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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국은 이것이었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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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op921 작성일19-02-26 06: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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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으로 낯 간지러운 파렴치한 행위가 아닌가.  결국은 이것이었더란 말인가. 
 


 
스스로가 소위 <미투>의 피해자라며 언론과 단체들을 사주한 인물이 결국에는 이번 시카고모임에서 조작해낸
가짜 <전국연합>의 수석부회장이 되있다는  것을 보는 순간 나는 또다시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그동안 특정 언론과 공모하에 비법적인 시카고모임을 주도했던 배후와 소위 <미투폭로>를 제기했던 인물들이
같은 일당일 수도 있다는 세간의 의혹을 사실로 증명해주기에도 족한 것이 었다.

 
그 전면에서 이들과 한 통속이 된 <민족통신>은 공정해야 할 언론의 정도를 벗어나 <미투>를 이용해
<재미동포전국연합> 집행부 성원들에 대한 온갖 음해와 중상모략을 일삼다가 그것이 여의치 않자 
결국에는 불법적인 유사단체까지 조작해내는 이 난동의 주역으로서의 그 충격적 실체를 드러내고야 말았다.
 
진실보도에 앞장서야 할 언론이 최소한의 체면조차도 팽개쳐버린채 조작과 왜곡 은폐 중상모략 등으로 동포사회를 또 다시 기만하고
농락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한마디로 <노길남형 황색저널리즘>에  의해 기획 연출 각색된 <막장드라마 모략극>으로  
재미동포 통일운동사에 있어서 심대한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과거 10년전에도 동포연합조직을 분열시키는데 맨 앞장에 섰던 노길남일파는 총회이후에도 또 다시 "두개의 동포연합 체제"라느니,
"당분간 불가피한 이원화로 신경전을 예상"한다느니 하는 등 끝까지 혼란과 갈들을 부추기면서 사실을 왜곡 기만하는 파렴치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민통과 한통속이 된 극소수의 소위 <원로>라는 인물들도 장막뒤에 숨어서 또다시 
동포단체의 분열을 사주하는 추태를 보이고야 말았다.  
 
 
이런 가운데 <재미동포전국연합>은 지난 23일 소속회원들 절대다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2기 제23차 총회에서
분열당사자인 4명의 규율감사위원과 시카고불법모임에 가담한 6명의 참가자들을 압도적인 표결로 제명처분했다.
 
이와함께 이번 결정과 관련한 결정문을 채택 발표했다. 이로써 현 <재미동포전국연합> 체제를 부정하면서
분파 파당행위를 일삼던 소수의 분열세력들은 더 이상 동포조직에 발을 붙이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족통신>이라는 황색지는 이같은 사실보도를 외면한 채 마치 시카고 불법모임이 그 어떤 정당성이라도 있는 마냥
왜곡과 기사조작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야말로 <가짜뉴스>의 소굴을 자처한 것이다.
 
민통은 총회이후 <기사>에서 심지어 사진상으로 보아도 열두어명에 불과한 시카고 불법모임 등 당일 총회에 참석한
양쪽의 참가자 숫자까지도 터무니없이 조작하는 가히 철면피적인 본성마저 드러내고야 말았다.
 
재미동포사회에서는 이제 애국적인 동포단체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의도적으로 조직을 분열시킨 사이비언론 <민통>과
그 관련자들의 망동이 더 이상은 먹혀들 수 없게 되었다. 민통은 더이상 언론이 아니라 언론을 빙자한
망령든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불려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여기 한가지 주목할만한 사실이 있다.
바로  소위 <미투>논란의 주인공이라는 한 여성목사의 거취에 관한 것이다.
이번에 시카고 불법모임에서 소수 분열주의자들이 성원구성조차 되지않는 그 무슨 <총회>라는 것에서 자기들끼리 추대하고 뽑은
소위 <집행부>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그이다. 사람들은 모두 다 그에대해 누구인가 궁금해 하고 있다.
 
이미일, 올해 나이가 60을 넘긴 이혼한(몇번째인지 불확실) 목사이다.
60대에 접어든 여성이 그 무슨 <미투>의혹을 제기한 장본인이라는 사실도 놀랄만한 일이지만, 
미주 통일운동단체에 심각한 분열의 불씨를 제공한 장본인인 그가 스스로 그 비법조작된 <총회>에서 핵심 간부직인
<수석부회장>이라는 직함을 차지한 것이다. 참으로 낯 간지럽고 파렴치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과연 무엇을 말해주는 것인가. 이것은 소위 <미투>라는 것이 실상은 일당들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차원에서
<동원>됐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그 무언가를 조작해내려다 실패한 조직전복 행위였다는 말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패당은 이것이 처음부터 자해연출을 한 자작극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부정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들이 어떤 차원에서 이번 일을 꾸미고 실행한지 그 자세한 내막은 자신들밖에 모를 것이다.
그러나 그 결과를 놓고 볼때 시작과 결코 무관치 않은 것이 지금 상황이다. 
 
그들이 행한 용서받지 못할 망동에 대한 평가,
 
즉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필요할 경우 상대편의 인격살인까지도 서슴치 않는 무리들>,
<애국적 동포단체의 활동을 음해 중상모략하면서 자신들만의 분파를 만들어 미주통일운동의 대오를 분열시킨 천하의 인간오물들>,
<겉으로는 통일에 관심가진 것처럼 행세하면서도 자신들외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실체없는 유령단체를 조작해낸 날조자들>라는 불명예는
이제 그들이 평생동안 안고 가야할 낙인으로 남게 되었을 뿐이다.
 
수십년 한길로 걸어온 동포연합의 질서를 부정하며 분파적 망동을 벌여놓은 민통과 이들앞에는
준엄하고도 철저한 시간의 심판만이 기다릴 뿐이다.
 
 
박 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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