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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이 4년이나 가는 것을 보면 "개돼지 들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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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10-26 13: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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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이 4년이나 가는 것을 보면 "개돼지 들쥐"가 맞다.

 

이인숙(재미동포)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실을 모르면 한국궁민들 같이 개 돼지 보다 못한 괴물들이 되어 나라가 이렇게까지엉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도 남탓하도록 세뇌되어 죄없는 예수를 죽이라고 소리친다.  

 

그래서 악마들은 진실된 정보는 차단하고 거짓된 선전으로 들쥐가 되도록 세뇌한다. 

 

불법부정선거로 청와대를  강탈한 박근혜가  그 자리를 끼고 앉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쏟아 붓는 쓰레기가  이젠 더 이상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이렇게악취나고 썩은 곳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자체가 기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요사이 메스컴은 온통  박근혜 보다  40살이 많고 애비 박정희 보다도 나이가 더 많다는   사이비 종교 교주, 일제의 악질 순사 앞잡이에 범죄 기록이 40개도 넘고, 이름을 7번이나 바꾸고, 6 마누라를 가지고, 7번째 박근혜를 소유하고 정신적 기둥이 되었다고소문난  최태민과 그 딸 최순실, 순실이의 딸 유라에 대한 비리폭로가 도배되고 있다. 

 

1990년 8월 오죽했으면 박근혜 동생 근령과 지만이가 그 당시 대통령 노태우에게  ‘최태민의  손아귀에서 언니를 구해달라’고 편지를 써서 도움을 요청했겠는가? 

 

최태민과 박근혜는 1975년 구국선교단을 시발점으로  수 많은 사람들로 부터  엄청난돈을  뜯어내다가  최태민이 죽은 후에도   그 딸 순실이로  이어져   여기저기서  돈을 뜯어냈다고 한다. 이번 미르재단과 K 스포트재단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이다. 

 

더욱이 소문대로라면 최태민과 박근혜 동거는 15년이고 순실의 남편 정윤회와는 16년이라고 하니  사위하고 더 오랜세월  놀아난 것이다. 

 

전에 한국주재 미대사가 본국에 보낸 외교문서에서 “ 최태민이 박근혜를 지배해왔고 그결과 최태민의 자녀들이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라고 쓰고있다 한다.

 

박근혜 사촌형부 김종필은 ‘최태민 아이까지 있는 애가 뭔 정치를 한다는 거냐?‘ 라고말했었다고 한다.   

 

이것은 최순실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게이트라고 해야한다고 하는데, 더 정확히 본질을말하자면, 클린턴 르인스키 탄핵위기를 ‘지퍼게이트’라고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박근혜의 ‘밑구멍게이트’가 더 어울리는 말일 것이다.  

 

닉슨은 제대로 도청도 못하고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쫓겨났고, 클린턴은 지퍼게이트로쫓겨날 위기에 처했었는데, 이 사건들과는 비교할 수 조차 없는 박근혜의 ‘부정선거’ ‘학살’ ‘밑구멍게이트’에도 탄핵 말 조차 없는 나라를 나라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 궁민들을 “개돼지” “들쥐” 보다도 더 추악한 똥구더기라고 해야할까?  

 

똥구데기들도 살 가치가 있을까? 

 

남녀관계가  어쨌든 개인차원이라면 반인륜 짐승의 일이라 생각하고 관심끄고 침 밷어버리면 그만이고, 인륜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남의 일에 왈가불가 할 것이 아니겠지만,  이들은 한국을 손아귀에 쥐고 지금까지 거의 반세기 동안 가지고 놀아나면서  빈익빈부익부의 차이를  더욱 더 크게 만들었고,   민중들의 삶을  더욱더 궁핍하게 만들었기에  그 죄는 용서할  길이 없다. 

