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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든 천하의 중심인 사회는 돈이 중심인 사회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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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11-15 22: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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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든 천하의 중심인 사회는 돈이 중심인 사회와 다르다

 

이인숙(재미동포)
 

 

나는 9월15일 한토마에서 “남부조국은 북부조국의 이번 홍수피해 수재민들을 도와야한다”고  말했었다.

그에 대하여 어느분이 반론을 하여 다음과 같이 대답했었다.

-----  <생략>

지금 홍수피해는, 90년대의 그 어려움도 겪었는데, 북한 자력만으로도 복구가능하다고봅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을 두려워하면서도 북과 가까워지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북의 ‘병진정책’ 경제도 그때 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더욱이 남한은 ‘종북’타령 무서워서 말도 꺼내지 못 할 것으로 압니다마는,

지금 북한의 홍수피해를 돕자고 미국 동포들이 나서는 것도, 남한 동포들도 같이하자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어서라기 보다는 ‘사람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이 서로의 신뢰로 이어지고 평화와 통일의 로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이제 북부조국이 예상했던 대로 추위가 닥치기 전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수재민들의삶을 안정 시키고 있음을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민의 안녕을 가장 중시 여기는 나라 – 무료의식주,  무료의료,  무료교육의 한 가족으로 똘똘 뭉쳐서 외세의 간섭 침략과 맞서는 나라임을 알 수 있다.  일제와 굶주리며 눈보라 속에서도 싸웠던 항일독립군들의 전통을 본다.

 

북부조국과는 정반대로, 부정선거로 대통령도 되고 자국민의 안녕은 커녕 탄압과 학살부정부패를 일삼는 똥개가 실세인 나라 – 누구만 올라타면 청와대 개도 실세가 되고 서방을 내어준 암캐도 실세가 되는 나라 남부조국에서 사람다운 윤리를 기대한다는 것이오히려 어리석게 보일 뿐이다.

 

남부조국 - 아니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 민족파멸의 전쟁을 일으키지 못해서 안달하는‘남괴’  정권을 척결하고, 진정으로  민중이 주인인 아름다운 우리나라가 되기를 간절히빕니다.

 

다음을 클릭하시면 전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79061

, 50일간 11928세대 살림집완공

2016.11.14 이수진 기자  <2016.11.16 봄호수 surprise (펌)>

 

 

함북도 북부수해 피해지역 복구 사진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5 22:08: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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