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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76]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 성공은 미국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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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태영 작성일16-01-15 14: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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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76] 제3세계의 눈으로 식민지 한국을 파헤친다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은 미국에 직격탄

<종북 몰이>와 <종미주의>에 빠진 박근혜

이제는 우파-좌파 푸닥거리 끝장내야지

 

 

 

유태영(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조선이 새해 벽두 2016년 1월 6일에 아무 사전 누구에게나 예고도 없이 수소폭탄 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조선이 수소폭탄 제1차 시험을 아무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실시했다는 것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게 직격탄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놀라운 사건이다.

 

조선이 제1차 수소폭탄 시험을 아무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실시한데 대하여 중국 베이징의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조선의 수소폭탄 제1차 시험 성공은 100% 맞다고 밝혔다.

 

조선이 핵폭탄과 수소폭탄을 보유한 강대국이 된 것은 미국과 미국 추종 국가들에 단호한 <양날의 칼>을 과시한 것을 뜻한다. 그리고 1016년 초에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게 청신호-적신호를 동시에 보낸 것이다. 

 

조선이 이제는 더 이상 미국과 한국에 미련을 두지 않고 군사강국으로서 자주와 자립하는 뜻 깊은 전망으로 민족통일을 앞당기는 희망을 세계에 과시한 것이다.

 

                       

  1.조선의 수소탄시험 성공은 한미일에 뒤통수

 

 

 2016년 새해벽두에 조선이 실행한 수소탄시험 성공에 대하여 미국은 물론이지만 특히 얼굴을 서로 맞대고 있는 38선 남쪽의 박근혜 정부가 사전에 이것을 전혀 몰랐다는 것은 <정보부재>의 어둠 속에서 2016넌 새해를 맞이했다는 것을 뜻한다.

 

박근혜가 노래를 부르는 <대북강경론>은 행방불명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국제관계 전문가들은 조선이 미국과 중국에게 사전 통보를 하지 않았지만 조선의 수소폭탄시험의 사실을 미국과 중국은 분명히 알고 있었으리라고 판단한다. 심지어 미국 NBC 방송은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준비과정을 미국의 고위관계자는 사전에 2주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일본만 깜깜 무정보이었다.

 

그리고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도 역시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 한 것뿐이다. 중국의 속셈은 조선의 수소폭탄시험에 대하여 미국이 조선을 압박하면 압박할수록 오히려 <조중관계>는 더욱 더 친근해지는 <속셈>을 중국은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근혜도 이제는 중국의 정치적 속셈을 배워야 한다. 

 

박근혜는 미국의 눈치를 슬슬 보면서 중국과 친해지려는 <이중인격적 정치행태>를 이제는 포기하고 <우리민족끼리>의 제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

 

 박근혜는 중국처럼 조선이 수소탄시험에 성공한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여 그것은 <우리민족의 놀라운 자산이며 자랑스러운 발전>인 것을 인식함으로써 이제는 어리석은 <종북몰이> 를 끝장내고 남북화해의 정치적 발전으로 전환시키는 획기적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박근혜가 언젠가 주장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이번 기회에 올바로 적용하여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을 민족적 자긍심으로 삼고 환영하여 국제사회에서 민족적 자존심을 격양시키는 <신뢰프로세스>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70년 동안 경색된 남북대결의 출구를 모색해야 한다.

 

그런데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에 대하여 박근혜의 즉각적인 반응은 어떠한가?

 

박근혜 정권은 <대북 확성기방송>을 서둘러 재개했다. 박근혜의 정치적 사고방식의 기초적 판단력이 전무한 무지막지한 정치행태를 또 다시 연출하고 있다. 2010년 11월 23일에 조선이 <준전시상태 선포>를 함으로써 연평도의 폭격을 당한 악몽의 패작자충수를 당할 것을 또 반복할 것인가? 똑똑히 재고해야 한다.

