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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오만과 거짓의 약속들은 <공염불정권>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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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태영 작성일16-10-02 18: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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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91] 제3세계의 눈으로 식민지 한국을 파헤친다.

             

<부정선거> <종북몰이> <독재정치>는 공염불

     박근혜의 오만과 거짓의 약속들은 <공염불정권>의 본질

 

 

 

유태영 박사(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불교의 <염불>은 본래 부처에게 마음을 집중시킨다는 뜻이다. 염불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자성불에 마음을 집중시키는 것이 <염불의 참뜻>이다. 자기자신이 자기의 주인공을 찾아 수행하는 것이 곧 <염불>인 것이다. 

 

그러면 <공염불>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인가? <공염불>이란 자기자신의 마음을 한 곳에 집중시키지 못하고 <내용과 실행 >이 <염불>에 따르지 못하며 불성의 의단에 깊게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변방에서 방황하는 것을 <공염불>이라 한다.

 

그럼으로 <공염불>이란 무슨 일에 있어서 올바른 행위로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허무맹랑한 생각과 허황한 주장을 선전하여 허위로 <공친다>라는 뜻이다. 불교에서 뿐만 아니라 기독교에서도 진실된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설교와 기도는 신앙의 <공염불>에 해당하는 위선이라고 비판한다.

 

이승만 친미독재와 박정희 군사정권이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역대 반민족적인 부패한 정권들은 모두 다 거짓말 투성이의 정권들인 것을 숨길 수 없는 한국의70년 동안의 역사적 현실이다. 

 

하지만 역대 부패한 정권들 중에서 보다 더 최고최악의 거짓말 정치로 역사적 찌꺼기 기록을 남겨 놓을 정권은 바로 박근혜 정권이다.

 

거짓말도 자꾸하면 <염불>이 된다던가?  하지만 박근혜의 거짓말은 천백 번 한다 해도 근원이 악성거짓말이기 때문에 <염불>이 될 수 없으며 <공염블>이 될 뿐이다.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 군정권하에서 청와대 First Lady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2013년에 국정원의 비밀공작으로 가짜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또 다시 들어갔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처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만사가 다 최고최악의 불의와 부정과 거짓말로 가득찬 망국적인 <공염불>정치행태의 왕초가 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한국과는 대조적으로 북조선은 어떠한가?  2016년 9월5일에 제5차 핵탄두 폭발시험을 전격적으로 실행하여 성공했다. 이번 북조선의 제5차 핵실험의 발사는 미국과 한국이 가히 상상도 할 수 없으며 추종을 할 수 없는 <이온기체전자무기>의 발사 성공이었다.

 

조선이 제5차 핵실험에서 성공한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것은 미국과 한국이 지금까지 주장해온 북에 대한 <선제공격>이라는 주장이 이제는 조선이 <이온기체전자무기> 보유로 인하여 주객이 전도된 것을 분명히 말해준다.

 

조선의 <이온기체전자무기> 보유는 지금까지 박근혜가 미국을 의존하는 망국적인 정치행태를 완전히<공염불>로 만들어 놓았다.

 

2016넌 9월 5일에 북조선이 <이온기체핵탄두> 시험 발사를 성공하여 실질적으로 미국과 한국에 위협이 코앞에 떨어졌다.  그럼으로 박근혜의 대미 의존정치의 기반이 와르르 무너지는 <공염불>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급박한 현실에서 박근혜의 지난 날의 모든 <공염불>에 대하여 한번 지퍼보는 것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 반성과 민족통일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 전향적인 전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된다. 

 

박근혜의 <공염불> 정치행태는 수십 수백 가지 다양하다. 박근혜가 집권 초기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무턱대고 난발한 수없이 많은 정책들의 모든 것은 오직 허무맹랑한 <공염불>정치행태뿐이다. 이에 대하여 지면상 제한으로10가지로 요약 축소하여 무순으로 살펴본다.

 

1.   박근혜의 계파정치 청산 주장은 공염불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 정권하에서 그때부터 계파정치의 맥락을 배우고 체득했다. 그리고 전두환 정권 이후로 줄곳 이어지는 계파정치의 연결고리에서 박근혜는 적극적으로 계파정치의 인연을 맺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박근혜가 집권초기에 <계파청산>을 주장한 것은 극히 위선적이며 자기 모순을 스스로 들어낸 망상이었다. 그러므로 박근혜의 계파정치 청산주장은 정권 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말정한 거짓말 정치로 일관하고 있는 <공염불>이다.

 

박근혜가 의존하는 계파정치는 우선 <정수장학회> 출신 3만 8000명이 버티고 있으며 또 이들은 <청오회> <상청회>를 조직하여 박근혜를 위한 호위병이 되어 막강한 정치력을 과시하면서 박근혜 정권 속에 가득차 있는 것이 박근혜 정권의 현실이다.

 

정수장학회출신 정치인은 김기춘, 현경대, 강성구, 서청원 등을 비롯하여 법조계, 교육계, 문화계, 종교계,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과 TV의 종편 등 <정수장회>의 인맥이 고루 모든 분야에 침투하여 박근혜 정권을 지원하는 정치력을 형성하고 있다.

