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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땅 그 어디에나 인민의 웃음소리 하늘땅에 차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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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세 작성일16-12-30 18: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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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땅 그 어디에나 인민의 웃음소리 하늘땅에 차넘친다

 

주체105(2016)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조국땅 그 어디가나 명랑한 웃음소리만이 차넘친다.

 

 

 

 

 

세상이 부러웁도록 화려한 꽃무대우에서 재능의 꽃을 활짝 꽃피우는 어린이들과  멋쟁이학원에서 자기들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원아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며 어서 오라 반겨맞는 중앙동물원과 자연박물관에서 끝없이 울려나오는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동서해의 포구들마다에 《이채어경》을 펼쳐놓은 어로공들의 자랑넘친 모습들과 전화위복의 기적이 펼쳐진 조국의 한끝 북변땅의 따스한 보금자리들에서 인민들이 터치는 만복의 웃음소리 …

 

 

 

 

 

 

 

 

집집마다 울려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외진 산간벽지에서도 높이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새로운 만리마시대를 열어놓고 최상의 문명을 최대의 속도로 창조해나가도록 이끄는 우리 당의 령도를 떠나서 정녕 생각할수 없다.

나날이 커만 가는 저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을수록 모든 가정들에 화목과 정이 넘쳐나고 사랑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기를 바라시며 천만근의 무게를 담아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근하신 영상이 뜨겁게 안겨온다.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 터져오를 인민의 유원지들의 오늘을 위해 흩날리는 먼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찾고찾으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물놀이를 하며 기쁨에 넘쳐있을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온 나라가 잠든 깊은 한밤중에 물놀이장에 설치할 대형벽시계를 자신의 차에 싣고 달려가신 우리 원수님.

인민을 위하여 그리도 해야 할 일감들이 많으시여 달음쳐 사신 우리 원수님의 일년사시절은 인민사랑의 현지지도길의 련속이였고 인민을 문명에로, 행복에로 떠받들어올린 거창한 창조의 세월이였다.

인민위한 온갖 고생을 환하신 웃음으로 흩날려버리시며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사랑의 위대한 력사를 이 땅우에 수놓아오시였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위대한 손길아래 평범한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의 웃음속에서 스키바람, 승마바람, 로라스케트바람의 주인공이 되였다.

 

 

 

 

 

 

 

 

 

 

 

 

참으로 첨단문명의 오선지우에 생활이 그대로 노래로 울려퍼지는 멋있는 시대이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확신한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인민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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