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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김관홍 잠수사의 추모식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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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07-03 18: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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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김관홍 잠수사의 추모식에 다녀와서

 

 

 

이인숙(재미동포)

 

 

 

어제 김관홍 잠수사의 추모식에 다녀왔다.

 

세월호 그 어린아이들이 공포로 서로 꽉 껴안고 단단히 얽켜 있어 떼어지지 않았다 한다.  

“ 이젠 엄마한테 가야지” 라고 달래면 슬며시 풀어졌다 한다. 그렇게 울며 한구 한구 시신들을 민간잠수사들은 구해 냈고, 해경은 단 하나도 건져내지 않았다 한다. 오히려 민간잠수사들에게 해경은 시체인양작업을 중단하라는 메세지를 보내왔다 한다.

 

김관홍 잠수사는 베테랑 잠수사라고 한다. 건강하고 가정도 행복했는데 세월호 사건 이후 건강도 나빠지고 대리운전으로 가족들을 돌봐야 했다 한다.

 

 

동영상 ㅡ

살고자 마주했던 현실에 무너진 故 김관홍 잠수사 :  https://www.youtube.com/watch?v=V3WEDgWGc2k    

세월호 영웅의 죽음과 세월호 국회의원의 다짐 :  https://www.youtube.com/watch?v=vyvjaSLJijE

 

다카키 마사오 정권은 좀비들을 동원하여 세월호 유가족들을 중상모략하는 유언비어을 날조하여 사실과 다르게 선전선동하여왔다.

김관홍 잠수사도 동영상에서 보는 봐와 같이 위협을 받아왔다.

 

정의와 사랑으로 옳은 것을 옳다하면 죽인을 당하는 나라 –식민지에서는 정의가, 사랑이 필요 없다고 미국지배층과 남녘 매국노 다카키무리들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매국노정권 특히 박정희 때부터 독재와 불의함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직장에서 쫒아내고 사업체는 문 닫게 만들고 암살하는 일들이 중앙정보부의 전담사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아닌가?

나는 김관홍 잠수사를 국정원에서 암살했다고 99% 믿는다.  

 

해외정보수집은 개판 거짓말 선수이면서도, 국내에서는 공갈 협박 고문 암살에는 베테랑인 국정원이 아니던가?

미국정보부의 지시하에 있는 국정원은 김구로부터 장준하 정몽헌 노무현 전대통령 등등등  ……. 이제는 김관홍 잠수사까지 암살 암살 암살 했다고 생각된다.  

 

 

 

 

 

5.18광주 대학살 처럼, 나는 세월호 304어린생명 대학살도 박근혜 정권의 불법부정선거 규탄하는 소리를 잠재우기 위한 “의도적 침몰 살인사건” 이리고 했다.

세월호 대학살을 하고나자 ‘레드헤링(Red Herring) 수법’의 의도대로 불법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이 쑥 들어갔다.

 

( ‘레드헤링의 오류’ 수법 : 탈주범들이 썩은(훈제) 청어를 던져놓고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면 쫒아오던 개들이 냄새를 잃고 엉뚱한 방향으로 헤매어 탈주범들은 추격을 피하게된다. 문제의 핵심을 피하여 엉뚱한 논란으로 들끓다가 끝난다)

 

 

논증  링크    :      

“세월호 사건은 사전 계획된 대학살이다”    2015.04.24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2844841

 

 

대한민국은 나라가 아니다. 그저 미국의 한 식민지일 뿐이다.  

유엔에서 나라로 인정했다 해서 나라가 아니고, 헌법이 명문으로 되어 있다고 해서 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정해준 범위내에서만 자치적으로 운영되는 미국의 자치 식민지이다.  

단 한번도 미국의 뜻에 반하여 정책을 실행한 적이 있는가?  

아~   그렇지, 미국의 뜻에 반하여 개성공단을 추진했었지 ㅡ  그래서도 당연히 노무현 대통령은 암살되어야 하고, 개성공단은 다시 패쇄 되어야 했지 ……. 

