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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싼 종북타령 닭대가리 노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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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03-23 13: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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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싼 종북타령 닭대가리 노예들

 


 

이인숙(재미동포)

 

 

요사이 나를 종북, 조선노동당 대변인, 빨갱이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여러명이있다. 나는 그들의 매도를 보며 그저 웃어 넘긴다.

나도 진실을 접하기 전에는 저들같이 폐쇄된 공간에서 매국노들이 떠주는 밥숫갈에 담겨있는 밥만 먹으며 그것이 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으니 말이다.

더욱이 요사이 한국정부에서 37만 명이라는 국정원 직원이 있다 하고 뿌락지나 알바들을 풀어놨으니, 그 개들은 어디나 산재해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한국의 앞잡이를 만드는 전문수단인 돈과 여자 공갈 협박으로 매수당하고 코가 꿰인 정치인 유명인 일반 자영업자 등 무지기수일 것이다.

 

내가 한국에 있으면서 세뇌된 것 세가지만 뽑자면,

첫째, 기독교에 뼈 속 깊이 세뇌된 것이고,

둘째, 북한은 악마, 세상에서 가장 나쁜 때려 잡아야 할 공산당이라는 것이고,

셋째, 전라도에 대한 온갖 적대적인 선전이었다.

 

그러기에 서북청년단을 도왔다는 한경직 목사를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 받들며 그에 대한 모든 것을 존경심으로 대했었다 .  

70년대 독일에 파견되어 갔을때는 경상도 동료들에게 ‘저 아이 전라도 아이니 상대하면 안돼’ 라고 말을 했으며, 독일 지하층에 있는 기숙사에 살 때 나는 갑자기 동독의 공산당이 나타날까 두려워 밤에 복도 맨 끝에 위치한 공동화장실에 가기도 때로는 두려워 했었다.

 

한국의 군사분계선 양쪽을 다 살펴봤다는 미국 영화제작자 안드레 블첵이 한국사회를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을 보고, 주인인 한국사람들은 전혀 못 느끼는데 어찌 외국인이 저렇게 정확하게 한국을 분석하는가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남쪽정권의 프로파간다는 훨씬 숙련되어 있고, 확고하고, 공격적이며, 따라서 효과적입니다”, “ 남쪽의 소위 전쟁박물관이라고 하는 것은 기괴하고 철면피한 거짓말 전시장이며 지구에 상처를 주는 시설입니다.…. 거기에는 놀랍게도 침략군들을 미화하고 우상화하는 것들로 가득하며, 동족을 악마화하고 있습니다. 북이 하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 선전합니다.”라고 너무 정확한 지적을 했다.    

 

대를 이어오는 이 괴물 매국노정권에게 철저히 세뇌된 내가 새롭게 태어난 계기가 된 것은, 미국의 허락 하에 인간살육을 자행한 전두환 살인마의 5.18광주항쟁이었다. 임신한 여자의 배를 째고 그녀와 아이를 다 죽이고, 청년이 두둘겨 맞아 얼굴이 이깨어져 형체를 알 수 없는 이 참혹한 모습에 치를 떨면서 진실의 역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무지하게 세뇌되어 살아왔는가를 점차 깨닫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매스컴에 연일 그 참혹한 광경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이 참혹한 학살 사건을 대부분의 본국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에 너무 놀랐다. 

 

일제시대때는 일본을 핥고 빨던 매국노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며 일본놈들과 투쟁하는 독립혁명군들을 죽이지 못해  앙달복달 하더니, 그 지배 주권이 미국으로 넘어간 지금은 미국을 빨면서 미국보다 더 앞서 우리민족 북한을 죽이지 못해 앙달복달하고 있는 것이다.

각나라에 매국노들이 있기에 전쟁광 미국에게 침략의 길을 열어 주지만, 한국 매국노들 같이 이렇게 철저히 순종 복종 정도가 아니라 먼저 앞장서서 길을 반들반들 닦아주며 북한을 망하게 해달라고 전세계 다니며 비는 나라는 이 세상에 어느 곳에도 더 없을 것이다. 이런 비굴한 행위는, 미국은 좋아하겠지만 민족에 대한 자존심뿐 아니라 국가에 대한 존엄 인간에 대한 존엄마저 깡그리 내 팽게치는 일이다.

 

한국매국노 정권은 김대중 노무현을 빼고 몽땅 미국이 만든 꼭두각시 정부이다. 

물론 이명박에 이어 살인마 박근혜 정부는 철저한 미국의 작품이다.