 

2016년 1월 6일 년초에 실시한 조선의 <수소탄시험 성공> 사건은 물론 미국을 향한 대미전략이 주요한 절차이며 목적이기도 하다. 뿐만 아나리 박근혜의 무지막지한 외세의존의 대북정치행태에 대한 심판으로서 한미 양국에 관련이 있는 것이다.

 

무슨말인가 하면 지금까지 북이 <협상하자> 하면 남은 <도망치는 행동>만을 계속하여 세월만 허비하고 있다. 남이 도망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종미정책을 유일한 방법으로 삼고 <종북 몰이>를 오직 정권의 생명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는 <종북>만을 문제삼고 <종미>는 문제삼지 않는다. 도대체 <종북 몰이>는 민족적 의리도 없고 양심도 없으며 역사도 모르고 오직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눈앞에 보이는 박정희- 박근혜 연결만을 추구하는 <종북 몰이> 중병에 걸린 것이다.

 

이러한 박근혜의 반민족적 <종북 몰이>의 수없이 많은 다양한 악습들을 지면상 제한으로 대략 6가지만을 간추려 살펴 본다.

 

1). 2015년 3월 5일에 김기종에 의한 리퍼트 주한미대사에 대한 피습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김기종의 정의로운 분노의 발로로 인한 개인적 행동을 무조건 잘했다라고 정당화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박는혜는 김기종 사건에 대하여 <한미 동맹에 대한 공격>이라고 확대하여 문제를 일으켰으며 공안검찰은 <종북 몰이>로 확대하여 악의적으로 대규모 검색 소동을 일으켰다. 

 

정작 피해자와 미국은 <테러>라는 말 자체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오직 개인적인 과격행동으로 인식하고 불필요한 소동을 절대로 원치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기다렸다는 듯이 <종북 몰이> 색깔론 공세를 정치권 전반에 확대하여 <가뭄에 단비>처럼 여론을 복잡하게 조작하여 소동을 일으켰다.

 

2). <종북>이라는 용어가 새로 등장한 것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을 <종북세력>이라고 사상논쟁을 일으킨 박근혜 진영에 의하여 처음 시작됬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국정원이 댓글공작과 더불어 문재인 후보자를 지지하는 민중을 향하여 <종북세력>으로 몰아부치는 여론몰이로 시작하였던 것이 박근혜가 가짜 대통령이 된 후에도 계속하여 현재까지 그대로 정치적 개념으로 둔갑하여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3). 천안함 사건에 대하여 한국 정부의 주장대로 <북한의 소행이다>라는 것을 그대로 믿지 않고 여러가지 침몰 원인의 가능성을 주장하기만 하면 <종북 몰이>로 몰아부친다. 신상철에 대하여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것도 역시 <종북 몰이>이다.

 

세월호 참몰원인을 끝까지 감추는 박근혜에 대하여 항의하는 건전한 시민들에 대하여 <종북 세력>이라고 정죄하고 있으며 귀여운 자식을 잃고 울부짖는 학부모들이 박근혜 정권에 항의하면 사상이 불순한 <종북 세력>이 뒤에서 조종한다고 기막힌 <종북몰이>를 들고 나온다.

 

4). 미국과 박근혜가 북핵폐기를 주장하는데 대하여 북핵폐기뿐만 아니라 동시에 미군이 한국 땅에 배치해 놓은 <미국의 핵무기>도 동시에 철수하여 한반도 전체의 <비핵화>를 주장하면서 평화협정을 주장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종북 세력>으로 몰아부친다.

 

NLL을 영구적인 분단선으로 여기지 말고 평화관리구역으로 여겨야 한다고 주장하면 <종북 세력>으로 몰아부친다. 박근혜는 평화화해는 말고 분열 대립만을 주장한다.

 

5). 통합진보당이 창당 3년만에 해산당했으며 소속 국회의원5명이 모두 다 의원직을 잃었으며 이석기 의원을 구속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야만적 정치를 오직 가짜 대통령 박근혜 정권을 유지히기 위한 음모와 불법으로 통합진보당을 2013년 11월 5일에 해체시켰다.

