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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미국의 <승인>쐐기에 고개숙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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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24 09: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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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미국의 <승인>쐐기에 고개숙인 한국

 
이인숙(재미동포)
 
 
 

문재인 대통령이  조선의 능라도 경기장의 15만 동포들 앞에서 행한 연설에 모든 사람들이 열광했으며,   이제 남북이  하나되고  한반도에 평화의 싹이 내려  꽃이 피게 될수도 있으리라는 기쁨과 희망과 기대로  부풀었었다. 

그러나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듯이,  미군 핵항공모함을 비롯해 전 세계 45개국의 함정 40여 척과 항공기 20여대가  군사력을  과시하듯 제주도 관함식에 참여하고,

이어서  문대통령의  비핵화에 대한 언론들과의  대화,  5.24 조치 해제 검토발언에 대한 미국의 “승인”이라는 말이나오고,

유럽수뇌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나  아셈에서의 문 대통령 발언은 한결같이  북의 CVID 를  위해 도움을 청하는 말들로  일색되어 있다. 미국도 이제는 북의 반발을 염려하여쓰지않는 CVID라는 말을 거론하고 다니는 문재인 꼬라지를 보면 단군자손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조차든다.

 

문 대통령은 "관함식을 통해 강정을 세계에 알리고, 크루즈 입항에도 도움이 되고, 또 강정 주민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년간  해군기지를 반대하며 투쟁하는 강정주민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감행하며 그들의 삶을죽여놓고  그들에게  자부심을 가지라?  초등학생들도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평양정상회담을 한지가 며칠이나 되었다고 미군의 핵항공모함을 오게하고 온갖 군사력을 과시하는등, “칼과 창을 녹여 보습을 만드는” 평화와는 정반대로, 무기든 해적(세계제1의 전쟁광)에게 우리의 아름다운 마을을 전쟁의 군항으로 바치면서도 “평화를 위해서…” 라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핵폭탄 한방이면 “끝”나는 전쟁노름을 누구를 위해, 왜 할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5.24 조치 해제 검토' 발언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은 우리의승인없이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 “우리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해도  한국정부는 이에 대한 분노조차 없다.

노예를 노예로 당연히 받아들이는 모양세이다.

그래도 법적으로는 명색이 주권국가인데, 미국 식민지임을 공공연하게 미국대통령이라는 자의 입에서 나왔는데도 몇몇 운동권을 빼고는 항의할줄도 모르는 국민들이다.  

그나마 힘도 없는 특보일망정 문정인이 "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 국가"이고  "우리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그래도 사람이 몇은 있구나’라고 생각케한다.

이것은 또한 날조된  천안함 사건을 핑계로 대북 5.24 조치를 취한 것은 미국과 상관없이 한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한 조치가  아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민족을 3.8선으로 절단낸  미국은  사사건건 시비를 하며  내달부터 시행될 MDL비행금지구역 설정도 간섭하고있다. 우리 땅에서 우리뜻대로 할 수없는 식민지임을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  (2018.10.19중앙)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인 군사분계선(MDL) 비행금지구역 설정이 미국 측 반대에 따라 연기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로이터통신은18일(현지시간) 남북이 MDL 일대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기로 한 데에 미국 정부가반대하고 있다고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

내가 일찍부터 “한국은 미국의 실질적 식민지”라고 말을하면  잡아 먹을듯이 욕해대던자들은 다 어디 갔는가?  식민지 노예들이 아니라면 들고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남북정상회담을 3번이나 하고 북미회담도 했으나 대북정책이 달라진 것이 뭣인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헛 망상만  국민들에게  심어 넣어주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대통령은 12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다”면서 , 이는 "추가적인 핵실험과 핵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해서 핵생산 시설과 미사일 시설을 폐기하는 것은 물론 현존하는 핵무기와 핵 물질들을 전부 없애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대통령 과의 정상회담에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는대단히 중요하며, 비핵화를 이룰 때까지 유엔 안보리 제재에 대해서는 모두 충실히 따르고 국제적 공조가 필요하다"며

"한국도 그 틀을 지키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십사 (마크롱 대통령에게) 말씀을 드린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리샤르 페랑 하원의장에게도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빨리 취하도록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동력이 돼달라"고 요청했다.

