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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대신 쪽박을 찬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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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태영 작성일16-04-01 13:2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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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81] 제3세계의 눈으로 식민지 한국을 파헤친다

 

 

평화통일 교란자 미국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미국의 키리졸브 독수리훈련을 보니 박근혜 안심 되십니까?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대신 쪽박을 찬 신세

 

 

 

유태영(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미군과 소련군이 한반도에 동시에 진주했는데 미국과 소련의 행동은 서로 달랐다. 소련은 이북에서 일본의 패잔병에 대한 무장해제를 하기 위하여 임시로 주둔했으며 장기체류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미국은 달랐다. 미국군은 완전히 점령군으로 서울에 입성하여 중앙청에서 일본의 일장기를 내리고 태극기가 아니라 미국의 성조기를 게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진한 한국인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서 기독교의 나라인 미국의 <점령군>을 <평화의 사도>라고 열광적으로 환영했다.

 

 

1. 해방 직후3년 간 (1945-1948)에 미군정이 제주도 양민3만 명 학살

   

미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의 독재에 눈감는 미국의 위선

 

해방후 38선 이남 한국에서는 미군정의 권력이 모든 분야에서 구체적이며 절대적으로 구축되고 있었다. 특히 8.15 해방직후에 미군정은 이북의 소련에 대한 방파제를 구축하고 또 한국 내부에서 이승만 친미정권의 안정을 위하여 친미적 억압폭력기구를 설정하고 군부- 경찰-국방경비대를 다각적으로 창설하고 지원했다.

 

그리고 특히 제주도에서는1945년 11월 9일에 미군 제59 군정중대가 상륙하여 군정법령 제94호를 선포하여 제주도 감찰청을 신설하였으며 또 감찰청기구를 확대하여 국방경비대 제9 연대를 창설하여 김익렬 중령을 연대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같이 제주도에서 미군정이 특별한 감찰력과 군병력을 투입하여 막강한 통치력을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민중들의 미군정에 대한 불만이 1947년 3.1절에 폭발하였다. 그런데 미군정은 3.1절 행사에 참가한 무죄한 순진한 군중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발포를 하여 삼엄한 위기의식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미군정의 3.1절 발포사건으로 인하여 제주도 민중들은 미군정에 항의하여 3월 10일에 총파업을 감행했는데 제주도 관공서와 민간기업 등 95%가 파업에 참여했다. 그런데 미군정은 오만하고 무지하게 제주도 민중을 깔보면서 500명을 체포했다.

 

미군정이 500명을 체포한 이유는 <좌파분자척결>이라는 엉뚱한 이유를 주장하면서 속셈으로는 친미적 우익세력을 조성하고 강화하기 위한 정치공작이었다.

 

 

미군정의 불법적 테러와 고문으로 사망자들이 속출하고 있었다. 1947년 3월 19일에 미군정의 보고서에 의하면 제주도 주민 70%가 좌익 또는 동조자들이라고 과장된 보고서를 작성했다.

 

제주도에서 이러한 긴박한 정세가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었는데 서울에서 이승만 정권은1948년 5월 10일에 <남한 단독정부수립> 선거를 강행한다고 발표했다.  

 

남한 단독정부수립을 반대하여 <남북민족통일>을 주장하는 제주도 운동권 350명이 주동하여1948년 4월 3일에 무장봉기를 이르켰다. 이 무장봉기에 대하여 이른바 <제주도 4.3사건>이라고 했다. 사실은4.3의 불씨를 미군정이 제공했던 것이다.

 

하지만 미군정은 4월 5일에 <제주도 비상경비사령부>를 설치하여 군대와 경찰 그리고 서북쳥년단을 비롯하여 반공주의 단체들을 증파하였으며 미군 함정을 동원하여 제주도 해안을 봉쇠했다.

 

4월 28일에 미군정이 세운 국방경비대 9연대장 김익렬 중령이 제안하여 미군정과<무장봉기단체>와 <평화협상>이 성사되어 72시간 내에 분쟁 종결을 합의했다.

 

하지만 미군정과 조병옥 정무부장이 합세하여 강경책 일변도로 <평화협정>합의 사항을 깨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8년 5월 5일에 제2차회의에서 국방경비대 9연대장 김익렬 중령은 <평화협상>을 또 다시 주장헸다.

