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 전체 인민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백두의 수림속에서 우리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써 탄생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은 그 개척기부터 90여년에 이르는 장구한 나날 자기의 력사를 기적적승리와 찬란한 영광,눈부신 변혁과 발전으로 아로새겨왔다.
우리 혁명무력의 영웅적행로를 가슴뜨겁게 되새겨주는 력사의 날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은 지금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경애하는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우리 공화국의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는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력사의 풍운속에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던 우리 인민이 자기의 진정한 민족군대를 가지게 되였고 중흥의 희망을 품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는자들과는 끝까지 무력으로 결산하려는 견결한 반제혁명사상,주체적힘으로 기어이 인민의 자유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려는 조선혁명가들의 굴함없는 의지가 내외에 선언되였다. 포악무도한 일제의 발굽아래 신음하던 우리 인민에게 자존의 기상과 억센 힘을 안겨주고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고도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준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심원하고도 중대한 력사적의미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주체위업실현의 핵심력량으로 키우시여 민족의 숙원인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해방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정규무력을 건설하시여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타승하고 20세기 전승신화를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시는 전로정에서 총대중시사상과 자위의 군사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난공불락의 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세계가 경탄하는 무적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보검을 안겨주시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튼튼한 군사적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건군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업적은 경애하는
경애하는
경애하는
천하제일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우리 공화국의 혁명무력은 당중앙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가는 군풍으로 확립한 사상적근위대오이다.
당중앙결사옹위는 우리 인민군대의 본령이며 인민군장병들의 사상정신력의 근본핵이다. 모든 장병들을 오직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의지대로만 싸우며 투철한 계급의식과 불굴의 전투정신을 체질화하고 당중앙이 정한 과녁의 중심에서 단 한치의 편차도,단 한번의 불발도 모르는 사상적근위병으로 준비시키는것을 군건설의 기본으로,전략적인 제1대과업으로 내세우고 실현해나가고있기에 우리 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끊임없이 강화되고있다.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인민군대가 있어 조선로동당의 위업,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공화국의 혁명무력은 최강의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란의 참화를 막아내는 평화수호의 억센 기둥이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장성강화된 공화국무력은 세계최대의 화약고,열점지역인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평화를 지켜내는데서 중추로 되고있다. 오늘 하늘과 땅,바다,우주의 그 어느 공간에서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능히 대응해줄수 있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힘은 원쑤들을 전률케 하고있다. 만일 적대세력들이 군사적도발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감히 해치려든다면 상상할수 없는 초강력타격으로 도발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초토화해버리려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공화국의 혁명무력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거창한 혁명실천에 헌신분투하는 국가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맨 앞장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신화적인 속도들을 창조하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을 세우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땀방울이 력력히 슴배여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개척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부름은 당의 요구라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며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에서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위용을 힘있게 떨쳐가는 우리 인민군대 고유의 칭호이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를 받으며 이 세상 그 어느 군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훌륭한 사상정신을 소유하고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칠수 있는 최강의 힘을 비축한 혁명무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을 가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기 위한 대진군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주체의 군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절세위인들께서 주체적군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공화국의 만년재보이다.
우리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인민군대의 위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그 누구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최중대정책이고 목표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주체혁명의 병기창을 지켜선 국방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전화의 군자리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 계속 이바지해나가야 한다.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누구나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간주하며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여기고 사랑하며 물심량면으로 적극 원호하는 우리 사회의 국풍이 더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인민군대의 투쟁기질,투쟁본때로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조국의 전진속도이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이라면 일당백공격정신과 단숨에의 기상으로 폭풍처럼,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내달려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일본새가 대고조격전장마다에 나래쳐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력갱생,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인민경제계획을 제기일에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군민협동작전의 거대한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들을 계속 창조해나감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이 빛나는 현실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의 군사중시로선관철에서 정권기관 일군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정권기관 일군들은 군사를 국사중의 국사로 여기고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대오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 당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유가족들과 후방가족들의 생활을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미풍이 온 사회에 더욱 차넘치게 해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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