불법부정선거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는 전과 14범이라고 소문난 이명박이 무색할 정도로 최악의 민족적 재앙을 몰아가고 있다. 군사적으로 가장 예민한 개성지역과 세계적 명승지 금강산 관광 사업을 내준 북한의 통큰 양보를 재앙덩어리라며 가짜  대똥 박근혜는 단숨에 칼질해 버렸다. 

 

1798년부터 1993년까지 195년 동안 234번을 남의 나라에 침략한 전쟁광미국(박태호 KANCC재인용)이 어마어마한 무기들과 군사들을 한반도로 끌고와 감히 노골적인 살인행위인 ‘ 참수작전’ ‘제거작전’ 운운하면서 하늘 바다 땅에 연기를 품어내고 있다.  

이 긴박한 민족 절멸의 일촉즉발 위기에, 어린 나이에 즤 애비 보다도 늙은 전과 40회가 넘는 사기꾼의 첩지랄에, 사위뻘 되는 놈과도 X지랄한다니 전쟁광 미국에 얼마나 온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하겠는가? 즤 애비도 일제 왜왕에게 개와 말처럼 충성을 다하겠다고 혈서로 맹세한 매국노이니 그 더러운 피가 어디로 가겠는가? 

 

미국의 대북적대도발에 한풀 앞서, 매춘 노릇하는 것이 몸에 베인 박근혜는 천안함을 비롯한 8.15해방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각종 사건들을 날조 왜곡하여 엮어 ‘북도발사’ 라는 영화를 만들어 초. 중. 고등학교. 각 정부기관들에 배포하여 안보교재로 사용하게 하려고 한다니, 이는 북을 더욱 철저히 악마화 하려는 목적이다.  

대통령도 사기쳐서 꿰어찬 사탄의 대갈통에서 나온다는 것이 거짓 조작 사기밖에 무엇이 나오겠는가?

 

이 날조 작품들의 한 예로써 천안함 사건만 보더라도 얼마나 황당한 조작품인가? 백령도에서 ‘키 리졸브’라는 합동침략연습을 할 당시 이스라엘의 독일제핵잠수함의 급부상으로 충돌하여 천안함이 두동간난 사건이며, 사고라는 합참의 최초보고서를 이명박 지시에 의해  50군데를 고쳐 발표한 가짜 사기꾼들의 음모이다. 

왠만한 중등학생도 북침당했다는 배의 멀쩡한 전등을 보고, 또 시신들의 고막에 이상이 없는 등 시신들이 멀쩡한 것에도 고개를 갸우뚱할 법도 한데, 세뇌에 중독이 된 한국인들은 뻔한 거짓말을 그냥 쉽게 믿어버린다.   

 

 세뇌에 더하여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썩게 만든 이 매국노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항일독립혁명가들의 땅인 북에 대한 진실을 차단해야 저들의 추악하고 더러운 과거를 포장한체 감추고 그대로 군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매국노들과 상전 미국은 북을 차단할 뿐 아니라 남한 내에서 가장 진정한 민중의 정당인 통진당마저 없애 버려야 안심하고 칼을 맘대로 휘두를 수 있기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통진당과 이석기를 있지도 않은 ‘내란음모’로 뒤집어씌워 감옥에 집어놓고 합법정당을 하루아침에 해산시키는 날강도 짓을 했다.  

 

조작과 음모의 달인 박근혜 매국노당은 ‘북간첩’, ‘북해킹’, ‘북도발과 위협’, ‘북풍’, ‘안보’ 를 입에 물고 살면서 국민들에게 민족적 적대감정을 더욱 더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매국노들의 권력 아래 한국의 언론, 종교, 정치, 사법, 군대 등등 모든 기관이 썩어 시퍼런 고름이 줄줄 흐르는 구덩이에서 썩은물에 흠뻑 젖은 국민들은 자신도 썩어가는 줄 모르고 그저 동물적 감각으로만 살아가고 있다.  

 

미국의 1%인 파워엘리트 전쟁광들은, 우리 북부조국을 악마로 매도하며 전쟁의 문턱까지 몰아가며 남한을 식민지로 틀어 쥐고 이익을 취하고 있지만, 정작 핵전쟁으로 남쪽이 싸그리 잿더미가 되어도 전혀 개의치 않을 악귀들이다.  

“후세인은 우리 친구”라고 레건이 말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거짓 여론몰이를 하며 쳐들어가 수백만을 죽이고 파괴하며 수천만을 생지옥 삶으로 만들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여기는 미국이다. 

