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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북 친남 친미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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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5-12-09 22: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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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북 친남 친미주의자이다    

 

 

이인숙(재미동포)

 

 

 

 

 

 

 

나는 친북 친남 친미주의자이다.

 

같은 형제 민족이 서로 사랑하지 않고 또 친해지지 않고 어떻게 화해 평화 통일을 

말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친북 친남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가 서로 잘 알지 못한다면 친해질 수 없다. 더욱이 상대를 사악하다고 오해하고 

있으면서 더욱 가까워질 수 없다.

 

예를 들면 김일성이 가짜라고 대다수 남한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 

그런데 직접 독립운동을 했던 바로 그 진짜임을 이제는 대부분 알게 되었는데, 

그런 식으로 터무니없이 같은 민족 북한을 추악하게 여기고 증오하도록 음모 

조작한 자들이 누구인가? 

그런 거짓 음모 조작을 누가 무엇 때문에 했고 사람들을 세뇌시켰는가? 

또 그런 매국노들이 오히려 사회를 주물럭거리고 갑질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남한을 자기들의 식민지 체제로 다지는데 핵심 역할을 한 제임스하우스만이 

남한의  지도층을 “brutal bastards, worse than Japanese” (잔악한 개자식들)이라 했다. 

한 미국무성 직원은 “남한은 착하지만 경멸하는 동맹이고, 

북한은 밉지만 존경하는  적” 이라 했다. 

남쪽 지도자들이 까빡 죽는 미국 상전들의 말이다. 그들의 이익을 떠나서 속마음을

솔직히 표현한 이 말이 남북을 정확히  말하고 있다.

 

지금도 남한은 끊임없이 거짓으로 사람들을 호도하고 있지 않은가?

단언컨데 남한의 90%가 북을 엉터리로 세뇌된 대로 알고 있다. 그래서 북한에 

대한  자료들을 제대로 알자고 퍼 나르고 있다.

이런 나를 가장 미워할 자들이 바로 그 거짓의 악령 매국노사탄들이다. 

 

또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미국이 정의롭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친미주의자이다.

내가 격어본  미국인들은 다른 사람이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말을 청취하고 논리적 타당성이 있으면 인정하고, 대체로 한국의 꼴통 매국노

들의 거짓에 세뇌된 사람들과는 달리, 훨씬 민주적이고 인간적인 것들이 있어  

미국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미국을 움직이는 1%의 돈에 미친 전쟁광들은 규탄한다.

그런데 이  1%인  지배층도 해외정책은 악랄하지만 미국 내의 문제에 있어서는 

형식적 민주주의(절차적 민주주의)라도 지켜지는데 반하여, 남한의 매국노 

악귀들의 이런  형식적 민주주의 조차도 지키지 않는 독재 파쑈 매국노들을 용서할 

수 없다.

 

예를들면, 만약 박근혜가 미국에서 대선에 나오면 경선과정에서 최태민과의 관계, 

숨겨진 아들 사위와의 불륜들에 대한 소문을 철저히 소명하여 인간의 도덕성이 

건전함을 보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창피만 뒤집어 쓰고 조기 끝장난다. 미국에서 

명박근혜같은 불법 부정선거를 하면 철저히 파해쳐지고 정치생명 문제가 아니라 

패가망신 감옥간다. 물론 미국의 선거도 민의라기 보다는 파워엘리트의  술수와 

돈선거이지만 형식적으로는 민주주의 원칙을 지킨다 이 말이다. 

 

나는 미국의 시민으로서 미국이 정의로운 나라가 되도록 힘 써야할 의무와 권리가 

있고, 내가 한국인으로써 내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힘 써야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미국의 전쟁광들이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를 핑게로 이라크를 침략하여 학살 

파괴하고 한줌의 이익을 위하여 중동을 장악하려 한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행위가 

악랄 하지 않은가?

그런 악마들에 아부하며, 온갖 부정부패와 단 15분이면 전원 구할 수 있었던 

세월호 304명을 학살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고 

화학물질을 뿌리면서 마스크를 하면 테러라고 몰아부치는 부정선거 가짜대통령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부정선거 증거들을 찾아내고 선거 무효 소송을 냈음에도 소송한 사람들을 가두고 

무효소송 심의도 여지껏 방기하는 법이, 제대로 된 법치국가인가?

