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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삐툴어도 말은 바로하라고 충고할 가치도 없는 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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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09-07 17: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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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삐툴어도 말은 바로하라고 충고할 가치도 없는 벌레들

 

 

이인숙(재미동포)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불법부정선거 가짜 한국대통령 박근혜는 이번에도 해외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고장난 유성기 소리를 또 틀어 주었다. 푸틴과 시진평은 형식적으로 그 유성기 소리를 들었을테고 상전 오바마는 맞장구 치며 들었을 터이다.

 

이 상전과 노예는 기자회견에서 "한미 양국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모든 수단을 다해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우리 두 정상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포함한 연합 방위력 증강 및 확장 억제를 통해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유지할 것” 이라고 했다. 더하여 “무모한 도발을 지속하는 것은 자멸을 초래하는 길임을 강력히 경고한다”는 엄포와 협박까지 한다.
 

이 전쟁광들과 그 하녀 나라는 입만 열었다하면 ‘북의 도발’ ‘북의 위협’ ‘극악한 인권유린만행’ 이라고 북에대한 거짓 음모성 프로파간다를 습관적으로 날린다.  또 "북한 주민의인권 개선은 통일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며 통일은 북한 주민도 동등하게 대우 받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황당무개하고 파렴치한  괘변도 늘어놓았다.

 

북은 지금까지 4번의 핵실험을 하였지만 미국은 1000여차례 핵실험을 하였을 뿐 아니라 인류의 머리위에 핵참화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또한 미국은 탄도미사일 기술로1900개의 위성을 발사하였고  일본은 160번 넘게 위성을 발사하였다. 

(2016.01.08국민일보는, “BAS에 따르면 핵무기는 미국(4650기) 러시아(4480기) 프랑스(300기) 중국(250기) 영국(225기) 파키스탄(120기) 인도(110기) 이스라엘(80기) 북한(8∼12기) 등의 순으로 보유량이 많다. 미·러와 함께 영국과 프랑스, 중국도 수소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통계인 미국과학자협회(FAS)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핵탄두 재고량은 1만5700기이고 이 중 4100기가 사용 가능한 상태다. 특히 미·러에 있는1800기는 긴급명령만으로 바로 발사되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세계 어디에나 22분 안에 타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 미니트맨3  B61-12를  2016.02.20과 25일 일주일새 두 번째 실험하였고 (로버트 워크 미국방부 부장관은 “2011년 이후 최소15번 이상 미사일 시험발사” 공언),  (“US successfully tests nuclear gravity bomb in Nevada following $8Bn upgrade” 2015.11.17 rt.com)  향후 30년 동안 무려 1조 달러를 들여 핵무기들을 현대화하겠다고 한다( "미국은 말로는 핵 위협 근절, 행동으론 핵 상용화”  2016.05.30 중앙일보 ).

자기들이 하는 침략을 위한 것은 로맨스이지만, 이 전쟁광들로부터 침략을 막고 자위방어를 하려는 것은 불륜이라고 개소리하며 제재를 가하는 악마들이다.

 

수십개의 동맹국까지 끌어들여 합심하여 북의 목을 졸라메려고 경제제재를 했는데 실패하자, 요사이는 인권문제로  사기 프로파간다를 쉴세없이 날리며  사이비 인권운동 단체를 한반도에 끌여들이기에 바쁘다. 

강제수용소 어쩌구 사기 치면서 처형당했다는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 가장 많은나라가 바로  북부조국임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인권유린지대요, 인권암흑지대인 미국과 한국에서   이런 기막힌사기를 치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가 아니겠는가?

미국의 원주인 인디언을 무차별적으로 살륙하여 그들의 피 바다위에 세운 미국이  그 버릇  개 못 준다고 지금도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아프카니스탄 예멘 등등에서 매일 피의 강물을 흘러 넘쳐 흐르게 하고 있다.

 

그곳에서 태어난 어린아이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

부모 잃은 어린아이들이 길거리에서  떼 구정물로 얼룩진  처참한 모습으로 헤메는 모습을 보면  피가 솟구치는 분노가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든다. 

 

<< 참고: America Has Been At War 93% of the Time – 222 Out of 239 Years – Since 1776

http://www.washingtonsblog.com/2015/02/america-war-93-time-222-239-years-since-1776.html 90%  of  All  Deaths In War Are CIVILIANS      

 http://www.washingtonsblog.com/2014/05/90-deaths-war-civilians.html >>   

 

남의 자원을 강탈하고  세계패권을 누리기 위해 이렇게 수백 수천만명의 양민들을 파리목숨보다 더 쉽게 죽이는 날강도가 어디 인권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이런 날강도짓을 위해  각 나라에 매국노들을  매수하여 목적을 달성할 뿐 아니라  곳곳마다 비밀 감옥소까지 세워  불의에 항의하는 양심인들을 어떻게  잔인하게 고문하는가 보라.

