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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도 없는 좀비 식민지노예 작부들이 돈 퍼주며 알랑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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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05-30 12: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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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도 없는 좀비 식민지노예 작부들이 돈 퍼주며 알랑거리다

 

 

이인숙(재미동포)

 

 

불법부정선거 대똥령 박근혜는 표를 강탈하자 마자 지금까지 24번의 출국과 이번 3개국의 아프리카와 프랑스를 합하면  39나라를 싸질러 돌아 다니고 있다.

더욱이 하루에 몇벌의 명품옷을 갈아 입고, 그녀가 몰고 다니는 패거리들의 숫자는 얼마나 많으며 그 비용은 얼마나 어마어마할가? 박근혜의 해외나들이에 6000만 달러를 소비했다고 하지만 실지로는 그보다 훨씬 더 들었을 것이다.

 

해외 나들이의 첫째 목적은 하나같이 북한을 매도하기 위해 벌리는 국제적인 창녀놀음이다. 

창녀짓은 각 나라들 뿐 아니라 유엔까지 매수하여 인권의 탈을 쓴 유엔인권특별보고담당관 다르스만이라는 자는 퇴임기간을 1년 연장하면서까지 “북을 압박하는데 제재만으로 불충분하다”  “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북을 압박하여야 한다” 고 목청을 돋구고있다. 

북한과 가까운 국가들에게 북핵 압박을 하고자 하는 것이 외교의 하나라고 한국 정부당국자가 미국의 소리에서 말했듯이, 이번 아프리카 3개국의 방문도 북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에디오피아 우간다 케냐등을 상대로 북한의 핵위협과 도발이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임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계획대로 이디오피아 하일레마리암 총리는 “이디오피아는 앞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할 것이며 우리가 갖고 있는 아프리카 내 영향력을 활용해 다른 국가들도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3월 채택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취지에 충실히 이행하겟다” 는 성과를 받아 냈다고 국제 창녀가 싱글벙글이다. 

 

자신의 뜻이 금방 다 관철된 듯이 신이난 박근혜는 “국제사회가 단합해 북한에 압박을 가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고  시부렁거린다. 

쥐박이가 자원외교 한답시고 아무런 실속 없이 해외에 퍼준 돈이 얼마인가?

쥐박이가 뻥치며 돈 지랄할 때 국내에서는 삶이 힘겨워 자살하고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은가?  

이 미친 국제화냥닭도 도둑쥐새끼를 이어 마찬가지 아닌가?  

 

 

 

<사진 : 폐지줍는 노인 >

 

 

지금까지 가짜 대통령 박근혜가 일관되게 해온 짓이란 39개국의 나라들에게 우리민족북을 ‘혼내주세요’라고 꼬리흔들며 구걸한 것밖에 없다.

더욱이 북한과 가까운 나라들에게 그 역겨운 창녀의 미소를 지으며 살랑살랑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 정말 창피하고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내 명예도 실추되는 것 같다. 길거리에 밥벌이를 위해 하는  창녀가 오히려 이 모습보다 더 신선하지  않겠는가? 

정말 우리 민족의 수치며 망신 웃음거리다.  

 

당 태종을 찬양하는 ‘태평송’을 넣어 손수 베를 짜 바치며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켜주십시요’한 뙤갈보 선덕과 짝퉁이다. 

당 태종은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경주에는 계림대도독부, 공주에는 웅진대도독부, 고구려 땅에는 안동대도호부를 두어 통치하려 하였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若無湖南 是無國家)”는 이순신 장군의 말씀대로, 당나라가 백제 유민들의 끊임없는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대동강 이북으로 물러나서 이나마 우리나라 명맥이 유지되었다. 

그 뙤갈보년이 대동강 이북과 만주 대평원을 뙤놈에게 바친 것이다. 

 

20세기에 들어 다카키 마사오라는, 독립운동가들을 죽이고 매국 사기 도적질 살인 강도강간질을 밥먹듯한 인류 역사에서 가장 더럽고 흉악무도한 양왜종놈의 딸이 부정선거로 청와대를 불법점거하고 선거 공약은 사기, 경제는 박살내어 생활고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사람수는 세계1위 (cf, 미국 총기사고 작년 사망자수 12,563명, 한국 작년 자살자수 13,836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때려 죽여달라고 외국에 퍼주며 갈보웃음 짓고, 호로개색귀 다카키마사오 숭배에는 천문학적 돈을 퍼 쓰면서 청년 실업 복지에는개미눈물 만큼도 쓰지 않으려는 독사뇬이 세월호 어린생명들을 학살하고도 7시간 동안 화냥질인지 뭐했는지 밝히지도 않고 모르쇠하며, 무죄한 사람들을 종북몰이 마녀사냥으로 감옥에 처넣고, 급기야는 총선직전 북풍몰이 하려고 북한식당 종업원들을 유괴납치하는 범죄까지 저질러 남한이 핵폭탄 세례를 받아도 할 말이 없도록 만들고, 극악무도한 생화학전을 했었던 외국군대가 서울 부산에서 세균전 실험(탄저균, 이제는 지카 바이러스등, 왜 뉴욕 워싱턴에서 하지 남한에서 하는가?)을 해도 말 못하는 종년정권이 수년간 권좌에 계속 지탱되는 나라도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얼마나 같잖게 봤으면 상전 미국이 일본을 대하는 태도와   한국을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다를까?  