 

더욱 웃기는 것은 <어버이연합>은 자칭 <박근혜 수호조직>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외치기를 <근혜야 울지마라, 오빠가 여기 있다>라고 소리치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은<빨갱이들을 도두 다 죽여야 대한민국이 산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는 이러한 불순한 계파정치 배경 덕분으로 가짜 대통령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파렴치하게 <계파정치 청산>을 주장하는 것은 자기자신을 속이는 비양심적 죄악의 행위이고 나라와 민족을 기만하는 속임수 정치의 <공염불>이다.

 

         2.박근혜가 주장한 <사법개혁>은 하늘의 별따기 <공염불>

 

세월호 집회를 모두 불허하는 박근혜가 어버이연합 집회는 1년에1,193번 허락했다.

 

한국 법원의 재판은 법과 양심에 따른 자율권을 보장하는 재판이 절대로 아니라 박근혜 정권의 땜질식 제도에 의하여 만사가 반공법에 따른 재판의 제도가 우선하고 있다.

 

한국의 국회는 정의로운 법률을 제정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감시할 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회는 사실상 박정희-박근혜로 연결되는 불의한 정권에 어용된 판검사들의 장난감 법조계를 승인해주고 있다.

 

박근혜 정권하에서 전개되는 불의한 불법적 사법관행에 대하여 세 가지로 요약한다.

 

ㄱ. 법과 양심에 의한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 들쑥날쑥한 표준이 없는 형량을 부과한다.

 

ㄴ. 박근혜는 정권의 유지용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항의하는 양심적 변호사와 베심원의 적용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ㄷ. 재판에서 선과 악이 뒤바뀌고 왜곡된 재판들과 뇌물을 챙기는 관행들이 성행하고 있지만 박근혜는 이러한 부패된 법률제도와 법정을 묵인하고 있다.

 

박근혜는 미국식 선진국 추종을 무조건 주장하면서 <사법개혁>을 외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최고 엘리트 집단인 법무부와 사법부는 8.15해방후 이승만-박정희 시대의 암흑을 여전히 계속하여 반복하고 있을 뿐이며 오히려 그때보다 더욱 더 악화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는 집권초기에 허황하게 살인과 성매매 근절, 주식거래 투명성, 판검찰들의 부패처벌, 경찰과 공무원 타락의 근절 등을 역설하면서 정권의 <부패>를 근절하겠다고 떠들었다.  

 

하지만 박근혜 자신이 <부패의 몸통>이기 때문에 모든 부패척결 정책들은 <공염불>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3. 70년간 실패한 농업정책을 고친다는 박근혜의 <공염불>

 

 

한국의 농업 정책은 이승만-박정희 정권시대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독소조항들이 가득차 있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농업정책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 옳바른 농업정책을 세울 수 가 없었다.

 

하지만 2016년에 살고 있는 오늘의 한국 농민들은 비록 빈곤한 농민들이지만 이제는 <무식한 농민>들이 절대로 아니다. 박근혜가 농업정첵을 올바르고 공정하게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하여 한국의 농민들은 모든 것을 꿰뚤어보고 크게 분노하고 있다.

 

박근혜는 가짜대통령으로 취임하여 농업정책을 그럴듯하게 약속들을 쏟아냈다.

<저는 우리 농촌과 우리 농업의 희망의 불씨를 반드시 되살리겠습니다. 우리 나라는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있지만 농업을 시장경제에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순진한 농민들에게 이 얼마나 희망적인 약속이였던가?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박근혜는 농민들의 순진한 희망을 짖밟고 오직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쌀 시장개방>을 무조건 서들러 용납했다.

 

박근혜는 <미국이 20년 동안 계속한 압력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다>

라고 주장을 하면서 쌀개방 책임을 이전의 정권들에게 전가하는 기만적 변명을 했다.

 

박근혜는 농민에게 <직불금을 확대해서 농가소득 안정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라고  크게 선전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집권 2년에 직불금은 오히려 보다 더 적게  축소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잘못된 농업정책으로 인하여 한국의 귀중한 <한우사업>은 붕괴될 위기에 처해 있다.

 

박근혜 정권이 등장하자마자 나타난 현상은 농민들이 농사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든 빈곤현상이 전국적으로 극심하개 나타났다. 비료와 농약 등 각종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하여 농영경비가 이전에 비하여4.3% 늘어나 농가소득의 비율을 초과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박근혜의 농업정책은 과거 이명박 정권의 실패한 농업정잭을 그대로 재탕하고 짜집기식으로 반복함으로써 박근혜가 주장한 농업정책은 <공염불>이다.

 

                               4. 박근혜의 문화융성 정책 강조는 <공염불>

 

박근혜가 말로는 <경제부흥>과 <문화융성>을 동등하게 성취할 것을 역설했다. 하지만 박근혜가 역설한 문화융성 정책에 대하여 의구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박근혜의 부도덕하고 반사회적 인생살이가 민족문화를 융성시칼 수 없는 것이다.

