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2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웹사이트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판 관리자가 그때그때 삭제합니다. 


자유게시판

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3-22 17:01 댓글0건

본문

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2

 

못참아

 

민족통신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친척 중에 말을 이어가다가 한 단어에 꽂히면 그 단어만 한동안 반복하며 중얼거리는 증상을 가진 중증 편집증환자가 있는데, 지금 미투, 미투, 미투를 계속 되풀이하며 중얼대는 민족통신의 노길남 꼴이 꼭 그 사람 꼴이다.

 

노길남은 미투를 신주단지처럼 모시며 자칭 개혁파라고 주장하는 몇 안되는 불평분자들의 대부가 되어 그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동포연합을 접수 아니면 파탄낼 것인지에 대하여 코치하고 부추겨왔다. 노길남은 그들이 함부로 먹고 아무렇게나 싸지른 똥글로만 통신을 채우고 그것에 반박하는 글은 다 삭제한다. 오물이 쌓인 곳은 악취가 날 수밖에 없다.

 

노길남이 몇달째 미투운동에 촛점을 맟춘 듯하더니 이제 재미동포전국연합(동포연합) 죽이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미투운동은 결국 동포연합을 죽이기 위한 서막이고 명분에 불과했던가. 민족통신의 촛점이라는 게 결국 미국의 통일운동단체 하나를 파괴하는 것인가. 그러면 민족통신이 반역언론 조종동과 기레기들의 글로 지면을 채우는 찌라시들과 뭐가 다르며 노길남이 얻을 것은 무엇인가. 지금껏 민족을 말하고 통일을 말한 것은 노길남이 앞으로 새롭게 펼칠 사건의 서막인가. 민족통신의 촛점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노길남의 본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8년 2019년이 어떤 해인가. 우리 민족이 한 나라를 죽이기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세계유일초대국인 미국과의 종합전에서 먹느냐 먹히느냐가 판가름나는 숨가쁜 해다. 우리 민족이 승리하면 인류역사의 물줄기를 정의롭게 바꾸어가는 세계의 주역이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지금껏 겪은 것보다 더 극심하고 오랜 고통을 당할 수도 있다. 그야말로 민족의 명운이 걸린 절대절명의 시기이다.

 

이 중요한 때에 노길남은 민족이란 이름을 가진 통신에 역사적 문제에 촛점을 맞춘 성명서나 논평 하나 쓰지 않고 왜 미투나 동포연합죽이기에 촛점을 맞춘 논평쓰기에만 미쳐돌아가는가. 적의 총구 앞에서 형제끼리 지난 문제를 따지다가 함께 죽고 싶은가?

 

노길남은 오랫동안 집요하게 동포연합을 물어뜯으면 동포연합이 무너지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자신이 미국통일운동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착각은 자유지만 헛된 꿈은 빨리 깨는 게 좋다. 지금이라도 가짜뉴스로 동포연합죽이기를 멈추고 민족통신을 시작하던 초심으로 돌아가 민족의 자주 평화 번영 통일에 촛점을 맞추어 민족의 승리에 힘이 되는 기획기사를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것이 민족을 위하는 길이고 민족통신이 사는 길이고 노길남이 지금껏 저지른 죄과에 대한 참회를 시작하는 길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Open Letter to the UN Security Council Members
[사진] 제30차 만경대상국제마라톤대회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US Ground-Based Interceptor Successfully Destroys ICBM in Te…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성명] 미국은 요격미사일실험이 아니라 대화를 위한 행동을 해야한다.
북, " 제일 아름다운 처녀"
최근게시물
북, 남북관계의 주인은 외세가 아니라 우리 민족이라고 강조
김정은위원장이 중국과 베트남에 보낸 답전 전문
김정은위원장,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시험을 지도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1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9일(금)
<꽃피는 4월의 봄>, 조선인의 기개가 느껴진다.
북, 대북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해야한다
북, “정치난쟁이들의 구차스러운 짓거리”
북 외무성 미국담당국장, 폼페오를 규탄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8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17일(수)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