일본의 여성이 성폭핵을 당한 후 미군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일본에서는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며 미군 전부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을때, 아베마저도 오바마에게 “깊은 분노(profound  resentment)” 를 느낀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주둔 미군 최고 책임자는 90도 몸을 굽혀 깎듯이 사죄를 표했고, 이어 백악관 대변인도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발표했으며, 주일 미대사, 미국 국방부장관도 깊이 사과를 했다.

미국 국방장관은 그 범죄를 저지른 미군에 대해 “전적으로 일본법체계에 따라 처리해주십시요” 라고 까지 했다.  

 

 

<사진 : 주일미군 범죄에는 ‘일본법으로 처벌하십시요’. 

주한미군 법죄는 잔인한 살인도 무죄! > 

 

 

 <사진 : 14세 효순 미선을 죽인 살인범은 무죄 

 

 

일본에 간 오바마는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위령비에다는 꽃을 놓았어도 우리나라의 원폭피해비는 모른 척했다.

국제적 망신살이나 만드는 박근혜는 거의 일상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미군의 만행에 대해 벙어리 신세이다. 효순 미선 미성년 아이들을 미군들이 장갑차로 깔아뭉개 죽여도, 미군이 한국여성들의 성기에 맥주병과 우산을 찍어 놓고 죽여도, 국민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세균들을 몽땅 끌고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생화학무기 실험을 해도 막무가내 잠잠하다. 

 

온갖 살상무기를 한반도로 끌고와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부추기는 행동을 일삼으며 온갖 못된 짓만을 하는 미군에  분개하여 주한미대사 리퍼트 얼굴을 칼로 찔러 조금 찢어졌는대도 김기종에 대해  살인 미수라며 장장 19년 감옥형을 때렸다.    

 

 

 

<사진 : 리퍼트의 이 얼굴 상처가 죽을 만큼 큰 상처가 되어 살인미수인가? >

 

 

< 사진 : 똥갈보 개잡것들, ‘리퍼트 주인님 죄송 황송 석고대죄 하나이다’ >

 

 

박근혜는 해외나들이에서 오자마자  청와대도 들어가지 않고 곧바로 주미대사 리퍼트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가 머리를 조아려 사과를 하면서 자기도  얼굴에 칼세례를 받았노라고 상전에게 알랑거렸다.

이렇게 넋 떨어진 행동을 해대니 우리를 35년간 식민지로 온갖 아픔과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준 일본이 한 대낮에  버젓이 일장기를 휘날리며 한국땅을 감히 밟을 수 있는 것이다. 매국노 다카키그룹은 일본이 ‘집단자위권’이라는 침략법을 만들고 한반도에 군을 보내도 받아들이겠다고 했으니, ‘어서 오소서, 작은 주인님’ 이라고 속으로 외칠 것이다.

 

 

 

<사진 : 다카키 매국노 집안 > 

 

 

<사진 : 왜군 함정 제국주의 상징 ‘욱일기’를 달고 진해 입항 ,한겨레 신문 >

 

 

박근령이 “언니 박근혜는 원래 친일이다”고 했는데,

왜놈 군함이 ‘욱일기’를 날리며 진해에 발을 들여 놓고, 한미일 삼각동맹의 똘마니가 되어 일본의 제2식민지가 되어가고 있으며,

주일미군의 범죄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리 90도 굽혀 사죄…일본에는 엄청 깍듯?”(2016.05.24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84078 )하면서도, 주한미군의 범죄에 대해서는 개무시하고 무죄되는 나라가 인권국가 민주주의 나라인가?    

 

적반하장 이라고, 더러운 똥을 뒤집어 쓰고 있는 개가 신사의 옷에 묻은 먼지를 보고 더럽다고 짖어댄다. 

‘남=똥개, 북=신사’ 라고 비유해서 화나는가? 매국노 다카키 그룹을 처단하지 않는한 자주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없음을 알라!  

             

같은 우리 민족을 갈라 놓은 범죄자에게 몸주고 마음주고 푸들개 같이 살랑거리면서 피해자인 북부조국을 철천지의 원수로 매김질하는 이 매국노들은 대체 어떤 종류의 심장과 뇌를 가지고 있는지 뜯어 보고 싶다.