 

그런데 이번에는 미군정과 미군정의 정무부장인 조병옥이 강력하게 합세하여 공작을 꾸미면서 국방경비대 김익렬 중령의 <평화협상> 주장을 <좌경분자>의 행동이라고 몰아부치면서 이념적으로 사상적 정죄를 함으로서 평화협상은 완전히 파탄나고 말았다.

 

조병옥이 훗날에 대통령 후보자가 되어 이승만과 경쟁하던 도중에 심장마비로 급사를 했는데 조병옥은 해방후 미군정 하에서 정무부장을 했던 친미분자였다.

 

그러다가 1950년 6월 25일에 한국 6.25전쟁이 시작됐다. 6.25 전쟁의 혼란 중에서제주도 출신 상당수가 탄압을 피하여 이른바 <보트피플>이 되어 일본 오사카 지역으로 출국을 했다. 또 남은 사람들은 죽음을 피해 많은 사람들이 입산을 했다.

 

1948년 제주도 무장봉기 진압을 위하여 이승만 정권이 마구잡이로 제주도 민중을 학살했는데 역사자료의 통계에 의하면 제주도민 30만 명 가운데 3만 명이 학살을 당했다.

 

그런데 1947년에 미국에서는 트루먼 대통령이 미국중앙졍보국<CIA>를 창설했다. 미군정은 제주도에서 1948넌 4월 5일에 <CIA제주도경비사령부>를 창설하였다. 그러니까 미국 CIA가 창설되자마자 제주도에서 CIA 활동을 처음 실행했던 것이다.

 

미국은 제3세계 간 곳마다에서 민주주위를 위한다고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실제로는 CIA공작음모로 세계패권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미군정이 이승만을 무제한 지원한 것과 제주도민 3만 명을 살해한 사건들은 모두다 트루먼 대통령이 1947년에 처음 창설한 CIA 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활동을 사작한 것과 직접 연결되는 맥락이었던 것이다.

 

미국 CIA는 1950년에 한국 6.25전쟁 중 한국군의 작전권을 이양 탈취했다. 1953년에는 CIA가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주한 미군의 영구주둔을 체결했다.   1978년에는 한미 연합사령부를 구성하여 한국군이 주한 미군 사령관의 지휘를 받도록하는 공작을 역시 CIA가 했다. 

 

1994년에는 전시작전권을 미군의 소유로 계속될 것을 또 다시 확정했다. 이러한 모든 주한 미군의 강요와 강점은 배후에 미국 CIA의 활동이 있었다.

 

하지만 2006넌 1월 25일에 노무현 대통령은 전시작전권을 한국에 이양할 것을 56년만에 비로소 처음으로 논의를 시작했다. 

 

2006년 8월 25일에 부시 대통령은 국방장관 럼즈펠드와 주한미사령관에게 지시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하는 전시작전권을 이양할 준비를 하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하에서 2010년 6월 27일에 전시작전권 인수에 대한 절차와 논의하는 모든 진행 일절을 2015년 12월까지 5년 간 연기할 것을 오바마 대통령에개 요구하여 결국 합의를 했다.

 

박근혜는 한 수를 더 떠서 2014년 10월 23일에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시작전권 인수 문제를 2020년대 중반에 가서 그때에나 환수 여부를 검토하고 논의를 하자고 요청하여 합의하였다.

 

박근혜는 전시작전권 인수를 사실상 무기 연기하기를 요청했던 것이다.

 

미국은 백악관에서 박근혜를 어떻게 요리하여 미국에게 한층 더 유리하게 작용을 하도록 할가를 연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백악관은 우선 박근혜로 하여금 제일 먼저  미국의 전시작전권을 무한정으로 연기하도록 하는 것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전시작전권의 무한정 연기를 획득한 것은 백악관의 성공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역시 청와대에서도 큰 성공으로 여기고 기뻐하고 있었다. 

 

전시작전권을 무한정으로 연기한 깊은 뜻과 즐거움은 주한 미군 군인들의 군화의 발걸음 속에 있었으며 또한38선 군사분계선에 묻어 놓은 지뢰폭탄 속에도 있다.

