통령이 재취임을 선서하기 2일 전인  1월 8일  미국은 공격용 중무장 헬리콥터를 파나마에 증파했다.

그 전날 1월 5일  파나마 대통령 Juan Carlos Varela 는 미국 플러리다에서 미국 남부군사령관을 만났다. 

2018년5월20일 마두로 대통령 재임선거 이후 미 국무장관 폼페오와 미 부대통령 펜스는 베네스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재선이 "가짜 선거"라고 선전해왔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표하면서 미국의 국가 자산과 부채 청산 능력을 제한하는 행정 명령을 발표했다.

지난 9월에 워싱턴은 베네수엘라 부통령과 국방 장관을 포함하여 마두로의 부인과 여섯 명의 관리들에게도  제재를 가했는데, 이것을 평화인권단체들은 "광기, 야만적, 국제법에 절대적인 모순"이라고 비난하고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유엔연설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해  "오늘날 사회주의는 부유한 국가를 파산시켰고 국민들을 비참한 빈곤으로 이끌었다"고 말했었다.

2018 년 6 월 펜스는 남아메리카 국가의 위기로 인해 미국의 안보와 국가들이 위험에 빠졌다면서 베네수엘라가 무너지는 동안 워싱턴은 "멍하게" 서 있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베네수엘라는 근본적으로 실패한 국가이며 베네수엘라 국민은 독재자인 마드로 대통령 통치하에서 고통 받고있다고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2018년8월4일 군사행사에서 반군단체 "티셔츠의 군대 내셔널 무브먼트"에 의해 암살공격을 받았지만 살아났다.

마두로는 "나는 전 세계에 이 말을 합니다. 마두로를 죽이기 위한 명령은 백악관에서 보고타의 콜롬비아 정부에 저를 죽이라고 지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존 볼튼 (John Bolton)은 폭력 사태와 과도 정부를 위해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다. 볼튼은 나의 암살 계획을 준비 중이다. 그는 콜롬비아와 공동으로 여러 곳곳에서 용병 및 준 군사조직 부대를 훈련시키고있다. 컬럼비아 대통령 이반 듀크도 이 계획의 공범자이다."고 말했다.

 

폼페오는 마드로의 재취임을 "불법"이라고 비난했고, 볼턴은"미국은 베네수엘라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의 권력을 인정하지 않는다. 2018 년 5 월의 그의 '선거'는 자유롭고 공평하며 믿을만한 것이 아니다. 부도덕한 마두로 정권은 지도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국민의 안전에 책임이 있으며, 우리는 현재의 헌법 을 뒤집은 베네수엘라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미국 경제 및 외교력의 힘을 십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시녀들인  브라질 컬럼비아 등 주위나라들은 상전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며  남미의 인민들에게  못을 박고 있는 것이다. 파나마도 노리에가 전 대통령때 혹심하게 당했으면서도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고, 미국이 세운 대통령 밑에서 미국의 하수인이 되어  명령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그루지야,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는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Guaido를 인정했다. 안토니오 타자 니 (Antonio Tajani) 유럽 의회 의장, 도날드 터 스크 (Donald Tusk) 유럽 의회 의장, 페데 리카 모헤리니 (Federica Mogherini)  EU 외교 정책 대표도Guaido지지를 표명했다.

 

24일 시위에 동참한 한 평화운동가는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75%가  마드로 Bolivarian 혁명정부를 지지하지만  매스컴에는 오직  반 마드로 시위들만 보여준다고 한탄했다. 

베네수엘라 거리에서   인터뷰한 어느 베네스엘라  남성은  1973년 9월 11일에  미국이  칠레에서 피노체트를 임명하여   쿠테타를 일으켜 사회주의자인 아엔데를  죽이고 피로 물들인 그 끔직한 역사와  그레나다에서 있었던 모리스 비숍의 끔찍한 사건과  과테말라에 있었던 Jacobo Arbenz대통령의 죽음이 이곳에서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 이유는  이곳(베네수엘라)에는 양심인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 인터뷰에 응한 다른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스엘라 국민들을 구제 할 것이라 하지만 실은 석유때문이라 했고, 어떤이는  베네수엘라 이곳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등 온 영역에 걸쳐  인간의 표현과  생각의 자유가 엄연히 존재하며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투표할 자유가 있는데   이를 독재자라고 말한다는 거은  완전히 미친짓이며  비논리적이라 말했다.

 

이들의 말대로 이 날강도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인민을 구제하기 위해서라고 떠들지만  실은  미국의  부자, 코퍼레이션, 은행, 무기장사를  위한 것이지,  베네스엘라 노동자, 가난한 사람들, 원주민이나 흑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  그들의  말에 동감한다. 

남의 나라 자산을 강탈하고 미국의 세계기축화폐로써의 달라를 보호하기위한 침략전쟁이 본질이다.

 

시리아 주제 베네수엘라 대사 시리아 호세 그레고리오 (Jose Gregorio)는  베네수엘라야당이 민주주의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합법적으로 선출 된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후보를 대통령으로 지명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그는 베네수엘라의 현재 위기가 리비아 시리아와 같이 미국이 일으키고 유럽 연합 (EU)의 지원으로 전개되고 있는 "같은 시나리오"라고 비판하면서,  시리아에서는 지난 8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면서 그 파괴의 규모가 엄청나고 각 가정은 가족한명을 잃었을 것이라 했다.

 

미국이 일으킨 이번 베네수엘라  쿠테타조장 사태가 유고슬라비아, 시리아, 리비아 , 우크라이나와 짝퉁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이  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정권교체를 계획한 나라에 용병을 먼저 집어넣고 그나라 수장이  독재자라며  국민을 선동하는 모습이다.