 

그런데 이 날이 바로 박근혜 가짜 대통령이 출범한 지 2년 째 되는 날이다. 

 

통합진보당을 해체하는 이유를 밝히는 헌재의 판결문에 의하면 통합진보당의 주도 세력이 <과거에 북한에 동조했다>라는 과거에 대한 문구가 들어있다. 통진당을 해체하는 이유는 <과거사> 때문인 것이 밝혀졌다.

 

그러면 박근혜의 <과거사>는 어떠한가? 

 

박근혜의 모든 과거사들을 들추어내면 박근혜는 <종신형>을 받아 마땅한 큰 흉악한 범죄인이다. 그런데 특별히 박근혜의 <과거사> 중에는 통합진보당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북한에 동조>한 엄청난 <과거사>의 기록이 있다.

 

박근혜는 2002년 5월 11-14일에 3박4일 평양을 방문하여 귀빈대접을 받으면서 <종북적인 언행>들을 거침없이 감행하고 돌아왔다. 박근혜는 사기꾼 최태민 가짜 목사의 사위인 정윤회를 특별 보좌관으로 대동하고 평양을 방문했다.

 

박근혜의 허다한 방북 언행 중에 특별히 주목되는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사람이다> 라고 최고의 찬사의 말을 하고 평양을 떠나 판문점을 통과하여 돌아왔다.

 

그런데 이러한 박근혜가 오히려 친북소동 <종북 몰이>의 푸닥거리를 부리고 있는 데 대하여 무어라 말할 것인가? <종북 몰이>의 제1호는  박근혜 자신이다.

 

<종북 몰이>에 스스로 자신이 걸려든 박근혜는 생각할수록 <불쌍한 박근혜>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6). 신은미-황선은 그녀들의 방북경험을 회상하면서 북녁의 동포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과 그들의 진지한 통일염원들을 보고 느낀 대로 남녁의 동포들에게 전함으로써 70년 동안 꽁꽁 얼어붙은 반통일 사고방식의 담벽을 헐어버리고 민족화해의 길을 열어보겠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이른바 <통일콘서트>를 준비했던 것이다.

 

그러데 신은미-황선의 민족애의 소박한 뜻과 취지에 대하여 TV조선을 비롯하여 종편신문과 방송들은 일제히 허위 보도를 제공하여 신은미-황선의 <통일콘서트>를 <종북콘서트>라고 왜곡보도를 하여 악의적인 <종북 몰이> 소동을 일으켰다.

 

경찰과 검찰은 신은미-황선에 대하여 북한을 찬양하고 고무옹호함으로써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얼토당토 않는 황당한 죄명을 뒤집어씌웠다. 이것은 분명히 박근혜 정권의 본색을 스스로 들어내는 악의적인 공안탄압이며 <종북 몰이>이다.

 

드디어 박근혜의 하수인 공안당국은 2015년 1월 15일에 신은미를 <강제출국>시켰으며 황선에게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 조선의 수소폭탄 보유는 민족통일의 자긍심 앙양 

 

 

한미 양국은 지난 25여년 동안 조선에게 핵포기를 줄기차게 요구했다. 하지만 조선이 어디 핵무기를 포기를 했던가? 핵포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조선은 EMP, 중성자탄 그리고 핵융합탄 등을 소형-경량화하여 미국 본토를 능히 공격할 수 있는 강력한 핵보유국이 되고 있다.

 

그런데 2016년 새해 벽두에 조선이 또 제4차로 이번에는 수소폭탄 시험을 성공하여 미국과 한국은 물론이지만 전세계 나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국과 한국의 두 국방장관은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억지 주장했다. 미국은 25여 년 동안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고 오직 경제적인 봉쇄를 강화하여 조선이 붕괴되고 한국이 흡수통일 하기를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지난 70년 동안 조선에 대하여 분단정책만을 주도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런데 오늘 조선이 수소폭탄 시험을 성공한 이유와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이 오직 한국의 분단체제를 고착시키고 냉전체제를 한반도에서 70년 동안이나 강요한 것에 대하여 반작용으로 발생한 조선의 단호하고 결정적이며 확실한 <대미전략적 산물>인 것이다. 이것 외에 절대로 다른 이유와 원인이 없다.