 

하지만 영구적으로 미국의 지배를 받는 것은 힌국 민중에게 비극의 연속일 뿐이다.

 

이명박근혜가 전시작전권 인수를 또 다시 무기한으로 연기함으로 한국의 민중에게 무엇이 생기고 있나? 

 

그것은 새벽에 일어나 일하면 일할수록 더욱 더 가난해지는 농부들의 허리가 휘청거리는 고난이 무한정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자고 허리를 졸라매고 있는 노동자들의 비애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화되고 있을 뿐이고 암흑이 점점 더 심해가고 있는 것뿐이다.

 

이명박근혜의 덕택으로 주한 미군은 주둔비를 매년 1조 원씩 받아 챙기고 있다. 미국은 다른 나라를 위하여 자선사업을 하는 나라가 결코 아니다. 미국은 오직 손익계산에 의하여 작동하는 거대한 이익집단일 뿐이다.

 

<남한이 북한을 먹고 일본이 남한을 먹는다>  <소련에 속지말라-일본은 일어난다- 미국을 믿지말라>

 

이것이 바로 미국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이런 말이 나온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황당한 말이 미국에 대하여 옳바른 생각일런지도 모를 일이다.

 

어쨌던 한국이 70년 동안 당하고 있는 고난이 미국 때문이라는 것에 대하여 미국은 미안한 생각따위는 전혀 없으며 오늘도 미국은 분단 영구화 고착을 위하여 음모를 꾸미고 있다. 그러므로 주한 미군이 한국땅에 있는 한 한국의 미래는 없는 것이다.

 

 

  2. <키졸리브 독수리 훈련> 40년과 한국의 평화통일 교란

         

조미 전쟁이 곧 시작될 듯하니 박근혜는 생각 좀 깊히 해야지

 

미국이 북침군사훈련 키졸리브 독수리를 강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조선은 침묵하지 않고 맞대항하여 한미 군사훈련에 정면으로 역공태세를 과시하고 있다. 조선은 미국을 대항하여 <선제공격이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조선의 이와 같은 주장에 대하여 그것은 헛소리가 아니라 조선은 능히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의 태평양 지역의 군사기지들을 모두 다 공격할 수 있는 막강한 단, 중거리미사일과 노동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있다.

 

 그런데 박근혜는 <조선의 경고>와 <미국의 시인>으로 양면포위가 되고 있음에도불구하고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무감각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박근혜는 미국이 한국의 안보를 보장해 줄 것이라는 허망된 소망으로 <한미일> 3각동맹만을 하늘처럼 신뢰하고 있다.    

 

박근혜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유한 사실에 대하여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

 

조선은 태평양에 있는 미군의 기지들뿐만 아니라 플라즈마전자탄도미사일로 미국의 본토를 능히 타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국은 솔직히 시인하고 있다.

 

그런데 박근혜는 조선의 전자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다는 데 대하여 깜짝 놀라 별수없이 시인하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비정상적 반응을 일으키면서 <지랄발광공포증>을 일으켜 심리적으로 병적인 증세를 나타내보이고 있다.

 

박근혜는 조선의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에 대하여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이 없고 모르는 척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조선의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 공격을 미국이 충분히 방어를 해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는 그야말로 국제적 정치 동향에 대하여 무지 몽매한 정치소경으로 무조건적인 <종미주의자>이다.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무제한으로 미국에게 연장시켜준 이명박근혜 정권 하에서 <나라와 민족>이라는 말은 말장난이 될 뿐이며 <민족>은 없고 오직 <외세>만 있다.

 

그러므로 결국 박근혜는 미국만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조선의 미사일 발사가 남북대결을 위한 것으로 오인하고 그저 미국만 의지하면 만사OK로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조선의 수소폭탄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막강한 군사력이 되었으며 이것을 미국은 시인했다. 이러한 사실이 박근혜로 하여금 그 동안 자기 자신이 너무 무지로 인하여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미국을 맹종한 것을 이제는 사실을 깨달아 올바로 인식하게 되었으리라고 추측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미국에 대한 맹종은 요지부동이다. 박근혜는 이 엄중한 상황 하에서도 여전히 변함없이 미국만 쳐다보고 있는 <저능아>이다.