 

북녘동족에게 “뼈저리게 고통을 느끼도록 하겠다”는 정상회담 이전의 싸가지 없는 정신이 이어졌는지, 지금도 공공연히 대북제재를 말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 문 대통령, "비핵화 되돌릴 수 없는 상태되면 제재도 완화" (2018.10.12아주경제)>> 라며,

다른 나라들의 핵폐기는 입도 뻥긋 못하면서, 민족의 보검이요 세계위상을 높여 줄 <민족의 핵>은 못 없애서 안달이다.

 

남부조국의 언론들 중에서는 그래도 제법 공정하다는 경향신문의 보도 제목과 본문 내용이 <아>와 <어>의 차이를 보이는 것도,  단순한 실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역시 왜곡으로 보인다.

    << 2018.10.16경향 :<제목> “유엔 제재 완화 통해 북 비핵화 촉진···프랑스가 역할해달라” )…<본문> 문 대통령, 마크롱에 ‘되돌릴 수 없는 단계 비핵화 조치’ 전제로 당부… “북한의 비핵화가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다면 유엔 제재의 완화를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더욱 촉진해야 하며… >>

고  말했다는데, 

<…했다면, …한다> 와 <…하도록, …한다>라는 말의 차이를 변호사 출신이 왜 모를까?  아니면 정상회담에서의  약속은 깡무시하고 북핵만을 CVID해야한다고 미국의 대리선동꾼이 되었는가?

 

또한 문대통령은   자유와 민주를 위해 싸운 미군이 있기에 자신과  한국이 존재하는듯한  발언을 일상적으로 하듯이, 프랑스에서도  한국전에서 3천명이 넘는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함께 피 흘리며 자유와 생명을 지켰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계 역대 최대 규모의 비극적 전쟁이었음에도, 왜 그런 전쟁이 우리민족에게 일어났고, 그런 비극을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자들이 누구인지 제대로 공부했다면 그런 반민족적노예근성은 보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이탈리아의 콘테 총리와 만난자리에서도 역시  한반도의 비핵화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CVID)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계속 비핵화 조치를 추진하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으로 견인책에 대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으며 특히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의 메이 총리에게 "적어도 북한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비핵화를 진척시키면 대북 인도적 지원이나 제재완화가 필요하고, 그런 프로세스에 대한 논의가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한  51개국의 정상들은 북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촉구하면서  대한민국의 노력과 여타 파트너들의 외교적 이니셔티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마치  북의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위하여 앞장서서 달려가는  문재인이,  유럽인들로 부터 한몸에 모든  영광과 찬사를  <평화의 천사>인양  받고 있는 듯하다.

 

박근혜의 드레스덴 선언의 명칭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로 껍질을 바꿨을 뿐  오히려전진이 아닌 후진을 하여 문재인의 입에 메달려 있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가 조선의 비핵화를 입에 담고 살듯이 문재인 역시 조선의 비핵화를 입에 물고 살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야스 타케시 일본 방위청 장관과 한국 국방장관 정경두와  미국의 국방부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싱가폴에서 열린 3 자 회담에서 북에 대한 유엔 안보리(UNSC)의 대북 제재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합의를  결정했다고 NHK 방송은 전했으며,  정경두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일본과 미국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남쪽 군부가  ‘한국형3축타격체계’ 구축과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전개를 ‘북비핵화’의 진전과 연동시켜 실행하겠다면서 이지스함 탑재용 ‘SM-3’ 탄도미싸일 도입을 결정한 사실에 대해 북은 이것은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시대착오적인 군사적움직임이라며  대세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면서 군사적대결정책을 고집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뿐이라고 힐책했다.

 

미국은  전쟁선포와 다름없는  조선에 대한 강력한  대북제재 뿐아니라  한미일의   북에대한 인권장난질과 사이버공격 과 해킹사기를  끊임없이 일으키고 있다. 

 

200년 이상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보다 더  쉽게  죽이고 피의 강물을 만들고 있는미국, 패권을 쥐고 한 푼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수많은 나라들을 쳐들어가  무자비하게살류한  잔인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일본과 미국의 하수인이 되어 제 동족을 수없이 잔인하게  죽인 남쪽 나라가  감히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와  정의가 강물처럼  펼쳐지고 있는 조선에 인권유린국가라니 지나가던 강아지도 폭소할 일이다.

이 나라들의 공통점은 지들이 조작하고 행동한 모든  잔악무도한 행위들을  정의롭고떳떳한 나라들에 뒤집어 씌운다는 것이다. 

