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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강도가 착한척 인권을 들먹이는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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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26 15: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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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강도가 착한척 인권을 들먹이는 적반하장

 
이인숙(재미동포)

 

내가 ,

 [전체보기] VOA 뉴스 12월 25일

“북한에 5억 달러 배상 판결” / “북한, 전 세계 기업 87곳 해킹” / “북한, 기독교를 ‘체제위협’ 간주”라는 웜비어에 관한 기사를 보고, 이에 옛날에 썼던 나의 글을 FB에 올렸더니,

밑의 글이 뜨고

이 게시물이 Facebook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하여 Facebook에서 숨겨졌습니다.

이 게시물을 차단하는 군요.

FB은 즈그들 입맛에 맞는 글들만을 허용하고 감시하는 게쉬타포인가요?

 

Insook Lee    FB_ 11시간    2018.12.25 

 

제가 일전에  쓴 <조작과 음모 전쟁중독증은 힘으로 제압하는 길 밖에 없다(http://c.hani.co.kr/hantoma/3610991 )> 라는 제목으로 쓴 윔비어에 대한 글을 위에 복사했고,  밑에는 우리민족끼리에서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이라는 글을 퍼온 글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전문적으로 사기를 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조선도 죽은 웜비어를 살려내고 치료해준 비용으로 110억 달러를 조선법정에 제소하여청구해야 서로 공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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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비어가 미국병원에서 사망했을때 문재인 대통령은"웜비어 씨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가족과 친지들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북한이 인류의보편적 규범과 가치인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대단히 개탄스럽다" “ 북한이 웜비어씨에게 부당하고 잔혹한 대우를 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면서, "북한의 그러한 잔혹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말까지 내놓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말에 대해 지금이라도 일말의 반성이라도 하는가?

 

죽어가던 놈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으로 오토 웜비어 부모는 작년 4월에 조선외무상 리용호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윔비어 부모가 소송을 한 이유는 아들이 미국 정부가 북을 전복 할려고 했다는 사실을자백하도록 하면서 혼수 상태에 빠질 때까지 고문했으며, 윔비어 가족들에게 정신적인고통을 가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부모들은 윔비어의 아랫니 2개의 위치가 크게 바뀐것은 물리력에 의해 변형된것 같다는 것이다.

 

11 월 4 일 코리아 헤럴드가 보도 한 바에 따르면 소송은 "미국 정부로부터 다양한 양보를 추출하기 위해 인질 억류, 불법 구금, 고문 및 젊은 미국인 관광객 살해"라는 것이다.

 

너무도 명확한 덮어씌우기라고 생각되고 전에도 여러차레 썼기 때문에 자세히 쓸 필요도 없겠지만, 간단히 언급하자.

 

웜비어는 조선에 입국하기 전부터 머리가 아팠다. 즉 전부터 두뇌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2016년 1월 22일 <인디펜던트> 기사와 2017년 6월 15일 <워싱턴포스트> 기사에서“오토 웜비어가 영파이어니어 투어 가이드에게 자신이 매우 심한 투통이 있다고 했다”는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 “웜비어, 평양도착 전 뇌손상 베이징서 두통 호소, 미 뇌전문가 "인간 광우병 가능성" 2017.06.24 뉴스플러스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72  

 

 

... 의식불명으로 미국에 돌아온 지 6일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평양 도착전 이미 뇌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공항에서 평양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영국의 여행프로젝트팀장에게 두통을 호소하며 여행을 취소하고 싶다는 뜻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신시내티의 한 뇌 전문가는 "웜비어가 스폰지 펌같은 뇌병증이있거나 아니면 인간광우병일 수도 있다고 소견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 >>

 

<< (2017/09/28 연합뉴스) 검시관 "웜비어 사인은 뇌 산소 부족, 원인은 몰라" _ "건강상태 양호, 명확한 고문 증거 없어" ….. >>

 

그리고2017년 6월 21일자 ‘유에스에이 투데이’에서 신시네티 종합대학 뇌신경의사는고문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했으며, NBC방송은 2017년 9월 27일 웜비어에 대한 검사를진행하였던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검사관도 보고서를 통하여 고문의 증거를 찾기 위해샅샅이 살폈으나 그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으며 법의학 치과의사들이 웜비어의 이빨을 살펴본 결과 외상이 있는 증거는 없었다고 했다.

 

<< “[오토 웜비어사건] ③ 웜비어는 왜 죽었을까?” 2017.06.23 NK투데이 http://nktoday.kr/?p=14681

….. 신시내티 대학 메디컬센터 의료진들의 판단이 맞다면, 웜비어는 지난해 3월 16일평양 재판정에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출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수상태에 처하게 된것으로 추정된다.

 

상식적으로 국내외 언론의 주장대로 웜비어가 고문을 받았다면, 범죄자가 체포된 직후죄를 실토해야 하는 조사 과정에서 고문을 받았다고 해야 자연스럽다. 그러나 웜비어는자신이 스스로 요청한 기자회견에서 고문은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자신의 신체가지금 멀쩡하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주장했다. 적어도 3월 15일 재판까지도 웜비어는 어떤 가혹행위나 고문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웜비어는 재판 후에 고문을 받은 것일까?

