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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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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19 11: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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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선택

[연재 210] 제3세계의 눈으로 지켜봐야할 조미대결전

 

유태영(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그렇게도 자주 전화통화를 하면서 친교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은 전형적 메스꺼운 <조조형>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치고 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시각은 매우 다양하고 혼미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그렇게도 자주 전화통화를 하면서 친교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은 전형적 메스꺼운 <조조형>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치고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에 발표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는 매우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남북화해의 좋은 계기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 이에 대하여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우리 해외동포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러한 양면성에 대하여 매우 혼란스럽다. 그럼으로 해외동포들의 시선은 매우 깊은 인내심을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진행을 유의 깊게 지켜봐야 하겠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비핵화 강요는 어디까지 왔나?

 

미국은 조선의 비핵화와 봉쇄를 1993년부터 2018년 까지지 25년 동안 계속하고 있다. 조선은 <6.15 조미전쟁>에서 승패의 결정없는 미국과 <정전협정>을 맺음으로서 수모를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조선은 세계적으로 핵강국으로 등장하였으며 미국에 대하여 보다 더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게 되여 미국을 제압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미국의 민주-공화 양당이 모두 다 조선이 미국을 제압할 수 있는 핵보유 강국 이 된 것을 그대로 시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서방 국가들이 조선의 핵보유를 시인하고 있다. 제3세계 나라들은 조선이 핵보유 강국이 된 것을 선망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그럼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통화로 공갈협박을 하면서 포섭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아무 효력이 없는 헛수고가 될 뿐이다.

 

문제는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는 제정신을 차리고 이리저리 미국에 끌려다니지 말고 남과 북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앞당기는 정신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절효의 기회로 삼고 활약을 해야 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미치광이 정신상태는 어떠한가?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대하여 너무 모르는 무지막지한 대통령이다. 이러한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됐다는 사실로 인하여 미국을 당장 위태롭게 하는 위기에 당면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은 2017년 한 해 동안에 <화성-14>호 1차와 2차에 발사하여 성공 했다. 이것은 조선이 미국 본토를 다발적으로 능히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화성-15>호를 또 다시 발사하여 성공하였음으로 미국 본토 그 어디든지 쉽게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세계에 과시한 것이다.

 

미국이 이러한 위기를 당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UN에서 조선에 대하여 전대미문의 거짓말-막말을 거침없이 토해내는 추태를 연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이 깡패늙다리 무능한 대통령인 것을 자기 스스로 세계 앞에서 스스로 폭로했다.

 

그럼으로 미국은 18세기로 돌아갔다고 하는 세계적 수치를 당하고 있다. 오늘 세계는 미국 본토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회적 혼란과 국가적 퇴보를 가히 상상할 수 없게 확실히 바라보고 있다.

 

이제 세계는 조선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세계 질서를 조성하여 미래를 향하여 거침없이 전진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할 통일정책

 

2018년에 급변하는 조미핵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의심을 받기 때문만이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실제로 전개되고 있는 조-미 핵대결에서 조선의 승리가 확정적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미 관계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발언한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말 바꾸기를 상습적으로 계속하고 있다.

 

하진만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 바꾸기가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보다 더 큰 근원적인 미국의 문제들이 깊이 숨어 있는 것을 고찰해야 한다.

 

그것은 조선이 1994년에 이미 완성된 핵무기의 개발을 숨겨 놓고 있다가 2017년에 비로서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시험발사를 한 것이었다.

 

그럼으로 미국은 근원적으로 막강한 핵보유국인 조선과 핵전쟁 위협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새로운 상호 평화보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시급한 책무는 일방적 대미의존정책을 청산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초기부터 한국의 군부 독재 정권의 병폐인 <적폐청산>에 힘을 기울인데 대하여는 찬사를 보낸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일 군사동맹>에 반대하는 의견을 밝힌데 대하여도 역시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의 비핵화>를 주장하면서 미국의 침략적 책동에 무조건 동조함으로서 정권을 유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미국의 <대조선 정책의 근본>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 전쟁의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지지하는 <이중성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미치광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이 항상 왔다갔다 하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승자와 패자의 대결에서 미국이 조선의 비핵화 문제를 더 이상 강요할 수 없게 된 것을 솔직히 시인하고 있다.

 

오늘 미국이 제아무리 핵을 휘두르면서 대북전쟁을 주장한다 해도 이제는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자위적 국방력이 강화되였음으로 미국이 조선을 어찌하지를 못한다.

 

이제는 조선이 승자가 되고 미국의 패자가 되였다. 그럼으로 <조미평화협정체결>을 맺어야하는 절차만 남아 있는 사점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2018년에 있어서 문재인 정부는 과거 이명박근혜 정권의 반통일반북이념을 깨끗히 청산하고 대미의존정책을 이제는 완전히 탈피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자주와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쟁취하는데 있어서 크게 공헌해야 할 것을 바라면서 지켜보아야 하겠다.

 

이 글을 끝맺으며,

 

한국의 보수주의에 세뇌된 국민들은 조선이 핵강국으로 등장하였으며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여 민족통일을 앞당길 수 있는데 대하여 오히려 야단법석을 떨고 있다.

 

왜 그런가? 그것은 70년 동안이나 반공주의 일변도 교육을 받으면서 살아온 역사적 적폐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럼으로 한국의 깨여 있는 민중들은 분단된 70년을 지나온 오늘에 있어서 반민족적 무책임한 냉전적 선동에 더 이상 기만을 당하지 말아야 하겠다.

 

미국이 주는 안보라면 70-700년도 민족분단을 그대로 좋다고 주장 하고 있는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이라면 … 정말 할 말이 없다. 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1-19 11:49: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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