 

박근혜가 <문화융성> 정첵을 강조한다 해도 민중은 <콩으로 메주 쑨다>해도 박근혜의 문화융성 주장을 곧이 듣지를 않는다.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정치하에서 대중가요 총 222곡을 국민이 부르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 박근혜가 몸담아 있던 집권 여당시절에 있어서도 역시 마친가지로 대중문화계의 전반에 걸쳐서 정권의 엄한 검열을 대폭 강화하고 있었다.

 

어디 그뿐인가? 이념논쟁으로 색갈론을 강조하면서 음악인과 예술인들과 창작인들에게 사상의 족쇄를 씌워 문학활동의 본질을 무지막지하게 제한과 금지를 하고 있다.

 

박근혜의 문화정책을 역설적으로 다음의 3가지 명목인 <종북> <종박> <종편>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박근혜를 비판하기만 하면 <종북>으로 몰린다. 둘째, 박근혜를 무조건적으로 추종해애야만 애국적인 <종박>이 된다.  셋째, 언론과 출판은 박근혜 정권을 선전하는 <종편>으로 묶어 놓았다.

 

그러면 세 번째 묶어 놓은 <종편>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조중동을 비롯한 어용 신문들과 종합편성TV채널들을 <종편>이라고 부른다. 

 

<종편>은 오직 박근혜 정권을 대변하는 타락한 언론매체들이다. 박근혜는 박정희의 5.16 군사쿠테타에 대하여 < 아버지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였다>라고 <종편>을  통하여 줄곧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가 국정원 공작으로 가짜 대통령이 된 것도 역시 <종편>매체를 통하여 가능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는 끝까지 <종편>언론 매체를 보호하고 정당화하고 있다.

 

김지하와 황석영이 왜 어찌하여 변절자로 낙인이 찍혔나? 그것은 박근혜의 정치적 도구인 <종편>을 이용하는 방법에 걸려든 것이다. <종편>은 박근혜식 <문화융성>과 역사 <뒤집기>를 위한 정치적 도구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박근혜의 <문화융성> 정책은 인간 말종 최고의 더러운 정치행태이며 박근혜 정권이 언론의 자유와 <문화융성>을 주장하는 것은 추악한 <공염블>이다.

 

                   5. 박근혜의 노동개혁-사회안전 대책 모두 <공염불>

 

박근혜는 <노동재앙>을 <노동개혁>이라고 새빨간 거짓말로 선전을 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노동정책>에 대하여 그 많은 악조건들을 일일히 다 기록할 수 없다.  무엇이 <개혁>이고  무엇이 <개악>인지 분간하기 곤란할 정도로 모순덩어리로 가득차 있다.

박근혜의 사기성 <노동개혁>에 대하여 요점들을 무순으로 기록한다.

 

ㄱ.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없이 노동자를 해고할 수 없다. 하지만 박근혜가 도입한 <노동자해고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회사가 노동자를<값싸고 손쉽게> 마음대로 노동자들을 해고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노동자가 정당한 근로기준법을 말하면 회사는 <좌경 노동운동을 하려는가?> 라고 몰아붙이면서 <실적이 부진하다>라는 부당한 이유로 해고를 강행하고 있다.

 

ㄴ. 박근혜는 고정된 정규노동자들의 안정과 권리를 손상시키는 <노동자 파견제>를

 허용하고 있다. <정규노동자>와 <파견노동자>를 혼합하여 사용함으로서 회사측은 유리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정규노동자>를 탄압할 수 있는 판도라를 열어 놓았다.

 

ㄷ. 박근혜는 <직무성과급 제도>를 허용했다. 무슨말이가 하면 노동자가 나이들어 중년기에 들어서면 이무리 청년때부터 오랫 동안 근무한 노동자라 할지라도 노동능력이 감소되는 것은 자연적 현상이다.

 

그런데 이러한 자연적 현상을 악용하여 <직무성과급제도>를 이용하여 원로급 노동자들의 임금을 줄이려는 흉악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회사측의 이익만을 도와 주기 위하여 그 흉악한 <임금피크제>를 노동법으로 승인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나이 많은 노동자들은 임금이 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무한경쟁을 해야한다.

 

ㄹ. 박근혜 정권하에서 이<비정규직> 이라고 하는 < 뜨거운 감자>가 등장하고 있다.

 

2014년8월에 한국 경제활동연구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비정규직>의 수는 607만7000명이다. 한국의 전체 노동자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2.4%이다.

 

2015년11월의 기준으로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노동자> 월 임금의 비교는 다음과 같다.    

 

정규직 노동자 월 임금269만 6000원

비정규직 노동자 월 임금 146 만7000원 (비정규직의 월 임금이122만9000원이 적다)

 

왜 어찌하여 비정규직이 존재하는가? 그것은 비정규직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월 임금이 적을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을 결성할 권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기업주들에게 무한정 이득을 보장해주는 것이 곧 <비정규직>이다. 