외국 언론들도 박근혜 정권의 유신회귀 황당함을 비웃고 있다.

 

악당들이 마을을 점령하고 악당들의 법으로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탄압한다면 

당연히 마을 사람들은 ‘악당들의 법’ 을 무시하고 레지스탕스 운동으로 악당들을 

처형하는 것이 정의 아닌가?

나치 하에서 프랑스 레지스탕스들이 매국노들을 처형한 것이 정당하지 않다면 

무엇이 정당한가? 정당한 민주적 절차가 차단 되었을 때, 정의의 폭력은 악한 

매국노 폭력을 물리치는데 필요 불가결 하지 않은가?

미국이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허락하고 있는 근본 이유가, 불의한 정권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모든 수단이 차단 되었을 때 시민들의 최후 수단으로 싸울 수 있는 

길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폭력 선동이라면 나치매국노들의 논리일 뿐이다. 

 

국민을 존중하고 정의가 비로선 정권 하에서는 당연히 당연히 비폭력 무저항주의가 

옳다. 그러나 폭력과 조작 음모로 탄압하는 힘 앞에서는 비폭력 무저항 주의가 

그들의 입맛에 맞는 논리일 뿐이다.

비폭력 무저항주의의 상징 간디를 인간적으로는 존경하지만, 간디가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도가 독립된 것은 1947년 세계의 대다수 약소국가들이 독립할 

때였다.

 악랄한 폭력과 학살의 불법정권에는 “가진 것을 팔아 칼을 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정의의 칼을 들어야만 하는 것이다.  

  

나는 종북이라고 매도하는 자들의 뒤에는 한국의 불법부정선거 정권의 조작과 

음모가 있음을 감지한다.

나는 북한으로부터 어떠한 말을 들어 본 일도 없는데 어떻게 종북이 된단 말인가?

오히려 농담으로 말하자면 북한이 “종 이인숙” 이다.  

 

왜냐하면  부시가 거짓명분으로 이라크를 쳐들어가서 죽이고 파괴하고 생지옥을 

만드는 것을 보고 “북한은 핵무기를 가져야 된다”라고 나는 말했다. ‘이라크가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핵무기가 있었다면 그렇게 억울하게 당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후 북한이(내말을 들은 것은 아니겠지만) 핵무기를 가지고 

자기 방어를 하게 되었다.

 

또 북한이  “종이인숙”인 다른 예를 든다면, 박근혜 정권이 개성공단 폐쇄를 

들먹이며 ‘북한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성공단을 절대로 폐쇄하지 못한다”라고 

떠들어대며 북의 자존심을 박박 긁어댔다.

미국무성에서도 인정하듯이 ‘세계에서 가장 자존심이 강한 나라’ 북한이 이런 

모독을 참기가 너무 힘든 때에 나는, 

"자존심이 없으면 짐승이다. 그러나 그 자존심도 민족보다 더 귀하지는 않다. 

현재 남북 우리 민족이 평화 통일 발전을 해 나가는데 남북을 이어주는 유일한 

끈인 개성공단을 무조건 살려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북한은 (내말을 들은 것은 아니겠지만) 개성공단을 

폐쇄하지 않았다.  

 

나는 북한에 “굶주리는 북한 어린이들에게”라고 명시하여 기부금을 유엔의 

식량기구 WFP를 통하여 보냈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가 굶주릴 때 먹이라”고 

하셨는데, 하물며 내 민족이 굶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한 것이 

아닌가?

미국이 ‘북한이 위조지폐를 만든다’는 거짓말을 하며(버마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경제제재를 강화 했을때, 유엔이 나에게 ‘당신이 보내준 기부금을 북한 어린이들에

게 전할 수 없어서, 세계 다른 나라의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겠다’라고 

통보해온  편지도 가지고 있다.

아무리 적은 것이지만 내가 북한의 어린이들을 도우면 도왔지 북으로부터 어떠한 

편의를 받아본 일이 없다. 

농담으로 말하자면, 아니 오사카 쥐새끼 다카키 닥대가리 무리들의 억지논리대로

라면 내가 ‘종북’이 아니라, 북한이 “종이인숙”인게 맞지 않은가?