눈귀가 열려있었다면 70여년간 핵위협과 전쟁도발을 북한에 해온 전쟁광 미국의 짓거리를 듣지도 보지도 못했단 말인가?

더욱이 이제는 노골적인 전쟁분위기를 들어내면서 ‘참수작전’ ‘수뇌부 제거’ 라고 까지하면서 북침연습을 하는데 말이다.

 

그리고 북은 수십 수백 차례 그만큼 알아듣도록 말을 했다. ‘우리의 핵은 남한을 위협하거나 해치기 위함이 아니라, 6~7번의 강산이 변하는 동안 미국으로 부터 핵위협과 전쟁위협을 매순간 받아왔고, 리비아 같이 이라크 같이  당하지 않고 인민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며 자위력이다’라고 말이다. ‘더하여 북만 아니라 남한까지 아울러 우리 한반도를 지키기 위한 억제력이다’라고 말이다.

천만번 맞는 말이다. 강도가 칼을 휘드르고 있는데 빈손으로 무엇을 지킬 수 있겠는가?  

동학혁명때 일본의 총과 우리의  죽창으로 게임이 되었겠는가 말이다.  

 

7차노동당대회를 기하여 이번에도 북에서 지나간 과거를 접어두고 평화의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북은 전쟁과 평화는 양립할 수 없다며 우리민족끼리 평화 자주 대단결를 이루기 위해 남북군사회담을 하자고 제의 했지만 남측은 진정성 없는 “가짜 평화” 라며 그 손길을거절했다.  

북은 통일 문제부터 풀어나가려는 일념에서 “과거를 불문하고” 남조선 당국에 선의와 아량으로 같이 할 수 있다고 한다.

 “평화적 통일의 기회를 스스로 차 던진다면 정의의 조국통일 대전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북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강산이 7번이나 바뀌는 동안 다른 체제에 살아왔기에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고 해왔다.

 

상전 미국은 지금까지 인간의 피를 마시며 배불러 왔지만, 북한은 그 없는 가운데서도 억울하게 당하는 나라들과 사람들을 오히려 도왔으며 지금까지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미국같이 사람들을 죽이면서 다른  나라를 잿더미로 만들어간 역사가 없다.

 < 참고 : 미국언론들의 위험한 대조선 왜곡선전을 폭로한 미국정치분석가 Caleb Maupin의 글 (2016.05.24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79231 >

 

인간에게 일말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이렇게까지 더럽고 추하게 놀지는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이토록 총체적으로 썩게 만들어놓고 해외로 나들이 할 맛이 나는가?

대한민국에서 썩지 않은 곳이 한군데라도 있으면 말해보라.

우리 몸의 기관들이  서로 연결되어 같은 피가 돌듯이 청와대에서 흐르는 썩은 물이  대한민국 각 기관에  연결되어 짙은 파란색의 고름물이 돌고 있다.

법조계  군사작전권도 없는 한국군대 언론계 종교계 정치계 의료계 교육계와 공공기관들 각사업체들 그리고 같은 민족인 북한을 적대시하기 위해 세뇌된 국민들까지 그어디에도 썩은 물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한 군데도 없다. 

질식할 것 같은 사회에서 생을 비관한 자살율이 세계 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인빈곤율 제 1위 등을 비롯하여 인간사회에 해를 끼치는 모든 것이 제 1위가 아닌가? 몸을 파는 여성들은 국경을 넘어 미국 호주 캐나다…등 여기 저기서 무더기로 체포되었다는 뉴스를 심심하면 듣게하고, 빈부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더 깊어져만 가고 있지 않은가? 

 

박근혜가 불법부정선거로 청와대를 틀어쥐고 앉을 때부터 지금까지 국민을 위해 한가지라도 한 것이 무엇있는가?

인사 참사, 유우성등 간첩만들기, 무인기 조작, 가장 바른 말을 하는 정당인 이정희 이석기 죽이기,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 죽이기, 고의적인 세월호 304명 학살, 미군들의 살아있는 탄저균반입과 실험, 메르스 사건,  남북의 마지막 고리인 개성공단 폐쇄, 심지어는 중국에 있는 북한 종업들의 유인납치, 유괴납치라는 인권최악의 범죄를 저지르고 도둑이 제발에 저리듯이, 지금 한국정부 관계기관들이 중국 접경지역 방문일정을 줄줄이 잇다라 취소하고 있다한다. 변함없이 거짓 사기의 달인들은 지들의 취소 이유가 ‘북한의 테러와 납치 가능성’ 때문이란다.  

북에 대한 끊임없는 도발은 언젠가 핵세례 멸망을 자초할 것 같다.

 

뇌가 유년기 그때 그 시기에 머물러 있고 미친 외세화냥병에 단단히 걸렸나보다.   