 

만일 비정규직에 종사하는 607만 7000명 중에서 그 누가 <비정규직노동조합결성>을 용감하게 주장하기만 하면 그 노동자는 한 달 안에 해고를 당한다. 그런데  박근혜는 그러한 <노동악법>을 무한정으로 승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노동자들은 <비정규직노동조합결성>을 위하여 투쟁을 줄기차게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비정규직 노동조합> 결성을 위하여 용감하게 투쟁하는 노동자들 중에서는 어느 날에 갑자기 <분신자살노동자>로 밝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장규직 노동조합결성을 위한 투쟁은 또 아무리 가혹할지라도  끝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지난 5년 동안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월1일 설날에 쉰 적이 한 번밖에 없었다고 하는 것은 일반적인 정설이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비극이 오직 박근혜 정권하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근혜의 노동개혁 주장은 말짱한 <공염불>이다.

 

                  6. 박근혜의 국정원 개혁은 <공염불>

 

박근혜는 한국의 헌법에 의하여  합법적인 선거에 의하여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이 절대로 아니다.

 

국정원은 2011년 11월에 3개의 팀을 조직히여 70명을 채용하여 이들이 박근혜를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선거 현안에 사이버 댓글을 달아 여론을 조작했다.

 

검찰과 법원은 국정원 불법선거 사이버댓글달기 조작의 범죄자인 원세훈에게 개인이 저지른 일탈행위로 치부해 솜방맹이 재판으로 징역3년을 형식적으로 선고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대통령에 당선된 것에 대하여 <선거때 국정원이 어떤 도움을 주지 않았으며 또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도 않았다>라고 거짓말 주장을 했다.

 

도대체 이러한 박근혜의 새빨간 거짓말이 한국에서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우선 <이명박근혜라인>의 불의한 합작이 크게 공헌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분명한 것은 안기부-법원-경찰청-대구부산 경상남북 국회의원들-정수장학회-영남대-문화재단의 출신들로 구성된 튼튼하고 막강한 인맥정치 세력 덕분에 의하여 충분히 가능했다.

 

그리고 이 모든 가능성 배후에는 반드시 눈에 보이지 않는 미국 CIA의 원격조정후원 의 뒷받침이 반드시 존재하고 있었으며 또 오늘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이유와 배경이 어쨌던 한국의 국정원이 물론 신(하느님)은 아니더래도 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비밀활약은 가공할 정도로 엄청나다.

 

한국-미국이 비밀로 연결된 국정원이 순진한 민중을 얼마나 만만하게 보았는가?

 

박근혜를 가짜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국정원이 한국 민중을 기만한 비극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2013년 7월8일에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국정원 개혁에 박차를 가한다라면서 이른바 국정원 <샐프개혁>을 주장했다.

 

그런데 박근혜가 주장한 <셀프개혁>이라는 단어의 뜻은 매우 애매모호한 말이다. 

 

박근혜가 국정원의 개혁을 지시하기는 했지만 이상하게도 개혁의 진행방법에 있어서 오직 국정원이 <스스로 하는 개혁>을 지시했다. 박근혜는<셀프>라는 애매 하고 두루뭉수리식의 국정원 게혁을 지시했다.

 

진정으로 국정원 개혁을 하려면  1) 국회 정보위원희 책임 강화. 2) 국정원 법안 심의. 3) 국정원 예산안 심의 등 반드시 추진되야할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국정원 개혁안이 제시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박근혜가 주장한 국정원 개혁안은 국정원 <셀프개혁>인데 이것은 국정원 내부 자체에서 저들끼리 쑤근대면서 저들이 자체의 힘으로 스스로 개혁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까지도 전혀 먹혀들지 않을 순전히 말장난의 국정원 개혁을 박근혜는 지시한 것이다.

 

국정원의 기본 업무는 <정보수집>이다. 이것은 미국을 비롯하여 서방의 국제사회에서 상식적인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의 국정원 (중앙정보원- 안기부 등)은 <정보수집>에 그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 막강한 <수사권>과 <법률처리> 전반에 걸처 동시에  모든 것을 단독으로 처리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경찰, 법무부, 재판 등 모든 법률적인 처리과정과 결과는 오직 국정원의 처리방법과 결과에 좌우되고 있다. 특별히 한국의 <분단체제>하에서 특수상황이라는 구실로 더욱 그러하다.

 

박근혜가 말하는 <국정원 셀프개혁>은  우선 구조적으로 <공염불>이다. 그리고 박근혜를 가짜 대통령으로 만든 국정원은 한국의 최대 조직적 범죄집단으로 재산강탈, 도청, 미행, 불법 연행, 납치, 가혹한 고문 그리고 KAL폭파사건 등과 같은 악명 높은 범죄 행각 등을 감행하는 최악의 집단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국정원 샐프개혁>을 주문한 것은 박근혜가 <공염불>정권의 정체임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다.

 

           7.  박근혜의 대일-대중국-대러시아 외교정책의 <공염불>

 

첫째, 박근혜는 친일파 박정희의 딸이며  박근혜 정권 안에는 친일파들로 가득차 있다.