이들은  각나라의  매수된  언론들을 통해  그 거짓과 사악함을 선으로 가장하며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

 

그러니  프랑스의  드골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 언론인들을  나치협력자들과 함께 깨끗이  청소했듯이 우리도 역사정리를 반드시 해야하며, 사기꾼들에게  손을 들어주는  불의한  사법관들에게는  옛날 페르시아에서 했던 것처럼  법관의 껍질을 벗겨 죽이고 그껍질로 만든 방석에 후임이 앉아서 법무일을 보도록 하여 후세에게 경각심을 넣어줘야  하고,  국민을 위해  목숨바칠 각오로  일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몽땅 그 자리에서  옷을 벗기고 태형으로 정신차리도록해야 한다.

 

한예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간첩활동을 했네, 북 잠수함 지원방안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등 터무니 없는 거짓말로  인간들의 머리를 세뇌한 언론에 대해  이석기 의원이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법원 ‘10초 재판’의 비밀…언론의 자유 탄압하는 길…(2018.10.16한겨레) >>

이런 사법기생충들이 바글거리는 나라가 존재할 가치가 있을까?

 

남쪽 정부가 북의 정상과 포옹을 하고  만찬을 하면서도, 조작과 음모 공갈 살인전문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이 버젓이 버티고 있고,  일생을 장기수로 이제 살 날 조차 얼마 남지않은 어르신들을 방치하고 있으며,  납치한 유경식당 12종업원들이  아직도 갇혀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일본은 조선이 일본인들을 납치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인 17명을 조선이 납치했다며 끊질기게  세계화하며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거짓명분으로 북을 매도하고 있는데, 한국은  유경식당종업원들 12명을 납치했음이 증명되었는데도  잠잠하다.

 

일본은 6000개 이상의 핵무기를 단 두어 시간안에 만들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은 일본을 동북아 그리고 대북 군사대치의 일선사령관으로 임명코자 할 것이다.  남부조국은 그 똘마니가 되어 돌격대가 되고, 한미일공조를 들먹이며  미일의 자의적판단에 따라 “한반도 유사시”에 일본군이 한국에 진출하기로 되어있다.

일본은 군비를 강화하고 있으며 아베정권은 침략할수 있도록 헌법도 고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는 핵과 군사력 강화에 힘을 쏟고있다.

이런 정세 속에서 북핵만을 폐기하라는 놈은 미친 매국노가 틀림없지 않은가…

<< 日, 사거리 500km JSM 도입 결정...북한 겨냥 자위대 무장강화 속도 (2018.10.15 VOP) >> 

<< 이번엔 러와 核조약 폐기…트럼프 美우선주의에 '신냉전' 가속화(2018.10.21연합) >>    

 

나는 미국의 대북정책이, 군사작전 위주의 <#1정책(트랙)>으로 부터 경제침투에 의한조선붕괴의 <#2정책(트랙)>으로 전환되었다고 말했었다.

자본주의의 썩은 탐욕의 물이 1990년대 공산주의권을 몰락시킨 것과 같은 정책이다.

 

자기의 전 재산을 조선에 투자하고 싶다는 짐 로저스 처럼 순수한 경제인의 눈에 조선은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투자처로 보인다. 

한편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눈에는 경제침투로 인간들을 타락시켜 식민지로 장악해야될전략적 요충지로 보일 것이다.

대북제재를 떠들면서도 물밑으로는 미국의 최대 식량업체가 방북하고, 유럽 여러나라에서 기업체들이 방북한다고 한다.  문재인이 반북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이재용과기업인들 남녘의 썩은 문화를 평양에 가져간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사진>  미국 승인 필요 없고, 미국 경제선점 안된다

 

며칠전 패친과 식사를 나누었는데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하고있는데, 나무위에 올려놓고 흔들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 남부조국이 민족적입장에서서 북부조국과 핵을 민족의 핵으로 공유하고 모든면에서 상호협력하면 우리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미국도 어찌할수 없는 세계 최강국이 된다. 그러나 지금처럼 미국의 식민지노예에서 벗어날 생각을 못한다면 남부조국은 몇 년 가지못해 파멸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에 대한 근거를 설명했다(과거 내가엄청 많이 반복해서 글을 썼다).

