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신 기사의 허구와 헛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웹사이트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판 관리자가 그때그때 삭제합니다. 


자유게시판

민족통신 기사의 허구와 헛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3-01 16:11 댓글0건

본문

민족통신 기사의 허구와 헛점

 

 

 

 

 

그동안 실명을 보도하며 재미동포연합의 분열상황을 즐기는 듯 부추기면서 일방의 입장을 보도하기에 급급했던 민족통신의 보도자세에 대한 것은 차체 하더라도 그 허구와 헛점에 대해서는 이제 지적해야 할  것 같아 앞으로 지난 보도내용에 대한 헛점을 하나씩 짚어보려고 한다.

 

오늘은 [초점7]에서 보도된 보도내용의 허구와 헛점을  먼저 짚어보겠다.

 

 

 

기사전문: 민족통신 취재진이 두군데 취재한 결과 작년총회서 결정한 시카고 총회는 29명이 참가하여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지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고, 로스엔젤레스 총회는 윤길상측근 회원들 33명이 시내 고급호텔에 모여 외부의 일체 접근을 막으면서 마치도 비밀회의로 진행되었다

 

 

 

▶헛점: 민족통신은 시카고 모임 사진은  고작 열댓명이 보일뿐인데 ,29명이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성원구성과 정족수, 참가자와 위임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기본적인 조직운영에 대한 이해가 모자라는 것을 드러내며 편파보도를 하겠다고 처음부터 선언하고 있다.

 

 

어느 조직이 총회를  공개로 할 것인지, 비공개로 할 것인가는 그 조직에서 결정할 일이다. 공식적으로 취재요청이나 참관을 신청하여 미리 승낙을 받았다면 모를까 다짜고짜 카메라를 들이대며 총회 장소에 나타나 조직 흠짓내기에 혈안이 된 민족통신의 기자를 막은 것을 폄하하며 왜곡보도 하고 있다.

 

 

 

 

 

 

기사전문: 시카고 총회는 임춘성을 회장에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는 이미일을, 그리고 사무총장에는 강산, 부사무총장에는 이민수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회칙 제2장9조 2항에 의거 작년 5월6일부터 지금까지 회장권리정지중이었던 윤길상 회원을 이날 총회에서 전원 일치로 제명처분하였다. 

 

 

▶헛점: 시카고 총회를 지칭하는 것에서의 편파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들이 주장하는  회장권리정지 중이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마치 사실인 듯  보도하는 헛점을 보인다.

 

 

 

기사전문: 로스엔젤레스의 윤길상측 총회는 참석한 일부 사람들에 따르면 <모르는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33명>이라고 전하면서 시카고측 참석자 전원을 제명시켰는데 한숨이 나서 견딜 수 없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헛점:  LA에서  회원 다수가 모인 정상적인 총회를 로스엔젤레스의 윤길상측 총회라고 서술함으로서 기사를 작정하는 자의 기본적인 자세와 태도에 부합되지 않은 편협한 오류를 지속적으로 계속한다. 또한 각 지역위원회의 성원들이 모이는 총회에 타 지역사람들을 모르고 인사를 나누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민족통신은 직접 취재한 것도 아니고 보지도 못했으면서,누군가가 전달한 소식을 정통한 소식처럼 보도한다. 이런 보도행태를 믿을 사람이 누구이며, 언론에 몸 담았던 사람에게라면 비웃음을 사기에 충분하다.

 

도대체 누가 전하였는가? 그 전달자는 민족통신의 특파원인가 스파이인가? 그자의 정체부터 밝혔으면 좋겠다.

 

 

 

기사전문: 윤길상측 총회는 시카고 총회에 전권을 위임받은 양은식, 유태영, 송학삼, 왕용운 등 원로들을 포함한29명 전원을 제명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시카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해도 너무했다>고 지적하면서 제명당한 원로들은 세번씩이나 제명당하는 꼴이되었다고 분노하는 한편 <누가 누구를 제명하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헛점: 총회에서 의결은 구체적 3인을 제외하고는 구체적 이름이 거론된 적이 없다.

총회 결정사항을 담아 시카고 불법모임에 참가한 사람을 사무총국 명의로 제명자를 추후 공고(임춘성,황규식, 리미일, 김봉호, 최기봉, 최성용, 장영재) 하였는데, 어디서 엉뚱한 소리를 듣고 이런 오보를 작성하는지 기가 찰 노릇이다.