 

일본이 한국을 36년간 침략한 악몽의 과거사와 또 오늘 한국이 분단되어 비극적 현실에 처헤 있는데 대하여 일본이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모르는 척하고 있다.

 

이승만이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친일파 박정희가 등장했던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역대 정권들이 8.15 해방 70년이 된 오늘에 있어서도 여전히 일본을 등에 업고 외세의 침략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가 출현하여 대통령이 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학교에서 일제의 식민사관을 문교부 지정 정규 교과서로 사용하도록 허락하고 있는 것이다. 독도에 대한 박근혜의 태도와 굴욕적인 위안부 협상과 소녀상 이전 문제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어떤 워크숍에서는 <일본 천황페하 만세 삼창>을 부르는 기막힌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다.   

 

오늘 박근혜 쳥와대 내부에서는 <친일-친박파>와 <중립-중도파> 그리고 <김무성-친일파>등 3파의 대립으로 인하여 상호충돌이 발생하여 심화되고 있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집권말기 현상에 직면하고 있으며 흉악한 악몽에 싸여 있다. 

 

박근혜의 뿌리 깊은 대일정책은 청와대 내부에서 분쟁으로 <공염불>이 되고 있다.

 

둘째, 박근혜의 대중국 정책은 어떠한가?

 

결론부터 간략하게 말하면 박근혜의 독단적인 대중국 정책은 완전히 실패하여 도리킬 수 없는 전무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박근혜는 오직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대중국 정책을 그대로 의존하여 추종하는 것이 전부이다.

 

미국의 대중국 정책이 언제든지 악화되면 박근혜의 대중국 정책도 역시 반드시 곧 악화되고 있다.  

 

박근혜가 중국 전승절 행사에 과시용으로 참가한데 대하여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은 의미심장했다. 중국의 전승절에 박근혜가 참석한 데 대하여 미국이 박근혜에게 제시한 요점은 무엇이었나?

 

<만일 중국이 국제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 미국은 중국에게 무섭고 가혹한 제재를 가할 것이다.> 이것이 미국이 박근혜에게 던져준 경고였다.

 

그로므로 박근혜는 역시 대중국 정책에 있어서 미국에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미국으로부터 중국처럼 무섭고 가혹한 제재를 받을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강요에 대하여 박근혜는 꼼짝도 못하고 무조건 따라가야만 하는 것이  박근혜의 대중국 정책의 전부이다. 

 

박근혜가 중국의 전승절 행사에 서방 세계에서 유일한 대표자로 참가하여 시진핑과 나란히 서서 위세를 순진한 한국 민중에게 과시했다. 하지만 박근혜가 과시한 얄팍한 위상은 곧 <공염불>이 되고 말았다.

 

셋째, 박근혜의 대러시아 정책에 있어서 박근혜가 주장하는 통일대박론은 <공염불> 이다.  무슨말인가 하면 지금 동아시아 에서 <북중러> 삼각 협력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밀접히 접근하고 강력해지고 있다.

 

미국을 중심한 서방 세력이 러시아를 고립시키고 있는 듯 하지만 사실은 푸틴이 단호히 맞서고  있으므로 오히려 미국을 고립시키고 있다.

 

러시아는 역사적으로 외부세력의 위협에 굴복한 전통이 없다. 그럼으로 오늘 러시아는 푸틴의 전통적인 강력한 통치력에 의하여 유럽에서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에서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과 특히 <중조러>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튼튼한 유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푸틴은 조러의 친선관계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조선의 핵보유와 장거리 미시일 시험 발사 성공을 반대하는 미국에 대하여 러시아가 동조하는 것처럼 미국과 UN은 세계를 향하여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러시아는 <조러 우호관게>를 보다 더 중요시하고 긴밀한 유대를 더욱 더 전진시키고 있다.

 

2013년 9월에 극동의 핫산에서 나진항에 이르는 54km 구간의 철도를 완성시킨 것은 하나의 표본일 뿐이며 <조러>의 협력관계는 광범위하게 전진되고 있다. 미국이 한국에서 침략을 전제로 한 <한미>관계와 비교하면  푸틴의 <조러> 친선관계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그러므로 앞으로 러시아가 아시아에서 새로운 협력 프로잭트를 펄쳐나가는데 있어서 박근혜는 오직 친미 의존의 일방적으로 미국의 눈치만 보고 있다.

 

그러므로 박근혜의 대러시아 정책은 허무맹랑한 구호로 그치는 <공염불>이 되고 있을 뿐이다.

 

                              8. <공염불> 드러난 박근혜의 대북정책

 

2016년 1월 6일에 북조선은 제4차 핵실험-SLBM 의 잠수함발사를 성공했다. 이번에는 수소탄 대륙 탄도 미사일 발사 성공이기 때문에 미국이 벌벌 떨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어디 그뿐인가?  7개월 후 2016년 9월 9일에는 북조선이 제5차 <기체전자미사일> 3발을 발사 또 다시 크게 성공을 했다.

 

북조선의 제5차 핵실험의 성공은 박근혜의 대북정책이 헛다리만 짚고 있다는 사실을 전세계에 분명히 드러내 폭로되고 말았다.