아랍에서 가장 수치스러워 하는 알몸으로  여자 남자들을  서로 산더미같이 쌓아 서로 얽혀놓고, 물고문, 전기고문, 동물까지 감옥에 집어 넣어 온갖 위협을 가하고, 성고문, 항문으로 음식을 집어 놓는 등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는 온갖 고문을 가하고 있는 것이 바로미국과 그 동맹국가들이다.  

이들은  양심인들을 죽이고 고문하는   수단으로 한국의 매국노들이나 서북청년단과 똑같은 인간쓰레기들을 이용한다.

 

미국안에서의 인권유린은 어떠한가?

빈부의 차이가 갈 수록 심화된 사회 속에서  어두움속을  헤메며  실로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며,  인간차별은 얼마나 극심한가?  

하루가 멀다하고  총기사고로 죽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는 것은 이미 뉴스를 통해 다 알려진 사실들이다.

 

<< 참고: 미국 교도소의 수감자 수는 세계 전체 수감자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20만 명이 넘는다. 인구 10만 명 당 730명으로 인구 비례 수감자 수도 세계 최다다. ( 2016.08.27 LA중앙일보)  

 [UCLA보고서-LA카운티 삶의 질] 어쩌면 나도… / 셋 중 한명 먹고 자는 기초 생계 걱정/ 6만~9만 달러 가정 30% 홈리스 불안  //  셋 중 한 명 꼴로 끼니를 거르거나, 보금자리를 잃을까 불안해하고 있다. (2016.04.06 LA중앙일보)

“숫자로 보는 미국 빈곤층, 1930년대 대공황 수준” :  “미국 내 4 가구 중 1가구는 소득의 70%이상을 월세에사용한다. 이 월세를 낼 수 없는 순간 가족과 아이들 모두 노숙자 센터나 버려진 건물로 들어가게 된다. 우발적인 병원비, 급여 감소, 경조사, 자동차 고장 등 사소한 지출이 쌓여 빈곤층은 노숙자가 된다.”  (2016.06.14 sputnik ) >>

 

한국의 인권유린 인권암흑 지경은  말할 나위도 없다. 

캄캄한  공간에서 헤메다  더 이상 희망을 잃고  벼랑끝에 몰려 결국 자살하는 사람이 매38분 마다 일어난다는 세계 제 1위 자살왕국이다.

부정선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수장한 세월호 304명의 집단학살, 국회에서  가장 서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자주민주 평화 통일을 주장하는 통진당을 조작 음모로강제 불법 해산,

진실을 말하는 언론은 폐쇄, 전교조, 민변, 노조,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농민을  물대포 쏘아 식물인간이 되게 만든 깡패집단의 폭력,

쪽방 비닐집 판자집 박스 속에서 살아가는 850여만 세대, 

일생을  피눈물로 살아온  일본군 성노예피해자들을  10억엔에 팔아버리는 만행과,

35년간 우리 민족에게 말 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준 일본인들에게  욱일승천기를 버젓이 달고 당당하게  우리 땅에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재침의 길을 다시 활짝 열어주고, 일제의 대동아통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잡이질 하는 매국노질,

미군에게  한국땅을 세균전의  실험장으로  내 준 만행, 

책이 몇권될 정도로  박근혜가 불법 부정선거로 가짜대똥령이 되었다는 것이 증명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청와대를 올라타고 다카키 마사오 흉내를 내며 잘 해먹고 있는 것을 보라.나라를 대표한다는 자 부터 불법 불의의 대명사인데 왠 법과 질서  양심 정의가  지켜지겠는가?  

 

이런 인권말살지역, 인간폐허지역에서 북의 인권을 말하는 것이  황당하지 않은가?  

지들 멋대로 북인권법을 만들고,  4일 부터는 북인권시행을 한다며  외국인들을 한국에들랑날랑 하게 하는 것이  실로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정말 더럽고 추악한 것들이다.

한번도 북을 가보지도 않고, 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입으로 주절되는 것이 실로 역겹고 구역질난다.

 

“북한 퍼주기”했다고 지랄 떨던 이명박이 외국에 그 320배인 3138억 달러를 퍼주고  

미국인 보다 더욱 미국을 위한 ‘북한 때리기’에 앞장섰던 종미노예 정권임은 그 행적이 보여 주고 있다. 

다카키 마사오가 “견마지로, 멸사봉공”하겠다고 혈서로 왜놈들에게 맹세한 것과 같이, 미국을 위하여 돈 쓰면서 중미 패권전쟁에서 미국을 위하여 1차로 뒈지겠다고 지랄떠는 매국노개들이다.