 

 

 

기사전문:로스엔젤레스 총회에서 윤길상 회장은 그동안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 사태로 국내외 동포사회에서 파문을 일으킬 정도로 폭로되어 왔으나 아직도 그 같은 부도적인 행동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희생자들을 모독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한 인간으로서 양심과 도덕성에서 구제할 길이 없는 사람으로 비판받고 있다. 더군다나 윤길상은 회장 자리를 내놓으면서 4명의 여성(추가된 한명은 박아무개 여성의 10여년 후배로 성추문 사건으로 프랑스로 이사)과의 성추문으로 분란을 일으켜 온 문제와 이 문제로 조직내부 뿐만 아니라 국내외 동포들에게 협오감을 준데 대해 한마디 사과말도 없이 현직에서 퇴진한 것은 통일운동진영 안팎에서 비판의화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헛점: 기사는 사실 기반으로 팩트를 전달하며 그에 대한 제안을 담을 수 있다. 

국내외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나 다름없는 민족통신이 사실확인도 되지 않은 일에 대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마치 전체 통일운동진영의 뜻인것처럼 과대포장하고 있으니 그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 

또한  LA 총회에서는 지난해의 조직분란을 야기하고 인격살인을 감행해왔던 자들의 개인 신상에 대해서는 어떠한 비난과 징계를 하지 않았다. 

다만 엄중하고도 중요한 시기에 조직의 단결단합을 이루기 위한 조직적 결정을 한 것이다. 더 명확하게 말한다면 2018년 총회 결정 사항을 위반하고 파렴치하고 음모적인 운영을 통해 조직의 결정에 반하는 회칙위반 행동을 한 사람들과 조직내부 문제를 외부에 유출시키는 회칙위반을 한 사람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 것이다. 

또한 13년 동안 수고한 원로 윤길상회장에게 그 동안의 수고와 공로를 치하하며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조직의 단결단합을 위해 현직에서 물러나 새로운 집행체계를 세우는 것을 고통스럽게 결정하였다. 부당한 모욕을 쓴 회장이 다시한번 지도력을 발휘해 달라고 하는 의견도 있었다.

 

 

 

 

기사전문: 로스엔젤레스 총회에 참가하여 문제점을 지적한 양심적인 회원들 가운데에는 현준기, 리금순, 모욱빈, 이병상 등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하용진은 임원을 추천받았으나 그것을 고사하는 자세를 보였고 정신화는 윤길상성추문 사태 진상조사위원회3인중 한위원이었으나 이날 모임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헛점: SO WHAT? 또 전해진 얘기로 시작을 하면서 총회참석자를 양심적회원과 비양심적 회원으로 이분화시켜 이간질시키는 과오를 범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여부는 아래와 같다.

 

사실: 현준기 고문- 두곳에서 총회가 열리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보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입장발표하였을 뿐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았다.

 

리금순- 2018년 총회에서 시카고로 장소가 정해진 것이 아니냐고 질의, 녹화된 비디오 판독을 의뢰하였으나, 사무총국은 작년에 공식적인 녹화는 없었으며 누군가에 의해 불법 녹취한 정황만 있다고 밝힘. 작년 회의록을 작성한 서기가 시카고 불법모임 측의 요청으로 작년 회의록을 확인해 봤지만 회의록에 시카고로 총회 장소 정한 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함. 의구심을 표현하기는 하였으나 리금순 자신은 시카고 모임이 불법모임이기 때문에  결국 자신은 LA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왔다고 분명히 밝힘.

 

모욱빈- 회칙개정안에 대한 질문을 함. 2018년 총회에서 회원대표로 총회구성을 하는 것에서 전체회원이 총회참석으로 바꾸었는데 왜 다시 회원대표로 총회구성을 하게 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었으며, 이에대해 사무총국의 답변하였고  전체 회원들의 의결에 의해 회칙이 개정됨. 개인생각이야 어땠는지 알 수 없지만 총회에서 발언은 회칙개정 질문 뿐이었음.

 

이병상- 회장 선출 후 신임회장에 대한 불만을 개인적으로 토로함. 회원이라고 해서 신회장선출에 모두 동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조직의 결정사항이 불만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LA총회의 부당성에 대한 불만이나 결정사항에 불응하는 발언이나 행동은 전혀 없었음. 

 

하용진- 임원고사는 상위임원에 자리는 자신의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고 하면서 현재 역임하고 있는 임원자리에서 활동하겠다고 고사의지를 밝히고 그것이 받아들여짐.