 

나에게 과격하다고 하는데, 미국 지배층의 악랄함은 생지옥 중동을 보듯이 역사에 전무후무할 것이고,

남부조국은 노예근성의 병이 깊어 극약처방을 해야 겨우 약간 반응을 하는 정도이다.

일제해방 이후 지금까지 인민의 편에 선 정당이나 사람들은 물론이고 부녀자 어린애들까지도 극랄하게 학살한 역사로 점철되어있을 뿐, 지배층이나 국민들이나 점잖은 충고에 귀를 기울여 본 일이 없는 극한 상태이다. 

 

명박근혜가 구속되고 지난 선거에서 보듯이 그 똘마니들이 지리멸렬 박살이 난때에,  지금의 문재인이 그들을 다시 살려주고 있다는 것 부터가 문명박근혜 미국개 삼총사조폭조직이라고 본다. 국민의 지지가 없던 박정희 전두환도 입법사법행정 모두를 싹갈이했는데, 80%나 국민의 지지를 받는 문재인이 왜 정리하지 못하는가?

문재인의 ‘협치’ ‘연정’ 소리는 매국노들과의 야햡을 의미하며 그들과 한 통속임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자 그 패친이 “그렇게하면 미국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대꾸해서, “그럼 언제까지 미국식민지로 살려고하는 것인가? 북과 손을 잡고 같이 대응하면 세계 어느나라도감히 건들지 못한다.

사실 북부조국은 남부조국과 손을 잡지 않고 혼자가도 세계 강대국의 위치를 가지게 된다.

남부조국이 자기 꼬라지를 알아야 하는데 문재인의 행태는 거꾸로가고있다.

여기에 우리는 쓴소리로 정신 좀 차리라고 외쳐야한다.” 라고 대답했다.

북부조국이 “그래도 내 혈육”이라며 안고 가려는 사랑을 언제까지 선전에 이용만 해 먹으려 하는가? 

 

일전에 패북에 썼던 한마디를 결론으로 복기한다.

( Insook Lee  FB_ 2018.10.18)    자주민주평화운동권은 정확한 현실인식하에 원칙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자주적이며 역동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제시하며 새로운 역사를 앞장서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존재의미가 없고, 운동권이 아닌정부의 어용단체나 다를바 없다. 민주운동에서 권력을 비판하지 못하는 ‘피동’은 곧 ‘사망’이다. 

<끝>

건방진 미국의 <승인>쐐기에 고개숙인 한국

정치soehymjul (soehym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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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2 11:27


문재인 대통령이  조선의 능라도 경기장의 15만 동포들 앞에서 행한 연설에 모든 사람들이 열광했으며,   이제 남북이  하나되고  한반도에 평화의 싹이 내려  꽃이 피게 될수도 있으리라는 기쁨과 희망과 기대로  부풀었었다. 

그러나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듯이,  미군 핵항공모함을 비롯해 전 세계 45개국의 함정 40여 척과 항공기 20여대가  군사력을  과시하듯 제주도 관함식에 참여하고,

이어서  문대통령의  비핵화에 대한 언론들과의  대화,  5.24 조치 해제 검토발언에 대한 미국의 “승인”이라는 말이나오고,

유럽수뇌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나  아셈에서의 문 대통령 발언은 한결같이  북의 CVID 를  위해 도움을 청하는 말들로  일색되어 있다. 미국도 이제는 북의 반발을 염려하여쓰지않는 CVID라는 말을 거론하고 다니는 문재인 꼬라지를 보면 단군자손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조차든다.

 

문 대통령은 "관함식을 통해 강정을 세계에 알리고, 크루즈 입항에도 도움이 되고, 또 강정 주민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년간  해군기지를 반대하며 투쟁하는 강정주민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감행하며 그들의 삶을죽여놓고  그들에게  자부심을 가지라?  초등학생들도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평양정상회담을 한지가 며칠이나 되었다고 미군의 핵항공모함을 오게하고 온갖 군사력을 과시하는등, “칼과 창을 녹여 보습을 만드는” 평화와는 정반대로, 무기든 해적(세계제1의 전쟁광)에게 우리의 아름다운 마을을 전쟁의 군항으로 바치면서도 “평화를 위해서…” 라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핵폭탄 한방이면 “끝”나는 전쟁노름을 누구를 위해, 왜 할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5.24 조치 해제 검토' 발언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은 우리의승인없이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 “우리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해도  한국정부는 이에 대한 분노조차 없다.