 

만일 당신이 이들을 용서한다면  5천만분의 1만 용서할 수 있는 권리가 당신에게 주워질 뿐, 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지은 죄 까지 당신이 용서할 권한은 없다. 나 개인 하나에게 지은 죄라면 내가 100%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있겠지만, 공적으로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은 딱 내 분량 그 만큼일 뿐이다.   

 

외세의 개가 되어 충성하면서 단군민족에게는 악마의 대명사 오카모도 미노루 집안과  최악질 변신의  사이비교주  최태민 집안에 의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반세기 이상농락당해왔다는 것이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이 아니겠는가?    

 

다카키 마사오라는 이름에도 조선냄새가 난다고 오카모도 미노루로 다시 이름을 바꾼철저한 외세의 앞잡이 박정희는 불의에 저항하는 정의로운 사람들을 빨갱이라  뺑기칠하여 쳐 죽였으며, 이 잔인한  힘을 이용한 최태민의 집안은  노동자와 농민들의  피와땀을  몽땅  갈취하여  흥청망청  최호화판으로 살아온 것이다.  

 

지금 노동자와 농민들의 삶이 어떠한가? 노동자와 농민들이 왜 끊임없이  죽어나가며 왜 이들이 이렇게  힘겹고 지친삶을  살아야하는가?  

 

민중들을  벼랑끝에 몰아   인생을 마감케하는  제 1위의 자살국가로 만들어 놓고 이들의 생존권을 도적질한 죄를 물어  능지처참을 해야함은  너무 당연하고도 마땅한 것이다.   

 

이 반인륜 매국노 개들은 돈만 훔친것이 아니라  국정농락까지  끊임없이 해왔다. 

 

엊그제 한국에 가서  1달간 머물다 되돌아온 어느 여자분이  한국에서 전쟁분위기가 만연하고 있다며  몸서리를 쳤다. 

 

그런데 어제  노길남 선생님의 방북보고를 들으니  남과 북이 너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해외동포들은,  조선이   핵전쟁억제력인  핵무기가 있기에 미국 전쟁광들이 지금 중동에서와 같이 그리 쉽게 한반도전쟁을 감행하지 못하리라는 안도감이 있다. 

 

하지만 미국전쟁광 들은 인간 살륙을  양심은 커녕 아무런 감각도 없이 돈만 보고하는전문가들일 뿐 아니라,  남녘에는 머리에 든 것이라고는  항일 독립투사들의 후예 북에대한 적대감만 꽉 차있는 일제 매국노의 후예 박근혜가  상전 미국을 위하여 민족을 바치고 싶어하는 똥갈보 성품이 더하여  앞으로 무슨 짓을 저지를 줄  모르겠다는 불안감도 공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박근혜는 부정선거로 가짜대통령이 되자마자 오바마를 찾아가 꼬리 흔들며  대북 적대시 정책을 꿍짝꿍짝 하더니 날이가고 세월이 갈수록  북에 대한 적대적 강도와 회수가높아져  이젠 아예 대놓고  전쟁을 기정사실화 하듯이 그 더러운 입에서 오물을 내 뿜고있다. 

 

누구 말대로 박근혜 뇌에는 ‘도발’ ‘위협’ ‘북인권유린’ 이라는 단어밖에는 입력된 것이없는 듯하다. 

 

국제창녀로 치맛바람 내고 다니면서 북과 오랫동안 친근한  나라까지  돈으로 회유하고이간질 시키고, 하다못해  이젠  유엔의  회원으로 있는 북을 유엔에서   쫒아낼려는 음모까지 부리며 북인권을 조작하여  유엔결의안까지 채택하여  김정은 지도자를 국제형사재판소에  세우려고  계획하고 있다. 

 

세계 135개국에 820개의 부대를 세운 미국이 더러운 하녀를 앞세우고 역시 이제까지시녀노릇을 잘해온 유엔의 힘을 빌려 땡깡을 하고픈대로 하는 것이다. 