 

박근혜가 제18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2013년 2월 25일에 불과 13일을 앞두고 조선이 제3차 핵실험을 성공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것은 박근혜가 가짜 대통령으로 13일 후에 취임하는 데 데하여 무효를 선언한 뜻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2016년 11월 7일에 미국의 대통령선거를 불과 2개월을 앞두고 조선이 최대 최신의<기체전자미사일 3발>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조선의 <기체전자미사일> 발사로 인하여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전에서 북조선의 제5차 핵시험성공에 대하여 <뜨거운 감자>의 논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왜 어찌하여 미국의 대통령 선거전에서 조선의 제5차 핵실험 성공이 문제되는가?  

 

그것은 북조선의 핵위협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맺는 것 외에 별 도리가 없기 때문에 힐러리와 트럼프는 찬반 충돌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통령으로 그 누가 당선되든 North Korea와 평화협정을 맺을 수밖에 없다.

 

조선의 핵보유가 이제는 국제사회에서 강대국의 위치로 격상되었음으로 미국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맺는 것이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뜨거운감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국제정세가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머리와 입에서는 아직도 여전히 <친미 반북주의 >슬로건 문구만이 앵무새처럼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을 뿐이니 참으로 코막고 기가 찰 노릇이다.

 

박근혜가 지난 3년간 쏟아낸 친미반민족주의 슬로건 어록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동북아 평화 협력구상, 드레스 구상, 통일 대박론,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6자화담 활성화, 중국을 지랫대로 이용, 북한변화촉구, 햇볕정책, 북 붕괴설 선전, 한미동맹강화와 재정립, 한미일 동맹강화, 일본을 중심하여 동북아의 원자 협력체 구성, 남북생태계연결, 남북 민생통로혐력개방 등 허무한 수사적인 문구들이 가득치 있다.

 

박근혜의 이러한 허무맹랑한 친미 반민족적인 앵무새 슬로건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폭로하는<공염불>이 되고 있을 뿐이다.

 

                             9. 박근혜의 부패척결 주장은 음흉한 <공염불>

 

박근혜가 부패척결을 주장하는 것은 거짓되고 흉악한 <공염불>이다. 왜냐하면 박근혜는 자기자신이 제일 먼저 최대최고의 부패척결의 대상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는 박정희 군사독제 정권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정치권에서 전개되고 있는 모든 부정부패에 대하여 직접 책임을 져야할 부패의 몸통이다.  

 

박근혜의 모든 추악한 범죄행각은 최태민- 정윤희- 최순실-전두환과 그 후에 군부와 국정원으로 연결되는 추악한 부패와 범죄 행각들뿐이다.

 

정수장학회의 부정부패를 비롯하여 박근혜의 사생활의 부패에 대하여 이미 여러번 기록을 했기 때문에 지면상 제한으로 또다시 반복하지 않겠다.

 

하지만 박근혜가 가짜 대통령이 되어 지난3년간에 국가적으로 저지른 태산 같은 부정과 부패에 대하여 비록 빙산의 일각이지만 중요한 것 몇 가지를 살펴보고 간추려서 무순으로 기록한다.

 

ㄱ. 박근혜 정권의 부패 제1호는 2013년에 청와대 제일 첫번 대변인 윤창중이 미국 와싱턴에서 호텔의 나이 어린 여봉사원에게 성추행범죄를 저지른 사건이다. 윤창중에 대하여 직위해임을 했지만 범죄에 대한 처벌은 전혀 없었다.

 

ㄴ. 경남기업 사장 성완종은 불법적으로 수십만 $를 조성하여 박근혜 정권의 권력자8명에게 뇌물을 제공했다. 하지만 성완종은 억울하게 투옥되어 자살로 생을 끝냈다.

 

하지만 성완종으로부터 수십만 $의 뇌물을 받은 8명은 그때 당시 이완구 국무총리, 서병수 부산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홍문종 의원, 청외대 비서 실장들 이병기-허태열-김기춘 등이다. 이 중에서3명은 박근혜 정권에서 최고의 권력자들 이었다. 그런데 이들 8명은 어또한 처벌도 받지 않았다.

 

ㄷ. <어버이연합>은 박근혜의 친위조직단체로서 명색이 민간조직단체이지만 실제로는 박근혜의 막강한 권한과 경제적 지원을 받으면서 행동지시를 받고 있다.

 

어버이 연합은 2014년에 박근혜 정부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아 1200명을 동원하여 세월호집회를 가로막는 방해공작을 계속했다.  2014년 4월 11일에2,500만 원, 4월18일에2,600만 원 그리고 4월에서 9월까지1억 여만 원을 받아 세월호 사건의 진실을 감추고 박근혜를 변호하는 시위를 계속했다.

 

어버이연합이 지난 3년간 저지른 불법행위는 40여 건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경찰과 법원은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함으로써 아무도 처벌을 받은 자가 없다.