 

미국은 동북아 패권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놓고 한국을 강점하고 있으면서 친미적 군사정권을 박장희- 박근혜로 대를 이어가면서 70년 동안이나 통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민족해방과 통일을 위하여 미국과 군사적 대결을 하여 승리로 끝장낼 것을 민족적 과업으로 삼고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2016년의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에 31만7천 명이 참가하여 2015년보다 10만 명이 증가했다. 1976년에 키리졸브를 시작했는데 40년 후에 최대규모로 증가했다. 

 

한미합동군사훈련을40년간 계속한 결과가 무엇인가? 그것은 첫째 한국의 군사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했다. 둘째는 조선은 자체방어를 위하여 핵개발을 하여 핵강국이 됐으며 조선과 미국 양국이 상호 <선제공격>을 주장하게 됐다. 이것이 바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40년 동안 게속한 역사적 결과이다.

 

그러므로 미국은 어리석은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을 이제는 즉시 폐지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조미평화협정>을 조속히 체결해야 한다. 전쟁연습을 그냥 계속하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는 결과밖에 무엇이 남겠는가?

 

2016년의 정세악화로 조미전쟁이 곧 시작될 듯하다. 이러한 강박한 시기에 박근혜가 반드시 생각을 깊히 좀 해야만 할 것을 촉구한다. 

 

미국이 <정전협정>을 어기고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을 40년 동안이나 계속함으로써 발생하고 있는 허무맹랑하고 긴박한 문제점들을 이제는 좀 솔직히 회고하고 되돌아 보아야만 할 시점에 이르렀다.

 

분단 70년, 조미의 <정전협정> 63년, 키리졸브 독수리 군사훈련 40 년 동안에 발생한 태산같은 모순된 문제들을 박근혜에게 다시 제시하는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은 박근혜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이제라도 문제의 해법이 무엇인가를 좀 깨달아 알도록 독촉하기 위함이다. 중요한 요점들을 제시한다.

 

1). 미국은 평양에 진격하여 점령하고 북한의 지도부를 붕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북침군사훈련을 40년 동안 하고 있다.  미국은 63년 동안이나 정전협정을 위반하고 있으며 40년 동안 조선공화국의 붕괴를 목표로 하고 전쟁연습을 계속한다.

 

그런데 이에 대항하여 조선은 40년 동안 견디다 못해 할 수 없이 맞대항으로 4 차 핵수소탄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에 성공하여 서울과 청와대는 순간에 묵사발이 되고 일본과 태평양에 있는 미군의 모든 기지들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의 본토를 공격

할 수 있는 핵보유의 강대국이 된 것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미국이 40년 동안 주장한 대북 <선제공격>이 이제는 미국의 독점물이 못되고 오히려 미국 본토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2). 미국이 대북전략에 있어서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강대국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한 전술로 조선과 <대화와 협상>을 들고 나온다. 하지만 미국이 들고나오는 협상 논의는 사실에 있어서 미국이 대조선 <평화협협정>체결을 기피하기 위한 꼼수의 속임수로서의 협상논의일 뿐이다.

 

미국의 꼼수 협상논의 대표적 제안은 이른바 <비핵화와 동시 평화협정체결>이다.

 

미국의 이러한 비핵화협상 제안은 200-300년 전에 <백인유럽인- 흑인아프리카>와 전술적 속임수 협정을 체결했던 것을 조선과의 협상에서도 반복하려는 꼼수이다.

 

유럽의 백인들은 유럽인의 <성경책>과 아프리카의 <다이아몬드>를 1:1로 맞교환하는 속임수 협정을 맺으면서 아프리카 대륙을 점령했던 것이다. 

 

또 이와 마찬가지로 250년 전에는 <미국벡인침략자-미국본토 인디안 추장>과 속임수 협상으로 담요 5장과 뉴욕 맨하탄섬을 맞교환하는 협상을 했다. 이러한 속임수 협상을 계속하여 백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집어삼키는데 성공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미제국주의 속임수 전략에 박근혜는 동조하고 속아넘어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 속임수로 조선에게 <선핵포기-후평화협정체결>을 강요하고 있지만  미국이 조선을 속일 수는 없는 것이다.