 

미 국방부가 “사드로 서울 수도권을 방어할 수 없다”고 지적 (2016.03.08 서울의소리)하면서도 남쪽 매국노들에게 사드를 팔아먹고 있다. 일본을 앞세워 남한을 말단 노예로 부려먹다 더 큰 이익이 있으면 “제2의 가쓰라-테프트 조약”으로 중국이나 일본에 아주 넘겨버릴 것이다.   

 

자신들의 처지가 이러한데도 차단되고 폐쇄된 공간에서 입력된 북에 대한 정보나, 거짓으로 천사처럼 채색된 미국에 대한 정보를 마치 자신들이 다 알고 있는 양 지껄이는 무뇌한들이나 지식인이라는 사기꾼들을 보면 정말 가소롭다. 

북에 대한 진실을 말하면 종북이라서, 빨갱이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말한다고 단정해버리는 것이 일상화 된 들쥐 똥벌레들이 전쟁으로 뒈지는 것은 전혀 개의치 않지만, 북부 조국의 내 동포들과  20% 정도 되는 남한의 사람들, 존경하는 몇 분들, 그리고 내 형제들이 죽게 될까봐 전쟁을 반대한다. 

내가 나아 자란 땅, 내 형제와 친척, 존경하는 분들이 사는 곳이니 잊어 버리려 했다가도 다시 돌아서는 애증이 반복된다.  

 

또 독립운동가들을 때려잡아 죽이던 매국노의 새끼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미국에서 살면 한국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고 비양거리는데, 일제때 하와이 동포들이 사탕수수 밭에서 힘들게 일하여 수입의 약 60% 까지도 독립자금으로 바쳤기에 임시정부가 유지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바친 돈이 없었다면 독립운동이란 있을 수가 없었다” 라고 천지인 2015.11.21은 기록하고 있다.

 

어떤 똥대가리 단세포 벌레는 미국의 불의에 대해서 말하면 북에 가서 살지 왜 미국에서 사느냐고 시비한다. 즤 애미가 개하고 X을 해도 잘했다고 말할 좀비들이다. 

그리고 이 노예근성에 찌들은 들쥐들은 미국의 시민은 미국이 정의의 나라가 되도록 그 1%도 않되는 지배층의 죄악을 규탄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음을 모르는, 민주주의의 기초도 모르는 닭대가리들이다.  

 

개성공단에서 만4년 간 거의 매일 북한 사람들과  부대끼고 토론 협상을 경험한 김진향 교수는 우리 남쪽 사람들이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말한다.

<< 참고 1 >>

모두들 이  “종북” 딱지가 무서워 북에 관한 것이라면 아예 접근조차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종북”  “노동신문 나팔수냐?”  “조선노동당 대변인이냐?”라는 모략을 받으면서도 북에 관한 것들을 열심히 퍼 날라 남쪽 들쥐들의 턱 밑에 바치고 있다. 

제발 진실을 알고 사람으로 거듭나라고…. 

 

악마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는 자본주의 돈에 찌들어, 모든 인간을 서로 그 입속에 들어 있는 밥 한톨 까지도 뺏어 먹겠다는 경쟁상대로 만들며, 인간의 존엄과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로써의 생존권까지도 한 푼의 이익을 위하여 중동처럼 개박살내는 돈 귀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좀비들이 어떻게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한국과 미국의 각종 범죄들을 접어 두고, 인권유린만 보더라고 북한과 차이가 나도 너무난다.

한국 미국은 갈수록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오늘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으면 길거리에 나 앉게 될 지 모르는 염려로 살아가야 하며, 병이 나면 병원비를 걱정해야 하는 그야말로 돈이 모든 인간의 모든 삶을 결정하는 것에 비해,

북은 ‘무료주택’, ‘무상의료’, ‘무상교육’으로 기본 조건을 인민들에게 충족시켜주고 있다. 산후조리의 기간도 북이 훨씬 더 길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미국 한국은 환자들이 오면 보험부터 보고 ‘얼마짜리’라고 사람을 돈 가치로 보지만, 북은 돈과 상관 없기에 진정한 인간의 사랑과 지극정성어린 손길로 히포크라테스와 나이팅게일의 뜻을 펼치며 살아간다. 그리고 환자가 급하게 수혈을 요구할 경우 가까이 있는 의료진이 제일 먼저 자신의 피를 수혈할 뿐 아니라 살까지도 띄어 준 사례가 많다. 그리고 후에 많은 인민들이 자신의 피를 수혈해 달라고 줄을 선다. 세뇌된 인간들은 이 말이 북선전이라고 매도하겠지만, 오죽하면 보수파 빌리그래함 목사도 북에 갔을 때 “예수가 북에 와도 할 일이 없는 나라”라고 했겠는가?  