 

나를 중상모략하고 내가 오다가다 쓴 인터넷 발언대 글을 빌미로 가짜 대통령 

정권이 지랄을 떨면 “가만 있지” 않겠다.

세월호 304명의 어린이들은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따랐다가 학살되었다.

나의 명예훼손에 대한 고소를 미국 법원에 할 것이며,

내가 썼던 글들이 뭐가 “종북”이고 틀렸는지, 미 법정에서 세계언론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매국노 다카키를 미 법정에 소환시켜 공개 논쟁할 것이다.   

물론 인간의 윤리도 모르는 개인적 자질로부터, 부정선거와 세월호학살, 집회결사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테러로 모는 파쇼정권의 정치사회적 정통성 없음을 

논쟁하겠다.   

 

9.11이 일어나고 미국이 살벌할 때, 연방정부 앞에서 전쟁반대 일인시위를 한 사람

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진리를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치리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정의를 

외치다가 죽는다면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조금은 덜 부끄러울 것 아니겠는가?  

 

출세를 위해서 왜왕에게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독립군들(닭그네식 말로는 

테러리스트)을 죽이고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다카키 마사오의 딸년을 내가 

경멸할 가치도 없는 똥구데기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  

남쪽은 역사적 정통성도 없고 일제 매국노들이 이어온 식민지일 뿐이다.

 

이 비열하고 더러운 것들이 왜곡과 거짓을 상습적으로 하며 누구를 종북 어쩌고 

하나?

여지컷 별볼일 없는 나에게 그런 일은 없었지만, 만일 북이 민족을 위한 정당한 

것을 나에게 요구한다면 기꺼이 응할 것이다.   

북은 적어도 역사적 정통성이라도 있다.

 

프랑스에서 있었던 테러를 자작극처럼 의심하는 이유가 다 맞아 들어갔다.

터키와 미국이 IS를 지원했었고 석유거래도 하였으며 러시아 전투기를 국제법도 

무시하고 격추시켰으며, 말이 많아지자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이 “존경하는 오바마 

대통령과 러시아와의 관계 상황을 논의했다”(2015.12.02 자주시보)고 말한 의미를 

모르겠는가?

졸라 멍청하면 집에 박혀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멍청스럽게 남을 중상모략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국국민들을 내가 들쥐라고 ‘모욕했다’고 지랄 떠는데, 그 들쥐라는 말은 전 

주한미군사령관 위컴이 한 말이다. 주한 미국대사처럼 미국을 대표하여 한국에 

있다고 볼 수 있는 공인이 그 따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한 것에 대하여 내가 

분노하여 글을 써서 몇 언론들에게 보내었으나 단 하나도 그 글을 실어주지 

않았고, 위컴의 망언을 규탄하는 어떤 글도 보지 못했다. 그 때는 찍 소리도 못하던 

쌔끼들이 우리끼리 제발 좀 자존심을 가지고 살자는 취지 글을 일부만 때어내 

매국노들이 왜곡한다.  

 

헌법이 유린되고 죄없는 사람들을 가두고 학살을 하고 사자방 비리 등 부정부패 

작당을 해도 

찍소리 없이 따라가는 비열한 모습이 딱 들쥐 아닌가?

내가 분노했던 위컴의 말이 어쩌면 그렇게도 정확한 표현인지 비애감마저 든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짐승”이라 했다. 내가 개를 길러보니 개도 자존심이 있는 것을 

봤다. 자존심이 없으면 짐승 보다도 못한 존재이다.

우리 꼬라지를 우리가 반성하고 들쥐에서 사람으로 ‘부활’ 좀 하라는 말이다, 이 

더럽고  비열한 쌔끼들아.  

 

내가 대통령을 모욕한다고 지랄떠는데 부정선거 가짜 대통령도 대통령인가?  

나는 박근혜가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될 때까지 단 한번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인정 안 할 것이다. 

불의를 묵인하면 그것이 죄악이며 사람이 아니라 들쥐가 되는 것이다.

 

내가 남한 경제와 북한 경제를 언급한 것에 대하여도 중상 모략하는데, 남북한이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계속 된다면 남한의 경제는 박살나고 북한 경제의 전망은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남한의 꼬라지를 보자. 우리가 몸으로 떼워 일으킨 산업들은 이제 제 3세계국가

들이 하고 있어, 도저히 노동임금의 경쟁대상이 될 수 없다. 또한 우리는 자원도 

없어서 먼 나라들로부터 언제나 비싸게 수입해와야 하고,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선진기술도 별로 없다. 또한 미국 일본 중국처럼 자본이 많아서 자본으로 

다른 나라 산업을 장악할 수도 없다.