노예를 노예로 당연히 받아들이는 모양세이다.

그래도 법적으로는 명색이 주권국가인데, 미국 식민지임을 공공연하게 미국대통령이라는 자의 입에서 나왔는데도 몇몇 운동권을 빼고는 항의할줄도 모르는 국민들이다.  

그나마 힘도 없는 특보일망정 문정인이 "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 국가"이고  "우리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그래도 사람이 몇은 있구나’라고 생각케한다.

이것은 또한 날조된  천안함 사건을 핑계로 대북 5.24 조치를 취한 것은 미국과 상관없이 한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한 조치가  아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민족을 3.8선으로 절단낸  미국은  사사건건 시비를 하며  내달부터 시행될 MDL비행금지구역 설정도 간섭하고있다. 우리 땅에서 우리뜻대로 할 수없는 식민지임을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  (2018.10.19중앙)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인 군사분계선(MDL) 비행금지구역 설정이 미국 측 반대에 따라 연기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로이터통신은18일(현지시간) 남북이 MDL 일대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기로 한 데에 미국 정부가반대하고 있다고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

내가 일찍부터 “한국은 미국의 실질적 식민지”라고 말을하면  잡아 먹을듯이 욕해대던자들은 다 어디 갔는가?  식민지 노예들이 아니라면 들고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남북정상회담을 3번이나 하고 북미회담도 했으나 대북정책이 달라진 것이 뭣인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헛 망상만  국민들에게  심어 넣어주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대통령은 12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다”면서 , 이는 "추가적인 핵실험과 핵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해서 핵생산 시설과 미사일 시설을 폐기하는 것은 물론 현존하는 핵무기와 핵 물질들을 전부 없애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대통령 과의 정상회담에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는대단히 중요하며, 비핵화를 이룰 때까지 유엔 안보리 제재에 대해서는 모두 충실히 따르고 국제적 공조가 필요하다"며

"한국도 그 틀을 지키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십사 (마크롱 대통령에게) 말씀을 드린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리샤르 페랑 하원의장에게도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빨리 취하도록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동력이 돼달라"고 요청했다.

 

북녘동족에게 “뼈저리게 고통을 느끼도록 하겠다”는 정상회담 이전의 싸가지 없는 정신이 이어졌는지, 지금도 공공연히 대북제재를 말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 문 대통령, "비핵화 되돌릴 수 없는 상태되면 제재도 완화" (2018.10.12아주경제)>> 라며,

다른 나라들의 핵폐기는 입도 뻥긋 못하면서, 민족의 보검이요 세계위상을 높여 줄 <민족의 핵>은 못 없애서 안달이다.

 

남부조국의 언론들 중에서는 그래도 제법 공정하다는 경향신문의 보도 제목과 본문 내용이 <아>와 <어>의 차이를 보이는 것도,  단순한 실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역시 왜곡으로 보인다.

    << 2018.10.16경향 :<제목> “유엔 제재 완화 통해 북 비핵화 촉진···프랑스가 역할해달라” )…<본문> 문 대통령, 마크롱에 ‘되돌릴 수 없는 단계 비핵화 조치’ 전제로 당부… “북한의 비핵화가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다면 유엔 제재의 완화를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더욱 촉진해야 하며… >>

고  말했다는데, 

<…했다면, …한다> 와 <…하도록, …한다>라는 말의 차이를 변호사 출신이 왜 모를까?  아니면 정상회담에서의  약속은 깡무시하고 북핵만을 CVID해야한다고 미국의 대리선동꾼이 되었는가?

 

또한 문대통령은   자유와 민주를 위해 싸운 미군이 있기에 자신과  한국이 존재하는듯한  발언을 일상적으로 하듯이, 프랑스에서도  한국전에서 3천명이 넘는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함께 피 흘리며 자유와 생명을 지켰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계 역대 최대 규모의 비극적 전쟁이었음에도, 왜 그런 전쟁이 우리민족에게 일어났고, 그런 비극을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자들이 누구인지 제대로 공부했다면 그런 반민족적노예근성은 보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이탈리아의 콘테 총리와 만난자리에서도 역시  한반도의 비핵화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CVID)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계속 비핵화 조치를 추진하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으로 견인책에 대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으며 특히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의 메이 총리에게 "적어도 북한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비핵화를 진척시키면 대북 인도적 지원이나 제재완화가 필요하고, 그런 프로세스에 대한 논의가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한  51개국의 정상들은 북에  대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촉구하면서  대한민국의 노력과 여타 파트너들의 외교적 이니셔티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마치  북의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위하여 앞장서서 달려가는  문재인이,  유럽인들로 부터 한몸에 모든  영광과 찬사를  <평화의 천사>인양  받고 있는 듯하다.