 

또한 북에서는 모든 아이들에게 악기나 그 재능에 맞는 것을 의무적으로 가르치는 것에 비해  남한은 돈이 있어야 바이올린이라도 배우지 않는가?

인간의 정과 사랑 양심 정의가 살아 숨쉬는 북에 비해 남쪽은 자신의  동료들이라도 깔고 뭉개고 자신만 배부르면 된다는 이기적 동물의 나라이다.

그래서 나는 남한을 ‘동물농장’이라고 부른다.  

 

북은 이웃과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을 ‘숭고한 삶’, ‘가치있는 삶’으로 여기는 반면, 남쪽은 부와 명예욕에 철저히 찌들어 ‘양심과 정의가 어디 밥먹여주냐’고 항변한다. 

우리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은 자연의 순환대로 잠시 왔다가 떠나는 나그네 여행길인데, 왜 이렇게 세뇌되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살다 떠나려 하는지 그런 삶이 억울하지도 않은가?   

 

이스라엘이 자신의 백성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백성이라 착각하면서 인류 역사에 죄를 저질렀듯이, 진실을 알지 못하면 예수를 십자가에 메달아 죽이라고 아우성치던 청중들이 되어 자신들 역시 범죄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생명을 경시하고 살육을 식은 죽 먹듯이 하는 전쟁광 미국과 형제를 미워하여야 살아갈 수 있는 한국은 연자맷돌을 목에 걸고 깊은 지옥으로 없어지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있겠다.     

60이 넘어 할머니가 된 나는 남은 인생이나마 하늘 아래 한점 부끄럼이 없이 살다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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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1 :

 

(2016.01.05원희복주간경향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601051529281&code=115 )

 

발췌 : 김진향 교수는 “우리 사회가 강요하고 있는 종북 프레임은 북한은 ‘나쁘다’, ‘악이다’에 동의하지 않으면 누구나 종북이 될 수 있다”면서 “북한을 공부하는 학자 입장에서 제대로 알아보고, 말하는 것도 종북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참담한 표정을 지었다.  

 

--- “청와대에서 NSC 회의를 하면 장·차관도 북한을 너무 모른다는 느낌을 받았다. 국정원, 통일부, 국방부에서 30년간 대북문제를 다뤘다는 사람도 북한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다가 ‘북한은 불가예측성’이라는 말로 회피한다. 그것은 대학원생이나 북한에 대한 초보자들의 얘기다. 북한을 30년간 담당했으면서 불가예측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니 답답하더라.” ---개성에서 만 4년간 근무했다. 개성에서 발생하는 신청·세무·회계·세금·임금협상 등 북한과의 모든 협상을 담당하면서 거의 매일 북한 사람들과 부대끼고 토론하고 협상해 봤다.
 

---그는 개성공단에서 2010년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사건을 체험했다. 그는 당시 “천안함 침몰사건이 터졌을 때 처음에는 우리 쪽에서 좌초 얘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북측 소행으로 선회했다”면서 “연평도 포격사태를 보며 상황관리가 잘못되면 실제 전쟁이 날 수도 있겠다, 무지가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 “아무도 북한에 대한 진실은커녕 기본적인 사실, 팩트(사실)조차 알려주는 곳이 없다”고 말했다.

 

---자신의 체험담을 담은<개성공단 사람들>이라는 책을 2015년에 썼다. 이 책의 내용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발표는 물론 보수언론, 특히 종편에 나와 거침없이 말하는 ‘북한전문가’들의 주장과는 전혀 딴판이었다. 특히 그는 북한 체제가 우리 종편에서 말하는 그런 즉흥적이 아닌, 나름 정교한 메커니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은 말도 안 된다고 느낄 줄 모르지만 북한은 초지일관 평화다”라고 단언했다. ---

 

북핵문제의 본질은 …  ‘북한 체제를 보장해 달라’는 요구다. 북한의 입장에서 그것은 생존의 기본적 문제이고, 북한은 핵이 이 기본적 생존을 위한 마지막 무기라고 생각한다. --- “북한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한두 번도 아니고 수없이 많이 분석해 봤다. 북한에 대한 무지와 함께 이를 정치적으로 보는 순간, 그것은 재앙이다”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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