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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수인번호 《503》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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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4-04 10: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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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수인번호 《503》의 의미

K I O !!! - 불행한 30대 - 미국 51번째 주

 

 

5- 더러운 5욕(권력욕,수면욕,성욕,식욕,물욕)을 충족시키는것밖에 모르는 박그네였고

   5천년역사에 가장 더러운 년으로 기록될 악녀였습니다.

   5.16쿠테타로 정권을 탈취한 박정희의 딸로 호의호식하다가 청와대에서 쫓겨났어도 개심하지 않고

   50살을 먹었어도 주위를 분간못하고 악의 소굴 한나라당대표로 분주탕을 피웠네요. 그러다

   5악세력(정보원,재벌,한나라당,눈이먼 50대이상의 보수지지자들,미국)의 도움을 받아 청와대에 들어갔고

   을사 5적도 무색케할 사대매국으로 오랑캐들과 휩쓸리며 민중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악정밖에 저지른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5년임기도 못채우고 5천만의 저주를 받고 감옥에 갔습니다.

   박그네에게는 최태민의 5번째 처 임선이와 그의 딸 최순실, 정윤회 그리고 정유라 이렇게 5명만 사람이었고 가까이 할 지인이었니         다. 최순실이 대통령취임식하는날 5방낭이라는 괴이한 놀음을 생각했는데 아마 오늘을 내다보고 궁리한건 아닌지.  

 

0 - 여직껏 영애노릇이나 하고 영부인노릇을 했고 대통령이 됐지만 민중을 위해 일한건 0입니다.

 정의도 0으로 만들고 민중의 희망도 0으로 만들었습니다.

 실행하겠다던 그 많은 공약들을 하나도 안 하고 치적은 0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얼마 안 있어 출산률이 0시대로 치닫는 비극을 맞고있습니다.

 통일대박을 요란스레 외치며 남북관계도 0으로 되돌려놓았습니다.

 이 땅의 평화도 0이고 경제와 민생도 0이고 모든것이 역사의 뒤안길로 퇴행하는 0시대입니다.

 

3 –문고리 3인방을 끼고 한국권력서렬의 3번째 순위에서 허둥대던 박그네가 3월에 탄핵당하고 3월에 구치소에 갈때

 3년이나 차딧찬 바다속에 있던 세월호가 올라왔습니다.

 삼성부회장을 비롯한 공범들도 감방에 있습니다.

 박그네에게 30년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죄행을 보면 300년도 과남합니다.

 3보일배하며 세월호유족들이 바라던 새 세상을 위해 굴함없이 투쟁해야 우리가 꿈 꾸는 새 세상이 올겁니다.

 

어쨌든 503은 재미있는 숫자입니다. 수인번호 503, 정말 박그네에게 꼭맞는 숫자거든요! 최순실게이트의 뇌관이 된 미르재단이 설립허가신청하고 벼락처럼 생겨 503일이 되는 2017년 3월 10일에 박그네는 파면되었습니다. 연구하면 더 나올것 같은데 저 아직도 지옥에서 사는터라 목숨연명하기가 바쁘니 이따 또 들리겠습니다. :-)

 

이런걸 보고 자업자득이라고 하나?

 

[출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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