아무리 무식해도 ‘저고도’와 ‘고고도’라는 단어 자체만 비교해봐도 사드가 북핵 때문이 아님은 금방 알것이다.

만일 북이 남녘을 공격한다면 ‘저고도’로 단 몇분 만에 타격하게된다.

사드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라는 말 그대로 저고도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방어 할 수 없다. 

미국이 사드가 자기들의 방어용 이라고 했었는데도 이 매국노들은 남녘 방어용이라고 말하는 미친 개들이다.

<<< [단독] 美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 “사드 레이더는 본토 방어용”  2016.07.25 김원식 기자 민중의소리 >>>

이 매국노 오사카 쥐닭 개들이 너무 뻔한 거짓말을 하는대도  들쥐 같이 따라가는 국민(황 = 개 돼지 들쥐)들과 내가 같은 혈통의 민족인지 의심스럽다.       

 

<<<관련 글 : 

“사드배치는 한국의 죽음을 말한다”   2016.07.1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00271

중국과 미국의 패권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미국정책연구소 랜드 코퍼래이션은 중국에 대한 선제공격 까지 주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2016.09.03 sputnik) Former Deputy Undersecretary of US Navy Predicts War with China is Inevitable :

(2016.08.31 sputnik) “한국 사드기지, 중국 군사전략상 미사일공격 1순위”: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시스템 전문가인Theodor Postol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는 최근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외세인 미국에 대해서는 몸과 영혼을 다 바쳐가면서 ‘혈맹’ ‘피의 우정’ ‘진정한 친구’ 등등온갖 애교와 아첨을 다 떨면서  같은 우리민족 북에 대해서는  중상모략 거짓 프로파간다를 쉴세없이 날리면서, 우리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창살안에 가두고  정당은 해산시키고 언론은 폐쇄하고, 북에 대한 진실을 말하면 일제의 식민지 통치법이 원조인 ‘국가보안법으로 창살 안에 가두어 버린다. 

 

“자유” ”민주주의”라고 개나발을 불어대는데, 사실은 사위하고 붙어먹는 개잡년 자유와어린생명들을 수장해 버리는 자유, 왜놈들이 우리 강토의 혈맥을 끊어놓듯 국토를 파해쳐녹조라떼 만들어 도적질을 해 먹는 자유, 외세에 창녀되어 아양떨며 매국노질하는 자유가있을 뿐이다.  

‘이완용 만세, 다카키 마사오 만세’를 외치고 그 동상을 만들 자유는 있지만, 책에 있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는 없다.  온갖 잡놈년들을 동원하여 앞뒤 논리도 없는 “종북마녀사냥”으로 욕설과 공갈 위협을 할 자유는 있으되, 진실을 말하면  온갖 박해와 고통을 가하며 이석기 의원 처럼 창살안에 가둬 사회 매장해 버린다.

사악한 애비 다카키 마사오가 인혁당사건의 양심인들과 서울법대교수 최종길 교수 등등을  무참히 고문하고 죽였듯이, 그 더러운 매국노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그 딸년도  양심인들을 질식 시키고 있다.  

남북 우리민족을 연결하는 마지막 한가닥 연결 고리인 개성공단 마저 패쇄시킨  민족반역 파탄자, 감히 오사까 쥐새끼도 하지 못한 악행을 아무 꺼림낌 없이 범하는  반민족 반통일 반평화의 독사이다.

더하여 중국의 북한식당에서 일하던 지배인을 매수하여   북식당 종업원 12명을 유인납치하는 국가적 테러까지 자행했다. 

 

“박정희 신격화 예산 1900억 쓰면서 성남시 복지 194억은 못쓰게 하고…”라고 이재명 시장이 말한 것 처럼, 하루하루 삶의 벼랑에 몰려 자살의 기로에 처한 사람들에게 보다는 매국노를 숭배하는 선동에 더 열심인 불법매국정권이다.  이런 불법 정권의 부정선거와 불의를 지적한 강동원 김광진 정청래 등은 공천도 받지 못해 국회에서 밀려나는 매국노 여당에 프락치 야당의 도찐개찐 양당체제 나라이다.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가장 무참히 유린되는 최악의 인권불모지 미국이나 한국의 인권유린에 대해서 쓴다면 저 하늘과 땅을 두루마리 삼아 쓴다해도 모자랄 것이다. 

 

이에 반해 ‘하늘아래 우리 모든 사람은 공평하다’라는 신념으로 이루어진 북부조국은   자주 평화 민족 대단결을  실천하면서 무료의료 무료주택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는 예수님의  말씀이 가장 실현되는 나라가바로 북이란 말이다. 

 

자본주의에서는 악기를 배우고 싶고  예능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으면 단지  꿈에  지나지않지만  북은 유치원 부터 의무적으로 누구나 악기 혹은 예능을 선택하게 한다.