 

조사 과정에서도 고문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 북한 당국이, 이미 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를 대상으로 고문을 했다는 것은 뭔가 석연치 않다. 게다가 웜비어는 북한 뿐 해외언론사들까지 모인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배후에 미국 정부가 있다면서 이를 규탄했고, 자신의 가족이 미국정부에게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을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였다. ….. 웜비어는 이 범죄의 배후에 미국의 교회, 비밀조직, 행정부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임무'를 '우정연합감리교회'로부터 받았다고 했고 그 과정을 상세하게 전했다….>>

 

오랜기간 혼수상태에 있었다는 것은 그가 분명히 인공호흡기를 달았을 가능성이 있는것이고 인공호흡기를 넣을때 이빨 빠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인공호흡 호수를 넣는 동안어떤 사람은 이가 흔들거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이가 빠져 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사람이 죽어 갈때 살리는 것이 시급한 일이지 이빨에 신경쓸 겨를도 없기 때문이다.

 

두꺼운 메탈로 된 블래더를 입에 먼저 집어 넣어 최대한 입을 짝 크게 벌린후 기관지와식도를 구별하고 두꺼운 인공 호수를 기관지에 집어 넣는 과정에서 이빨 빠지는 것은 부지기수로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웜비어를 사후 검시한 사마르코는 “치아는 자연스러웠고 잘 치료된 상태였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조선의 의료진들이 하나에서 열까지 완벽하리 만큼 정성드려 잘 돌봤음을 말한다.

 

<< ( 2018.07.23 GQ) “The Untold Story of Otto Warmbier, American Hostage”  https://www.gq.com/…/otto-warmbier-north-korea-american-hos…  )

 

 

…..웜비어의 부모가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하여, 웜비어가 “체계적인 고문과 의도적인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바로 다음 날, 웜비어의 검시관, 라크시미 코드 사마르코가 예정에 없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웜비어의 부모들을 배려하여 이전에는 기자회견을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그가 발견한 것들, 그리고 웜비어를 치료하던 의사들이 발견한것들은 웜비어 부모의 주장과는 다른 것이었다.

 

웜비어의 아버지는 웜비어의 치아가 플라이어로 “엉망이 됐다”고 말했지만, 사마르코는사후 검시 결과 “치아는 자연스러웠고 잘 치료된 상태였다” 고 반복해서 말했다. 그는어떤 특별한 상처도 발견하지 못했으며, 웜비어의 발에 있는 상처도 결코 고문의 증거가아니라고 밝혔다.

 

신체적 고통의 다른 징표들도 또한 존재하지 않았다….

 

….웜비어는 영양상태도 좋았고, 욕창도 없었는데, 이는 서구의 병원들도 의식이 없는환자들을 상대로 이루기 어려워하는 일이다… >>

 

미국으로 웜비어를 데려오기전 여행을 할 수 있는 상태인지 아닌지 결정을 하기 위해 미국 전문의사가 평양에 가서 웜비어의 상태를 보고 안전하다고 판단했기에 그를 데리고올 수 있었던 것이다. 송환직전, 특사격인 두 명의 미국인은 그의 건강상태가 아주 좋은편이라고 했다고 한다.

 

오하이오주 런컨 공항에 도착하여 웜비어를 군용기에서 구급차로 옮기는 모습을 보면, 그가 무의식 상태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좋은 상태였음을 말해준다.

 

 

<사진: 웜비어를 구급차에 옮기는 모습>

 

그에게는 대부분의 환자가 지녀야 할 산소통도 보이지 않았고 오직 NG Tube (음식이들어가는 가느다란 호수)만 코에 꼽고 있을 정도로 호전된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를 비행기에서 내릴때 스트레쳐도 사용하지 않았고 윔비어의 양쪽 겨두랑이에수송자의 팔을 넣고 끌어내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가 무의식 상태로 있었다면 당연히 스트레처를 사용했어야 했으나 스트레처로 옮기지않았다.

 

미국에서도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환자를 옮길때 환자 바로 옆에 스트레쳐를 넣고 환자를 옮기며 앰블란스안에 넣을때나 밖으로 꺼낼때 당연히 스트레처를 사용하지만, 윔비어에게 그렇게 하지 않고 겨드랑이를 껴안아서 옮겼다는 것은 윔비어가 그만큼 호전상태였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죽은 웜비어를 살려내고 잘 돌봐준 북과는 천지차이가 나게 미국은 그가 온지 단 6일만에 죽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만약 사인에 의심이 들면 당연히 부검을 해야함에도 웜비어 부모는 부검을 왜 거절하고 이제 딴소리일까?

 

혹시 그 부모들은 웜비어의 머리에 이상이 있음을 그 전부터 감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웜비어가 자청하여 가진 그 기자회견을 보면, 진심에서 나온 열성적인 모습과 참으로 착하고 바르게 살려고하는 학생이라고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그런 순진한 학생을 이용해 먹으려고한 극우단체들을 정의의 신은 반드시 벌할 것이다.