 

대가리에 들어있는 것이라고는 창기질만 가득할 뿐 초등수준도 않되는 닭대가리로, 우리를 35년간 노예보다 못하게 취급하며 온갖  학대와 폭력과  압박 속에서  이루 말로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참혹한 삶을 강요한   일본놈들과도 ‘3각군사동맹’을 맺어  우리민족 북을 쳐달라고 아양떨고 있으니 이 어디 이것이 인간인가? 

 

세계 인권유린국 인권말살국으로 말하자면 미국과 한국보다 더한 나라는 이세상에 없다.  . 미국과 한국 같이 생명을 무차별로 죽이는 것 보다 더한 인권유린이 어디 있으며,  동족을 죽이기 위해 상전과 음모하여 온갖 메스컴까지 장악하면서 거짓영화 연극등을세계적으로 벌리고   북을 헐뜯는 알바들을 고용하여  거짓 날조 증인을 삼는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한가정에서 자식들이  서로 우르렁 거리며 싸울지라도 부모는 가정의 화목을 위해 서로좋은 소리를 하면서 말리는 것이 기본 상식이거늘, 어찌 박근혜는 그 어디 있지도 않은북에대한 온갖 거짓 사기 술수 음모까지  부려가면서  우리같은 민족인 북을 목죄어 죽여달라고 다른민족인 미국과  유엔과 다른 미국동맹국들에게 그토록  아양떨며   메어달릴 수 있겠는가 말이다.  개인이라면 거짓 이간질로만  살아왔건 어쩧건 내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지금 개인이 아니라 우리민족 전체, 더하여 다른나라들 까지 말아먹을려는짓거리를 하고 있지 아니한가? 

 

북의 도발과 위협을 막는다고 사기치면서  사드배치까지 한다는 짓거리가   우리 한반도만  잿가루로 만들뿐 아니라 세계 제 3차 핵전쟁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아닌가 말이다.  

 

세상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도록 그 오랜 세월동안  미국으로 부터 핵위협을 받아온  나라가 바로 우리민족 북조선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많은 핵과 살상무기를 가진 나라도 미국이요, 여기저기  침략을 하여 인간백정 노릇을 하고 있는 나라도 미국이요, 역사적으로 핵을 남의 나라에 투하한 나라도 미국이거늘, 60여년간 핵위협을 받아오던 우리민족 북이 이제는  자국을 보호하는방어수단을 구축했다는 것이  어찌  위협이고 도발일 수 있겠는가 말이다.  

 

북은 지금까지 수없이  ‘우리의 핵은 우리 같은민족인  남쪽을 겨낭하고 치기위함이 아니라  우리를 수십년간  핵으로 위협을 가해온  미국을 겨낭한  우리의  정의의 보검이며 인민과 자국을 수호하는  보호막이다’ 라고 말해왔다.  

 

또한 북은 전쟁상태인 정전협정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어 전쟁없는  한반도를 만들어가자고 하루이틀이 아닌 수십년간 요구해왔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전쟁광 미국과  그 노예 한국매국노들은  어느개가 짖냐라는 식으로 무시해 왔다. 아니 무시정도가 아니라 진실이 드러날까봐 겁을 먹었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봐도 지금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등등에서 미국이 하고 있는 인종말살을 보면 답이 뻔히 나오지 않겠는가?   누가 평화를원하고 누가 전쟁을 원하는지 말이다.  

 

미국의 침략과 전쟁은  바로 이완용 보다도 더 더러운 대악마 박정희와 박근혜종류의매국노들이  전쟁광들에게   침략의  문을 활짝 다 열어주고 그 길을 반질반질하게 잘 닦아주기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일본의  개와 말이 되어 멸사봉공하던 오카모도 박정희  종류의 매국노들로 인해 미국은 한반도를  살상무기창고로 만들어왔고, 지금은  더 첨단화된 살상무기들을 창공에바다에 땅에 배치하여  성냥가치 하나만 켜면 활화산이 되어 한반도가  폭발하여 사라질  듯하다. 

