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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과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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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ungri 작성일17-01-07 20: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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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사과의 발전

 

           

          농업성 과수관리국 국장 김철호

 

예로부터 조선은 그 어디나 과일생산의 적지로 되고있으며 과일의 맛과 향기가 특이하다.

지난 세기 80년대에만 하여도 조선사과가 로씨야에 수만t씩 수출되여 그 인기가 대단하였으며 지금도 이 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맛좋은 조선의 사과를 찾고있다.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경제제재로 하여 경제적난관이 겹쳐들면서 과일생산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에 과일나무들을 많이 심어 사과와 배, 복숭아를 비롯한 맛좋은 과일들을 어린이들과 인민들에게 공급하도록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시기에 생산되는 과일을 한알도 수출하지 말고 인민들에게 공급할데 대한 국가적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과수업은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인민들에게 철따라 과일을 먹이시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시교외에 대규모의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높은수준에서 꾸려주시고 고산과수종합농장을 대규모 과일생산농장으로, 북청군과 과일군을 대규모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키도록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였다. 현재 이 농장들에서는 수십만t의 과일을 생산하고있다.

조선의 과수부문 대표단이 10여년전 일본의 후꾸시마현을 참관한적이 있다. 일본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한 과수업자를 만났는데 그는 조선과수부문의 관계자들에게 자기가 생산하는 과일을 일본왕도 먹는다고 자랑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사과맛이 유명하여 일본에 넘어오면 일본에서 제노라고 하던 자기가 망하게 된다고 우려하였다. 그는 예로부터 사과고장으로 이름난 조선에 한번 가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11년 10월 하순 북청군의 과일포전들을 찾으시여 우리 나라의 과일맛이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사과맛이 왜 좋은지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보라고 하시며 현대적인 사과맛연구소를 꾸려주시였다.

조선은 공해가 없고 토지, 기후, 온습도 등이 과일생산에 매우 유리하며 동해안일대 특히 함경남도지역의 사과맛은 정말 특이하다.

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래전부터 전국적인 과일전시회가 규모가 크게 진행되고있다. 지난해 11월에도 과학기술전당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발기에 의하여 전국과수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과일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오늘 조선과수업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대단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으며 정보당 생산량은 세계의 앞선 나라들의 수준에 당당히 들어서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해 조선에서는 나날이 과일향기가 온 나라에 넘쳐흐르고있다.

공해가 없는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당과 산, 향기가 풍부하며 각종 비타민과 광물질이 풍부하여 한번 먹으면 더 먹고싶어 외국인들속에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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