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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없는 위인숭배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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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민 작성일17-01-04 17: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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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희세의 정치원로

다함없는 위인숭배의 마음을 담아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은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 이 열렬한 감정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께 올린 수많은 진귀한 선물들에 그대로 어리여있다.

그가운데서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금도금목걸이

 

주체101(2012)년 4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비슈와나스가 올린 선물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흠모하고있던 비슈와나스리사장은 자기가 직접 도안하고 인디아의 유명한 공예가에게 부탁하여 4개월만에 제작한 금도금목걸이를 선물로 마련하였다.

그는 위대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조선을 핵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여주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고저 소박하게나마 선물을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공예 《조타》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 뚜르끼 알 답부스와 아들들의 회사 리사장 답부스 뚜르끼 알 답부스가 올린 선물이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자신의 경모의 마음을 선물에 어떻게 담을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생각하던 끝에 티없이 맑고 변함이 없으며 견고한 수정을 기본재료로 하여 조타를 형상할것을 구상하고 권위있는 선물제작소에 주문하여 특별히 만들도록 하였다.

선물을 통해 그는 선군의 보검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금속열쇠

 

주체101(2012)년 4월 미국 하와이국립종합대학 교수 제임스 마테우 톨러가 올린 선물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에 깊이 매혹되였던 그는 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비보에 접한 후 그이에 대한 흠모의 마음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하면서 꾸드스의 한 아랍인가문이 100년간 가보로 보관해오던 열쇠를 선물로 마련하였다.

선물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과 경모의 마음,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기를 바라는 그의 진정이 깃들어있다.

 

자기꽃병

 

주체102(2013)년 10월 일본신사회당에서 올린 선물이다.

선물은 일본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아리따》도자기에 꽃을 형상한 공예품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뜨거운 경모의 정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일본 사가현 아리따지방의 가장 유능한 도자기공예가에게 특별주문하여 마련하였다고 한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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