 

반면에 북한은, 북핵을 가지고 방어력을 갖출 수 있게 됨으로서 현재 미국의 

전쟁위협과 경제제재가  위력을 잃어가게 될 것이며, 따라서 값싸고 (교육수준이 

높아) 양질인 노동력과 세계적으로 풍부한 자원, 동북아 유럽까지 뻗어갈 수 있는 

지정학적 위치등으로 전망이 밝다.          

우리 남한의 이런 부족분들을 남북이 평화 협력하면 단번에 해결되고 오히려 

세계 부국으로 앞서갈 수 있다.   

세계적 투자가 로저스가 북한에 전 재산을 투자하고 싶다고 할만큼 미국의 

중권가에서조차 이런 전망을 다 하고 있다.  로저스도 소로스도 ‘종북’인가?

 

개성공단의 우리 기업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다 망했어도 반대로 3배 이상 이익을 

남기고 사업을 확장하려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우리 민족 남북이 

휘황찬란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왜 외면하는가?

경제를 조금만 알아도 누구나 전망하는 이런 말조차 트집잡는다면 그것은 남북 

우리 민족의 발전보다는 권력의 개가 되어 개인의 더러운 코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매국노 아첨군 개쌔끼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매국노 개새끼’들이 설치고 비열하게 따라가는 ‘들쥐’들을 핵폭탄으로 

청소 좀 했으면 좋겠지만,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조차 다치게 됨으로 

북한은 절대로 남한에 핵을 쓰지 말아 달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식까지 다치게 됨으로 가라지를 추수할 때까지 그냥 놔 두라’ 하신 

말씀과도 같다.  

 

그러나 참는데도 정도가 있다. 남한의 그 추악하고 비열한 역겨움이 참을 수 없이 

토해져 나오면 그때는 불가항력적으로 나는 핵폭탄으로 쓸어버리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도 내 심정과 같이 불가항력적으로 핵폭탄을 남쪽에 토해낼 

것이다. 그때는  남쪽 들쥐들이 설마 그럴줄 몰랐내 어쩌구 찍찍거릴 틈도 없이 

전멸될 것이다.   

정신차려 사람이 되라, 이 들쥐들아! 

 

그러나 북한은 동족인 남쪽에 절대로 핵무기를 쓰지 않을 것이며, 북핵은 전쟁광 

미국 일본 외세가 한반도 침략을 감히 못하도록 지켜주는 우리 민족의 방어력이라

고 거듭 말하고 있다.  

임진왜란때 왜놈들의 씨를 많이 받아 변질된 돌연변이 변종들이 그래도 단군민족

의 아류에 들어와 북핵의 보호를 받게 되었으나 천성이 비천한 들쥐들이라 그 

고마움을 전혀 모르고 있다. 

 

또 전쟁광 미국과 남한이 끊임 없이 북에 도발하는데, 사실 북한이 남한과 전쟁을 

진짜로 하게 된다면 남한을 상대로는 핵무기도 필요 없다. 북핵을 쓸 것도 없이 

남한의 핵발전소 두어 개만 깨도 남한은 죽음의 땅이 된다. 

그래서도 핵발전소가 많은 남한은 평화를 유지해야만 하는 것이다.  

미국 일본을 위해서 저 죽을 줄도 모르고 찍찍 들쥐소리 내지 말란 말이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역겨웁게 생트집이냐?   

 

미친 매국노들이 남의 나라를 위해서 전쟁 못해 안달이 났지만, 미국 일본은 

한반도가 깨끗이 잿더미가 되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자기들 이익만 챙긴다.

이것이 국제 논리이고 우리가 주권국이 되어 정신 차려야만 하는 이유이다. 

이것이 우리가 친남 친북이 되어 민족의 평화 협력 통일을 이루어야, 외세가 

우리를 분열시켜 전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음모로부터 우리 민족 모두가 살아 

남고, 더하여 우리 민족 모두가 부유해질 수 있는 이유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2-09 22:29: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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