 

미국이 조선에게 강요하는 <선핵포기-후평화협정체결>은 미국이 곧 불태워버릴 종잇조각을 믿고 핵포기를 먼저 하라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사기극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에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미국의 핵무기들은 그대로 놔두고 오직 조선에게만 핵보유를 문제삼는 논리는 비양심적이며 기독교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비기독교적인 사기극이며 용납할 수 없는 폭거이다. 

 

3). 박근혜에게 유익이 되기를 바라면서 엣날 그리스의 철인 소크라테스의 말과 그리고 성경 누가 6:41에 있는 유익한 교훈의 명언을 상기한다.

 

소크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라>라고 했으며 예수는 <타인의 눈의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가?>라고 했다. 

 

박근혜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도대체 어떤 것들인가?  박근혜의 눈 속에 있는 <들보>가 수십-수백 가지 되는 것에 대하여 관찰하고 여러번 기록을 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눈 속에 있는 <들보>의 가장 치명적인 것은 민족 반역의 역적행위에 해당

되는 <박근혜의 원죄>인 가짜대통령이 된 것이다.

 

박근혜는 3년 전에 선거운동에서 <증오에서 관용, 분열에서 통합, 과거에서 미래>라고 했다. 이것은 제 아비 박정희의 5.16 군사쿠테타로 인하여 발생한 <원죄>를 숨기고 은근슬쩍 그저 넘어가려는 속임수였다.

 

박정희의 쿠데타 반민족적 원죄는 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명박근혜로 계승되어 연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연속이 가능한 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뒤에 있는 미국 CIA의 보호와 도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쨌던 박근혜는 아버지의 <원죄>를 아직도 그대로 질머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3년 집권을 하면서 자기 자신이 또 다시 그 <원죄>를 태산처럼 증가시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ㄱㄴㄷ순으로 다시 살펴본다.

 

ㄱ)  2012년 12월 19에 실시한 대통령선거는 국정원 <댓글달기> 부정선거가 밝혀졌다. 국정원 직원들끼리도 <이거 너무 세게 하는 거 아냐>라고 걱정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를 저지른 중범죄자 국정장 원세훈과 가짜대통령 박근혜가 건재하여 정권을 탈취하고 있으니 죄없는 민중들은 분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박근혜의 인생살이 (64세)에 있어서 문제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사람은 최태민과 정윤회이다. 

 

최태민은 가짜목사일 뿐만 아니라 불교도와 천도교도 행세를 계속히면서 “원자경” “태자마마”라는 호칭을 자청하면서 종교적 사기행각를 했다. 최태민은 이름이 7개, 이혼 5번하여 부인이 6명 있으며 각종 범죄행위를 수십 번하여 감옥살이 경험이 있는 흉악범죄자이다.

 

박근혜는 나이 20대 초반에 최태민을 만나 오랫동안 깊은 관계를 지속하였는데 최태민의 아이를 촐산했다는 소문으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로부터 한때 심한 질문공세를 받은 적이 있다.

 

최태민이 1994년에 사망한 후에 최태민의 6번째 부인의 사위인 정윤회는 박근혜의 최측근 비서로서 수십 년 동안 박근혜의 그림자 역할을 했으며 박근혜가 2002년에 평양을 방문할 때도 정윤회가 비서로 동행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초기에 청와대 문고리 3인방으로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이 있었다. 그런데 이 3인방을 비롯하여 약 10명의 정권의 실세들이 정식으로 직위가 없는 박근혜의 남자 정윤회와 한 달에 한 번씩 강남의 한 중국식당에서 모임을 가지면서 국정을 논의했다.

 

최태민-최순실-정윤회 일가의 정권 남용과 거대한 부정축재는 말과 글로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모든 사실의 근원은 오직 박근혜로 인하여 수십 년 동안 계속됐다.

 

백일하에 폭로된 부정축재 재단 중에서 빙산의 일각이지만 대표적인 부정축재의 재단들을 밝힌다.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박정희 장물재단 영남대학, 한국문화재단 등 밝혀진 재단들이 존재하고 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부정축제 재단들의 막강한 권력들은 박정희-박근혜-미국 등에 의하여 오늘도 유유히 한국의 정치권의 주류 맥락으로서 존재하고 있다.