 

이젠 아에 까놓고  북을 향해 ‘핵선제공격’ ‘참수작전’ ‘평양점령’ ‘수뇌부정밀타격’까지씨부리고 있지 않은가?  

 

미국의 대북정책은 지금 2 트랙(2개의 노선)으로 가고있다. 

 

하나는, 북의 핵미사일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을 만큼 되려면 4~5년이 더 지나야하고 그렇게 완성되기 전에  선제핵공격을 해야한다는 네오콘들이고, 다른 하나는, 미본토 타격능력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압박과 대화로 비핵화내지 핵동결을 시도하자는  대화파들이다.   

 

이 전쟁광들에게나 대화파들에게나 확실한 결정을 못내리게 하는 것은 미국의 북에 대한 정보부족이다.   

 

미국은   인도주의를 내세워 선교사들 또는 NGO들을 파견하고 그들을 통하여 간첩질을 하도록하였으나 일치단결한 조선에서는 모두 실패하였다.  북은 더욱더 철저히 외국인   관련자들을 감시해야 할 것이다. 

 

(2016.10.27 CNN은 미 국방부가 북한 스파이 장비 공급책으로 자선단체를 이용한다고 보도했다 ) 

 

로버트 갈루치는 “중국은 떠오르는 국가가 아니라 이미 떠오른 국가입니다. 미국에는동일한 수준의 경쟁국이죠.”라고  2016.10.14 미국의소리 대담에서 말했다. 

 

중국은  거의 미국과 맞 먹는 수준에 달했기에 그 중국이 미국을 앞지를 수 있다는 염려로  한반도에서 대리전쟁을  시도해보려는 것도 겸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전 미해군성 차관은 “중국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고 까지 말했다(2016.09.03 sputnik http://sptnkne.ws/ceyY ) . 

 

미국의 리비아 시리아등 제3세계 국가들을 침략할때의 수순을 보면 먼저 용병들을 침투시키고 매국노 앞잡이들을 지원하며  민중을 선동하여 혼란을 조성한다. 그리고 학살을하고 그 흉악함을 정부에 뒤집어 씌운다.  유엔과 세계 여론들을 동원하여 “인권” “민주주의”를 내세워 쳐들어간다. 그리고 말잘듣는 친미정권을 세운다. 미국과 그 하수인 유엔이조각낸 옛유고의 하나인 코소보 정권은 마약과 인신매매를 일삼던 흉악범들이다.  

 

미국은 독립 이후 93%의 날들을 전쟁했고, 그 죽은 사람들의 90%가 양민들이라 한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이 보여주듯이, 미국이 거짓과 음모 조작으로 지금 중동에서 벌리고 있는 살육 파괴 난민 생지옥을 만들었으면서도, “인권”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북부조국을 모략하는 것이 기가막히지 않은가?  

 

9.11테러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사우디가 미국이 배후라는 것을 흘렸지만 어느 언론도 보도하고있지 않다. 

 

전쟁광들을 위하여 자국민도 죽이는 자작극의 나라인데 “인권” “민주주의” 국가인가? 

(Pentagon Paid P.R. Firm Half a Billion Dollars To Fake ISIS Videos  2016.10.05 yournewswire.com)

(미 국방부, 알카에다 조작 동영상 제작한 '벨 포팅거'와 공조  2016.10.06 sputnik)

(“Made in America: State Dept. Offers $3Mln For Daesh Leader Trained in US” 2016.08.31 sputnik) 

(Wikileaks Confirms Hillary Clinton Sold Weapons To ISIS   by ByJoe DePeri     October 5, 2016  DailyHeadline )

(Pandora's Box: 9/11 Bill Will Cause 'Avalanche of Lawsuits' Against US 2016.10.05  SPUTNIK)     

 

미국이 민주주의라고?  민주당 힐러리를 공화당원들이 지지하고 공화당 트럼프를 민주당원들이 지지하는 도찐개찐 우익만 있는 양당체제에서 인민을 우선하자는 진보정당은 설자리가 없다. 