 

기자회견에서 중국 신화통신기자가 혹시 조선정부로 부터 심리적 압박이나 고문을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을때, 그는 호텔급의 숙소에서 고문, 압박없이 가장 인도적 대우를 받으며, 정상적으로 식사 3식, 샤워, 이발 등을 보장받고 있으며 매일 1시간정도 야외산책도 가능하며 하루 8시간 이상 자고 건강종합검진도 받았다고 말하면서 보다싶이 이렇게건재하다고 제스터를 보이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너무나 인도적으로 잘 대해주어 놀랐다, 북의 법집행은 매우 공정하다”며 그 조사를 받으면서 사실 북이 인권을 잘지키는 나라라는 것을 더욱 절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실 이 나라는 악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미국선전과는 다르다면서, 미국 정부가집요하게 떠들어대는 인권문제란 조선을 해치고 전복시키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고 말하고, ‘미국 시민들이 나와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어느 미국인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다는데 100번 듣는 것보다 1번 보는 게 낫지 않냐면서 미국 시민들에게 여기 와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가족이 미국정부에게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을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보였다.

 

부검도 거부한 그의 부모들이 지금하는 것을 보면, 웜비어의 가족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되어 가족들이 회유와 공갈위협을 받고있는 것 같기도하다.

 

만일 웜비어가 미국 네오콘들의 조선에 대한 거짓 모략 음모들을 떠들고 다니면, 조선이이익일까 미국네오콘들이 이익일까?

 

미국의 입장에서는, 웜비어는 살아돌아오지 말아야할 사람이다.

 

반면, 북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서 돌려보내야할 사람이고...

 

누가 왜 죽였을까는 각자의 생각에 맡기자.

 

The 4th Media는 지난 21일 웜비어의 사망은 조선에 의한 희생이 아니라 대북 간섭(체제변경)에 실패한 관료와 미국 재무부 내의 이스라엘 랍비(시오니즘)와 관련돼 있다(Exclusive: Warmbier Case Linked with Anti-Russian British, Israeli Lobby in Washington   http://www.4thmedia.org/…/warmbier-case-linked-with-anti-r…/  )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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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     

2018년 10월 17일  언론인 안금일   우리 민족끼리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최근 있지도 않은 《북조선싸이버해킹》을 요란스레 떠들며 반공화국대결광란을 일으키고있는 미국의 추태가 바로 그러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일 미국은 국토안보성, 재무성, 련방수사국 등 주요 정부기관들을 내세워 국제금융업체들에 대한 《북조선의 해킹》행위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있다고 떠들면서 우리에 대한 공동경보를 발령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미국의 주요정부기관들은 국제금융업체들의 자동현금인출기들에 사용된 악성코드와 침해지표를 확인한 결과 《북조선의 해킹조직》들이 은행들의 소매결제체계를 감염시킨 후현금을 빼돌렸으며 그 액수는 지난해에만도 2억 1 000만US$정도나 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그러면서 《북조선의 해킹조직》들은 숙달된 같은 수법으로 미국, 윁남, 메히꼬, 방글라데슈를 비롯한 11개나라의 16개 은행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자금을 빼돌려세계금융계에 혼란을 조성하는 한편 부족한 외화를 충당하고있다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시도 때도 없이 《북조선싸이버해킹》을 떠들어대는 미국의 책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무작정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는것은미국의 상투적수법이며 고질적악습이다.

 

북의 《싸이버테로사건》, 《싸이버공격》으로 떠들었다가 그 모략적진상이 밝혀져 국제사회앞에서 깨깨 망신을 당하고 세인의 조소거리로 된 《쏘니 픽쳐스》해킹사건과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건은 그 대표적실례들중의 일부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 여기에서 교훈을 찾고 분별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할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도 세상사람들이 저들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거덜이 날대로 난《북조선싸이버해킹》을 떠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감으로 초보적인 현실감각마저 상실한 얼간이들의 해괴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조미사이에 관계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환경과 분위기가 마련되여가고있는 때에 미국내에서 이러한 《북조선싸이버해킹》설이 나돌고있는것이다.

 

여기에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하고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공간을 확대하며 조미관계의 진전에 제동을 걸려는 불순세력들의 음모가 작용하고있다.

 

명백히 말하건대 국제적인 《싸이버테로》의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가안전보장국을 비롯한 미국정보기관들이 저들의 적수들은 물론 국제기구들과 세계 여러 나라들, 지어 동맹국들까지 해킹대상으로 선정하고 무차별적인 해킹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사회적혼란을 조성하여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수많은 자금을들여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특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은밀하게 벌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그런데도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미국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해킹》설을 퍼뜨리며 소동을 피울수록 해커제국, 싸이버테로왕초인 저들의 정체만을 드러내보일뿐이이다.

 

아무리 《해킹》을 운운하며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려고 날뛰여도 그런 서푼짜리 날조설이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은 부질없는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은 국제적망신과 쓰디쓴 참패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유치한 광대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언론인 안 금 일

 

2018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26 15:55:0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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