 

정윤회-최순실은 최근에 이혼했다. 그런데 놀라운 특이한 사실은 그들의 이혼조건이 <박근혜와 관계되는 모든 비밀사건들을 죽어 무덤 속으로 가지고 갈 때까지 절대로 아무에게나 발설하지 않는다>라는 굳은 맹서를 맺고 이혼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윤회와 최순실은 박근혜와의 관계에서 동등한 범죄자들이라는 뜻이다.

 

*. 박근혜는 국정원의 부정선거 조작에 의하여 대통령이 됐기 때문에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결사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가 제아무리 <국정원 가짜대통령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국정원이 아니다> 라고 정치적 음모의 연극을 연출하고 있지만 진실을 끝까지 감출 수는 없는 것이다.

 

박근혜는 세월호의 실소유자는 <유병언이다>라고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유병언이 <자살했다>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유병언 자살에 대한 주장이 거짓말인 것이 곧 들통났다.

 

세월호의 내부에서 발견된 문건에 의하면  80가지의 국정원 지시사항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세월호가 국정원 소유주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한국의 모든 선박들은 해상에서 사고발생시에 법적 규칙으로 즉시 선박 소유회사, 해경, 해군에게 제일 먼저 보고를 하도록 돠어 있다. 그런데 세월호는 선박운영규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국정원>에 침몰사고 보고를 제일 먼저 했다는 것이다.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고 진실추구 하는데 <양우공조회>가 개입하여 진실규명을 방해하면서 박근혜를 옹호한 것이 폭로됐다. <양우공조회>는 어떤 단체인가? <양우공조회>는 현직 국정원 직원들의 <상조회>라는 것이다.

 

박근혜는 세월호가 국정원의 소유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모든 책임을 유병언에게 돌리는 언론공세를 펄쳤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유명언의 자살로 결론을 내 렸다.

 

하지만 유병언의 자살 주장은 2중 음모로 밝혀졌다. 유병언의 최측근자인 운전수가 유벙언을 만났던 날이 5월 25일로 밝혀졌는데6월 12일에 유변언 변사체를 발 견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유병언의 시신이 백골상태이며 구더기가 끓었기 때문에 지문채취가 불가능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사후에 20여 일만에 시체가 그렇게 부패했다니 거짓말하는 박근혜는 스스로 폭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유병언은 20억 원 거액을 몸에 지니고 있었으며 음주하지 않는다. 그런데 검찰발표에 의하면 유병언의 변사체는 노숙자 모양의 허름한 옷을 입고 있었으며 시신 옆에는 막걸리와 소주병이 널려 있었다니 모든 것이 기짓으로 또 다시 판명됐다.

 

그러므로 유병언에게 국정원의 비밀을 덮어쒸우기 위하여 <시체 바꿔치기> 연극을 꾸미고 있는 박근혜는 미래 어느날에 이르러 <박근혜의 시체>도 평탄치 못하리라. 박정희-육영수-박근혜로 연결되는 불행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ㄴ)  박근혜가 <위안부> <독도> 문제의 해결 방법에 있서서 근본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것은 1965년에 있었던 제아비 박정희의 해결 방법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이승만이 14년 동안 미해결로 끌어온 것은 이승만의 잘못된 방법이라고 비난을 하면서 박정희식 한일협상을 진헁했는데 지금 박근혜도 역시 마찬가지다.

 

박근혜가 한나라당의 대표로 있던 2005년에 기자회견에서 제 아비를 변호하는 발언을 했는데 <우리 나라 사정이 너무 가난하고 어려워서 한일협정을 맺어 그  돈으로 나라의 발전을 위해 사용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말과는 정반대로1965년에 박정희가 체결한 한일협정은 한일간에 <첫 단추>를 잘못 꿰었기 때문에 오늘에 있어서도 <정신대-독도> 문제가 미해결로 남아 있으며 일본의 망언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대하여 양심적인 민중들은 숙연한 심정으로 위안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2015년 12월 28일에 박근혜-아베가 공동으로 발표한 한일협상 합의내용은 국민적 합의와는 100%  어긋나는 진정성이 전혀 없는 허위적인 합의문이었다. 