 

그러므로 조선의 핵보유 문제를 미국이 냉철한 판단과 이성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른 해법을 찾지 못한다. 

 

미국이 막강한 힘으로 조선의 핵보유를 없앨 수 있다고 지금까지 주징하는 것은 미국의 일방적 독단이다. 그것은 비현실적이며 반이성적인 사고방식뿐이다.

 

미국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비현실적이며 비이성적인 <전략적 인내>의 방관자이며 구경꾼이 되어 무능의 역주행만을 계속한다면 조선은 조선식 셈법에 의하여 미국의 낡은 냉전체제의 잔재를 깨끗히 청산할 것이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한국>과 <조선>의 두 <신년사>에서 비교도 할 수 없는 큰 차이점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박근혜는650개 단어로 극히 짧은 신년사를 헸는데 내용은 오직 미국을 의지하는 <국가 안보>만을 강조하는 일방적 신년사를 했다.

 

하지만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는 장장 10여 페이지 이상되는 길고 긴 신년사에서 오직 외세를 물리치고 <북남대화확대의 의지>를 역설하는 신년사를 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주장한 <북남대화확대의 의지>에 숨어 있는 메시지는 하늘이 무너져도 미국의 압력에 의하여 조선의 핵포기는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평화통일을 향한 마지막 고지는 <핵병진노선>의 진전이라고 역설하여 군사력과 경제벌전은 민족통일의 기본적 초석인 것을 강조했다.

 

미국은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에 대하여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조선에 대한 제재를 주장하면서 중국을 끌어들이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중국 왕이 외교주장과 전화통화에서 중국의 대북정책의 실패를 지적하면서 중국의 대북정책의 강력한 전환을 간청했다.

 

하지만 중국의 대표적 공식대외 가관지 <환구시보>는 조선의 핵문제의 근원은 오히려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적대정치를 오랫동안 견지해왔기 때문에 발생한 외부적 요인이라고 논평했다. 

 

조선의 핵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중국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힌펀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조선의 수소폭탄시험 성공에 대한 논평에서 미국 정부에 대하여 밝힌 것은 <미국정부의 조선과의 대화단절>이 문제의 근원이며 이제부터라도 조선과 대화를 촉구한다고 논평했다. 

 

사실에 있어서 미국이 중국에게 책임추궁을 함으로서 얻을 것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오직 중국과 미국 양대 강국은 상호협력하여 <조미평화협정체결>을 맺도록 절차를 추진하여 동아시아의 전운을 말끔히 제거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모든 당사국들은 <누이좋고 매부좋은>유종의 미를 획득할 수 있다고 본다.

 

이 글을 끝 맺으며,

 

박근혜 정권 하에서 모든 언론들은 <도발>이라는 단어를 테이프가 돌아가는 것처럼 북한에 관한 모든 기사에는 반드시 <도발>을 빼놓고 기시를 쓸 수 없는 것 같다.

 

도발도 좋고 발생도 좋으니 그저 어쨋던 언론의 기본적 사명으로서 진실보도를 바랄 뿐이다. 그런데 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 보도에 있어서 북의 <도발>을 연발한다.

 

 그런데 북의 수소탄시험 후 대북 <확성기방송>이 시끄러운 소음인데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도발>이라는 말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도 <종북 몰이>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한국에서 대복 <확성기 소음>의 씨끄러운 잡음들은 <도발>이 아니고 그것을 기독교 식으로 표현을 한다면 <찬송가와 설교의 소리>로만 들리는 모양이다.

 

북핵에 대하여 미국의 제재가 20년 간 극성을 부렸다. 하지만 아무 소용 없이 결국 북한의 <수소탄 보유국>을 초래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북 <확성기 방송>도 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그것은 이무 소용이 없는 오직 창피스러운 소음일 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겠다. 끝.         (1/12/16. 유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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