 

헛점: 정신화불참-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임에 불참한 것이 기사거리가 되는가. 처음 올라왔던 기사에서 빠졌던 이름을 다시 정정보도한 민족통신의 보도 행태는 참으로 낯 부끄러운 행태가 아닐 수 없다.

 

 

 

기사전문:윤길상측 총회는 민족통신의 정당한 취재도 거부하면서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2018년 총회때에도 윤길상의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 문제는 총회현장에서 고성이 오가고  뉴욕의 이아무개 회원과 시카고의 강아무개 회원이 필라델피아 황아무개 원로회원에게 사때질을 하며 달려가 공갈협박적 폭언을 가하여 총회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한적도 있었다고 상기하며 이번 총회도 그 사태가 마무리되지 않고 되풀이되는 현실을 슬프게 생각한다고 말하는 회원들도 있었다.  

 

 

 

민족통신은 이 문제가 목사인 윤길상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하여 문제가 풀린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법적으로 총회장소를 바꾸는 등 동포연합 회원들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향후 이 사태에 대한 총체적 위기문제를 연재로 다룰 계획이다. 

 

 

 

이번 사태와 때를 같이하여 북부조국의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책임자인 김세완 부위원장은 자리를 옮겼고새로 맹경일 부위원장이  기관의 책임자로 새로 부임해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움직임이 <동포연합 사태> 관한 책임문제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시기적으로 볼때 무관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민족통신은 그동안 그 어떤 압박과 위협등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을 말해온 언론이며 앞으로도 진실만을 보도할 것이다. 그리고 비정상적인 총회를 열고서  자리에서 개혁을 부르짖는 회원들 3명에게는 특별제명(?) 그리고 나머지 26명에게는 제명했다고 밝혀져 이에 대한 폭거에 대해 분노하는 조직내 회원들은 물론 주변 단체 회원들도 조소를 보내고 있어 향후 이 문제는 장기적 쟁점으로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 총회 참석자들은 총회를 마치면서 하나의 총회가 되지 못한 점을 아쉽게 생각하면서 주어진 현실을 인정하자고 마음을 모으고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쪽으로 노력하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특히 황규식원로와 오영칠 원로가 새로 선출된 임춘성회장에게 지난 날 일어난 과오들이 무엇인가를 시사하며 그런 오류들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간절히 바란다고 요청하는 발언도 했다. 참석자들은 박수갈채로 이번 총회를 마무리했다.  

 

 

 

▶제언: 위에서 수많은 허위 사실과 보도자가 행하지 말았어야 할 여러가지 헛점들을 지적했기 떄문에 확인불가 유언비어를 기초로 민족통신이 나갈 바를 밝힌 글의 오류는 밑줄처리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신이 건강하면서도 신중하게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재미동포연합에 대해 앞으로 어떤 자세를 보일 것인지는 두고 볼 일이다.

비정상적인 모임- 회원도 아닌 사람들을 들러리로 앉혀놓고 참가한 인원수마저 조작해서 버젓이 전체 회원의 지지속에 총회를 한 것처럼 거짓을 일삼는 사람들-의 확성기가 되어 이를 과대 선전하고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해 그 오랜 시간동안 고난을 감내해 온 조직을 음해, 폄하하면서 진보 진영과의 연대를 방해 한다면 이는 어느 일개 조직의 문제가 아닌 진보진영에 몸을 담고 있는 그 누구라도 용서하지 못할 죄악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LA총회를 참관하고 사실에 입각해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민족통신은  단결단합하고 고통을 이겨내려는 조직 내부인에 대한 이간질을 멈추라는 것이다.  다시한번 엄중한 경고를한다.편파보도를 멈추고 그동안 올렸던 음해성 기사를 모두 삭제하라.

 

 

 

 

 

더불어 이 글은 절대 삭제하지 마라.

 

자신 있으면 글로 응대하는 것이 마땅하다.

 

[출처 민족통신게시판]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910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이 말하는 새로운 길은 무엇인가?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North Korea: Achievements in Health and Education
조미대화 파탄 낸 주범이 밝혀졌다.
Pyongyang set to break off denuclearization talks with Washi…
[진실2]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4일(일)
[성명] 루마니아는 가서 코나 닦아라
북, 트럼프의 술수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23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2일(금)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북,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할 것 강조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북, 과거역사를 전면부정하려는 일본을 규탄
조선외무성 통보모임에서 밝혀진 미국의 오만과 궤변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