 

“성공한 쿠테타는 불법이 아니다” 라는 식민지 한국의 법,

우리말의 특징이 주어 생략이고 동영상에서도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어가 없으니 (오사카쥐새끼가 당사자라 할 수 없어) 무죄”라고 하는 법 –유전무죄 무전유죄, 나경원  X처럼 제멋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도 법인가?

 

국정원은 중국에 있던 북한식당 종업원 12명을 유괴납치하여 왔다.

민변에서 까다롭게 구는 법원의 명령대로 모든 서류를 갖추어 제출하였지만, 국정원은 법원의 명령을 무시하고 법원 역시 국정원이 무서워 변칙 재판을 하려 했다. 그래서 민변이 그 따위 변칙재판을 받아들일 수 없어 연기신청했다.

 

참고 링크 :  北종업원 집단탈북은 왜 대국민 ‘사기극’인가      2016.07.02   강경훈 기자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041627.html

 

 

국정원과 다카키 매국노들은 법위에 존재하는 무소불위 전지전능 신의 존재인가? 

하기야 프랑스처럼, 레지스탕스들이 법이 없는 무법지대에서 매국노들을 처형하면 죄가 되지 않고 오히려 애국이 된다.

 

남녘땅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건국이랍시고 그 자체부터도 정통성이 전혀 없는 식민지 아닌가? 

미국의 점령군 통치하에서 일제매국노들을 앞세운 나라가 대한민국 아닌가? 즉 미국의 자치령 식민지 이상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다.

그뒤 지금까지 대학살과 독재 부정부패 미국의 방침으로 일어난 쿠테타 ㅡ 미국에 대한 철저한 복종만이 이어져온 썩은 대가리들의 좀비나라가 아닌가?

 

이런 썩은 들쥐 좀비들이,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세운 역사적 정통성을 가지고 자주적인 북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헐뜯을 수 있단 말인가?

 

끊임없이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으로 북의 목을 죄어 죽이려는 미국의 정책과

그에  앞장서서 발광하는 매국노 다카키 무리들의 책동에,

북녘동포들이 버티고 맞서기 위해서는, 항일투쟁의 정통성이 있는 김일성 뼈대를 중심으로 강고한 단결이 필요한 것은 최선의 방법일 수 있지 않는가? 

세습 독재라고 지랄들 떨지만, 남녘의 선거가 제대로 된 민주주의 선거이고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는 민주주의란 말인가?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듯이 미국이 임명하는 총독이 선거라는 요식행위를 통하여 다스려지는 나라, 돈 있는 만큼 자유를 가지고 돈 없으면 옛날 농노 쌍놈들보다도 더 비참한 세계 제 1위의 자살왕국이 아닌가?   

남쪽의 지식인인 척하는 들쥐들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적반하장도 이런 엉터리 논리가 없음을 확실히 알 것이다.

 

북에 대해서 다카키 매국노들과 국정원이 선전한 것 말고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90%는 거짓으로 썩은 좀비대가리를 채우고 있는 현실이다.

개성공단에서 만 4년을 북녘 동포들과 삶을 같이 지낸 김진향 교수가 “남쪽사람들이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라고 안타까와 하지 않던가? 

 

미국의 의도대로 남녘 매국노 다카키좀비들이 북을 계속 씹어대고 도발하는데, 북녘주민 12명 납치사건만으로도 청와대와 여의도가 북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박살이 난다 해도 국제법상으로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북녘 동포들은 남쪽 동포들을 그래도 같은 민족이라고 사랑하며 보호하려 하고 있지만, 설령 남녘을 핵미사일로 싸그리 전멸시켜 버린다 해도 미국은 핵공격능력이 있는 북과전쟁하지 못한다.

이 엄중한 현실을 남녘 썩은 대가리들은 능력부족으로 어렵겠지만 힘써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이 되어 살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김관홍 잠수사의 죽음이, 그리고 세월호 학살의 전모가 밝혀져 고인들의 영혼이 편히 안식하기를 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7-03 18:19:3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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