 

박근혜의 드레스덴 선언의 명칭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로 껍질을 바꿨을 뿐  오히려전진이 아닌 후진을 하여 문재인의 입에 메달려 있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가 조선의 비핵화를 입에 담고 살듯이 문재인 역시 조선의 비핵화를 입에 물고 살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야스 타케시 일본 방위청 장관과 한국 국방장관 정경두와  미국의 국방부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싱가폴에서 열린 3 자 회담에서 북에 대한 유엔 안보리(UNSC)의 대북 제재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합의를  결정했다고 NHK 방송은 전했으며,  정경두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일본과 미국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남쪽 군부가  ‘한국형3축타격체계’ 구축과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전개를 ‘북비핵화’의 진전과 연동시켜 실행하겠다면서 이지스함 탑재용 ‘SM-3’ 탄도미싸일 도입을 결정한 사실에 대해 북은 이것은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시대착오적인 군사적움직임이라며  대세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면서 군사적대결정책을 고집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뿐이라고 힐책했다.

 

미국은  전쟁선포와 다름없는  조선에 대한 강력한  대북제재 뿐아니라  한미일의   북에대한 인권장난질과 사이버공격 과 해킹사기를  끊임없이 일으키고 있다. 

 

200년 이상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보다 더  쉽게  죽이고 피의 강물을 만들고 있는미국, 패권을 쥐고 한 푼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수많은 나라들을 쳐들어가  무자비하게살류한  잔인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일본과 미국의 하수인이 되어 제 동족을 수없이 잔인하게  죽인 남쪽 나라가  감히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와  정의가 강물처럼  펼쳐지고 있는 조선에 인권유린국가라니 지나가던 강아지도 폭소할 일이다.

이 나라들의 공통점은 지들이 조작하고 행동한 모든  잔악무도한 행위들을  정의롭고떳떳한 나라들에 뒤집어 씌운다는 것이다. 

이들은  각나라의  매수된  언론들을 통해  그 거짓과 사악함을 선으로 가장하며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

 

그러니  프랑스의  드골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 언론인들을  나치협력자들과 함께 깨끗이  청소했듯이 우리도 역사정리를 반드시 해야하며, 사기꾼들에게  손을 들어주는  불의한  사법관들에게는  옛날 페르시아에서 했던 것처럼  법관의 껍질을 벗겨 죽이고 그껍질로 만든 방석에 후임이 앉아서 법무일을 보도록 하여 후세에게 경각심을 넣어줘야  하고,  국민을 위해  목숨바칠 각오로  일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몽땅 그 자리에서  옷을 벗기고 태형으로 정신차리도록해야 한다.

 

한예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간첩활동을 했네, 북 잠수함 지원방안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등 터무니 없는 거짓말로  인간들의 머리를 세뇌한 언론에 대해  이석기 의원이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법원 ‘10초 재판’의 비밀…언론의 자유 탄압하는 길…(2018.10.16한겨레) >>

이런 사법기생충들이 바글거리는 나라가 존재할 가치가 있을까?

 

남쪽 정부가 북의 정상과 포옹을 하고  만찬을 하면서도, 조작과 음모 공갈 살인전문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이 버젓이 버티고 있고,  일생을 장기수로 이제 살 날 조차 얼마 남지않은 어르신들을 방치하고 있으며,  납치한 유경식당 12종업원들이  아직도 갇혀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일본은 조선이 일본인들을 납치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인 17명을 조선이 납치했다며 끊질기게  세계화하며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거짓명분으로 북을 매도하고 있는데, 한국은  유경식당종업원들 12명을 납치했음이 증명되었는데도  잠잠하다.

 

일본은 6000개 이상의 핵무기를 단 두어 시간안에 만들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은 일본을 동북아 그리고 대북 군사대치의 일선사령관으로 임명코자 할 것이다.  남부조국은 그 똘마니가 되어 돌격대가 되고, 한미일공조를 들먹이며  미일의 자의적판단에 따라 “한반도 유사시”에 일본군이 한국에 진출하기로 되어있다.