 

박근헤가 단독으로 제 아비 박정희식 해결 방법으로 아베외 공동으로 발표한 <한일 협상합의문>에는 36년 간의 한일합방의 침략행위와 특히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는  <이제는 다 오래된 일이며 끝났으니 잊고 살자> 라는 식으로 극히 매국적인 발표문

이었다.

 

사실에 있어서 박근혜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설립한 <위안부재단>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46명의 건강을 위함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에 있어서 46명의 할머니들의 평균 나이는 89세이다. 그러기 때문에 할머니들의 복지문제를 주장하는 것은 곧 흐지부지로 끝날 것으로 박근혜는 미리 예측하고 있는 것이다.

 

위안부 문제의 핵심은 복지문제에 매달리는 모호한 행동이 아니라<역사 바로알기>와 <죄악을 저지른 역사에 대한 고발>을 중요한 과제로 삼아야 한다. 이러한 기본정신 없이 한일관계 정상화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미국을 위하여 <한일친선>을 추진하는 것은 허무맹랑한 어리석음이며 외세의존의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사회정의와 국제적인 평화 화해를 지향하는 운동이 되어야 하며 진정한 사과와 화해 없이 오직 강자-약자 사이에 불공정한 방법으로 $ 를 주고 받는 방법으로는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의 <한풀이>가 될 수 없다.

 

ㄷ)  박근혜가 통합진보당을 해체하고 이석기 의원과 이정희 대표 등 5명의 국회 의원들을 국회에서 추방한 것은 한국 민주주의를 죽이는 최악의 폭력행위이다.

 

박근혜 눈에 안들면 탄압하는 것은 제 아비 박정희 유신통치 방법을 배운 것이다. <서당개 3년>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곧 박근혜를 두고 한 말인가 싶다.

 

이석기 위원과 이정희 대표에 대한 탄압과 또 통진당을 해체한 것은 민주주의 국가라고 자처하는 대한민국이 스스로 국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폭행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1987년에 민주항쟁에 의하여 창조된 대한민국 피땀의 결정체가 <헌법재판소>이다. 그런데 그 피땀의 고귀한 열매인<헌법재판소>를 유신의 딸 박근혜가 도둑질하여 탈취를 했음으로 <87년의 넋>이 비참한 현실에서 고전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목청 높이 주장하는 한국에서 정당의 존립은 반드시 국민에 의하여 결정돠어야 한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세우지 않고 부정선거에 의히여 태생된 박근혜 불법정권이 정권 유지용을 세워놓은 <헌법재판소>가 월권으로 국민의 공당인 통진당을 마구 해체하였다.  

 

이것은 뿌리깊은 유신잔당인 박근혜에 의하여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가 파괴됨으로 더욱 더 개탄스럽고 분노를 이르키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가 침몰시킨 것은 <세월호>뿐만 아나라 통진당을 침몰시켰다. 하지만 세월호의 음모가 물위로 떠올라 백일하에 들어난 것처럼 통진당과 추방된 국회의원들의 정의롭고 굳건한 민족애와 통일의 염원은 머지않아 백일하에 들어나 떠오름으로써 민족의 찬란한 태양빛 아래서 꽃피게 될 것이다.

 

ㄹ) 종북몰이로 정권을 유지하는 박근혜 가짜 대통령의 결말은 파국이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들이 국가를 흔들만한 엄청난 대형사건들을 조작하여 반북정서를 이르킴으로 통치수단으로 삼았다. 하지만 그 때에는 <종북몰이>라는 단어가 생겨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정권의 대명사는 <종북몰이>이다. 박근혜의 <종북몰이>가 무엇을 의도하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국정원 조작으로 가짜 대통령이 된 박근혜는 부정선거 원죄를 무마시키기 위하여 대북공포심을 일으키는 <종북몰이>를 그 어디에나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군인 출신 친일파 박정희의 딸 박근혜와, 친일 행각으로 일제군용기를 헌납한 유명한 친일파 김용주의 아들 김무성이 새누리당의 대표를 하고 있다. 

