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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Landmark Decision Adopted in Wartime for Publi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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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11-1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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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Landmark Decision Adopted in Wartime

for Public Health

 

Universal free medical care came into effect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in the period of the hard-fought war (June 1950-July 1953).

At that time all the Korean people turned out in a life-and-out death fight against the U.S. imperialists both in the front and rear.

It was beyond imagination to allot a large amount of money to free medical care at a time when more arms, military uniforms land food were badly needed in battlefields.

But President Kim Il Sung, taking into account the people’s centuries-old desire to enjoy a long and happy life in good health, made a resolute decision for universal free medical care in the country and wisely guided the effort for its implementation.

Under his leadership, the cabinet’s decision No. 203 on the introduction of free medical care in the country was adopted on November 13, Juche 41 (1952).

It was a result of the President’s deep concern for the promotion of public health.

The universal free medical care system is still in effect in the country, providing the people with a full understanding of the socialist society’s advantages.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2-06 21:02:43 종합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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