 

ㄹ. 한국의 재벌들은 박근혜 정권과 유착되어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아무리 큰 비리를 저질러도 관대한 솜방맹이 처분을 받을 뿐이다.  

 

박근혜는 나라의 산업을 보호하는데만 편중하고 있기 때문에 노동자들의 복지와 안전에 관련된 정부의 책임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ㅁ. 박근혜가 강압적으로 임명한 국무총리 황교안은 군복무 기피자이며 변호사법을 위반하여 100만$ 부정축재의 전과자이다. 그 외에도 부동산 투기, 납세회피,학위획득 위조 등 범죄로 국회청문회에서 문제가 됐지만 박근혜는 불법적인 고집불통으로 황교안을 국무총리로 임명했다.

 

ㅂ.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 2013-14년에 홍콩 PERC(정치경제 위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아시아 선진국들 중에서 <최악의 부패국>으로 선정됐다. 득점점수에 의하면 싱가포르-일본 점수보다 한국이 두 배 이상으로 한국이 최고의 부패한 나라로 나타났다.

 

때를 같이하여 한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끈 풀린 롯데의 부패수사로 인하여 박근혜는 피할 수 없는 곤경에 빠졌다. 박근혜의 최측근자들 모두가 롯데의 부패에 관련됐다.

 

ㅅ. 이명박근혜 정권8년에 한국의 언론은 미개한 야만시대로 돌아갔다. 박근혜를 떠받쳐주는 정치구조가 바로 종북-종박-종편이라는3대구조이다.

 

그런데 <종편>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특별한 합동작품인데 만일 <종편>의 효과가 없었다면 박근혜는 정권을 하루도 유지할 수 없다.

 

조중동을 비롯한 친정부 신문들과 MBC, SBS, KBS1&2, TV조선, MBN, .JTBC, 채널 A 등 다양한 <종편언론방송매체>들이 모두 다 박근혜 정권의 특혜를 받아 운영된다.

 

그러므로 <종편>은 박근혜와 한국을 망치는 부정부패의 온상이며 악마적 괴물이다.

 

<종편>은 한국 사회를 양분하여 부패시킨다. 노인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자, 도시와 농촌, 민족주의와 외세, 통일이념과 분단주의 등 사회를 양분하여 분열시킨다.

 

이러한 언론의 부패를 조장하고 있는 박근혜가 오히려 <부패철결>을 주장하는 것은 울리는 꾕가리와 같은 <공염불>이다.

 

                       10. 세월호 침몰 은폐는 기막힌 박근혜의 <공염불>

 

세월호 침몰사건은 가짜 대통령 박근혜 자신이 스스로 침몰하는 정치적 사기극이다.

 

박근혜는 세월호의 침몰의 진상조사를 위하여 <세월호조사특조위>를 조직했다. 하지만 진상조사위는2년 동안 시간만 질질 끌면서 막대한 운영비만 지출하고 아무 결과도 없이 <세월호조사특조위>를 강제로 해산시켰다. 

 

 

그런데 박근혜가 임명한 세월호 <진상조사특조위>는 어떻게 구성됐으며 누가 위원들을 선정했는지에 대하여 의문투성이다. 어쨋던 박근혜는 아무 실적이 없는 세월호<진상조사특조위>를 2년간 막대한 경비만 지출하다가 결국 강제로 해산을 시켰다.

 

이것은 민족 분단70 년 역사로 인하여 신음하고 있는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사건의 현상이다.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한국을 지배하던 안보논리가 세월호사건 이후에는 근본적으로 재구성하여 민족 공동체안에서 제어할 수 없는 불순한 악마적 권력으로 재등장했다.

 

박근혜는 세월호 침몰참사에 대하여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공염불> 사기극을 수없이 많이 연출하고 있다. 박근혜의 명백한 <공염불> 사기극에 대하여 중요한 요점을 극히 간략하게 간추려 기록한다.

 

ㄱ. 세월호 침몰이 발생한 긴급한 <처음의 7시간> 동안에 박근혜의 행방이 사라져 없어지는 진기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 진기한 사건에 대하여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말하기를 <청와대는 국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고 했다.

 

대통령 자리는 <책임을 묻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을 지는 자리>이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세월호 침몰과 304명 어린 학생들의 죽음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당연한 의무이다.

 

박근혜는 사라진 의문의 7시간에 대하여 국민 앞에 반드시 밝혀야 한다. 그리고 세월호 침몰과 함께 죽임을 당한 304 명 학생들의 부모들은 박근혜에게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ㄴ. 세훨호 청문회를 3차 열었다. 하지만 박근혜는 청문회 진행을 끝까지 방해했다.

제1차 쳥문회2015년12월14-16일: 제2차 청문회2016년3월 28일-30일: 제3차 청문 2016년9월 1-2일에 개최했다.

 

제1차 청문회는 세월호 침몰원인에 대한 광범위한 질의응답형식의 청문회였다. 그런데 제1차 청문회에 대하여 <한겨레- 경향신문>만 기사를 보도했을 뿐이었고 대한민국의 모든 일간신문들과 TV-라디오 방송들이 세월호 제1차 청문회에 대한 기사를 일절 보도하지 않았다.