 

그러하니 박근혜-김무성의 정치적 출구와 행로는 친미-친일 일변도이며 또 그들의 통치방법은 오직 <종북몰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5년 3월 5일에 세종문회회관에서 김기종 씨가 리퍼트 주한미대사를 공격했다. 김기종 씨가 흉기로 주한미대사 리퍼트에게 폭행을 저지른 과격한 행동은 물론 법으로 수사를 하고 처벌을 해야 한다.

 

하지만 김기종 씨의 과격한 범죄 행동은 어디까지나 개인적 행동의 문제로서 정신과 의사에게 의탁하여 정신분석과 심리적 분석과정을 통하여 김기종 씨의 폭행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야 마땅하다.

 

또 김기종 씨의 폭행 대상이 주한미대사이기 때문에 김기종 씨의 폭행이 개인적으로 <반미감정>으로 인한 행동일 수도 있을 것이다. 정작 피해자인 리퍼트 대사와 미국 측도 김기종 씨의 <개인적인 극단주의적 폭행>으로 종결을 지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박근혜는 경찰과 비밀수사원 등 100여 명을 투입하여 전국에 <종북몰이>로 확대하였으며 있지도 않은 마녀사냥을 펼치고 있었다. 박근혜의 단골메뉴인 <종북몰이>로 무작정 몰고가면서 무엇이든 발견하지 못하게 되면 그 때는 <아니면 말고>로 그치고 마는 것이다.

 

박근혜가 코에 걸면 코걸이요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종북몰이>는 북한에 세뇌돠어 추종한다는 죄명이다. 

 

민족분단 70년의 비극을 이제는 끝장내야 한다고 민족통일을 주장하기만 하면 엣날 <안기부>는 <친북>이라고 규정헸다. 하지만 오늘 박근혜 정권 하에서의 국정원은 민족통일을 주장하면<종북>이 된다. <친북>이 <종북>으로 변한 것이다.

 

 <통일>이라는 <통>자만 보여도 <종북몰이>로 규정하고 있다. 박근혜의 유일한 통치수단인 <종북몰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시대착오적 반민족 반통일적 악습인 것이다.

 

이 글을 끝맺으며,

 

표류하는 박근혜의3년 정치의 평가는 <대박>의 속임수가 <쪽박>으로 판명이 났으며 <친박>이 <반박>으로 방향전환된 것이 분명하다. 박근혜가 우리민족끼리의 긍지를 완전히 망각하고 미일중 3국에 대한 외교행각에 열중했지만 박근헤 가랑이가 찢어지는 실속없는 외교임이 확연히 드러났다.

 

박근혜가 미국의 사드를 수용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박근혜가 그렇게도 3년 동안 정성들인 한중관계로 조선을 고립시키려 했던 망상이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미국이 40년 동안 키 리졸브 독수리 훈련으로 위협하면서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을 독점하고 있었다. 하지만 미국이 주장하는 선제공격의 신화는 끝장났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조선의 탄도미사일이 지구 대기권 재진입에 성공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ICBM에 소형화된 수소탄을 장착하여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게 된 것을 말한다. 미국의 요격 기술이 조선의20마하 속도를 때려잡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은 속수무책으로 수소폭탄 세례를 얻어맞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국은 조선에 대한 난감한 공포심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조선은 미국을 향하여 <평화협정>체결을 독촉하면서 <시간은 미국을 위해 흐르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1월에 취임하여 7년 동안 실패한 <전략적 인내>를 줄곳 주장했다. 그런데 박근혜는 그 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여러번 대북정책에 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오바마-박근혜는 <전략적 인내> 정책에 대하여 <공동보조>를 취하는 성명을 여러번 반복하여 발표했다.

 

미국의 여야 정치권과 오바마 자신은 <전략적 인내>의 실패를 솔직히 인정한다. 하지만 박근혜의 무지와 오만은 대북정책의 실패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조선은 미국을 향하여 <시간은 미국을 위해 흐르지 않는다>라고 했다. 팔자도 역시 <시간은 박근혜를 위해 흐르지 않으니 생각 좀 해보라>고 말을 해주고 싶은 것이다. 끝.  (3/30/16.  유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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