더욱이  미국과 한국에서는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기에 돈이 많을 수록 대접을 받고 존경을 받지만  돈이 없으면 무지한 차별속에  기가 죽어 살아가야 한다.

반면 북은 인민과 수령이 일체이고 돈이 많아야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으며  모든 인민과  노동자 농민들이  똑 같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다.  

오죽하면  보수목사 빌리그레함도  ‘예수가 북에 와도 할 일이 없다’고 했겠는가? 

<<< 관련 비데오: 김련희씨가 전하는 생생한 북녘소식  https://www.youtube.com/watch?v=W0alZB9vbaQ&t=65s  >>>

 

북이 가난하다고 남녘의 개돼지들쥐들이 비웃으며 떠들지만,  남쪽이 북 처럼 경제제재를받고 단 하루도 방심할 수 없이 침략위협을 받고 있다면 남부조국의 경제가 어떠할지 역지사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가?

공산주의권이 무너지기전 - 북이 무역을 할 수 있던 시대에는 북부조국이 남부조국 보다더 잘 살았었다. 지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악질 깡패 국가가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북부조국은 왕따 고립되어 외롭게 고군분투 비상사태인 것이다.  

‘자유인이 되어 광야에서 어렵게 살기 보다는 애급의 노예로 있으면서 주인의 고기 가마찌거기를 먹는 것이 더 좋다’는 노예근성의 남부조국 똥구데기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중동에서 가장 잘 살았다는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도 이런 복지 체제 였지만  전쟁광 미국은 석유와 천연자원을 도적질 하고 세계패권을 영구적으로 가지기  위해 인간백정질을 하면서  그 나라의 지도자들을 죽였고 그 나라들을 초토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라크 전쟁때 부터  세계의 모든 약소국들은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를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부시 처럼 부당한 거짓 선전 명분을 내세워 침략하려는 약탈악귀들을 병신으로 만들 수 있어야, 전쟁광 돈귀신들이 감히  처들어와 생지옥을 만들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스페인의 알렉산드로 카오 데 베노스도, "핵무기 없이 조선은 이미 오래전 시리아나 이라크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 2016.09.06 sputnik  http://sptnkne.ws/ce2s  ).
 

이제는 북이 핵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 북을 그렇게 작살낼려고 애를 쓰지만 그러기 전에 미국 한국이 먼저 작살날 것이다.

이 세상에 정의가 살아있다면  인간백정 미국과 한국은 이미 국제재판소 피고석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을 것이다. 

이러한 대형 범죄자들이 인권수호자인양  행세하는 것이 얼마나 큰 사기이며 위선인가?

 

박근혜는 전교조를 향해  “ 한마리 해충이 온 산을 붉게 물들일 수 있다” 고 했는데, 그 한마리  해충이 바로  박근혜 본인 자신이다.

재앙덩어리 박근혜는 일촉즉발의 전쟁 먹구름을 한반도에만 몰고 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세계 3차대전의 먹구름을 일으키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몽땅 한반도에 끌어들여 하늘과 땅과 바다에쌓아놓고 미국한국 그리고 연합군들, 세균화학전쟁 전무가들, 가장 잔인한 살인특수부대까지  끌어들이고,  더욱이 48만명의 민간이들까지 동원하여  ‘참수작전’ ‘수뇌부 정밀타격’ ‘평양점령’ 이라는  이름으로 ‘무력화 타격’을 위한 북핵선제공격 전쟁연습을 했다. .  더욱이 전쟁에 대비한 음식까지 민간인들에게 먹이는 연습과, 북을 점령한 후 ‘북안정화및 민정이양작전’까지 훈련하고  있다.

 

이런 거대한 침략전쟁에 대해 자국을 보호하고 자국의 인민을 지키고자 하는 북의 노력이어찌 위협이고 도발이라는 말인가?  도발과 위협을 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는 유치원생도 분명히 알것이다.  

이런 침략과 제재의 위협하에서 국권을 지키고 인민의 생존을 지키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것이 무엇이 있는가?  

외세들의 패권전쟁에 외세를 위하여 백해무익 사드를 설치하고, 자기 민족 인민들을 1차타겟 죽음의 재물로 몰아 넣고있는 이 쥐닥매국노들이 인권옹호 세력인가?   

인권을 들먹이며 대학살로 인권을 가장 철저히 짖밟는 미국 돈귀신들과 그 노예 새끼들은즉결 처형해야 한다.

 

북부조국은 단 15분이면 모두 지하에 대피할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아무런 대책없는 남부조국은, 개돼지 들쥐 국민들이 깨어나 인민이 되지 않으면 남녘땅은 생명하나 없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07 18:01:1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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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촉진대회, 남, 북, 해외 공동결의문 발표
쌍용차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재외동포 성명서
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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