부정선거로 명백히 대통령도 아닌 사기꾼을 거의 4년이 다 되도록 따라가는 인민이 아닌 들쥐 국민(황)들이 더 기가 막히다.

 

특히 세뇌는 국민을 바보천치로 만들거나 옳바른 판단을 할 수 없도록 뇌에 강한 독성을 집어 놓고  서서히 죽어가게  만드는 것이다. 

알코올 환자들은 뇌에 암모니아 수치가 높아 정신 나간 행동을 하거나  결국 죽기도 한다. 또한 머리에 탄산가스가 많아지면 뇌의 작동이 안되어 결국 인공호흡을 하거나 죽는다.  뇌에 이물질이 쌓이면 결국 죽음을 초래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이, 동족에 대한 미움이라는 독소를 쌓다보면  결국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나 자신도 우물안의 개구리로서 살아가는 동안 엄청 많은 것들에 대해, 특히 우리민족북에 대해 거짓으로 속아온 것을 알게 되었고, 경험을 살려 죽음의  세뇌에서 벗어나 북부조국의 진실을 알게 하려고 적게나마 노력을 해왔다. 그 일환으로 문필가가 아닌 내가 글을 쓰고 좋은 진실의 글들을 여기저기 실어날으기도 하였다.

 

하지만 가는 곳마다 나를 종북 빨갱이로 매도하며 뺑기칠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제는 운전하다 흘러나오는 라듸오 방송에서 앵커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 그녀는  지금은 북한이 해괴한 방법으로 북의 체제를 선동선전한다고  험담을 시작하기에 귀담아들어 보았다.

그 이야기는 54년 전 닭농장에서 노예처럼 일을 하며 가난하게 살던 미국 버지니아 출신 미국병사 제임스 죠셉 드라즈나크가 지뢰를 해쳐가며 월북하여  그곳에서 루마니아계통의 여성과 결혼하여 낳은 두 아들에 대한 이야기 였다.

라듸오의 앵커는 ‘얼굴은 흰 색갈의 백인들이 자신들의 아버지 나라 미국을 적이라고 말하며 김정은 위원장을 위해 목숨을 바쳐 일하겠다’라는 말을 했다며 해괴한 선동이라고 입에 담지 못할 험담을 늘어놓고 있는 것이었다. 큰 아들은 교원으로, 작은 아들은 인민군으로  일하며 그들의 부인들은  조선여성들이고 각 자식들도 있다.

 

 나는 이미 그 아버지에 대한 책을 작년에 흥미있게 읽었고, 또 얼마전에  이 두 아들에 대한 동영상을 너무 감동적으로  봤기에 세뇌에 찌들은 그 앵커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를 금방 알게 되었다.

(2016.05.22 한토마 ”54년 전 월북한 미군병사 드레즈낙 그는 유명인이 되었다”  http://c.hani.co.kr/hantoma/3078664  )

 

 

한국의 야당과 진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마저도 북한이라면 우선 색안경을 끼고 본다.  

그리고 북에 대한 있는 그대로를 전하고자 하여도 “종북” “북한공작단”이라고 매도한다.

그 한 예를 들면 LA의 민족통신 노길남 기자를 FBI에서 잡아 갈 것이라고 수년 동안 매도해 왔는데,  FBI에서는 그런 모략하는 자들을 오히려 미친놈 취급했다하며, 노길남 기자는 지금도 건재하고 CNN, LA Times등 세계의 언론인들과도 잘만 어울리고 있다( “방북취재 마치고…” 2016.05.30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81726  ).  

 

민족통신이 얼마 전에 취재한 드레즈낙 인터뷰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그대로 보도하였고( “An American GI defected to North Korea. Now his sons are propaganda stars” By Anna Fifield May 25,2016  The Washington Post :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rldviews/wp/2016/05/25/the-north-korean-born-sons-of-an-american-defector-speak-in-korean/ ), 

그리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뉴질랜드 등에서도 민족통신을 인용하여 보도했는데, 다카키 그룹 좀비들의 종북몰이가 얼마나 허접한 것인가를 여실히 드러낸다.

 

일반 가정도 서로 화목케 하지 않고 서로 미움과 증오를 심어줄 때 어찌 그 집안이 바로 설 수 있겠는가?

 우리 남한은 이렇게 동족에 대한 미움과 증오를 같은 민족 형제자매들의 뇌에 박아준 것이 반세기가 넘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그 체제나 자연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듯이  환경에 지배를 받게 되어있다.

우리는 이 비인간적이고 반인륜적이며 가장 악질적인 이 악마의 체제를 뜯어 고쳐야 하며,  외세의 꼭두각시가 되어 외세를 위해 자국의 민족을 작살내는 이 매국노를 없애야 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30 12:35: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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