 

선거라는 민주주의 형식만 있을뿐 (한국은 그 형식마저도 없는 식민지이다), 돈이 선거를하고 소수 파워엘리트의 입맛대로 돌아간다. 

 

이번 미국 선거에서 군산복합체의 지지를 받고 있는 힐러리가 될 것은 뻔하다. 

 

뒷골목 건달 같을지언정  전쟁 보다는 투기꾼으로써의 경제 안목을 가지고 있는 트럼프를죽이기 위하여 온 언론들이 오래전 건달들이 툭툭 던진 말 한마디에도 집중포화를 하는현상이 웃기지 않는가?     

 

(WSJ, "주류 미디어들 힐러리 감싸기 도넘었다" _"힐러리 약점엔 눈감고 트럼프 비리 과잉보도" 2016.10.15 LA중앙일보)

 

나는 북부조국이 뉴욕 앞바다에서 핵미사일 시험을 보이지 않는한, 앞으로도 3~4년은 계속 북을 중상모략 위협 할 것으로 보이고, 중러 견제를 위한 3차대전의 도화선으로 또는대리전쟁터로 한반도가 쓰일수도 있다고 본다.  

 

그동안에 남부조국은 미국이 매국노들을 앞세워 철저히 빨아먹고 마지막  사석으로 쓰일것이다. 

 

러시아는 ‘핵이 전쟁 억지력을 가지는 이유는 서로 죽기 때문인데, 미국이 폴란드 이라크한국에 러시아를 포위하여 MD체제를 강화하는 것은 창과 방패의 균형이 무너지고 핵전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3차대전의 위험성을 말했다. 

 

(뉴욕타임스, 박근혜 대북 강경 노선 “마이웨이”:  – 북한 핵무장 완성 단계 – 미중 파워게임 볼모로 전락한 한국 2016.09.28 NewsPro)

(Influential American Defense Think Tank Lobbies For Preemptive War With China  2016.09.05  sputnik    http://sptnkne.ws/cdEU )

('Prospects Low' for Direct US-Russia War, but 'Clashes Possible in Third States 2016.10.10 sputnik  )  

 

평화협정을 맺는다 하여도 미국과 그 산하의 전쟁광들이 핵과 전쟁 무기들을 모두 폐기하지 않는 한, 북핵을 강력히 증강 시켜야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무시하고 침략을 일삼는 무법자들로부터 자국을 지킬 수 있다. 

 

일본노예 박정희는 상전일본과 갈등을 없애기 위해 우리의 독도를 폭발해버렸으면 좋겠다 했고, 그 딸년은 일생동안 가슴에 못이 박혀 피를 흘리시고 살아오신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을 단 돈 10억엔에 팔아넘겼는데 반해, 북은 일본놈들의 잔악한 성노예의 진상과 과거를 절대로 잊지않고 기록하고 대대적으로그 참혹한 역사의 사실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 독도 영유권 주장하는 일본을 절대 참지않겠다고 강경하게 말했다.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위해 목숨과 모든 것을 바치며  싸웠던 항일혁명투사들의 북부조국과,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남부조국의 권력의 밑구멍만 빨아대는 꼬라지가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우리의 역사청산을 프랑스 같이 하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다. 고름이 한 부위에 생겼을때 제거해야하는데  장기간 방치하다보니 그 고름이 온 몸과 장기에 퍼져 그만 온몸과 영혼이 썩어들어가게 된 것이다. 

 

(프랑스는 체포되어 조사받은 나치협력자 99만명, 재판된 사건은 57,100여건, 6,766명에 사형 선고, 시민재판에서 115천여건을 재판하여 95천여명에 부역죄 선고 약식처형 된 수 9천여명).

 

한국과  해외동포들이 서명한 사드배치 반대를 서명한 10만 8천여명의 편지를     백악관에 보냈지만 오히려 그 대답은 가능한한 더 빠른 시일내 설치하겠다는 대답뿐이었다. 