 

제2차 청문회는 주로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정부의 주장을 믿을 수 없고 또 세월호 인양에 대하여 박근혜가 이모양저모양으로 지연과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대한 논쟁을 전개했다.

 

제3차 청문회에서는 <왜 구조를 안 했는가? 이것이 문제이다>가 청문회에서 논의될 주요한 과제였다. 하지만 제3차 청문회에 출현하기로 예정된 정부측의 주요 인사 39명 중에서 30명이 불참했다. 또 참관인단이  29명인데 9명이 불참했다.  

 

그러므로 제3차 청문회는 주요인사 9명과 참고인단 30명이 참가하여 반쪽짜리 청문회가 됐다. 하지만 제 3차청문회에 분노한 유가족들이 대거 참석하여 열졍적으로 세월호 선체인양문제, 침몰원인 사실 규명, 피해자보상 문제 등 3개 섹션으로 청문회를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제3차 청문회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에 대한 후속대책을 약속한 것들이 거짓말 속임수의 <공업불>인 것을 규탄했다.

 

ㄷ. 세월호 참사는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박근혜가 아무리 간악한 독재자의 딸이며 국정원 조작에 의한 가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세월호 참사를 이르켜 순진한 어린 학생들 304명을 그렇게도 비참하게 죽일 수 있다는 말인가?

 

21세기 서구 과학 문명의 국가들과 교류를 하면서 특히 미국의 최대 최측근의 나라인 것을 자랑하는 박근혜가 어찌하여 미국이 빤히 지켜보는 앞에서 그렇게도 무지막지하고 잔인한 행동으로 순진한 어린아이들 304명을 죽일 수 있었을까?

 

세월호 침몰로 304명 어린 학생들이 집단살해를 당한 것을 그 누가 우연한 사고라고 주장하는 박근혜의 말을 곧이 듣겠는가? 오늘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그렇게도 어리석은 국민들인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년5개월이 지난 오늘에 있어서 모든 증명된 사실들과 증언들 그리고 역사적 명확한 자료들이 우리 민족을 슬프게 만든다.

 

 세월호가 침몰하는 불과 몇 시간 동안에304명 어린 학생들이 죽임을 당한 사고에 대하여 그 누가 우연한 실수로 인한 사고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   

 

세월호가 침몰하여 서서히 바다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급박한 최초의 몇 시간 동안 세월호의 바다 현장에는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으며, 국방부 해군과 해경, 컨트롤 타월, 청와대 비서들도 없었다.

 

그리고 그 국가적으로 긴박한 때에 7시간 동안이나 박근혜도 사라져서 없었다.

청와대 경호실장도 비서살장도 모르게 박근혜가 7시간 동안 행방불명이 됐다.

 

세월호가 서서히 바다속으로 침몰하는 것을 보고 어린 학생들을 구하려고 달려온 민간 잠수부들과 그날의 생업을 포기하고 급히 달려온 어민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대 해경은 사명감으로 자진해서 달려온 민간 잠수부들과 어민들을 엄격히 통제하여 그들이 세월호에 접근하는 것을 원천봉쇄했다.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을 세월호에 접근하는 것을 왜 어찌하여 원천 봉쇄를 했나? 무슨 비밀 때문인가?

 

일본의 우익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하여 소상히 보도를 했다.

 

산케이 신문은 박근혜의 사라진 7시간에 대하여 보도를 하면서 박근혜의 사생활을 끄집어 내면서 남자관계(정윤희?)를 언급했다.

 

그런데 더욱 더 놀라운 것은 한국의 친정부 극우신문인 조선일보의 조갑제는 산케이 신문이 보도한 박근혜의 남자관계 사생활 기사에 대하여 아무렇지도 않은 듯 무반응으로 조선일보에 기사화했다. 무슨 짜고치는 꼬스톱인가?

 

                            이 글을 끝 맺으며

 

박근혜에게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어제는 세월호이며 오늘은 사드인가?

 

이제는 정말 박근혜가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하여 걱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박근혜의 대미사대주의가 뿌리채 흔들리는 증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힐러리- 트럼프 모두 다 <조미평화협정체결 시간문제>의 문고리를 저마다 붇잡으려고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에 선제공격을 주장하던 시대는 지나갔고 지금은 오히려 미국이 조선의 미국에 대한 핵공격을 무서워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박근혜는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세월호 참사>를 역이용하여 국정원의 비밀 <부정선거조작 당선>의 수치를 딴 곳으로 슬쪅 돌려 놓으려고 하는 잔꾀의 정치적 음모를 당장 끝내야 한다.

 

친일-친미의 망국적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민 70% 이상이 뼈저리게 깨닫고 있다는 사실을 박근혜가 모르는 척해서는 안 된다.

 

박근혜가 아무리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반기문의 등장을 등에 업고 차기 정권하에서 안전과 안락을 추구한다 해도 그것은 <언발에 오줌>이라는 속담만도 못한 유치하고 허망된 망상인 것을 박근혜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02 18:40: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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