일본은 군비를 강화하고 있으며 아베정권은 침략할수 있도록 헌법도 고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는 핵과 군사력 강화에 힘을 쏟고있다.

이런 정세 속에서 북핵만을 폐기하라는 놈은 미친 매국노가 틀림없지 않은가…

<< 日, 사거리 500km JSM 도입 결정...북한 겨냥 자위대 무장강화 속도 (2018.10.15 VOP) >> 

<< 이번엔 러와 核조약 폐기…트럼프 美우선주의에 '신냉전' 가속화(2018.10.21연합) >>    

 

나는 미국의 대북정책이, 군사작전 위주의 <#1정책(트랙)>으로 부터 경제침투에 의한조선붕괴의 <#2정책(트랙)>으로 전환되었다고 말했었다.

자본주의의 썩은 탐욕의 물이 1990년대 공산주의권을 몰락시킨 것과 같은 정책이다.

 

자기의 전 재산을 조선에 투자하고 싶다는 짐 로저스 처럼 순수한 경제인의 눈에 조선은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투자처로 보인다. 

한편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눈에는 경제침투로 인간들을 타락시켜 식민지로 장악해야될전략적 요충지로 보일 것이다.

대북제재를 떠들면서도 물밑으로는 미국의 최대 식량업체가 방북하고, 유럽 여러나라에서 기업체들이 방북한다고 한다.  문재인이 반북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이재용과기업인들 남녘의 썩은 문화를 평양에 가져간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사진>  미국 승인 필요 없고, 미국 경제선점 안된다

 

며칠전 패친과 식사를 나누었는데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하고있는데, 나무위에 올려놓고 흔들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 남부조국이 민족적입장에서서 북부조국과 핵을 민족의 핵으로 공유하고 모든면에서 상호협력하면 우리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미국도 어찌할수 없는 세계 최강국이 된다. 그러나 지금처럼 미국의 식민지노예에서 벗어날 생각을 못한다면 남부조국은 몇 년 가지못해 파멸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에 대한 근거를 설명했다(과거 내가엄청 많이 반복해서 글을 썼다).

 

나에게 과격하다고 하는데, 미국 지배층의 악랄함은 생지옥 중동을 보듯이 역사에 전무후무할 것이고,

남부조국은 노예근성의 병이 깊어 극약처방을 해야 겨우 약간 반응을 하는 정도이다.

일제해방 이후 지금까지 인민의 편에 선 정당이나 사람들은 물론이고 부녀자 어린애들까지도 극랄하게 학살한 역사로 점철되어있을 뿐, 지배층이나 국민들이나 점잖은 충고에 귀를 기울여 본 일이 없는 극한 상태이다. 

 

명박근혜가 구속되고 지난 선거에서 보듯이 그 똘마니들이 지리멸렬 박살이 난때에,  지금의 문재인이 그들을 다시 살려주고 있다는 것 부터가 문명박근혜 미국개 삼총사조폭조직이라고 본다. 국민의 지지가 없던 박정희 전두환도 입법사법행정 모두를 싹갈이했는데, 80%나 국민의 지지를 받는 문재인이 왜 정리하지 못하는가?

문재인의 ‘협치’ ‘연정’ 소리는 매국노들과의 야햡을 의미하며 그들과 한 통속임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자 그 패친이 “그렇게하면 미국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대꾸해서, “그럼 언제까지 미국식민지로 살려고하는 것인가? 북과 손을 잡고 같이 대응하면 세계 어느나라도감히 건들지 못한다.

사실 북부조국은 남부조국과 손을 잡지 않고 혼자가도 세계 강대국의 위치를 가지게 된다.

남부조국이 자기 꼬라지를 알아야 하는데 문재인의 행태는 거꾸로가고있다.

여기에 우리는 쓴소리로 정신 좀 차리라고 외쳐야한다.” 라고 대답했다.

북부조국이 “그래도 내 혈육”이라며 안고 가려는 사랑을 언제까지 선전에 이용만 해 먹으려 하는가? 

 

일전에 패북에 썼던 한마디를 결론으로 복기한다.

( Insook Lee  FB_ 2018.10.18)    자주민주평화운동권은 정확한 현실인식하에 원칙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자주적이며 역동적으로&nbs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0-24 09:13: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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