<힐러리 클린턴이... “왔노라, 보았노라, 죽었노라(We came, we saw, he died)"고 카다피 제거 계획 e-mail> 그리고 카다피는  살해당했다.

 

< 참고: 펌>

.1. 이태리 - 마이오 이탈리아 부총리는 프랑스가 지속적인 식민정책으로 아프리카를 가난하게 만들고 난민 위기를 발생시켰다며 프랑스에 대한 제재를 EU와 국제기구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난민의 원인을 찾지 않고 결과만 이야기한다면 우리는 위선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talian deputy PM calls on EU to sanction France for its 'continued colonization' of Africa”  2019.01.21  RT) ( “ITALY WANTS TO SANCTION FRANCE FOR CREATING MIGRANT CRISIS BY COLONIZING AFRICA”  2019.01.22 Newsweek)

.2. 미국이 일으킨  이라크의 파괴로  이라크는50조 달라의 금과 석유를 강탈당했고, 아프카니스탄은  양귀비 농장과 리튬 광산을 강탈당했으며, 이라크에서는 22톤 이상의 금과 30조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위한  통제를 상실,  리비아 중앙은행의 금괴150톤 행불이라 한다.   

 

<사진 :  미군_이락금괴 (1)~(3) >  

 

 

 

.3. (2015.12.24 sputnik) 월스트리트저널 "알아사드 정권 전복 음모" .. 미국, “시리아 정부  군사 전복 시도 실패”

   ||  (2016.01.03 WorldTribune.com)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 시리아 국민 지지율은 70%-나토 자료 

.4. 미국 CIA요원이 죽음을 앞두고 고백 –  “9.11은 우리가…”   http://c.hani.co.kr/hantoma/3335461   ||   럼스펠드는  2001년 9월 10일에  펜타곤은  $2,300,000,000,000을 잃었는데 모든 사람들은 그 사실을  기억에서 잊어버렸다고 

 

 <사진 : 럼스펠드9.11하루전> 

 

 

 

내 패친 김ㅊㅁ 님의  “ 전쟁. 내전 유발, 민주화시위를 가장한 반정부시위, 요인암살, 쿠테타, 경제봉쇄를 비롯한 각종 군사.경제.외교적 고립.봉쇄….친미정권수립과 식민지수탈…. 미국 너희들이 너희 자본가들을 위해 남의 나라 자주권.생존권.발전권을 억누르는하지 않는 짓이 대체 무어냐?  이 날강도같은 전세계 악의 뿌리야! …”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이다.

 

미국 용병이 준비중이고 < “Washington’s Mercenary Drift Towards Venezuela”  by Mison Verdad 2019.01.16 INTERNATIONALIST 360° >, 러시아가 미국에 군사개입을 경고하였으며 이란과 중국도 미국에 경고성 발언을 하였다.

이 사악한 외세의 침략이나 조종을 받은 내전을 모든 양심인들은 반대한다.

 

제국주의가 일으키는 모든  전쟁과 살륙들은 금, 석유, 마약 그리고 각나라의 천연 자원을 강탈하여 부자1%를 더  배터지게 불리게 하는 것이다.

- "세계인구 절반의 부, 슈퍼리치 8명이 소유" –(2017.01.16 매일경제) -

나이제리아의 한 여인이  나이제리아의 석유자원이 “신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한탄한 말이 가슴에 남는다(“상식이 통하는 사회” 2016.04.25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66423  ).

 

미국은 이렇듯이  민주주의, 자유, 하나님이라는 가면을 씌워 자신의  탐욕을 체우기 위해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그 나라의 자원을 강탈하고  양심인들을 암살하고  온 산천초목들을 핏물로 적시고 있다.

미국은 한국의 자한당 같은  미국의 허수아비 매국노들을 이용하여 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핏물로 적시지만   이런 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하는 것은,  마음이 강하지 못한 탓도 있겠지만,  적폐청산을 하면  인권유린 인권말살이라는 명목으로 미국이 군사개입하고 대학살당할 것이  두렵울 수도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약소국들은  자국과 국민을 방어할 수 있는 첨단 무기가 있어야 한다. 힘의 균등은 인민들을  발뻗고 잠을 잘 수 있게 만든다.

 

미국은  이스라엘에 돈뿐 아니라 핵무기도  바치고 이스라엘에 핵원자로도 지어주는데   왜 약소국이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를 가져서는 안되는가?  “너죽고 나죽자” 라는 정책은 약소국들에게 필수다.

모든 약소국가들은 어느 최강대국도 박살낼수있는 핵무기들을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어야한다.

핵무기로 지구를 덮자는 미친 소리라고? 누가 이런 미친소리를 하게 만드는가?

악마들이 전멸될때까지는 내 주먹이 강해야한다. 왜 나만 죽어야하나?  

미국의 만행에  당하지 않으려면   방어능력이 있어야만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만  조폭 깡패 놀음이  멈추게 되고  이땅에  억울한 죽음과 통곡의 눈물이 멈추게 될 것이다. 

 

북핵은 남북 우리민족의 자위력인데, 북핵을 폐기하라는 남부조국의 빙신개들이 언제나 사람으로 부활하게 될지 갑갑하다.

미국이 진정한 평화를 위해  먼저 핵무기를 내려놓는다면 다른 모든 나라들도  방어용무기를 내려 놓게 될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는 힘의 균형만이  존재할 뿐이다.  

 

<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8 15:08:5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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