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조직 임춘성의 가짜회장 누구도 인정하지 않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웹사이트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판 관리자가 그때그때 삭제합니다. 


자유게시판

유령조직 임춘성의 가짜회장 누구도 인정하지 않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3-11 17:22 댓글0건

본문

유령조직 임춘성의 가짜회장 누구도 인정하지 않아

 

미국통일연구원

 

림춘성 당신은 도대체 누구 입니까. 당신의 정체에 대해서 매우 궁금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인간은 이해관계가 얽히기 전 까지는 본심을 알 수 없는 법이지요. 더욱이 시카코는 오래전부터 미주 통일운동권에서 가장 문제지역의 하나로 지목되여 온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동포연합의 분란과 내분의 시작은 다 시카고에서 시작 되였다는 사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시카고는 과거 통일운동권 인사들 중에 알 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국정원과 내통하고 있는 인물이 있으며 그 소문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본인만 모르고 있지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필자는 미국 땅 LA에서 1976년부터 반 박정희 전두환을 타도하자는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80년대 5.18광주민중항쟁과 더불어 붐을 이룬 미국청년운동에서 반독재 민주화운동, 민족운동에서부터 2019년 오늘날 까지 본격적인 조국통일운동에 이르기까지 운동권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입니다. 미국운동권에서 뼈가 자라고 굵어졌으며 갖은 고난과 수모를 당해왔던 산전수전을 다 격은 사람입니다. 미국의 모든 운동권 조직의 출현과 자연소멸, 그 조직의 성격, 참여인사들 성향, 이미 세상을 떠난 원로들의 운동을 어떻게 해 왔는가를 경험적으로 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미주에서 각종 민주화 운동조직, 조국 통일운동의 현장에서 체험하고 각 지역의 작은 조직이나 큰 조직들 내분으로 쪼개지는 것을 다 보고 체험해 왔습니다, 개인이나 단체의 성원들 전부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알고 지내 왔으며 미주통일운동의 산 역사의 증인으로 누구보다 좀 알고 있다고 자부 합니다, 그런데 필자는 시카코의 임춘성이라는 사람이 통일운동권의 인사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만능이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임춘성 선생은 동포연합 시카코 지부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었으며 시카코 지역 동포연합 통일운동에 얼마나 공헌을 했는가, 그것이 알고 싶어집니다.

 

미국의 동포통일운동 조직이든 민주운동 조직이든 초기에는 기세등등하게 등장합니다. 그러나 몇 년 후에는 자연소멸하고 맙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조직들이 출현했다가 몇 년을 넘기지 못하고 다 소멸 되였습니다. 왜? 진정한 통일운동의 주체와 연대하고 손을 잡지 않으면 그 조직은 이미 생명력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생명력이 없는 동일운동은 다 도중에 도태되고 떨어져 나갑니다. 그렇게 철통같고 규율을 엄하게 지켰던 윤한봉이 만든 한청 같은 청년조직도 수명이 고작 8년입니다. 내부분열로 다 깨져 나갔지요, 오늘 동포연합을 개혁하겠다는 분란을 조장한 사람들 대부분 청년 때 한청 출신들이 많지요. 우리는 경험으로 직감적으로 문제점을 직시합니다.

 

그리고 헛소문이기를 바라지만 임춘성 당신의 조국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필자가 소문으로 들어 잘 압니다. 통일은 바라지만 반북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또 당신 뒤에는 누가 있다는 것을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전화로 주고받은 메일이나 통화내용도 알 사람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운동은 누가 시켜서 합니까. 다 자발적이며 분단된 나라의 아픔을 느끼면서 헌신 하겠다는 각오를 갖고 참여한 것이지요. 조국이 어려울 때 가슴아파하고 같이 아픔을 함께 하는 자세가 절대로 필요 합니다. 그래서 인내심이 필요하고, 끈질김, 변치 않는 신념, 각오, 누가 알아주건 말건 자기 헌신적이라야 합니다. 내부 쿠테타를 시도해 보았지만 분란파에게 강한 조명을 비춰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민족통신 갖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단편적인 것을 보고 모든 것을 다 보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어떤 이야기나 진실도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미주류사회를 뚫고 들어가 조국통일 사업을 할 수 있는가, 누가 수많은 미국의 종교계 교파와 사업에서 조선의 동정자 지지자를 구축해 만들어 놓을 수 있는가

 

누가 백악관과 국무성 담당자와 전화하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가, 적임자가 누구인가, 사업의 큰 것을 보지 못하고 작은 것에 연연하는 이들이 깊은 문제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필자가 알고 있는 분란파에게 보내 줄 메시지가 있다면 ▼ 김현환 현 회장 체제의 동포연합이 20년 동포연합 역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며,▼ 유령인물이나 다름없는 임춘성의 존재. 그리고 회장이라며 스스로 대장질하는 형태에 대해 미주동포사회에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 것이며 ▼ 임춘성을 비롯해 분란파는 앞으로 미주통일역사에 사기와 분열을 조장한 얼치기 인간으로 기록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 분란파가 그나마 살 길은 따로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살림을 차리든 다른 조직과 합치든 통일운동을 더 많이 열심히 해서 자신들의 오류의 잘못을 느낄때까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통일운동의 세계에서 오늘을 헛되게 산 사람은 내일이 두렵지만 오늘을 충실히 산 사람은 내일 아침을 기대하며 편한 잠을 잘 것입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성명] 재일본 민단은 반민족, 반통일 역적행위를 중단해라
조선은 과연 비기독교적인 나라인가?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토)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김정은위원장, 시대적요구에 맞게 본보기를 창조한 경성군 농장과 양모장 현지지도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3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2일(화)
[아침햇살52] 자유한국당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
광란하는 날바다도 수령결사옹위의 억센 의지를 꺾을수 없다
조선불교도, 과감한 실천으로 적폐세력 청산하자
사대의 늪에서 헤여나오지 못한다면
[련시] 김정은 시대 만세 만만세!
서초동광화문 군중은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좀비군중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2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2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1일(월)
또다시 드러난 《구세주》의 흉악한 실체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