 

인민들의 불안을  가중시키며  전쟁분위기를  부추기는  박근혜는  자신에게 들어난 부정부패마저도   안보로  뒤집어 씌우며   극히 초보적인 인간의 생각과 표현의 자유마저  쇠사슬에  묶어놓고 있다.  

 

1928년에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을 없에기 위하여 만들었다는 “치안유지법”을 모태로 만든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은 식민지 노예관리법 이상 아무 것도 아니다. 

 

안보장사를 반세기 이상이나 했음에도,  지금 첨단의 시대에도 안보장사라니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개질랄인가?  

 

자국의 국민들을 인권말살 인권불모지로 만들어가면서  입만 열었다 하면 북인권을 씨부렁거리니   기가 막히지 않은가?   

 

갈수록 더 악취나고 썩어들어가는 남쪽에서 살아가는  민중들이 너무 불쌍하고 가엾다.가진것 없고 빽없는 사람들에게  한국은 그야말로 지옥보다 더 못한 곳이다. 

 

얼마전 효녀연합 홍승희가 ‘청와대는 너의 집이 아니고 역사도 너의집 가정사가 아니다’라고 일인시위했다하여 1년6개월 구형을 내렸다한다.  

 

머리의 뇌세포도 뚜드려잡고 , 입도 틀어 막는 망난이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개 돼지” 보다 못하다고 말 하는 것이다.  

 

(매국노의 주구가 공직자가 되어 주인인 인민을 “개 돼지”라고 부르는 것이 잘못이라는말이지, 그 말 자체가 틀렸다고는 보지않는다. 

 

“들쥐”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전두환이 쿠테타를 하자 위컴이 주한미군사령관으로써“한국인은 ‘들쥐’ 같아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잘 따라간다” 라는 말을 했다. 그때 내가분노하여  “미국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공직자로써 다른 주권국의 국민을 주둔지에서 모독한 것은 용서 할 수 없다. 즉시 파면시켜야 한다”라는 요지의 글을 각 언론사에보냈으나 단 하나도 그 글을 실어주지 않았다. 한국 사람들이 들쥐라는 말 자체는 옳다고 본다. ) 

 

 

요 얼마전 중2학생이 박근혜의 부도덕성을  알려주겠다면서  박근혜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  8가지 문제와 그 잘못들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청와대 계시판에 올렸다 한다. 

 

이 학생이 지적한 한마디한마디에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는 듯 했다.  

 

이 중학생의 문제제기는 – 

제 1.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무엇을 했는가?  

제2. 메르스사태 때에는 무엇을 했는가?  

제3. 일본군 성노예 합의는 왜 했는가? 

제4. 국정교과서는 왜 하려고 하는가? 

제5. 자국민의 기업을 망치면서까지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싶었는가?  

제6. 사드배치로 국민을 불순세력으로 몰아가며 전쟁으로 모는 것이  대통령이 할 일인가?  

제7. 동남권 신공항은 대선 공약 거짓말인데 양심있는가? 

제8. 백남기 농민을 죽였다

ㅡ등의  문제제기이다. 

 

이에  대해 박근혜가  1%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 중학생의 조언을 잘 귀담아 들어야할 것이다. 그 머리에 입력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말이다. 

 

야당이 제대로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가졌다면 이 가짜 대통령이 어떻게 청와대를 끼고 지금 앉아 있겠는가?  

 

야당은 지금이라도  국회의원이라는 간판을 떼어 버리든지 아니면 자신들의 의무를 다하라!  

내가 보기에 지금의 문재인 안철수는 박근혜와 동류에 불과하다.  

 

남부조국 동포들이 죽지 않으려면, 자주 평화 남북협력의 기치아래 진정한 인민의 정당을 만들고 합법 비합법 투쟁을 해나가야만 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6 13:05: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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