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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둑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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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리 작성일17-01-18 02: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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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둑을 지향

 

조선의 청년바둑선수들이 프로계에로의 등장을 노리고있다.

바둑을 민족지능무도로 장려하고있는 조선에서는 지능이 발달되고 소질이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교육에 힘을 넣어왔다.

                                             

조선바둑협회 부서기장 리봉일은 이런 어린이들이 지금은 청년기에 들어섰으며 그들의 경기성과가 최근에 들어와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고 하였다.

지난해 중국에서 진행된 2016년 상려컵항주국제도시바둑경기대회(2016년 10월 27일-30일)에서 두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함은경선수(17살)가 그 대표적인물이라고 볼수 있다.

                                     

국내바둑경기들에서 여러번 순위권에 입선한적이 있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6살에 바둑을 배우기 시작한 그는 유치원과 바둑원, 평양시태권도선수단에서 바둑교육을 받았다. 그의 특기기술은 이 시절에 익힌것이라고 한다.

현재 조선체육대학에서 바둑교육을 받고있는 함은경은 경기성과에 대하여 《나로서는 이번 성과에 결코 만족할수 없다. 대학에서 더 많은것을 배우고 더 많이 훈련하여 앞으로 꼭 프로바둑선수가 되려고 한다.》고 말하였다.

                     

 선수들의 국제경기성과가 두드러지고 애호가들의 대렬이 더욱 늘어나고있는데 토대하여 앞으로 조선바둑계는 프로급에로 도약할것이라고 리봉일부서기장은 말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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